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3.01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3.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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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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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육신, 선생에게 회개하라
작성일 : 2011. 12. 21. (수)
작성자 : 주이랑
12/21 (수) 새벽 1:00 - 3:00
12/22 (목) 새벽 1:00 - 3:00
엘리야 기도를 시작하면서 예수님께
이 시대 육적 재림역사의 사명자로 세우신 선생님을
온전히
증거하고 싶다고 정말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약 구원의 문으로 세우신 선생님을
이 시대 사람들이 온전히 보지 못하도록,
사탄과 인사탄들이 온갖 악평으로 가로막으니
오직 예수님께서 직접 확실하게 말씀해 달라고
간절히 매달리며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네 중심에 시대의 핵인 선생이 있고, 시대 구원의
확신이
있으니 내 그 중심 위에 나의 온전한 말씀을 더하리
라”
라고 또렷하고 뜨겁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찬바람이 부는구나.
내 아버지 마음이 싸늘히 식어 가니
이 땅에도 찬바람이 쌩하니 불어온다.
그 고요함이 마치 대접전을 앞둔
전장의 깊은 밤과 같구나.
영계에 찬바람이 부니, 육계에도 찬바람이 분다.
여기서 ‘영계’란 육계 중의 영계인 섭리사요,
더 축소시켜 시대의 상징 너희 선생을 말한다.
너희 선생은 다른 말로 여호와의 ‘마음’일지니
너희 선생에게 악한 찬바람이 거세질수록l
여호와 내 아버지의 마음이 차갑게 식어 간다.
지금은 기도할 때다.
모두가 여호와 앞에 머리를 조아릴 때다.
심판의 칼날이 이미 섰으니,
섭리사 내 품에 있는 너희에게
은밀히 회개의 길을 알리었고
나아가 선생과 함께 용서의 문까지 열었다.
말씀은 곧 생명일지니,
용서의 말씀을 온전히 듣고 진정한 회개의 행함으로
시대 말씀 주관권 안에 들어온 자는
여호와의 심판으로부터 보호받을 것임을 깨달아라.
시대의 축복이요, 주관권의 혜택이다.
[주님, 진정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악으로 대할 때마
다
하나님께서 심판의 칼날을 내리치셨음을 압니다.
이 시대의 무지와 악행을 용서해 주세요.
주님, 주님은 늘 ‘선생에게 회개하라’하시는데
이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그러한지 용서의 이치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선생 증거가 곧 나 예수 증거다.
선생이 곧 나 예수요,
나 예수가 곧 선생이다.
네 마음에 이 중심이 확고하게 섰으니
내 진리의 불을 더하노라.
이제는 믿음과 확신의 제단 가운데만
불을 던질 것이노라.
[이때 한 가지 환상이 보였습니다.
한쪽 벽을 다 차지할 만큼 아주 커다란 ‘구약, 신약,
성약 말씀 도표’가 보였습니다. 더 가까이 가서 자세
히
살펴보니 신약과 성약의 두 개의 큰 산으로 도표가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산의 입구에 커다란 문
하나가
보였고, 각각의 산의 정상에도 커다란 문 하나가 보
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산의 입구에 서성이나
앞뒤로 짊어진 짐으로 인해 그 문을 통과할 수 없었
고,
문을 통과한 몇 명도 역시 앞에 짐은 없는데
등에 짐을 지고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어 또 다른 환상이 보였습니다.
100m 트랙이 있고 출발선과 결승선에 각각의 문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앞뒤로 짐을 짊어진 사람이
출발선에 세워진 첫째 문을 통과하니 앞의 짐이 없
어졌고
결승선에 세워진 둘째 문을 통과하니 뒤에 짊어지고
있던
짐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출발선의 첫째 문은, 육의 문이요
결승선의 둘째 문은, 영의 문이다.
신약시대의 첫째 문은 나 예수의 육신이요,
신약시대의 둘째 문은 여호와의 신이요,
성약시대의 첫째 문은 내 육신인 선생이요,
성약시대의 둘째 문은 나 예수의 성자 본체의 신이
다.”
하셨습니다.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죄가 먼저냐, 법이 먼저냐.
(법이 먼저지요.)
그래 맞다. 법이 먼저다.
여호와는 항상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함과 동시에‘시대의 법’을 선포한다.
시대 사명자가 등장하여 시대의 새 법을 선포하면
‘법’은 ‘구시대의 법’과
‘새 시대의 법’으로 쪼개어진다.
그 결과 ‘죄’역시, ‘구시대 죄’와
‘새 시대 죄’로 쪼개져 구분된다.
그렇지?
(네, 그러합니다.)
고로 ‘새 시대 법’을 알고
‘새 시대 죄’를 온전히 회개한 자는
‘새 시대 주관권’으로 들어올 것이요,
‘새 시대 법’을 알지 못해
‘새 시대 죄’를 회개하지 못한 자는
‘새 시대 주관권’에 들어올 수 없다.
그래서 시대의 법은 곧 생명인 것이다.
네가 앞서 본 환상의 ‘첫째 문’은
곧 ‘새 시대 주관권’으로 들어올 수 있는 ‘입구’로
새 시대 법을 알고 새 시대 죄를 회개함으로
통과할 수 있다.
신약시대의 새로운 법은 크게,
첫째 나 예수가 여호와 내 아버지가 보내신 메시야
요,
구원주요, 그리스도인 것을 믿는 사상 법이요,
둘째 나 예수처럼 아들과 같은 입장에서
여호와를 사랑하고 네 형제를 네 몸과 같이 사랑하
라는
사랑 법으로 크게 볼 수 있다.
나 예수의 육신이 살았을 때
(나의 제자들은) 나에게 신약 새 시대 법을 배워
새 시대 죄를 깨달아 그에 합당하게 회개한 자는
네게 보인 환상과 같이 앞에 짊어지고 가던
죄 짐이 사라져 첫째 문을 통과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나 예수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에
‘합당한 회개’란 무엇이겠느냐?
바로 살아 있는 나 예수의 육신에게
그 죄를 고하는 것이라.
왜 나의 육신에게 그의 죄를 고했겠느냐?
첫째, 나 예수는 새 시대의 법관이기 때문이다.
즉 새 시대 법은 오직 나 예수만이 선포하니
그 법을 온전히 알지 못한 나의 제자들은
그 법을 온전히 아는 나 예수에게 와서
그의 죄를 실토해야지만이
온전한 판결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판결이란,
회개에 이를 수 있는 길이자 방법이다.
나 예수는 그의 죄를 듣고
영계의 법에 따라 합당하게 판결하여
그 자리에서 죄를 사하여 주기도 하고
더 기도하라 명하기도 하여
모든 육계의 죄를 다스리는 법관으로서 행한 것이다.
둘째, 더 깊은 영적 차원에서 말하노니,
나 예수는 성자의 신으로 태초부터 존재하여
구원 사역을 담당하며
모든 죄를 주관하는 신중의 신일지니,
나의 육신 예수는 보이는 ‘성자 신’인 것이다.
고로 육계에서의 나 예수의 육신은
‘성자 신’의 상징으로,
예수의 육신에게 회개하는 것이
모든 죄를 사할 권세를 지닌 ‘성자 신’에게
회개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셋째, 이것을 다른 차원에서 말한다면,
실상 나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온전히 깨달은 자
만이
나의 육신에게 그의 죄를 고백하게 되나니
이는 또 하나의 구원의 척도가 되는 것임을 알아라.
2천 년 전 수많은 자들이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따랐으나
자신의 죄를 나 예수의 육신에게 고하여
죄 사함을 받은 자가 많지 않았다.
왜 그러한 줄 아느냐?
그들은 나를 보았으나
내가 그들의 죄를 사할 권세를 지닌 구원주,
메시야, 그리스도인 것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 나 예수의 사명을 깨달은 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나 예수에게 진심 어린 용서를 구했다.
이는 성령의 감동이었고,
그 영혼의 진심 어린 고백이었다.
고로 나 예수의 육신에게 회개하는 행위가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의 척도가 되었으며
이는 곧 구원의 척도가 된 것이다.
그렇다면 둘째 문은 무엇이겠느냐?
제 아무리 새 시대 법을 깨달아
회개하여 첫째 문을 통과하였다 할지라도,
구원에 이르는 과정 가운데 수천, 수만 가지
여호와의 법을 지켜 행하여야만
그 구원이 완성된다.
특히 나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성코자 왔다 하였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마 5:17)』
고로 구약시대 율법의 차원이 높아져
그에 합당한 온전함이 요구되니,
나 예수에게 배워 더욱 온전히 회개해야지만이,
더욱 온전한 용서를 받은 자만이
마지막 둘째 문을 통과하여
더욱 완전한 용서에 이르는 것을 알아라.
[주님, 가톨릭에서는 교황이나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하여
그 죄를 사함 받는 제도가 있습니다. (현재도 고해성
사를 하니 현재형으로 표기함이 옳지 않을런지요?)
이것은 어떤 이치입니까?]
랑아, 나 예수의 육신이 죽은 후,
나의 제자들은 나의 육신이 되어
땅 끝까지 이르러 나의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다.
그 과정 가운데, 그동안 죄로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
을
죄로 인식하게 해야 하고,
새 역사 새 법을 이 땅 가운데
온전히 세우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
고로 나의 제자들은 보이는 나 예수의 육신이 되어
각각의 차원에서 축소된 법관이 되어 행한 것이다.
곧 신약 주관권 안에서의
축소된 ‘첫째 문’의 역할을
나의 제자들과 교황, 신부들이 행한 것이니라.
그러나 첫째, 신약 주관권 안에서의
육적 역사에서 영적 역사로 변화되어야 할 때가 이
르렀고,
(1600년 가톨릭 역사 : 보다 육의 역사
400년 개신교 역사 : 보다 영의 역사)
둘째, 시대가 흘러 신약역사 새로운 법이
굳건히 세워지게 되어 더 이상 새 법이 아니었고,
셋째, 내가 세운 사명자들이 부패하고 썩어지니
그 모든 문을 철폐하고
오직 신으로 존재하는 나 예수에게
모든 죄를 고하여 용서받도록 허락한 것이다.
이 시대 성약역사 역시 마찬가지 이치다.
성약역사에도 동일한 두 문이 존재한다.
출발선에 세워진 문은 곧 육적 재림 역사에서
나 예수의 육신 된 너희 선생이요,
결승선에 세워진 문은 곧 영적 재림 역사에서
성자 본체의 신 나 예수다.
나 예수는 성약시대를 시작하기 위해
성약시대에 합당한 ‘새 법’을 너희 선생에게 주었다.
고로 너희 선생은 ‘복음 나팔’을 온 지구촌에 불어
성약역사 새 법을 선포했다.
첫째, 성자 본체의 신으로 존재하는 나 예수는
영으로 재림하였기에,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사랑한
인류의 유일한 표상인 너희 선생이 나의 육신 되어
육적 재림 역사를 행하였다는 것을 믿는 사상 법이
요.
둘째, 이 시대 너희 선생에게 준
창조목적 타락법, 사랑법을 깨닫고
너희 선생처럼 영혼육을 온전히 성결케 하여
사랑의 신부가 되라는 사랑법이다.
고로 1000년 성약시대 주관권 모든 인류는
선생 통해 선포하는 ‘새 법’을 온전히 깨달아
‘새 죄’를 합당하게 회개하여야지만이
성약역사 가운데 들어올 수 있다.
특히 육적 재림역사의 나 예수의 육신 된
너희 선생의 사명 기간은,
마치 2천 년 전 ‘예수’라는 육신의 그릇에
나 예수가 강림하여 행했던
3년 반 공생애 역사와 같다.
고로 첫째, 선생은 성약역사의 새 법을
온전히 아는 유일한 법관이니,
너희는 그에게 가서
내가 준 새 법을 온전히 배우고
너희의 죄를 고하여 회개의 방법을 처방 받아
그에 합당한 회개를 행해야 한다.
이 땅의 법관도 모든 죄인을 다스려
사회의 질서를 바로잡듯이
육적 재림 역사를 이끌어야 하는 너희 선생은
섭리의 법관이 되어 섭리사 모든 영적 육적 질서를
바로 잡아 나가야 한다.
고로 새 시대 새 법으로 선포한
사상법과 사랑법을 어긴 자는
반드시 선생에게 고하여
선생이 섭리사를 이끌어 가는 데 있어
모든 질서와 균형을 잡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온전히 깨닫고 명심하여라.
둘째, 선생은 성자 본체의 신인
나 예수의 보이는 육신이니
곧 나 예수의 보이는 ‘상징’이다.
고로 죄 사함의 권세를 지닌 나 예수는
선생의 육신을 통해 너희의 죄를 판결하는 것이다.
더 깊이 말하노니,
실상 너희 선생은 나 예수의 육신으로
성약역사의 십자가를 직접 짊어지게 되었다.
십자가는 곧 용서요, 구원일지니
나 예수는 선생의 십자가에 죄 사함의 권세를 주었
노라.
선생 역시 육적 재림 역사를 감당하고
시대 십자가를 감당한 시대 사명자로,
죄 사함의 권세를 받았음을 너희가 알길 바란다.
그의 십자가가 곧 죄 사함 권세의 상징이다.
선생은, 내가 그에게 죄 사함의 권세를 주었음에도
늘 겸손하게 두 무릎을 꿇고
모든 인류의 죄를 가지고 내게 나아온다.
사랑하기에 나 예수와 모든 것을 의논하여
함께 처리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어떤 자는 선생이 용서해 주자고 내게 말하나
나 예수가 쉽게 허락하지 않는 때도 있다.
그러면 너희 선생은 굵은 베옷을 입고
내게 대신 통회자복하여 내 마음을 돌린다.
그렇지 아니하면 그 죄인이 감당해야 할
환란기간, 연단기간, 회복기간, 근신기간이 길어져
죄로 인한 고통이 깊어짐을
너희 선생이 알기 때문이다.
너희 선생은 내 앞에 심정의 신부가 되어
매일 모든 인류의 죄를 놓고 통회자복함을
너희가 진정 깨닫길 바란다.
셋째, 영적으로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의 육신 가운데
재림하였음을 온전히 깨달은 자는
내 이렇게 말하지 아니하여도
먼저는 그 영이 선생 앞에서 그의 죄를 토해 낼 것
이요,
성령의 감동으로 그의 입술이 모든 죄를 고백할 것
이다.
고로 내 육신 된 너희 선생에게 죄를 고하는 것은
성약시대 구원받은 자의 척도가 될 것임을 알아라.
선생의 문을 통과한 너희는 나 예수가 서 있는
‘둘째 문’을 기억하여 새 시대 새 법뿐만 아니라
성서에 기록된 모든 법을 지켜 행함으로
구원의 완성에 이르길 바란다.
새 시대 주관권에 왔다 할지라도
법을 어긴 자는 죄인이요,
죄인은 구원에 이를 수 없다.
이를 엄히 깨달아 매일 너희의 옷을 깨끗이 하며
영혼육을 성결케 하는데 힘써라.
반드시 행한 대로 갚는 영적 세계니라.
회개도 사랑이요, 용서도 사랑이다.
우리 사랑으로 만나자.
선생을 증거하라. 그가 곧 구원이니라.
사랑한다.
-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