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28 (화)
계시말씀 1e174aef
- 선포일
- 2012.02.28 (화)
- 성경 본문
- 새벽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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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 예수’인 선생의 정신으로 무장하라.
작성일: 2012. 1. 3(화) 새벽3:12(새벽 3:12)
작성자 : 양주희
(기도 가운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사랑한 선생님
의 정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붙잡고 가시는 선
생님의 정신을 가지고 섭리를 가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때 주님께“주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기도의 차원을 더 높여
라 하신 뒤 기도가 잘 되지 않았는데 이제야 기도의
한계를 뚫고 주님께 나아오게 되었습니다. 주님 만나
고 싶어 기도는 했지만 그 한계를 뚫고 올라가는 것
이 쉽지 않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오늘 저와 함께하여 주셔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고백할 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나는 늘 너와 함께하였다.
네가 나 예수에게 다가오도록
얼마나 애태우며 함께했는지 아느냐.
너를 키우고자 너를 이끌고자
내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네가 나에게 다가오길 기다리며 지켜보고 있었다.
사랑아.
이제 너는 내 마음을 받을 준비가 되었으니
내 말을 받아 적도록 하여라.
너를 통해 내 심정의 말을 할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그것을 온전히 깨닫고 가야
나와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 직접 말씀으로 관리해 줄 것
이니
더욱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대로 행하는 자 되어라.
말씀으로 너희를 온전한 구원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말씀으로 너희를 온전한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킬 것
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시키는 대로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이끄는 대로 오기만 하
면
나와 같이 영원히 함께할 수 있으니
절대 나 외에 그 어떤 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
아라.
사탄 마귀가 행악자를 통해
너희를 유혹하고자 얼마나 발악을 하는지 아느냐.
내 귀한 생명들 빼앗아 가고자 최악의 발악을 하고
있다.
내 귀한 신부들 나와 멀어지게 하여
사망 지옥의 세계로 너희를 데려가고자
온갖 술수를 써서 너희를 유혹하니
절대 내 말만 듣고 가는 자들이 되길 간절히 원한다.
한 명도 잃고 싶지 않은 내 마음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내 목숨으로 구한 너희들 절대 뺏기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 예수가 너희를 직접 관리해 줄 것이니
내 말이 너희를 보호하는 최첨단 보호막임을 알고
내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늘 말씀 중심하며 가
야 한다. 알았지...
(주님, 오늘은 주님께서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 궁금
합니다.)
사랑아. 이 섭리에 내가 이를 말이 너무 많다.
그러나 오늘은 네가 기도한 대로
이 섭리에 꼭 필요한 말을 하겠다.
내 말을 받아 적어라.
이 섭리를 가는 자들은
반드시 선생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나 예수를 붙들고 가는
선생의 정신을 가져야 해.
선생을 보아라.
좋을 때만 나 예수를 찾더냐.
기쁠 때만 나 예수를 찾더냐.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더욱 나 예수를 의지하고
나를 얼마나 애타게 찾는지 아느냐.
나 예수밖에 없다고 얼마나 나를 붙드는지 아느냐.
이것은 비단 지금만 그런 것이 아니라
아주 어릴 때부터 가졌던 정신이었다.
선생의 성공 비법 중 하나가 ‘오직 예수’이다.
그 정신이 오늘의 섭리를 낳았고 너희를 낳은 것이
다.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막막한 상황에서도
선생은 나 예수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죽느냐 사느냐 그 기로에서도
선생은 나 예수라는 지표를 잃지 않고
나 예수의 뜻대로 하고자 간절히 기도하였다.
육의 한계에 도달하여 지쳐 쓰려질 때도
내 눈치 보며 내 일을 더 하겠다 몸부림을 친
선생의 정신이다.
될 때까지, 완전한 작품이 나올 때까지
피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선생을
너희가 보지 않았느냐.
한 글자를 500번 이상 쓴 선생의 작품을 보아라.
신의 작품이 되어 길이길이 빛나게 되었다.
완전에 이르기까지 끝까지 붓을 든
선생의 정신이 있었기에
그 정신이 빛을 발하여 위대한 작품으로 탄생된 것
이다.
또한 무너지고 무너져도 끝까지 쌓고야 만
월명동 야심작을 보아라.
하늘의 자존심을 살린 위대한 작품이 되었다.
세상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진귀한 작품 되어 빛을 발하고 있다.
그 돌들을 쌓기까지 피눈물 나는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선생의 정신이 있었기에
천 년 동안 길이 남을 위대한 새 역사 작품으로
섭리의 상징이 된 것이다.
섭리는 곧 선생의 정신이다.
나를 사랑한 자의 정신이며
나를 위해 목숨도 내어 놓은 선생의 정신이
곧 섭리의 정신임을 알아야 한다.
섭리길 가면서 정신이 나약한 자들이 참으로 많다.
조금만 어려워도 힘들어하고 마음 낙심하여
가던 길을 돌이켜 세상으로 마음이 향하는 자들이
많다.
조금만 역경이 있어도 그 자리에 주저앉아
갈 길을 가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푸른 소나무는 차디찬 한겨울 알아본다고 하지 않았
느냐.
눈보라치는 한겨울 그 빛을 더욱 발하듯
너희도 선생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어렵고 힘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자들 되어라.
세상은 더욱 살기 힘들어질 것이다.
재림으로 인한 환란과 시대가 악함으로 인한 심판으
로
더욱 각박한 세상이 되어
여기저기서 살기 힘들다 말하는 자들이 많을 것이다.
세상은 더욱 탄성을 지르며 그 괴로움을 성토할 것
이다.
시대가 이러하니
내 사랑하는 자들도 같은 주관권의 시대에 살기에
같은 어려움을 겪고 같은 고통을 당하기도 할 것이
다.
그러나 너희는 나 예수라는 희망이 있으니
절대 내 품을 떠나지 말아라.
각박한 세상,
나 예수의 품을 떠나면 누가 너희를 위로하며
어디서 너희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주겠느냐.
오직 나 예수밖에 없다.
너희를 위로할 자, 너희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줄
자
바로 나 예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더욱 나 예수를 찾고 의지하는 자 되어라.
선생처럼 나와 딱 달라붙는 자가 되어야
환란의 바람이 불 때 넘어지지 않는다.
선생처럼 나를 꼭 붙잡는 자가 되어야
온갖 어려움이 물밀듯 엄습하여도
한줄기 희망의 빛을 보고 갈 길을 갈 수 있듯
너희 인생이 그리됨을 꼭 알아야 한다.
지금은 온전히 너희를 만들 때이다.
너희를 변화시킬 때이다.
너희 영혼을 온전히 만들 때임을 알아야 한다.
단상의 말씀을 통해서도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해서 말을 하여도
나의 이 말을 실감하지 못하니 어찌 해야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 너희 영혼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시대를 두고 기도하여라.
한 생명, 한 생명 목숨 다해 사랑하는
나 예수의 마음을 알고자 기도하여라.
무엇 때문에 선생 저리도 힘든 길을 가는지
간절히 기도해 보아라.
기도하는 자에게 내 뜨거운 감동으로 더욱 함께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시대를 깨달아라.
지금이 어떤 때인지 다시 깨달아야 한다.
변화된 너희 영혼을 내 나라 데려갈
그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어떤 고난이 있을지라도
‘오직 예수’ 라는 선생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너희를 온전한 하늘 작품으로 만들어라.
나와 함께한 자만이 빛을 발하여
그 날에 하늘의 별같이 빛나는 자가 될 것이다.
사랑하기에 너희 한 명, 한 명을
내 목숨보다 귀히 여기는 내 마음 알고
나를 뜨겁게 사랑한 선생처럼
너희도 나를 뜨겁게 사랑하여
하늘의 귀한 작품이 되길 간절히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진정 변화되길 원하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