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28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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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말씀의 역사
작성일 : 2011. 12. 28(수) 새벽 1시 40분
작성자 : 주은혜
* 면담했던 사람들 중에 이것저것 판단하며, 말씀이
변했다. 말씀이 틀렸다.’라는 이야기들을 했던 것들이
기억이 났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영으로 볼 것은 영
으로, 육으로 볼 것은 육으로 보아야 하는데 말씀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주님께 여쭈었고 주님과 대화
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후 받아쓴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나는 섭리사에게
말씀을 무조건 믿으라 말한 적 없다.
맹목적으로 믿는 것은 진리 없이,
나를 알지 못하고 사랑하는 격이니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제대로 사랑하지 못한다.
하지만 너희의 눈으로 나의 진리를
모두 판단하려 하는 것도 옳지 못한 일이다.
섭리는 하나님의 일이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광범위하고 경이로운 역사다.
한낱 인간이 삼위의 역사를
모두 이해할 수 있겠느냐.
머리로 이해 안 되는 일들이,
그리고 육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훨씬 더 많지 않겠냐.
사랑하는 자야.
내 이야기를 들어 보아라.
선생은 말씀을 받을 때
백 퍼센트 완전히 나의 말을 받아쓴다.
온전한 말씀이다.
하지만 이 말씀은 너희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이 아니다.
온전한 진리를 전한다고 해도
너희의 수준과 너희의 각자 그릇만큼
나의 말씀을 이해하고 판단하고
나를 따른다.
또한 그에 맞게 나를 사랑하고,
그에 맞게 나를 믿는다.
즉, 진리를 내가
한없이 온전히 부어 주어도
그에 합당하게 받는 자는 적다는 말이다.
너희가 아는 만큼 세상을 보듯,
너희가 알고, 믿고 사랑하는 만큼
나의 진리를 알기 때문이다.
인간적인 눈으로 섭리를,
또한 나의 말씀을 판단하려는 잣대를 내려야 한다.
하늘의 언어가
어찌 육적 언어와 동일할 수 있겠느냐.
하늘 언어의 뜻이 다를 때도 있고
표현이 다를 때도 있다.
너희가 어떻게 이해하느냐는 것은
너희의 그릇대로다.
나는 한마디로 너희에게 말씀한다.
너희 선생이 그 말씀을 요리하여
너희 각각이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이다.
전 세계와 온 영계 동일한 이 말씀은
각자가 알아듣는 만큼 성장하고
발전하고 수준과 차원이 높아지게 된다
너희가 알고 싶어 하는 만큼,
또한 너희가 믿고 행하는 만큼
너희의 깊이와 말씀을 이해하는
그릇이 넓어지게 되는 것이다.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만을
믿는 사람들이 되지 말아라.
그것은 인본주의다.
선생이 말하지 못하는 나의 일,
또한 내가 너희에게
모두 말하지 못하는 나의 일이 있다.
그것을 어찌 너희 육적인 눈으로 모두 이해하고
따를 수 있겠느냐.
영의 귀를 열고 나의 말씀을 받아라.
신령한 사람이 되어 신령한 그릇을 준비하여
내 말씀을 받아야 내 말씀이 너희의 머리에 들어가
고
너희의 영을 깨우는 소리가 될 것이다.
신령한 것은 신령한 곳에 담긴다.
이 말을 깊이 있게 아는 자가 되어라.
말씀은 ‘말’이라는 언어로 전하는 소리이지만
결코 말로만 국한되지 않으며
너희의 생명을 소생시키고
너희의 마음을 울리는 것임을
알고 행하는 자들이 되자.
말씀의 귀함을 알고, 진리를 아는데 힘쓰며,
오해하지 말고 나를 깊이 있게 묵상하며,
나에 대해 갈급함을 가짐으로
나의 말씀을 이해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나의 말씀을 전하였다.
오늘 나의 말씀이 너희에게
진리를 보는 눈을 뜨게 하는
말씀이 되길 원한다.
사랑한다.
사랑하는 주 예수가 너희에게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