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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3.02 (금)

김슬기 부산주향기로운교회 청년부

선포일
2012.03.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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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이치 작성자 : 김슬기(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청년부) 작성일 : 2012. 03. 02.(금)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인생을 부여한 나 예수가 이르노라. 너희 인생을 창조하였기에 또한 사랑하기에 이르는 말이니 가슴에 새겨 어렵고 힘들 때에 힘을 얻기를 바란다. 각인의 인생의 주인이 되는 나 예수의 말을 믿고 시인하는 자에게 나 예수의 역사가 임할 것이며 사랑이 임할 것이며 또한 지킬 것이다. 인생의 이치를 깨달아라. 큰 것을 얻기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너희들아. 또 내게 간구하는 너희 인생아. 나의 신부야. 좋은 것, 큰 것들은 결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또한 너희의 생각하는 바대로 단 기간에 이루어지지도 않는다. 너희의 기대대로 순식간에 닥쳐오지 않는다. 간절함의 에너지, 그것이 기도가 되어 내게 바쳐지고 기다림 속에 변하지 않는 너희 마음과 식지 않는 소망이 내게 바쳐지며 그로 인해 내게 더 나아오는 너희 자신이 내게 바쳐지므로 이것에 합이 이루어져 진실 된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을 보고서 나 예수는 역사한다. 너희가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하나 들어주마. 어떤 물건을 얻기 위하여 집 앞 슈퍼에 다녀오는 것과 20여분 남짓한 대형마트에 다녀오는 것을 비교해 보자. 집 근처 슈퍼에 간다면 살 수 있는 물건에 제약이 있지만 빨리 다녀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원하는 것을 빨리 얻을 수는 있으나 다양하고 큰 물건들은 얻을 수 없다. 20여분 남짓한 대형마트에 간다면 살 수 있는 물건은 방대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즉, 원하는 모든 것들을 얻겠으나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한다. 조금 깨달아지느냐. 더 좋은 것을 찾고 원하는 것이 바로 인생, 바로 너희다. 처음에 아무리 만족했던 것이라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만족함을 잃어버려 더 좋은 것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더 나은 것을 얻기를 원했을 때 가슴에 희망과 꿈을 품고서 어떤 일을 계획하고 진행했을 것이다. 또한 결단하고 결정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알아라. 더 큰 것을, 더 좋은 것을 얻고자 한다면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뒤따른다는 것을. 그 어떤 휘황찬란한 것도 단기간에 형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니 조급해 말아라. 기다림의 미덕을 갖도록 하자. 인생이 원하는 만큼의 그 간절함이 에너지가 되고 기도가 되어 내게로 오니 나를 믿지 않는 자들도 내게 전달되는 그 에너지를 받고 그 법칙대로 내가 다 이루어 주지 않느냐. 나는 이치와 법칙의 주 예수다. 어떤 일을 불같고 칼같이 행하기도 하지만 먼저는 그 법칙 안에서 행한다. 다만, 내 사랑 내 신부들이 간절함으로 사랑으로 내게 나아와 기도한다면 나는 그 사랑의 조건으로 그 앞뒤 마음과 행실을 보고서 기도를 들어 주는 그 시각을 더 앞당겨 줄 수는 있다. 그러나 너희가 사망길로 가는 기도를 한다면 나는 들어줄 수가 없다. 그러니 내게 고할 때에 나의 입장을 나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기도한다면 그 기도는 헛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의 기도와 소원을 이루어 주었을 때, 변할 자인지 더 감사하며 내게 나아올 자인지 나는 살피지 않을 수 없다. 그 마음 하나가 사망길과 생명길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나는 그 하나하나가 다 조심스럽구나. 하지만 합당한 모든 기도는 때에 따라, 혹은 즉시 들어 주니 기도에 끊임이 없게 하여라. 나 예수가 행한다. 너희가 가장 소원하는 것이 영 휴거라 해도 너희가 육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기에 소원하는 많은 일들이 있는 줄로 안다. 그 모든 일들이 너희의 구원을 이루는 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지 않는지 또한 보아라. 가장 최우선으로 품어야 할 것은 나 예수와의 사랑이다. 그 사랑이 온전하고 완전하다면 나는 너희에게 해 주지 못할 것이 없다. 하지만 그마저도 이치와 법칙에 따라 행하여 주리니 낙심치 말고 나를 절대 믿어라. 너희 가슴속에 그 어떤 소망보다 나 예수를 향한 사랑의 소망이 더 간절하고 가득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