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03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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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을 높이는 것
작성일 : 2012. 1. 9 (월)새벽 1시 30분
작성자 : 정수영
철야 기도할 때 ‘선악 분립, 심판과 구원 역사’의 주
일말씀을 따라 기도하였습니다. 먼저는 나 자신부터
죄를 회개하며 내 안에 선악 분립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사와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주님의 은
혜로 깊이 기도가 되었습니다. 기도 속에 함께해 주
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매일 차원을 높이고 싶다
고 간절히 기도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잘 들어 보아라.
차원을 높이는 것은
한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란다.
모든 차원마다 다르겠지만
모든 일에도 금방 이룰 수 있는 것이 있고
천천히 단계를 밟아 하나하나 이뤄가는 것이 있듯
신앙의 차원도 그러하다.
너희가 말씀의 차원과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날마다 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말씀을 가까이해야 하는 것이다.
늘 말씀을 상고하고
네 마음속에 새기도록 노력하고
또한 그 말씀대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매주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말씀을
그 주에 소화해 내기 위해
몸부림치며 노력해야 한다.
내가 네 선생 통해 폭포수 같은 말씀을
날마다 넘치게 주노니
너희가 한 주만 말씀을 소홀히 하여 밀려도
너희에게는 많은 양의 말씀이 밀리게 된다.
내 섭리사 두루 살펴보니
말씀을 건성으로 보는 자 많고
내 너희 선생 통해 7번씩 말씀 읽으라 하였지만
예배 때 듣는 것으로
다 안다, 깨달았다 하는 자들 많노라.
말씀의 보화를 캐내려면
깊이깊이 말씀을 보고 또 봐야 한다.
말씀을 가까이함으로
더 깨달음의 차원이 높아지고
너희 영의 수준도 높아지느니라.
올해 너희 신앙의 관리 중 하나가
말씀을 가까이함이다.
말씀 속에 너희 각 개개인에 해당되는
모든 문제의 답이 들어 있으니
기도하며 말씀을 깊이 읽을 때
말씀을 통해 얻은 답은
마치 나 예수가 편지 해 주는 것과 같다.
선생에게도 편지 받기 얼마나 어려우냐.
말씀 속에 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말씀 통해 신령하게 답을 얻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
여라.
꼭 네 선생 통해 결재 받고 해결할 것은 하되,
웬만한 모든 문제들은 말씀 속에 다 들어 있다.
또한 너희 행실의 차원에 대해 말하겠다.
행실의 차원은 바로 말씀을 행함 속에 있다.
말씀을, 또한 내가 너희 삶 가운데 주는
각각의 감동을 얼마나 지켜 행하느냐에 따라
너의 삶의 행실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말씀의 차원을 높임과
같은 맥락으로 너희가 말씀을 볼 때
내가 너희 각자에게 행할 바를 일러주노니
너희는 말씀을 통해
자신이 행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그 주에 꼭 행함으로 얻을 것이 있다.
가령 회개의 말씀이 나올 때는
깊은 회개의 행함으로
내가 너희에게 회개를 통해 줄
보화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전도에 대해 말씀할 때는
부족할지라도 나가서 외쳐도 보고 전도도 해 봐야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보화를 얻게 되는 것이다.
1차적으로 말씀을 깊이 보며
말씀을 따라 행할 바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여 보아라.
너희 삶을 나의 말씀에 기준하여 맞추고 행하여라.
말씀의 보화를 캐낼 줄 아는 자가 되어라.
너희 시간 속에 나의 보화를 캐내어
그것을 진정 삶으로 이루어 열매 맺는 자가 되어라.
그리고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나와 너의 사랑이 더 깊어지고 깊어져야 할 때다.
네 마음을 수시로 관리하지 않으면
내게로 올 너희들의 사랑이
늘 다른 곳으로 흐르게 된다.
사랑을 함은 사랑하는 대상을 최고로 생각하며
최우선시하는 것이다.
너희 삶 속에서 네 마음을 자세히 보아라.
나 예수보다 먼저 최우선시 되는 것이 없는지 보아
라.
사람은 자기 마음이 가는 곳에
몸도 생각도 모두 가게 되어 있다.
오늘도 너의 발걸음이 너의 마음길이
어디로 향하였는지 세밀히 보라.
나보다 더 귀히 여긴 것이 없는지 살펴보라.
신랑 신부 사랑 빠지면 이룰 것이 없느니라.
너희 삶 속에 나를 향한 사랑을 신경 쓰고
나에게 나오너라.
너희가 모든 행할 바를 행하되
그 행함 속에 나를 향한 사랑의 차원을 높여
집중하여야 한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더욱 나에게 관심을 가져야 된다.
내 마음을 살피고 내가 이 시간 너와 동행하는지
나의 발걸음에 귀를 기울여라.
내 신부는 나의 사랑으로 사는 것이 아니냐.
신랑 신부 사랑 없이
무엇이 보람이고 낙이 될 수 있느냐.
나에게 사랑의 차원을 높여
늘 신경 쓰며 대해야 한다.
너희가 신경 쓰는 모든 일같이
평소 삶 가운데 나를 신경 쓰며 대하여라.
그리하여 내 심정을 알고 헤아리며
나와 너의 사랑 차원 높여 가자.
자기 자신을 세밀히 보고 알아야
고칠 것을 고치고
온전히 관리할 것을 관리할 수 있다.
말씀의 길을 따라
너희 삶의 발걸음을 내게 향하고
너희 마음길 내게로 내어
모든 것으로 일체 되어 행하자.
나와 일체 되어 관리하며 행함 속에
나의 축복이 너희 가운데 전해지리라.
벽돌 한 장 한 장 견고하고 튼튼하게 쌓듯이
너희 신앙의 삶, 믿음도, 사랑도 행실도
올해는 더욱더 견고하고
흔들림 없이 온전하게 쌓자꾸나.
나의 반석 위에 너희의 모든 사랑과 믿음을
나의 말씀이 기둥이 되어 견고히 세우기를 바라노라.
차원을 높이는 것,
나의 말씀대로 행하면 아주 쉬운 것이다.
내 너희가 나에게로 오도록
늘 온전한 길만을 일러주니
모두 그리 행하도록 하자꾸나.
말씀을 깊이 볼수록
말씀의 가치성 더욱 깨달아지고
말씀으로 온전한 행함의 열매 맺을 것이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내 너희를 말씀으로 관리함을 잊지 말아라.
내가 말씀 통해 너희 가운데 나타나는
나의 음성을 귀히 여기며 실천하여 행하여라.
나의 축복의 열매가
올해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가운데
충만하게 열매 맺길 원하노라.
너의 사랑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