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02 (금)
계시말씀 dc477a45
- 선포일
- 2012.03.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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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과 영의 성공
작성일 : 2011년 12월 26일 새벽 기도 중
작성자 : 김민주
[ 관리하던 한 생명이 연예인을 하고 싶다면서 이제
더 이상 모델 수업도 안 나오고 말씀도 듣지 않겠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어야 영육으로 성공한다
고 이야기해 주었지만 ‘꼭 하나님을 믿어야지 성공하
는 건 아니잖아요.’라고 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답
답했지만 더 속상하실 주님을 위로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물으셨습니다. ]
너는 왜 사람들이
세상으로 나가서
성공하고 싶어 하는지 아느냐?
[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기 때문인 것 같습니
다. ]
그것도 물론 맞지.
그런데 왜 나를 떠나서 그와 같이 하려고 할까.
내가 말해 주고 가르쳐 주고
표상을 세워 보여 주는데도
왜 그런 걸까.
[ 인간이 너무 무지하여 주님께 시간 드리는 것에
대한
가치를 모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자기의 영혼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해 그런 것 같
아요. ]
안타깝고 안타깝구나.
내가 함께하지 않는데
세상에 나가 성공하려고 하는 자는
그 길이 힘이 들고 어렵다.
갖은 마음의 고통을 이겨 내고
자기가 원하는 성공의 자리에 올랐다고 하자.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 인정을 받지만
그것은 같은 인간끼리의 마음,
1차원적 사랑이라
마음의 공허와 곤고를 면할 길이 없다.
정말 애가 타는구나.
나의 사랑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것을 쫓아
나를 떠나려고 하는 자를 보니
내 가슴이 답답해져 오는구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고는 축복이 없다.
하나님이 돕지 않아도
인생 성공한다고 하는 자,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인생의 성공이라면 그러하다.
명예를 얻고 권세를 얻는 인생이
성공하는 인생이라면 그러하다.
자기의 책임을 다하고 인생 노력하며 살면
육적으로 그와 같은 인생을 살 수가 있다.
내 사랑아,
그러면 그의 영혼은 어떡하지?
하나님께서 천국에 데려가 살려고 한
그의 영혼은 어찌 되는가 말이다.
하나님 없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내가 없이,
나의 육이 되는 선생이 없이는
영원의 성공을 하지 못한다.
세상에서의 성공은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인간은 영과 육, 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육적으로 아무리 뛰어난 자라고 해 봐야
영혼이 죽어 있으면 죽은 인생인 것이다.
먼저 살릴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혼이다.
‘내가 육의 성공을 이루고서 영원을 위해 살아야지.’
하는 자가 있느냐.
정말 무지의 삶이다.
그 때는 이미 늦었다.
영혼을 먼저 만들고 영혼의 성공을 이루어야
그로 인해 육적으로, 영적으로 받을 축복을 받는다.
시대에 내가 표상으로 세운 자를 보아라.
10대, 20대 때 육으로 그를 보면
그는 형편없는 자였다.
뭐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추운 겨울 몇 날 며칠, 몇 달씩을
산에 있다가 너무 배가 고파 집에 내려와도
정문으로 못 들어가고 부엌문으로 들어가
고구마 몇 개 집어 먹고
부모에게 인사도 못 드리고
다시 산으로 가는 자였다.
육으로 보면 정말 미친 자가 아니냐.
멀쩡한 육신, 젊은 나이에 부모님 도와 농사짓고
효도하기도 바쁜 마당에
기도한답시고 매일 산에 있다니...
사람들 모두 그가 미쳤다고 생각했다.
그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자가 한 명 있었는데
그의 영혼을 보는 바로 나였다.
나는 그와 함께 찬란한 앞날을 꿈꾸었고
그는 천국에 누구보다 좋고 웅장하고 멋있는
성을 짓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가 그의 영혼을 만들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가 그를 통해 행하고자 하는 바를 실천하니
나는 그에게 온전한 구원의 축복과
육신의 모든 축복을 주었다.
세상에서 그는 정말 성공한 자가 아니냐.
수없이 많은 젊은이들,
멋있는 자들이 그를 따르면서
그의 한마디 말을 듣고자 귀 기울이고
그와 같이 살려고 몸부림치지 않느냐.
그는 또한 땅의 권세뿐만이 아니라
하늘의 권세를 누리는 자가 되었다.
그의 입술에서 나가는 모든 말은 성취되고 있으며
심판과 축복을 좌우한다.
선을 행하고 아픈 자를 낫게 하고
많은 자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고
영혼의 구원을 얻게 하니
그야말로 가치 있는 일을 하지 않느냐.
그는 육신을 위해 살지 않았다.
오히려 육의 것을 다 버리고 영의 것만을 따랐다.
그와 같은 인생을 살면
육의 것도 모두 누리고 산다.
지금 그는 자신의 영혼뿐만이 아니라
만민의 영혼을 위해서
또 육신을 버린 바가 되었다.
세상이 그의 성공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그가 전하는 나의 말을 듣지 않음으로 그리되었다.
그는 영혼의 가치를 아는 자다.
사람들의 영혼이 지옥으로 가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사람들의 영혼이 천국으로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는 자다.
그에게 나는 모든 것을 더하였다.
이와 같다는 것이다.
육적으로 누리고 살고자 하거든
제발 영혼을 온전케 하라는 것이다.
육의 것을 쫓아가다 보면
영의 것을 놓치고
영원히 고통 받는 세계로 가게 된다.
믿음으로 행하자.
내 말을 믿고 따라와.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믿고 따라와라.
내가 너희의 인생을 책임진다.
나는 전능의 왕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