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03 (토)
계시말씀 a03e64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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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위력
작성일 : 2012. 1. 30.(월)
작성자 :조미경
기도하려고 월명동 자연성전 옆 기도굴로 가고 있었
습니다.
이른 새벽 시간이라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예
수님, 오늘 기도굴에 예수님 오시면 좋겠어요. 아무
도 없고 혼자 있으니까 예수님 오시면 무조건 저에
게 오시잖아요. ᄏᄏ”하며 자리를 잡고 찬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예수님께서 찬양을 듣고 계신다
는 느낌이 살짝 전해졌습니다.
(예수님, 오셨어요? 예수님 제 마음에 오실 수 있게
찬양 불러 드릴게요. )
예수님을 모시고 싶어 찬양을 드렸습니다.
주님 주님 오시거든 앞집에도 가지 말고
뒷집에도 가지 말고 내가 있는 곳으로
혼자라면 안아 주고 둘이라면 윙크해요
정든 그날 생각하며 사랑한다 말해 줘요.
찬양이 끝나자 주님의 음성이 마음으로 전해져 왔습
니다.
“달콤하구나. 너의 찬양이 나의 마음을 녹이는구나!”
저는 너무 좋아서
(예수님, 듣고 싶으신 찬양 있으세요?)
하고 말씀 드렸습니다.
“일편단심”
일편단심 찬양을 마음 다해서 불러 드렸습니다.
찬양이 끝나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맨 끝 가사가 참 좋구나!
'일편단심 이 마음은 일편단심 이 사람은 떠나지 않
으리라'
너는 영원히 나의 곁을 떠나지 말고
일편단심 하면서 나와 함께 사랑하며 살자.
(“(아멘)” 마음 다해 고백했습니다.
이어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노래에는 참 많은 것이 들어 있다.
내 심정 깊고 깊은 세계가 들어 있구나.
가시밭길 산을 넘고 바다 건너서 너를 찾아왔다.
내 사랑 신부야, 나 이렇게 험하고
외로운 길 걸어 너에게 왔다.
내 손을 잡아 다오.
두 팔 벌려서 나를 사랑으로 꽉 안아 다오.
네 사랑 내 사랑 서로 일편단심이다.
(예수님, 영원히 변치 않고 예수님만 사랑할게요.)
사랑하는 주님 또 찬양해 드릴게요. 어떤 찬양을 드
릴까요?
“주님 없이는 못살아”
찬양이 끝나자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이 노래는‘주님 없이는 못살아 나 혼자서는
못살아 헤어져서는 정말 못살아’ 부분이 하이라이트
죠? 이 부분 부를 때 제 마음에 엄청난 감동이 오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백이다.
나 없이 못사는 신부들의 고백
나는 천 번 만 번 들어도 또 듣고 싶구나.”
(“그럼 또 불러 드릴게요.”)
하며 찬양을 불렀습니다.
이어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그래.
날마다 찬양으로 사랑고백 하면서
내 마음 네 마음 일체시켜 나가자.
내가 준 노래도(예수님 곡) 열심히 깊게 불러라.
그 노래 속에 나의 심정이 들어 있다.
사랑하는 자야.
찬양이 너와 나 사이를
얼마나 가깝게 하는 줄 아느냐?
찬양 속에는 큰 위력이 있느니라.
내 찬양의 큰 위력을 알려 줄 것이니
마음을 집중하고 나의 말을 들어라.
찬양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찬양은 기쁨을 주며 그 영혼에게 힘을 준다.
힘이 들고 어려울 때 낙심될 때가 있지 않느냐?
(네, 있습니다)
그럴 때 찬양을 불러 보아라.
처음에는 힘든 마음이 있으나 찬양을 계속 부르다
보면
힘든 마음이 사라지고
마음에 새 희망이 솟아나고
찬양으로 인해서 기쁨이 넘쳐흐른다.
사람들은 힘들 때
자포자기하게 되고 사람과 대화하며 풀거나
각자 자신들의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힘들 때일수록 찬양을 하면
그 고비를 쉽게 넘길 수 있느니라.
찬양은 사탄을 몰아낸다.
사탄은 언제나 너의 곁에서 서성이며 틈을 노린다.
네가 찬양하게 되면
사탄은 전기고문 당하는 것과 같은 고통을 느끼며
너의 곁을 떠나간다.
하지만 그냥 아무 마음 없이 감동 없이
부르는 찬양은 의미가 없다.
진정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찬양을 해야
찬양의 위력을 볼 수 있느니라.
지금 이때 찬양 한 곡이
너의 인생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느니라.
(예, 맞습니다. 며칠 전 월명동 예수님 동상 앞에서
찬양을 하는데 예수님께서“지금 이때 찬양 한 곡이
너의 인생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느니라.”똑 같은 말씀
을 해 주셔서 마음을 담아 찬양했더니 예수님을 느
낄 수 있었고 저에게 사랑의 변화가 찾아오게 된 일
이 생각났습니다.)
찬양에 마음을 담아라.
진정한 사랑을 곡조 있는 노래에 담아
나에게 전하여라.
내가 그 찬양을 받으리라.
찬양은 너와 나를 가깝게 만든다.
찬양의 또 다른 이름은
곡조가 있는 기도이다.
기도가 힘들 때 찬양을 해 보아라.
가사 하나 하나하나에
진정한 네 마음 실어서 나에게 보내어라.
그 찬양이 내 마음에 닿으면
네 마음도 함께 감동되어
나의 마음 사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윗은 늘 비파와 수금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춤추며 온 마음과 온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사람이다.
그의 삶을 보아라.
찬양이 끊이지 않으니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끊이지 않는
인생을 살았느니라.
하나님과 찬양으로
만나고 찬양으로 사랑하자.
네 삶 속에 찬양이 끊이지 않기를 축복한다.
찬양으로 사랑을 고백해 보아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예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찬양하면서 “이 찬양의 주인공이 되게 해 주세요.”
라고 기도해 보아라.
찬양의 가사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지! 결단하여라.
내가 준 노래‘기도하라’
이 곡은 이때 많이 부르면 좋겠구나.
기도하기 전에 깊은 심정을 달라고.
나 예수가 준 곡이니
이 곡과 같이 깊은 심정으로
눈물의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간구해 보아라.
지금이 가장 시급히 기도하며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나를 맞기 위해서 몸부림쳐야 하니
얼마나 급하겠느냐.
너희의 힘으로 될 일이냐?
그러니까 나를 불러야지.
나를 무엇으로 만나느냐?
바로 기도가 아니냐.
깊은 슬픔으로 진정으로
기도해야 나를 만나느니라.
찬양대로 기도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여라.
“예수님,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해 주세요.
제발 저 좀 데려가 주세요.
저 놓고 가지 마세요. 제발 사랑하니까.
주님 없이는 정말 못 살아요.
저의 손을 꼭 붙잡아 주세요.
예수님, 회개할게요. 제가 잘못했어요.
예수님, 저 사랑하니까 저희 선생님 봐서라도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 저 정말 잘할게요.
사랑해요.”
하면서 눈물로 나에게 애원해 보아라.
내가 그 애원하는 기도를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는데
그 기도를 들어 주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사랑해서
내 떠나가는 발걸음 무겁다.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네 선생 저토록 고통 속에서
“내 사랑하는 제자들 기억해 주세요.
부족하지만 예수님 사랑하는 자들이고
예수님과 제가 함께 기른
내 살과 뼈와 같은 생명입니다.
예수님, 제가 더 가르칠 테니 기회를 주세요.”
하며 애원하고 메달리니
너희 선생 봐서라도
너희에게 내 사랑 섭리사 신부에게
내 마음 가고 눈길이 가는데
너희 나에게 눈물로 애원하면
그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이때 놓치지 말아라.
너희 선생이 애원하며 얻은 기회이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앞도 뒤도 옆도 쳐다보지 말아라.
오직 나 예수에게만 집중하고 달려오라. 날아오라.
나를 꽉 붙잡아라. 놓치면 안 된다.
이때 나 놓치면 이제는 너희에게 기회가 없다.
(주님, 이번 주 말씀에 작년 주제인‘주와 대역사’금년
주제인‘주와 관리, 전도’를 보고 아직도 눈치를 못 챘
느냐? 기회를 늘 생각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올해 주
님이 함께해 주시는 기회 맞지요? 작년에도 주와 올
해도 주와잖아요.)
그래 맞다.
내 올해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함께 전도하고 관리할 것이다.
그런데 명심하여라.
내가 함께할 때가 기회이다. 이때를 놓치면
정말 땅을 면치 못하는 신세 되고 만다.
굼벵이 같은 인생 되어 밟힌다.
(예수님, 함께하시는 기회 절대 놓치지 않고 예수님
과 함께 날아오르고 싶어요. 흑용의 해잖아요.)
나와 함께 날고 싶으냐?
그 말이 맞다.
너 혼자서는 절대 날 수 없다.
나와 함께해야 기는 인생도 걷는 인생도
뛰는 인생도 부활되어 나는 인생으로 거듭난다.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잠깐 남았다.
내가 함께할 때 마지막이라 생각하여라.
기회 놓치지 말아라.
사랑하고 사랑해서 준 기회이다.
(부족한 저희에게 기회를 주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회개하여 거듭나라.
사랑으로 거듭나라.
진정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내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사랑해서 기회를 준 예수 그리스도.
(기도하기 위해‘기도하라’1절을 부르는데 “선생 위해
서
깊이 기도하라. 기도 전에 찬양으로 네 마음을 준비
하여라. 그리고 나와 깊은 기도로 만나자.”하셨습니
다.
이어 선생님의 말씀이 마음에 전해져 왔습니다.)
*선생님 말씀*
내가 있는 곳에서는
마음껏 목청 높여서 찬양 못한다.
내가 영광 돌리지 못하는 부분까지
너희가 성삼위께 영광 돌려 주면 좋겠구나.
나는 찬양을 아주 못한다고 생각했다.
노래해 보라고 해도 하지 않았다.
기도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찬양하는 것에는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다.
예수님께서 ‘찬양하라’ 하시어
사랑하는 예수님께 불러 드리려고 연습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 찬송을 천 번도 더 불렀다.
그 찬양의 주인공이 되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신 주님!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쉬운 마음뿐이다.
사랑하는 예수님은
나의 찬양을 들으시고 너무나 기뻐하셨다.
나는 그때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소리 높여 찬양하였다.
전도하며 밤늦게 성황당 길 넘어 집으로 올 때면
무서워 크게 찬양을 불렀다.
그러면 천군 천사가 나를 앞뒤로 호위하며
지켜 주는 느낌이 들고 무섭지가 않았다.
너희들도 아무도 없는 밤길, 새벽길 걸을 때
무섭지 않느냐?
그럴 때 찬양해 보아라.
나와 주님이 너희 곁으로 가서
함께함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밤길, 새벽길 특히 조심하여라.
내가 늘 걱정이다.
요즘 세상이 험하니 자신 관리 잘하여라.
예수님, 천군, 천사 늘 동행하며 지켜 주시지만
자기 책임분담이 필요하다.
나를 위해서도 찬양 많이 불러 줘.
사랑해서 불러 주는 찬양 소리 들으면 힘나니까.
사랑한다. 내 제자들.
예배는 성삼위께서 좌정하시는 거룩한 시간이다.
이때 온전한 영광이 되도록
찬양단과 성가대 모두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더욱 정결한 마음으로 영광 돌리길 바란다.
(주님께서 찬양으로 힘든 마음을 이긴 내용을 간증으
로 적으라고 하셔서 적어 올립니다. )
2012년 1월 29일
집안 일로 인해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기도 시간이 되어 자연성전 옆 기도굴로 가는 길에
바닥에 휴지가 떨어져 있어 주우려고 하는데
“초콜릿 먹고 힘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보니 휴지가 아니라 초콜릿이었습니다.
기도 장소에 도착해 초콜릿을 먹는데
“초콜릿 먹으면 달콤한 내 사랑 생긴다.”하셨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도하려는데 집안 일이 계속 생각나 마음이 무척
괴로웠습니다. 화장실도 가고 싶고 해서 자리를 박차
고 나갔습니다.
(예수님, 잘하고 싶은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감사해라. 힘들면 찬양해라. 감사하지 않아서 힘든
거야.”
그런데 갑자기 나 혼자 이렇게 대화하는 거 아닌가?
사탄이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탄이 감사하라 찬양하라 하느냐?”
(사탄은 아니지만 다른 영일 수도 있잖아요.
영 들리면 어떡해요?)
“너는 나를 어떻게 알아보느냐.”
(말씀으로요.)
“그래, 말씀으로 나를 알아보는 거야. 나 예수가 맞
다.”
그때 저는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맞
으신지 알아보려고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화장실에 계시니까 냄새가 많이 나지요? 죄
송해요.)
“나 화장실에 없다.
내가 있는 곳은 네 마음속이란다. 그래서 냄새가 안
나.”
말씀을 들어 보니 정말 예수님 같았습니다. 그래서
또 질문을 하였습니다.
(예수님, 저 성격이 좀 특이하죠.
저를 동물에 비유한다면 어떤 동물이에요?)
“나는 지금의 너의 모습을 바라보며 머물고 싶지 않
구나.
내 사랑하는 신부는 아가서 6장 10절과 같이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
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인이길 원하노라.”
저는 예수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예수님과 월명동 새벽길을 함께 산책하며 걸어가는
데 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너의 신랑이다. 힘들면 나에게 기대렴.
너 혼자가 아니잖아. 내가 있잖아.
비밀스런 마음 방에서 만나니까 우리 사랑 아무도
몰라.”
(마태복음 24장 40-41)
그 때에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
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
둠을 당할 것이니라.
내용을 말씀하시며 비밀스런 마음 방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자연성전 예수님 동상 앞을 지나는데
“찬양하라.” 하셨습니다.
저는 예수님 동상을 바라보며 진정 사랑의 마음으로
찬양 드렸습니다. 저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렀고
찬양 가사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의 고백이 되었습
니다. 예수님께서 찬양을 받으시는 것을 확실히 느꼈
습니다. 저의 힘들었던 마음은 주님 향한 사랑으로
거듭났습니다.
“가정 예배를 드려라.
네가 너의 가정의 중심이니 중심을 잘 잡아야지.
네가 말씀도 전하고 말씀이 없는 날은 잠언을 함께
읽어라. 내가 그 예배 가운데 함께하며 변화시키리
라.”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