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02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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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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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이끎같이 너희도 이끌어 주리라
작성일 : 2012. 1. 5 (목) 새벽 12시 30분
작성자 : 정수영
올해 아는 사람을 통하여 조건이 좋은 직장을 소개
받았습니다. 제가 뽑힐지 안 뽑힐지는 모르지만 저의
육적인 마음으로는 그곳에 다니고 싶었습니다. 그런
데 그 직장은 너무 많은 시간을 일해야 돼서 만약
뽑힌다 해도 고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올해도 더
욱 함께 역사해 주시고 또 기도도 많이 하며 주님
일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도 많았기 때문에 너무 고
민이 되었습니다. 제가 자격 요건이 좀 부족하여 뽑
히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너무 고민하는 중에
예수님께서 찾아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에게
더 좋은 것을 줄 테니 거기는 가지 마라.”하셨습니
다. 예수님 말씀이 너무 단호하고 확실하여 전 바로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을 소개해 준 자가
자꾸 권유를 하니 전 예수님의 말씀이 제 마음 가운
데 확실함을 알면서도 그냥 미련이라도 남지 않게
원서라도 넣어 볼까 생각하며 원서를 넣게 되었습니
다. 전 자격이 불충분한 이유로 떨어지게 되었고 원
서라도 넣고 떨어진 것이니 미련은 없지만 주님 앞
에 죄송하여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이 일로 주
님 감동 주신 일에 집중도 못하고 죄만 짓게 되었습
니다.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여 회개할 때 제가 주님
앞에 “배신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님 앞에 배신죄
구나 깨달았습니다. 진실로 회개할 때 주님 주신 말
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네 영을 통해 네 정신을 통해
네 손으로 나의 말을 전하노라.
사람이 무지함으로 제 뜻대로 가는 길들이 있노라.
나 예수가 한 사람 한 사람 사랑하여
그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계획하고 뜻을 두지만
사람이 살면서 육성에 치우치고
온전히 나 예수와 일체 되지 못하니
모두 제 생각의 길,
저가 좋아하는 길로만 향하는구나.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길을 행하면서도
나 예수를 위해 행한다고들 한다.
그런데 진정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 곳을 가는 자들
도
참 많구나.
안타깝기 그지없다.
인생으로서 나의 뜻을
온전히 알기도 쉬운 것은 아니지만
진실로 자신이 가는 그 길에
나 예수를 찾고 부르는 자에게는
내가 사람을 통해, 환경을 통해
또 그 사람의 감동으로
역사하고 나의 길을 제시한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
자신의 생각이 나 예수의 생각인 양
그것이 맞다, 진리다 하며 가는 자들 많구나.
나는 말씀으로도 또 사명자들을 통해서도
외치고 있는데 말이다.
네 선생도 옛날 나 위해 아나운서가 되어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한다고 했지.
그런데 내가 선생을 향한 계획은 그게 아니었다.
결국 하나님과 내가 의논하여
제 갈 길로 가는 선생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다.
사람의 생각으로 보면
‘하나님을 위한다고 한 일인데
사형 선고까지 내리나?’하겠지만
진정 그러하지 않다.
하나님과 나의 뜻을 벗어난 길은
그 길 자체가 곧 자기주관의 사망의 길이요,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다른 자들까지도
사망에 이르게 한다.
더더욱 선생은
한 개인의 인생으로 살 자가 아니기에
마치 나라에 큰 비밀 된 일을 이루기 위해
한 명의 특수 요원을 기르고 가르쳐서
나라의 중대한 일을 시켜야 하는데
그가 제멋대로 자기 길로 간다면
그 또한 가만두지 않는 것처럼
난 선생에게 나의 육신이 되어서 행할
많고도 많은 사명을 부여했기에
이미 선생의 한 개인의 평범한 인생이 아니었던 것
이다.
또한 선생 통해 이룰 하나님의 계획 또한
모두 정해져 있었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길을 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천자가 될 뿐이기 때문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도 나도 눈물을 머금고
네 선생에게 사형 선고를 내려
동네 축구할 때 군화발로 머리를 다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네 선생, 내가 어찌 포기 할 수 있겠느냐.
그가 마지막 순간이라도 깨닫고 돌이켜서
하나님 마음, 내 마음 붙잡아 주기를
나도 간절히 바라고 바랐다.
성령님께서 역사하여 주심으로
네 선생이 마지막 순간에
나의 뜻을 깨닫게 되었노라.
그리고 나의 마음을 붙잡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
난 너무나 고맙고도 감격하여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선생 보며 심정의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생의 고백이었다.
그리고 선생은 그 큰 사건을 계기로
더욱 온전한 나의 뜻을 깨닫고
온전한 시대 역사를 지금까지 펴 오게 된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도 나의 길을 따라가면서
때로는 흔들릴 때도 때로는 부딪힌 환경 속에서
고민할 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마다 너희에게 많은 길들이 제시되지만
그 중에 너희에게 기대하고
온전히 바라고 원하는
나의 길이 있노라.
난 그 길을 너희에게
기도 속에, 말씀 속에, 사람을 통해,
환경을 통해, 또 선생을 통해
말해 주고 있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의 인생에 주인 되어 가니
너희는 조금도 의심치 말고 나의 길을 가자.
내가 항상 너희와 동행하고
너희 인생을 계획하고 정하였음이라.
선생의 길을 인도했듯이
선생 따라 오는 너희 인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길 또한
내가 인도하노라.
늘 앞이 깜깜하고 길이 안 보일 때 날 불러요.
눈을 감고 마음속 깊이 나를 불러 봐요.
내가 네 손을 잡아 줄게요.
이끌어 줄게요.
내 사랑하는 신부들 힘내고
내가 사랑하는 너희 곁에 있음을 잊지 말아요.
내가 길이 되어 주고 힘이 되어 주고 빛이 되어 줄
게요.
내 사랑 선생을 이끎같이
너희도 그와 같이 해 줄 것을 꼭 믿어요.
난 너희의 사랑하는 신랑이니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