새벽말씀2012.02.28 (화)
화요일 새벽잠언 f138f75d
- 선포일
- 2012.02.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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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8일 화요일 새벽 잠언>
* 존재하는 데서 힘 받고 존재해야 된다. 만일 존재하는 데서 힘을 못 받으면 존재하지 못
한다. 목회하는 데서 목회의 힘을 못 받으면 목회를 못 한다는 것이다. 너무 귀한 계시다.
* ‘존재하는 데서 힘을 받아야 자기를 존재시킨다.’에 해당되는 67개의 잠언 중에서 오늘은
24번부터 45번까지의 잠언을 전합니다.
1. 얻는 것이 있어야 존재한다.
2. 작게 얻으면 큰 것을 존재시키지 못한다.
3. 약은 것도 지혜다.
* 약다. 약아빠지다. - ‘자기를 이롭게 하는 수단이 좋다.’라는 뜻
4. 참새는 약다. 그래서 참새로서 존재한다.
5. 약아야 한다.
6. 시간을 풍덩풍덩 쓰지 말고 시간에 있어 약아라. 그래야 하루 할 일을 밀리지 않게 제대
로 하면서 간다.
7. 약게 하라고 한 말을 깨달아라. 손으로 하고 지나갈 일을 몸으로 하다가는 갈 길을 못
가니, 손으로 할 일을 손으로 하라는 것이다.
8. 눈으로 보고 지나갈 것을 직접 가서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대 보고 하면 약은 것이 못
된다. 약아야 존재한다. 약은 지혜를 가져라.
9. 약았다는 말은 ‘자기가 할 일에 대하여 유능하다. 지혜롭다’라는 말이다.
10. 참새를 보고 약아빠졌다고 한다. 참새 덫을 놓고 거기에 먹이를 두면, 참새는 먹이를
덥석 물지 않는다. 그 약은 주둥이로 좁쌀 한두 개씩을 살살 먹으니 덫이 힘을 안 받아 작
동을 못 한다. 고로 ‘지혜롭다. 유능하다.’ 하여 약아빠졌다고 하는 것이다.
11. 농부가 마당에다 조(곡식)를 말리는데, 참새가 살짝 와서 한두 개만 먹고 날아간다. 이
웃집 닭은 와서 앉아서 계속 조를 쪼아 먹다가 주인이 던진 빗자루를 맞고 쫓겨났다. 참새
가 이를 보고 “나같이 약아야 빗자루 안 맞지.” 했다.
12. 시간을 약게 쓸 곳은 약게 써야 크게 쓸 곳에 크게 써서 큰일을 해낼 수 있다.
13. 주님의 일도 약게 할 것은 약게 하면서 부지런히 주님을 따라가야 된다.
14. 주님이 두 사람에게 “이것 좀 하고 나 따라와라.” 하셨다. 한 사람은 온종일 그 일을
다 하고 해 그늘에 주님을 따라가려 했다. 그런데 주님은 일을 다 하고 돌아오고 계셨다.
다른 한 사람은 약게 순간 하고, 바로 주님을 따라갔다가 주님과 같이 돌아왔다.
15. 인사도 말로 하면 되는데 길바닥에서 엎드려 큰절을 하다 보니 인사를 받는 자가 바빠
서 어느새 가 버렸다.
16. 하나님도 예수님도 바쁘게 행하시니, 거기에 마음과 행실을 맞춰 살아라.
17. 주님의 모든 계시는 하나를 가지고 거기서 빼서 내보낸다.
18. 자기 시간을 쓰는 데 있어서 약게 하라.
19. 사람들과 시간을 약게 쓰고 가라. 주님이 네 마음 집에서 기다리신다.
20. 돈에 약아야 된다. 벌지도 못하면서 카드 빚까지 내면서 펑펑 쓰느냐.
21. 주님의 돈을 네 돈같이 쓰면 주님은 안 주신다.
22. 신부라 하면서 혼자 제 살림 하면 어느새 주님은 “네가 신부냐, 농부지.”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