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3.01 (목)
에스더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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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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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일 에스더 40일 작정기도 말씀>
할렐루야! 오늘 3월 1일 목요일부터 40일 동안 4월 9일 월요일까지 우리 섭리사 전체 에스더 기도기
간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섭리사를 시작하고 나서 이렇게 전체에 40일 기도를 선포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0일 기도기간은 어떤 개인 지도자 누구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 다 전체가
하나되어서 기도하는 시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으로 40일 이 기간으로 정하신 이유가 있겠죠?
에스더 기도를 하시면서 알게 되실 거고, 40일 기도가 끝나면 더욱 더 알게 되리라 믿습니다.
먼저 에스더의 입장이 되신 선생님의 심정으로 우리가 40일 동안 새벽을 깨워서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새벽에 불을 딱 가지고서 점심시간 저녁시간까지, 하루에 3번 정한 기도의 시간을 꼭 지키심으로 여러
분의 소원도 이루시고, 선생님의 소원도 이루고, 섭리사의 소원도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먼저는 일어나야 되겠죠. 먼저는 새벽을 깨워야 되겠습니다. 이 시간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고, 주님
과의 사랑을 좌우하는 너무나 중요한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40일 기도기간에 다시 한번 이 기도가 얼마
나 중요하고,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진실로 깨달아야겠습니다.
먼저는 우리의 마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깨어나야 합니다.
정말 진정으로 기도해야 될 때라는 것, 주님이 계속 말씀하시게 하지 말고 우리의 마음이 진실로 일어
나고 진실로 깨어나야 되겠습니다. 마음이 일어나고 마음이 깨어나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기도해
야 될 때라는 마음이 일어나고 깨지 않으면, 기도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선생님은 작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서 기도에 대한 중요성을 말씀
하셨습니다. 지금은 꼭 기도해야 될 때이니 기도해야 된다는 이유에 대해서 너무나 여러 가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다 결국 기도는 왜 하라고 하는 것이냐면,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우리들은 주님을 느끼지 못 하면 살아갈 수 없고, 주님의 역사를 느끼지
못 하면 살아갈 수 없고, 주님의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며, 나를 살리는 휴거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 하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시험이 올 때마다 자꾸만 쓰러지게 됩니다.
주님이 느껴지지 않고, 말씀을 들어도 모르겠고, 자꾸 포기하고, 낙담이 되고, 어려움과 환란이 자꾸만
오게 된다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가 답입니다. 기도해야 주님이 느껴지고, 기도해야 말씀이 깨달
아지고, 기도해야 시험과 환란을 이기고, 기도해야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도해야 주님과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어려우니까 기도를 안 한다? 이것은 자기의 생명을 포기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의 답은 주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우리는 기도함으로 답을 얻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잠언의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심정값이 그렇게도 비싸다.”
심정값이 너무나 귀한데, 이 심정의 값은 그냥 지불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의
마음만 얻어도 그 사람을 사게 됩니다. 맞습니까? 내가 상대의 마음을 알아준다면, 그 사람은 내 사람이
됩니다. 사람을 사게 된다는 거죠. 주님의 심정을 알아준다면 그 값은 어떻겠습니까? 주님을 얻게 되며,
구원을 얻게 되며, 영과 육의 휴거를 얻게 되며, 천국을 얻게 됩니다.
심정값은 너무나 귀하고도 귀합니다.
선생님 또한 주님의 심정,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심정을 알아드림으로 인해서 시대의 말씀을 받고, 시
대의 사명을 받아서 주님의 신부로 첫 부활된 자가 되어서 이 역사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선생님
께서 말씀하시기를, “주님의 심정을 받으면 산도 강도 바다도 다 뛰어 넘는다.” 하셨습니다. 심정을 받
으면, 산도 강도 바다도 다 뛰어 넘는다. 여러분, 선생님께서 이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그 많은
역경들 가운데서 이 산과 같은, 바다와 같은, 강과 같은 어려움을 이기고 올라올 수 있는 이유는 주님의
심정을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심정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 값이 이 시대를 사는 자로서 가장
큰 값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재산 1호, 우리의 재산목록은 주님의 심정이어야 됩니다.
그것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차지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심정을 받으면 다 이해
된다.” 심정을 받으면 다 이해된다. “굳이 영계를 가서 보지 않아도 다 느껴서 알게 된다.” 했습니다.
심정값이 이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심정을 받은 자는 굳이 영계와 천국과 지옥을 보지 않아도 주님의
심정이 다 느껴져 깨달아진다고 했습니다. 이 심정값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이미 말씀을 통해 답을 주셨습니다.
사람끼리도 심정을 알려면 이것을 해야 됩니다. 무엇입니까? 대화. 대화가 오고 가지 않으면, 그 시정
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에게 관심을 갖지 않으면 그 심정을 알 수가 없습니다. 관심을 갖고 대화를 했
을 때 대화가 잘 되면 상대는 자기의 심정을 나누어 주게 되죠. 이와 같이 주님 또한 기도하는 자에게
심정을 말씀해 주십니다. 산도 바다도 강도 다 넘을 수 있는 심정, 영계에 굳이 가보지 않아도 주님의
마음을 다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그 심정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심정을 터놓고 이야기한 자에게 그에게 뜻을 펼 수 있도록 뜻을 주십니다.
또한 사랑의 역사를 펴나가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주님의 심정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 심정을 받지
못 하면 이 시대를 살아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되겟습니다. 먼저 에스더기도 누구
때문에 합니까? 나 때문에 합니다. 내가 깨닫지 못 하면 낙오되고 맙니다.
이 존재 안에서 우리가 주님의 심정을 받아야 힘이 나고, 재미가 나고, 신이 나고, 기쁘지 않습니까?
이것을 못 느끼면 재미없고, 신나지 않아서 존재하는 데서 벗어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우리를 위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것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의미와 뜻이 있습니다.
주님은 그냥 막 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주님 제가 왜 그걸 해야 하나요?” “이유가 없어. 그냥
해.” 하지 않으십니다. 모든 것에는 의미와 뜻이 있습니다. 구원도 사랑해서 시작했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지 않았으면 몸을 내어 주면서까지 구원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 섭리사 전체 40일 간의
에스더 기도, 이 기도 또한 그냥 하라고 않으십니다. 모든 것에는 의미와 뜻이 있습니다.
주님은 어제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내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으니, 자기의 것도 형제의 것도 가정의 것도 섭리사의 것도 민족의
것도 시대의 것도 합당하게 구하여라. 섭리역사를 따르며 인생을 살다가 억울함을 받은 것도 모두 구하
여라.” 여러분, 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까? 섭리사에서? 없습니다. 자기의 것, 형제의
것, 가정의 것, 섭리사의 것, 민족의 것, 시대의 것을 구할 것이 없습니까? 아니요. 많습니다. 너무 많아
서 목록을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섭리역사를 따라오면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섭리역사를 따라오면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 자들은 없습니다. 유치원생들도 어려움을 당합니다. 이
섭리역사를 따른다고 하면, 바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자들은 단 한사람
도 없다는 것입니다. 고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것. 지금은 유치원생, 은하수도 기도해야 됩니
다. 자기의 것을 위해 초등학생들도, 중고등학생들도, 대학생들도, 직장인들도, 장년부도, 교역자도, 우리
가정국들도, 신입생들도, 모두 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나를 위해, 가정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더 나아
가서 민족과 시대와 섭리사를 위해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스더 기도 40일 내내 이 말씀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나를 사랑하는 조건으로 구하여라.” 왜? 나를 사랑하는 조건으로 구하지 않느냐. 왜? “사랑하
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하지 않으니까 미안해서, 마음에 불이 나지 않아서. 구할 이유를 찾지 못 해서
구하지 않는 것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조건이 없어서 미안해서 못 구한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애인에게는 사랑하면서 구해야 미안하지 않아. 의식하지 않고 자꾸 구하는 것
이다. 너희는 이 시대에 나의 사랑하는 신부로서 이 시대의 것 뿐만 아니라 후대의 것까지 구하여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구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 시대에 내 것, 형제의 것, 가정의 것, 시대의
것을 더 넘어가서 후대의 것까지 구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나 예수는 신랑이니 자부심을 가져라. 아무도 너희를 꺾을 수 없다. 두려워 말고 행하여라.”
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40일 에스더 기도 기간 내내 계속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왜 우리는 에
스더 기도를 해야 하는지, 주님의 말씀 이 말씀에 다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에스더 시대의 상황을 잠깐
이야기해 볼까요? 그래야 이해가 되니까요. 왜 에스더 기도를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말해 보겠습니다.
앞부분에서 이야기를 다 했는데 잘 모르겠으니까, 에스더의 상황을 시대의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때는 아하수에로 왕 때였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은 인도로부터 구스까지 127지방을 다스리는 아주 권세있는 왕이었습니다. 아하수에로 왕
이 즉위한지 3년이 되던 해에, 이 아하수에로 왕은 자기의 권위와 영화로움을 나타내기 위해서 모든 지
방관들과 신하들을 위해서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 때에 각 지방의 귀족들과 지방관들은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왕 앞에 나왔습니다.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아하수에로 왕은 장장 180일 동안, 180일 동안
이나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의 영화로운 나라에 부함과 위엄을 나타내는 잔치였습니다.
왕은 그 잔치를 통해서 자신의 권위를 다시 한번 나타냈습니다.
이 180일 후에 또 왕궁의 후원 뜰에서 7일 또한 또 잔치를 했습니다. 정말 호화스럽고, 엄청난 잔치였
습니다. 어느 정도였냐면 술을 마시는 그 잔이 다 각기 다른 모양일 정도였고, 모두 다 금잔이었습니다.
이것만 하나만 들어도 엄청난 잔치였다는 것을 가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왕후 와스디도 왕궁에
서 여인들을 위해서 잔치를 베풀고 있었습니다. 잔치 7일이 되던 날 아하수에로 왕은 와스디를 청했습
니다. 왜냐하면 그 용모가 아름다웠기 때문에, 잔치의 마지막 날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그 왕후를 드러내
며 자랑을 삼고 싶었습니다. 먼저는 이 나라를 자랑하며,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왕후 와스디를 자랑하고
자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왕후 와스디는 자기가 하는 일이 바빴습니다. 왜냐하면 여인들에게 자기도 잔치를 베풀고 있었거든요.
왕의 명령을 따르기를 싫어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와스디는 이 것 하나로 인해서 왕후의 자리에서 물러
나게 됩니다. 왕이 그 권세를 나타내기 위해 잔치에서 왕의 명함을 거역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때가 있
죠? 아니, 때가 따로 있죠. 이 귀한 때 너무나 귀한 때에 왕의 명령을 거역한 것입니다.
그래서 에스더를 왕후로 다시 뽑게 됩니다.
준비한 에스더가 왕으로 다시 자리하게 되죠. 에스더는 아하수에로 왕의 총애를 받는 왕후가 되었습니
다. 이 시대 성약역사 섭리역사 신부역사로 온 우리들은 에스더와 같은 입장입니다. 이 귀한 때에 주님
의 청함을 받고 주님의 신부가 되고자 이 역사로 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에스더와 같은
입장입니다. 예수님께서 시대의 사명자를 통해 시대말씀으로 새역사의 혼인잔치를 청했습니다.
다른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때는 너무나 귀한 때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마지막 때예요. 주님께서 사랑하시려고
모든 자를 부르시고,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시고, 우리의 육을 휴거시키시고, 우리의 영까지 휴거해서 천
국으로 데리고 가시려고 부르시는 때입니다. 이 때를 기성인들은 거역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고로 왕후 와스디의 짝이 났습니다. 때를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권세를 나타내며, 예수님의
약속을 나타내는 귀한 때, 이 때를 분별하며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때를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들은 왕의 부름에 응하지 않은 와스디 입장이 아니라, 왕의 부름에 응한 에스더 입장입니다. 하나님
과 예수님께서 신부로 삼으시고자, 시대 말씀으로 청했을 때 주님 앞에 나왔기에 주님의 총애를 받는
신부가 되었습니다. 다시 에스더 시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이 때 아하수에로 왕은 하만이라는 사람을 모든 대신 중에 최고 위에 세워 놨습니다. 바로 왕의 다음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왕의 명령으로 하만 앞에 모든 자들이 절하게 했습니다. 그 정도로 하만은 권
력과 권세가 엄청났습니다. 그러나 하만에게 절하지 않는 자가 단 한 사람 있었으니, 바로 모르드개였습
니다. 모르드개는 에스더의 삼촌, 에스더의 양아버지이기도 합니다. 모르드개는 유다민족으로 하나님 외
에는 절하지 않는 민족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만은 노했죠. 왜요?
모르드개가 자기 앞에 무릎을 꿇지도 않을 뿐더러 절하지도 않는 것을 보고 매우 노했습니다. 모르드
개는 하나님 앞에만 절하는 유다민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르드개만 멸하는 것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르드개를 멸하겠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에 만족하지 않았어요.
‘저 민족을 내가 다 멸해야 만족하겠다.’ 그 시대 악함의 상징이죠. 그러므로 모르드개와 그 민족을 다
멸할 공모를 합니다. 그리고 왕에게 나가 말했습니다. “왕이여 한 민족이 있는데 그 민족은 왕의 나라
각 지방 백성들 중에서 흩어져서 거하고 있습니다. 그 법률이 만민의 것과 달라서 왕의 법률을 지키고
있지 않나이다 조서를 내려 그들을 진멸하소서.”
참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죠.
이에 왕은 반지를 빼어서 원하는 대로 행하라 했습니다. 하만은 이 말을 듣고 바로 또 생각을 하죠. 왕
의 반지로 인을 쳤습니다. “모든 유다인들 곧 젊은이들과 어린이들과 여인들을 다 막론하고 다 죽여라.
또한 그 재산들을 탈취하라.” 하고 왕의 반지로 인을 쳐서 조서를 내렸습니다. 모르드개는 이 사실을 알
고 대성통곡했습니다. 그리고 내시 하닥을 통해서 에스더에게 청했습니다.
“너는 왕에게 나아가 유다민족을 위해 간절히 구하라.” 이에 에스더는 말을 했죠.
“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왕의 부름을 받지 않고, 왕궁의 뜰에
나가서 왕에게 나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이 당시에 왕의 권력이 그만큼 있었다는 것입니다. 왕의 부
름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왕에게 나아가면 죽임을 당했습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그래서 에스더는 모르
드개에게 이야기를 했죠. “왕이 내게 금 규를 내밀면 살 것이니라. 이제 내가 부름을 입어 왕 앞에 못
나간 지가 이미 30일이 넘었습니다. 어찌 하겠습니까?” 왕 앞에 나갈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에 다시 모르드개는 내시를 통해 전했습니다.
“니가 왕궁에 있다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이 때에 니가 만일 잠
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하나님을 믿으니까 다른 것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
와 너의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은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
냐.” 이에 에스더는 다시 회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유다인을 다 모아 나를 위하여 금식하십시오. 밤낮 3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
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내가 규례를 어기고서라도 왕에게 나가리라. 죽으면 죽으리
이다. 왕의 규례를 어기면서까지도 나의 민족을 위해 구하겠나이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그리고 나서 3일 되던 날에 에스더는 왕후의 예복을 차려 입습니다.
왕궁의 안 뜰에 섰습니다. 그리고 어전을 향해서 딱 섰습니다. 이 때 아하수에로 왕이 왕좌에 앉았다가
에스더를 보았습니다. 이 에스더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겁니다. 그래서 왕은 에스더에게 금 규를 내
밀었습니다. 규례를 어기고 안뜰에 섰으나, 왕이 금 규를 내밀게 됨으로 에스더는 왕 앞에 나갈 수 있었
습니다. 그런데 왕이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평소에도 사랑하던 에스더가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준
비하고 나갔겠습니까? 유다민족 전체가 에스더를 위해서 기도해주며 울어주었습니다. 그 조건으로 나아
간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때 왕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냐 나라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
이에 에스더는 총명하고 지혜롭게 말했습니다.
“왕이여. 내가 잔치를 베풀겠사오니 하만과 함께 나의 잔치에 오소서.” 왕은 너무나 기뻐하면서 그 청
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잔치날 에스더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
구가 무엇이뇨. 내가 나라의 절반이라도 그대를 위해 시행하겠노라.” 이 때 에스더는 또 말했습니다.
“내가 또 잔치를 베풀겠사오니 하만과 함께 오소서.” 왕은 기뻐하며 또 그 청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하만은 왕의 청을 받들여 올 때마다 바깥에 굵은 베옷을 울며 불며 통곡하는 모르드개를 자꾸
보는 겁니다. 자꾸 마음에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저것을 없애야 되는데. 그래서 그 부인과 수하들을 시
켜서 모르드개를 매달아서 죽일 나무를 세우게 됩니다. 그 나무가 50규빗이 됩니다. 1규빗이 45cm니까
여러분들 한번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엄청 높은 나무를 세웠습니다.
둘째 날 다시 잔치에 하만과 함께 왕은 에스더의 잔치에 왔습니다.
이 때 다시 왕은 기뻐하며 에스더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냐. 나
라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 에스더는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왕이여.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왕은 말했죠. “감히 그
러한 일을 심중에 품은 자가 누구이냐.” 에스더는 “우리의 대적과 원수는 하만입니다.” 라고 말했습니
다. 이 때 하만이 얼마나 놀랐겠어요. 왕과 함께 단 둘이 잔치에 초대를 받아서 “이제 내 세상이다. 왕
후가 나만 초대했다.” 하면서 기뻐하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에스더가 말하기를, “나의 대적과 원수는 하만이오니 이를 치소서.”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놀래요? 하만이 갑자기 의자 위에 엎드려 졌습니다. 얼마나 놀랬으면. 이 때 왕은 진노했
습니다. “니가 궁중 앞에서 내 앞에서 내 왕후를 강간까지 하는구나.” 멸망하려니까 엎친 데 덮쳤습니
다. 때가 되니까 기다리지 않던 것까지 다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어찌 지혜가 없는지 하필이면 거기 엎
어져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왕은 너무 진노하여 하만이 모르드개를 달려고 했던 그 나무에
하만을 매달아 세우라고 명합니다. 믿습니까?
결국 에스더는 그의 간구로 인해서 하만을 멸하고 유다민족을 살렸습니다.
거기서 그친 것이 아니라, 하만의 아들들과 유다민족을 멸하려던 수하들까지 다 멸해 버렸습니다 때가
되면 악한 자들 뿐만 아니라 악한 자들 자기 스스로 더욱 더 멸망하는 길을 감으로 인해서 그 수하들까
지 다 멸망받는 일까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고로 구해야 되겠습니다.
만일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에스더가 왕후가 아니었다면, 왕의 총애를 받는 왕후가 아니었다면, 민족의 운명을 두고 그와 같이 왕
앞에 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모르드개의 말이 정말 맞았죠. “니가 왕후가 된 것이 이 때가 된 것 줄
을 누가 알겠느냐?” 이때 어떻게 했어요? 죽으면 죽으리이다. 만일 에스더가 왕후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에스더서는 다시 써졌겠죠.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으니 구하여라. 기도하여라. 자기의 것도, 섭리의 것도, 가정의 것
도, 민족의 것도, 시대의 것도, 후대의 것도 구하여라.” 왜요? “내 사랑하는 자가 되었으니 사랑의 조건
으로 구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왕이 마침 금 규를 내민 것처럼, 그 청을 받들어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노라. 너의 요구가 무엇이며, 소원이 무엇이냐.” 하실 것입니다. 왕처럼 주
님도 우리에게 그와 같이 말씀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를 따르며 억울함을 받은 모든 것도 다 구하라.” 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조건으로 구하여라. 사랑하지 않으면 조건이 없어서 구할 수가 없다.” 주님은 말씀하십
니다. 만일 지금 이 때가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었는데, 지금 이 때를 위해서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었으면 어찌하랴. 여러분 이 때는 지금 이 때는 마지막 때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악한 사탄입니다.
지금 이 때는 너무나 중요한 때입니다.
영휴거의 말씀의 비밀이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엄청나게 쏟아지면서 모든 비밀을 다 말씀
해 주시는 때입니다. 이제 우리는 마지막으로 예비하고, 준비하고 갖추며, 주님의 영재림을 기다리는 때
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이 창조목적 자체를 깨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 앞에 계속해서 계략을 부립니다.
우리를 방해하고 우리를 막습니다. 너무나 귀한 때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모든 것들 앞에 더욱 더
주 앞에 간구하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된 것이 이 때 더욱 더 빛을 발할 줄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아니면, 이같이 구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총애를 받는 신부가 아니면 이 마지막
때에 주 앞에 사랑함으로 간구할 수가 없습니다. 감히 민족을 살려달라, 나를 살려달라, 나의 소원을 들
러달라, 나의 요구를 들어달라며 주님 앞에 구할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이때는 주님의 사랑하는 자, 신
부가 된 자입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새역사로 온 자들, 바로 주님의 신부들이 주 앞에 기도할 수 있
는 때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죠.
“나 예수가 성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역사하시는데 누가 감히 꺾겠느냐. 누가 감히 너희들 앞에
엎드러지겠느냐. 두려워 하지 말고 행하여라. 그러나 다만 기도하여라. 구하여라.”
여러분, 에스더가 구하지 않았으면 왕이 이루어줄 수 없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 두려워하지 마시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조건세우고 주 앞에 나아가기 바랍니다. 그 조건이 바로 에스더 40일 기도
기간입니다. 이 조건을 가지고, 섭리 전체가 주님을 위해서 주님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기도하여라 다만 기도하여라.” 다만 기도하여라.
지금 선생님 뿐만 아니라 전세계 계시자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지금은
극랄한 영적환란의 때다. 기도하라. 기도하면 들어주겠다. 기도하면 승리하리라. 기도하면 이루어진다.”
어떻게? “너희가 기도한 대로 이루어진다. 기도가 답이다.” 주님은 이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잠언의 말씀에 또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을 이기는 것은 예정되어 있지만, 자기가 하는 것에 따라서 빨라지고 늦어진다.” 이왕이면 빨리
행해야 되겠습니다. 그와 같이 억울함과 힘듬과 고통과 환란이 오래 되면 되겠습니까? 기도함으로 끊어
내야 합니다. “너희의 각오와 신념으로 너희를 한번 바꾸어 보아라.” 이것이 에스더 기도 40일 간의 또
하나의 목적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조건으로 인하여서 우리 가운데 있는 어려움들, 자기 앞에 있는 모
든 어려움, 육적휴거 휴거의 문제까지 포함하여 섭리사 전체의 모든 것까지 주 앞에 기도하는 때입니다.
그러면서 사탄을 완전하게 이기는 데 그 시간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두 번째로 자기의 각오와 신념으로 완전하게 자기를 바꿀 때입니다.
사람이 30일이면 체질이 바뀐다고 합니다. 40일의 기도기간으로 각오하고, 신념을 가짐으로 여러분 자
신을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안된다 하지 말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저 뒤에서 힘들면서 쭈그려 있지 말
고, 제발 여러분의 어깨를 활짝 펴고, 각오를 하고, 신념을 가짐으로 여러분 자신을 바꿔 보기 바랍니다.
안 된다는 모든 생각을 다 빼내시기 바랍니다. “육휴거가 된다고 해도 영휴거가 안된다고 하셨어.” 가
아니라, “이 때 마지막으로 다 온전히 갖추면 된다고 하셨어. 다 하면 된다고 하셨어. 이런 긍정적인 말
이 나에게 다 있다니.” 하면서 여러분 자신을 바꾸어서 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꽉 잡기만 해도 나를 따라 방향이 돌아간다.” 하셨습니다.
나를 꽉 잡기만 해도 나를 따라 방향이 돌아간다. 믿습니까?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기다립니다. 그
때를 기다리며 조건 세우며 기도해야 되는데, 지금은 한 두 사람의 기도 선생님의 기도만이 아니라 섭
리사 전체가 기도해야 될 때라는 것입니다. “흐지부지하면 그대로 끝난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3월 1일 에스더 기도의 첫 시작 여러분들 각오하고, 결심하고, 신념을 다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0일 동안 흐지부지 않도록 교역자들은 더욱 더 중심을 잡고, 불을 일으켜 주시기를 진실
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빛도 한 줄기 한 줄기 실가닥같이 모여
서 큰 빛줄기가 되어야 흑암을 물리친다.” 한줄기 한줄기의 빛은 누구입니까? 우리들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한 줄기 빛이 되어 그것이 큰 빛을 이루어 큰 흑암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하면 빛줄기가 밝아진다. 그 빛으로 더욱 빛으로 찾아나오게 되며,
흑암을 물리치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해야 주님이 보입니다. 기도해야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기
도해야 희망이 보이고, 기도해야 역사가 보입니다. 영이 깨어있는 자는 주님과 통합니다.
하나님과 통하지 않고 주님과 통하지 않고서는, 육휴거 뿐만 아니라 영휴거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여
러분은 휴거 전에 다 통해야 됩니다. 여러 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 번째, 악한 것들을 멸해야 되겠습니
다. 그러나 우리의 힘으로 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간구하고 구함으로 합당하게 멸해야 되겠습니
다.
그리고 두 번째, 이 때 우리의 자신을 온전하게 바꿈으로 영휴거를 이룰 수 있는 완전한 단계로 만들
어야 되겠습니다. 이 섭리사와 우리를 위해, 민족을 위해, 형제를 위해, 모든 것을 위해 기도하는 때입니
다. 이 40일 기도가 끝나면 섭리역사에 어떤 변화가 찾아오며 내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그것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지금 주님과 통해야 될 때입니다. 지금 이 귀한 때에 여러분들은 주님의
부름을 받고 에스더와 같은 입장이 되었습니다. 때와 시대를 분별함으로 시대 가운데 왔습니다. 바로 이
때 민족의 전체의 것, 시대의 전체의 것을 위해서 구해야 할 때 그 때가 너무나 긴급할 때가 바로 이
때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중한 때 아니겠습니까?
긴급하게 마지막 시대를 외치며 주님께서 “단장하라. 마지막 단장이다. 육휴거 이루었어도 절대 안심하
지 말아라. 마지막 영적환란이다. 이것을 넘을 수 있도록 영단장하라. 영단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
랑과 진리다.” 말씀하십니다. 올해 관리의 핵심방향 중에 하나가 바로 말씀입니다.
모든 말씀에 다 답이 들어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말씀에 다 답이 들어있다.” 올해 관리
방법 중에 하나가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말씀이다.
시대 말씀으로 뼈대를 잡고, 또 기도함으로 성령을 받지 못하는 자는 영적환란의 때에 쓰러져서 마지
막 영휴거를 맞지 못하는 안타가운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기도하여,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마
음을 붙잡는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붙잡는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을 딱 붙잡는 자는 주님의 방향에 따라 다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방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주님을 딱 붙잡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을 위해, 형제를 위해, 시대를 위해, 민족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것이 너
무 많습니다. 이 때 틈을 내서라도 기도할 때이며, 전적으로 기도에 투자해야 될 때이다. 이 때는 사탄
이 최고로 발악하는 때이니 전적으로 기도에 투자하며, 시대말씀의 뼈대를 잡아라.
기도해야 되겠죠. 여러분, 이 말씀 에스더 기도 기간 40일 기도기간에 정확하게 방향을 잡고, 기도함으
로 한번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나는 정말 시대에 부름받은 에스더와 같은 입장인가. 정말 사랑으로 죽
으면 죽으리라 하는 심정으로 이 때를 위해 왕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인지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
니다.
그동안 무너지고 또 무너져서 행하지 못하는 것들을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며 결단한 것들을 신념을
가지고 주 앞에 나아가 결심하고 소원을 이루는 자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시대의 절반만 주겠습니
까? 천국의 전체라도 주실 주님이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요구가 무엇이냐? 나의 모든 것을 다
주리라.” 그와 같은 행함 이루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뜨거운 기도함으로 각오와 결심을 다져야 되겠죠.
절대 무너지지 않고 흐지부지하지 않으며, 40일의 기도기간 동안 민족을 뒤집는 기도를 하겠다고 다짐
해야 되겠죠. 지금 오늘 또한 아직까지 참석하지 못한 모든 자들을 위해서 불을 지펴주는 자들이 되어
야겠죠. 이 시간 선생님 또한 우리와 함께 기도하고 계십니다. 섭리사 전체에 떨어진 40일의 기도기간
기적을 구합니다. 표적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능력과 은혜를 간구합니다.
이 심정 다하여서 주님을 사랑한 우리들, “아멘. 할렐루야.” 간구하며, 기도하며, 주 앞에 찬양하며, 주
앞에 간구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심정 다 바쳐서.
‘이 심정 다 바쳐서’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