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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3.01 (목)

계시말씀 1df8ec97

선포일
2012.03.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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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뿐이다. 작성일 : 2012년 1월 6일 금요 기도회 중 작성자 : 김민주 [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억 울함을 저의 억울함으로 여기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 하였는데 주님께서 물으시기를 막상 네가 그 일을 당하면 어떻게 할 것 같으냐.’고 하셨습니다. 저는‘너 무 무섭고 두려워서 눈물만 흘릴 것 같아요.’라고 하 며 울기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우는지 여쭤 보 셨고 저는 ‘제가 너무 두렵기도 하지만 악인들이 사 랑하는 선생님을 실제로 그렇게 대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납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도 로 선생님을 더 지키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 선생이 너희에게 상황이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않는 것은 결국은 잘 될 것을 믿기 때문이다. 네가 두려워 울 것 같다 하는 자를 보고 선생은 두렵게 여기지 않으며 그 영혼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불쌍히 여긴다. 악인들의 행위를 그치게 하는 것은 신부의 기도다. 마치 네가 그 일을 당했다 여기고 네가 그토록 사랑하는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마음에 한을 가지고서 너의 억울함을 풀어 줄 유일하신 하나님께 문제를 고하여라.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모두 해결해 주실 것이다. 다 쪼개어 낼 것이다. 너희의 ‘기도’로 악인들의 행위가 갈라지는 것은 확실하다. 너희가 기도치 않으면 악인들의 행위가 마치 하늘을 뚫듯 할 것이고 너희가 간절히 기도하면 그들의 행위가 길바닥에 터져 버린 바퀴벌레와 같아질 것이다. 능치 못함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결단코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여라. 믿음의 반석을 세우고 그 위에 기도하여라. 결국은 사탄이 옥에 갇히고 의의 편이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100% 확실하게 믿고 기도하여라. 당장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같이 보여도 영적으로 볼 때 모든 기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내가 표상으로 보여 주지 않았느냐. 엘리야가 3년 반을 기도하듯 하여라. 그 누구 하나 그의 기도에, 그의 간구에 귀 기울이는 자가 없었지만 오직 하나님께서 들으시니 악인 850명을 그 자리에서 다 멸하였다. 그 날을 두고 기도하는 것이다. 목숨을 내어 놓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의의 편이 되어 주셔 악인들을 그 자리에서 다 멸할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엘리야는 그 시대의 중심자였다. 이 시대 섭리사 너희 한사람 한사람은 엘리야와 같 은 입장이다. 춥고, 먹을 것이 없는 육적 고통의 시간을 보내었지 만 하나님을 원망치 아니하고 야속하게 생각지 아니하 고 오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겠노라 기도하고 기도하였다. 악을 멸하기 전 가뭄의 날 동안 엘리야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기도였다. 지금 이때도 마찬가지다. 네가 시대 내가 택한 자다. 너의 기도를 들으려고 기다리고 있다. 얼마나 사생결단 죽자 살자 기도하는지 보고 있다. 그날이 되어 악이 모두 멸해지는 때, 기도한 자는 볼 것이다. 악이 영육으로 모두 멸해지는 것을 보고야 말 것이 다. 너희가 무엇을 더 행하겠느냐. 내게 간구하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 외에 무엇을 더 할 수 있느냐. 육적으로 너희가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 마음에 닿아라. 내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를 하여라. 내가 들으면 반드시 이루어 주고 기도대로 너희 선생을 지켜 주리라. 걱정 말고 기도, 기도, 기도다. 깊이 기도하는 대로 그 인생이 좌우된다. 내 말을 중히 듣고 깊이 마음에 새겨서 말씀대로 행하여라. 기도대로 된다. 사랑을 주니 내가 다 받았고 선생의 억울함을 풀고자 기도하니 그 마음이 선생에게도 닿았다. 안녕. 너의 기도를 듣는 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