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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03 (토)

정수영 월명동교회 육과영의실체

선포일
2012.03.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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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과 영의 실체 작성일 : 2012. 3. 3 (토) 낮 기도 때 작성자 : 정수영 (월명동교회, 석막 담당) 점심을 먹다가 ‘나 혼자 먹지 말고 예수님 모시고 대화하며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마음을 먹고 주님을 찾으니 예수님 께서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예수님과 대화를 할 때 영의 실 체에 대해 깨우쳐 주셨고 선생님께서 오심도 느껴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육의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살아가니 진정 근본된 영의 실체에 대해 모르면 마치 빈껍데기 인생과 같음을 깨우쳐 주시고 그 이후 더 깊이 깨우쳐 달라고 기도 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육과 영의 실체에 대해 말하겠노라.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내가 너를 신부라 부름이 기적이고 놀랍지 않느냐. 너는 육으로 존재하고 난 영으로 존재한다. 또한 선생은 네 육신과 함께 있지 아니하고 멀리 떨어져 있다. 고로 선생과도 마음으로 통하고 영파로 통한다. 그렇지! (네! 주님) 그럼, 넌 나와의 사랑을 이룸에 있어서 무엇으로 사랑을 나누느냐. (제 마음과 생각과 나의 영혼 다해 주님을 사랑함으로 통합니다. 그것으로 사랑도 느끼고 고백도 하고 뜻도 사랑도 이룹니다.) 그래, 너는 육신으로 존재하지만 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세계, 정신 세계, 영의 세계로 전지전능한 만왕의 왕, 나 예수와 사랑하고 통하며 신랑, 신부 맺어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영의 실체를 알지 못하면 그냥 빈껍데기 육의 삶으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선생님의 새벽 잠언이 머릿속으로 떠오르며 깨달아졌습니다. “신부라 하면서 혼자 제 살림하면 어느새 주님은 ‘네가 신부냐, 농부지.’하신다.”잠언이 떠올랐습니다.) 인간의 창조목적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육체와 더불어 그 마음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여 진정 영이신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의 세계를 이루고자 함이니라. 땅에 사는 인간이 저 천국에 거하시는 하나님과 교통하고 사랑하게 됨은 그 영을 통하여 사랑 세계를 이룸이니라. 그러하니 너희들은 너희 눈에 보이는 육의 세계가 전부인 줄 아나 진정 그 실체는 영의 세계임이니라. 영의 세계를 모르는 자, 그 근본을 모르는 자와 같아서 행하고 또 행하고 인생이란 밭을 깊이깊이 갈아도 곤고, 또 곤고한 것이다. 알겠느냐! (네! 주님) 인생,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근본과 그 근원 뜻을 알아야만 진정 어찌 사는 것이 보람인지 기쁨인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인지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들 살아가면서 나를 잊고 살면 그 삶이 괴롭고 곤고하며 허무한 것이다. 네 선생 육신만 보려 하면 만날 수 없는 지금 이때는 곤고한 삶의 연속인 것이다. 하지만 깨어서 선생 부르고 나 부르면 마음으로 통하고 영으로 통하여 사랑하게 되고 깨닫게 되고 지금도 함께 살아가는 보람 인생 되는 것이란다. (예수님! 그럼 우린 육신을 가지고 육의 삶을 중심해 살아 가지만 근본은 영의 세계란 것인가요?) 그래 맞다. 마치 농부가 곡식을 심어 밭에 거름을 주고 물을 준다. 그것은 어디로 가느냐! 땅속으로 흘러 들어가 곡식의 뿌리에 영향을 주고 그 뿌리가 영양분을 얻어서 곡식의 줄기, 가지로 뻗어가 자라게 하듯이 너희가 행하는 행실의 모든 것들은 근본 마음으로 흘러 들어가 다시금 너의 영혼과 육신의 삶에 나타나게 되는 것이니라. 내 영이 너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나를 보이는 자 같이 대하는 자는 그 영이 내가 함께함을 느끼고 나와 동행함으로 마치 거름 주고 물 주고 퇴비한 모든 영양소를 뿌리가 빨아들이듯이 나를 중심한 너의 삶으로 말미암아 네 영이 진정 변화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새벽을 깨워 날 만나고 사랑한 기도의 맥이 삶의 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의 맥이 너의 삶 가운데 이어져야 한다. 사랑하며 나를 모시고 살아가며 나와 대화하고 동행하는 삶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내 사랑, 내 신부들은 진정 더욱 그러해야 한다. 나를 신랑 삼고 살아가는 너희들이 홀로 외롭게 살지 말고 삶 속에 나를 모시고 동행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예수님! 진정 고맙고 감사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을 만날수록 선생님의 삶이 너무 위대하게 느껴지고 진정 주님이 보내신 자, 표상임을 진정 고백하게 됩니다.) 그는 나의 권세를 가진 자 땅의 권세, 하늘의 권세를 그에게 주었노라. 그가 내게 진정 “주 너의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라.” 라는 첫째 계명을 지켰고 둘째“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형제, 자매, 네 이웃을 사랑하라.” 라는 계명을 지켰기에 하나님의 약속대로 그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었노라. 세상이 무지하여 임의로 그를 대하였지만 그는 나에게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사랑의 본을 보여 주었고 자신이 처하는 그 어떠한 어려움과 상황 속에서도 나를 향한 믿음과 사랑을 지켰노라. 성서에 나온 모든 신앙의 조상들의 조건을 그가 모두 세웠노라. 그리하였기에 그는 내가 뼛속까지 믿으며 그의 영혼까지 모두 다 내가 믿고 신뢰하여 진정 사랑하며 나의 권세까지도 그에게 준 것이다. 무지한 자들은 나 예수만 잘 믿고 따라가야지! 한다. 진정 무지한 자의 말이다. 나무가 없이 어찌 열매가 열 것이며 열매가 어찌 나무를 떠나 존재하겠느냐. 선생과 나는 한 몸 일체이다. 분명 나의 영, 선생의 영 따로이지만 나의 사명에 있어서 그에게 부여한 것이 같다는 의미이다. 알겠느냐! 그것을 혼란스러워 하면 안 되느니라. 내가 심부름 시키면 그 심부름꾼은 나를 대신하여 갔기 때문에 내가 간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와 같이 네 선생에게 난 내가 이 땅 가운데 이루고자 하는 모든 뜻을 맡기었노라. 어릴 때부터 혹독한 환난과 시험을 그에게 주었지만 그는 당당히 내 앞에 그 모든 환난과 시험을 이기고 연단한 정금같이 내 앞에 온전한 신부가 됨으로 나의 사랑의 권세, 구원의 권세, 말씀의 권세를 받게 되었노라. 천하가 놀랄 일이며 나를 믿고 따르던 자들이 진정 깨닫고 감격 감사할 일이노라. 무지야, 사망아, 어둠아! 진정 이 세대에서 물러가라! 진정 내가 보낸자, 나의 몸 된 자를 깨달아 알지어다. 내 사랑하는 자를 진정 볼지어다. 내가 나의 모든 것을 준 자이니라. 너희는 나를 대함같이 그를 대하여라. 그를 어찌 대하느냐에 따라 나도 너희를 대함이 달라지느니라.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이루실 창조목적! 그 구원의 뜻, 사랑의 뜻이 그가 있는 이 섭리사에서 이루어진다. 그가 없는 섭리사는 나의 역사가 아니니라. 그를 떠나 나의 역사는 만들 수도 이룰 수도 없다. 그가 생명의 모태가 되어 나와 사랑하여 너희를 낳았고 섭리를 낳았기 때문이다. 그를 떠난 섭리사, 그를 떠난 너희 인생은 마치 근원된 하나님과 나 예수를 떠난 것과 같다. 온전히 알고 바로 깨달아라. 진실로 그 중심을 알고 기도하는 자에게 그 기도의 불이 더욱더 일어나리라. 중심을 가질지니 너희 선생을 바로 깨닫고 선생을 중심한 나 예수도 온전히 알아라. 나는 결단코 그를 중심하여 나의 역사를 편다. 나머지는 모두 부분적인 것이니 부분적인 것만으로는 ‘나의 역사다, 나의 뜻을 이룬다.’할 수 없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게 전하는 나의 귀한 말을 온전히 깨달아 알지어다. 네 중심에 나의 사랑과 선생의 사랑이 더욱 충만케 되길 진정 바라고 원하노라. 사랑한다. 성약의 역사 선생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룬 사랑의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