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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2.29 (수)

수요일 새벽잠언 1382f60e

선포일
2012.02.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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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9일 수요일 새벽 잠언> * 존재하는 데서 힘 받고 존재해야 된다. 만일 존재하는 데서 힘을 못 받으면 존재하지 못 한다. 목회하는 데서 목회의 힘을 못 받으면 목회를 못 한다는 것이다. 너무 귀한 계시다. * ‘존재하는 데서 힘을 받아야 자기를 존재시킨다.’에 해당되는 67개의 잠언 중에서 오늘은 45번부터 67번까지의 잠언을 전합니다. <45번 반복해서 읽어 줌> 45. 신부라 하면서 혼자 제 살림 하면 어느새 주님은 “네가 신부냐, 농부지.” 하신다. 1. 매순간마다 주님을 살펴라. 주님은 다른 데 계시는데 너 혼자 서 있을 때가 있다. 2.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다. 주님을 ‘말’로만 모시지 말아라. ‘몸’으로 모셔야 주님과 몸 이 닿아 사랑을 느끼고, 정을 느끼고, 사랑의 느낌이 통하게 된다. 3. 주님을 문밖에 두고 타인에게 빠져 이야기하고 혼자 논다. 4. 사랑하는 자를 건성으로 겉치레로 모시면, 사랑할 다른 자를 찾게 된다. 자기는 건성으로 주님을 대하면서 자기만 사랑해 달라고 하지 말아라. 5. 잠에서 깨어나 주님도, 주님의 육도 전심으로, 진심으로, 참으로 대하여라. 6. 신앙의 잠, 생각의 잠은 죽음의 잠이다. 7. 부자는 인생의 맛을 잃고 살고, 가난한 자는 인생의 맛을 느끼며 산다. 8. 많이 먹으면 맛을 잃기 때문이며, 없으면 귀한 것을 알고 귀히 여기기 때문이다. 9. 가난한 자는 고통스러워도 음식의 맛도 느끼고 인생의 맛도 느끼며 산다. <해석> 내가 여기 있으니 밖에서 못 느끼던 것들을 느낀다. 꿀이 없으니 꿀맛을 귀히 느끼 며 살았다. 그러다 꿀차가 판매되어 10곽을 사 놓고 쌓아 놓고 먹으니 꿀맛을 귀히 못 느 껴. 만사가 그러하다. 내가 여기 갇혀 사니 시간 활용하는 것과 모든 것들을 귀히 여긴다. 금식할 때 음식 맛을 느끼듯이, 없으면 귀한 것을 알고 그 맛을 느끼며 산다. 고로 부자는 인생의 맛을 못 느끼고 산다는 거야. 10. 아랫사람은 만족한데 윗사람이 항상 만족하지 못하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그 러하시다. 11. 내가 어리니 나 자신만 사랑하면서 왔다. 내가 어리니 주님도 역시 나만 사랑해 주면서 오셨다. 12. 이제는 컸으니 반대로 내가 주님을 사랑하면서 모시고 살아야 된다. 13. 누구든지 자기만 사랑하면서 살면 산 것 같지 않다. 14. 이제 자기가 주님 앞에 사랑을 리드하면서 주님을 사랑하고 모시며 살아 줘야 된다. 15. 과일나무도 주인이 가꿔 주고 퇴비해 주며 자기를 위해 살아 주면, 열매를 열 때부터는 주인을 위해 존재한다. 16. 인간들은 권한과 권세를 행사한다. 17. 주님 앞에 충성스럽게 일하는 것이 인간의 권한이고 권세다. 충성 자체가 권한이요, 권 세다. 18. 하나님 앞에 순종 자체가 권세다. 19. 사람들은 하나님과 주님께 충성하고 일하고 순종하는 그 자체를 자기 권세로 안 보고, 일 맡은 그것을 권세와 세력으로 잘못 본다. 20.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 줄 모르고 사람이 하는 것으로 알고 대하니 불신하고 악평하고 악을 행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이 행하시어 전갈이 쏘듯이 행하신다. 21. 깨닫고 온전해질 때까지 하나님은 행하신다. 22. 사람이 사탄 편이 되어도 악을 행한 만큼만 사탄이 괴롭히도록 하나님은 법을 정하셨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