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03 (토)
토요일 새벽잠언 bfdbb7ba
- 선포일
- 2012.03.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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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bfdbb7b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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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3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이 이제 연장이 안 되니, 남은 짧은 시간에 빨리 목적지까지 가게
재촉해 달라고 기도하고 독촉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재촉과 독촉’이란, 성령님이 강하게 역
사하시는 일이라서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감동받고 긴장되어 빨리 행해지게 된다.
2.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해 주실 수 있는 것은 그동안 우리가 못다 한 것을
다 하도록 채찍질하며 말같이 뛰게 해 주는 일밖에 없다.
3. 사탄의 매를 맞으면 죽지만, 우리를 사랑하여 찬바람이 불게 하여 매를 드시는 하나님의
매는 우리를 재촉하여 행하게 하는 것으로 이는 죽지 않고 사는 길이다.
4. 공의로 행하시는 하나님 앞에 잘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더 뛰어라. 더 뛰어야 공의의 하
나님이 더 잘해 주시어 큰 혜택을 보게 된다.
5. 우리가 못하는데 하나님이 월등하게 잘 대해 주면 공의가 아니다. 우리가 잘해서 그 조
건으로 하나님께 많이 받아야 ‘공의’다.
6. 하나님은 선과 악을 다스리신다. 사탄도 악이고, 악인도 악이다. 선이 악을 행했다 하자.
이때 하나님이 악을 심판하시면 사탄도, 악인도, 선도 다 죽고 화를 당한다. 고로 악만을 못
친다. 악을 치면 선도 악을 행한 만큼 쳐야 ‘공의’라서 같이 친다.
7. 고로 선이 악을 행하면 악의 심판의 날에 같이 죽게 된다고 하신 것이다.
8. 우리가 절대 선을 행해야 하나님께서 악 심판을 마음대로 행하신다.
9. 사랑하는 애인도 불량배 속에 같이 있으면 같이 심판을 받으니, 빨리 온전히 행하여 거
기서 나오기를 바란다.
10. 성약시대에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애인 신앙,
신부 신앙을 하고 살 때 약속대로 사탄도 철수시키게 된다.
11. ‘기도’가 영혼을 구원하는 생명 농사다.
12. 농부가 농사짓듯 기도하여라.
13. ‘영혼’은 농부가 뿌린 씨앗과 같고, ‘기도’는 농부와 같다.
14.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우리 옆에 계신다. 그리고 우리가 언제 기도하나 우리 입
만 쳐다보고 계신다.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의 대화다.
15. 어떤 일을 놓고 자기가 직접 행하기 전에 먼저 기도해야 된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시므
로 절대로 온전하게 해 주신다. 만일 내가 지시하고 내가 행하면 잘못 지시하고 잘못 판단
하여 행하게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보고 행하신다. 사람을 통해 행하기도 하시고, 직접
행하기도 하신다.
16. 기도하여라. 이때는 진정 기도할 때다.
* 새벽 잠언을 읽어 준 후에 시 읊어 주세요.
- 존재 다행 -
존재하면서
고통을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
고통을 받다가
존재를 못 하게 되면
그것은
끝나는 것이다
고통 받은
보람도 없고
모두가 허사요
헛고통을
받은 것이다
존재하면서
고통은
보람이다
2012년 1월 18일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