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3.04 (일)
120304 주일말씀 신앙의 원시인 주관권의 삶
- 선포일
- 2012.03.04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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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04-주일말씀_신앙의 원시인 주관권의 삶.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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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4일 주일말씀>
신앙의 원시인 주관권의 삶
본 문 요한복음 3장 3-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주님이 무슨 말씀을 해 주실지 궁금할 것입니다. 끝까지 잘
들어야 오늘 말씀의 근본을 깨닫고 배워 자신도 주님이 말씀하신 사람이
되고, 또 사람들에게도 가르쳐 주어 의의 공력자가 됩니다.
주님이 오늘 어디까지 말씀하실지 몰라도 주님이 선생에게 땅의 세계
의 것들과 하늘 영의 세계의 것들까지 다 이야기를 해 주셔서 먼저 모두
다 들었습니다. 주님이 그 말씀을 주일설교로 먼저 말씀해 주시고, 다음
수요일 밤까지 모두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12년 1월 26일 새벽 2시에 선생이 기도할 때 주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그동안 주님이 주신 말씀이 설교로 잘 나가게 준비하
고, 말씀이 잘 이해되도록 화면도 만들어서 오늘 전하게 되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새벽에 기도하기 전에 ‘오늘은 주
님이 무슨 말씀을 해 주실까?’ 희망을 가지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사람에게는 ‘생각’이 너무 중하
다.” 하십니다. 어디에 있든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그렇게도 중합니
다. 그래서 선생도 기도하기 전에 ‘주님이 무슨 말씀을 해 주실까?’
하며 주님 생각을 하고 말씀 생각을 했습니다.
이 순간에 주님은 내가 평소에 잘 생각하지도 않은 내용의 말씀을 하
셨습니다. 이 한마디가 중요합니다. 첫 마디를 들을 줄 아는 귀가 있어야
전체 설교가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주님의 첫 마디 말씀입니다. “사람이 누구나 원시인 지역에서 살면
원시인이 된다.” 하셨습니다. (원시인의 실제 모습)
<영상1> 영상 자료 원본 참조 / 설교 내용 자막
주님은 이 한마디를 하시고 아무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원시인들은
시대 문명의 혜택을 못 받고 뒤떨어져 살아갑니다.
“사람이 누구나 원시인 지역에서 살면 원시인이 된다.” - 여러분들
은 주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무슨 말씀인지 말귀를 알아들었습니까? 선
생은 이때 기도하니 주님은 100개의 잠언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첫 마디에 의해서 기도하니 주님은 이에 연관된 말씀으로 두
번째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그 지역에 살면 그 지역 사람들과 같이
살기에 그 지역 사람과 같이 된다.” 하셨습니다.
세 번째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누구든지 사막에 살면 낙타를 타고 다니며 사는 사막인이 되는 것이
다.” 하셨습니다. (사막인의 실제 모습)
<영상2> 영상 자료 원본 참조 / 설교 내용 자막
(* 말씀 전하기 전의 전초 부분
- 여기부터 화내는 투로 말고, 심정을 담아서 심정 설교해야 됨.)
이제 주님이 말씀하시는 방향도 알겠고, 어떤 의미로 말씀하시는지
조금 알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선생이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받듯이 똑같
이 받고 있는 것입니다. 고로 주일날 교회에 올 때는 꼭 말씀 들을 준비
를 하고 와야 됩니다.
선생은 항상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쓰기 전날 오후 7시에서 10시까
지 기도하고, 3시간 자고 새벽 1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오전 내내 말씀
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 귀한 주님의 말씀을 그냥 와서 들으면 성의가 없
고,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 앞에 매너도 인격도 땅에 깔린 자입
니다.
땅의 별것도 아닌 자들의 강의를 들으러 가도 몇만 원씩 준비하고 먼
길까지 갑니다. 그리고 한 자, 한 자 적습니다. 세상 멘토는 별것도 아닌
데 모여듭니다. 세상 멘토는 땅을 면치 못하는 말을 하는데도 모여듭니
다. 지식의 차원이 낮기에 그러합니다.
천국에서는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3천억의 천
인들이 모여서 그 말씀을 듣습니다. 그런데 별것도 아닌 인간들이 위대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가소롭게 봅니다. 정말 원시인 같습니다.
선생은 한 번의 말씀을 받으려고 온종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감사기도를 하며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을 잘 때도 3시간 동안
잠만 자는 것이 아니라 영계의 각종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본 것을 설교
때 말해 줍니다. 영계는 자기 마음대로 아무 곳이나 못 다닙니다. 영계는
하나님과 주님이 통치하시고 지배하시기에 허락이 되어야 가고, 사명이
있어야 가고, 주님이 원하시는 목적이 있어야 갑니다. 이것이 영계의 법
입니다.
몸부림쳐 귀히 받아 주는 말씀을 여러분들도 정말 준비하고 예비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면서 잘 새겨들어야 됩니다. 믿습니까?
귀한 말씀을 하기에 앞서 말씀에 대한 전초를 더 하고 싶습니다.
말씀을 귀히 여겨야 주님이 귀한 말씀을 주고 싶어 하시고, 선생도
더 깊이 기도하여 주님의 귀한 말씀을 받아 전해 주고 싶습니다. 귀한 영
적인 말씀을 못 들으면 영이 제대로 성장하지 않고, 육도 사망권에서 완
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구원도 저차원 급의 구원을 받아 자신에게 엄청난
손해, 영원한 손해입니다.
말씀 수준이 낮으면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유혹되고, 각종 환난에서
도 이기기 힘들어 마치 태풍에 뽑힌 나무같이 넘어져서 사망으로 떠내려
갑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말씀을 소홀히 듣다가 나가서 그 영혼이
그같이 사망권에 가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깨달았습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을 안 주시는 곳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이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그같이 ‘말씀’이 중합니다. ‘말씀’은 구원
과 멸망을 좌우시킵니다.
선생이 말씀을 잘 받도록 정말 기도 좀 해 주기 바랍니다. 앞으로 선
생에게 편지 쓰는 자들은 선생을 위해 하루 10~20분만이라도 기도해 주
고 편지 쓴다면, 선생이 힘을 받고 편지로 깊이 한 마디라도 더 써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이 없어 몇 자 못 씁니다.
편지 답장을 쓰는 데 선생은 엄청난 값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하나의
편지에 답을 쓰는 데 10분, 15분, 20분 이상도 걸립니다. 그 시간이면
선생은 여러분이 3개월 동안 직장을 다닌 값보다 훨씬 비싸게 씁니다.
여러분은 개인이고, 선생은 주님의 몸으로 세계를 위해 시간을 쓰기 때문
입니다. 그러니 1분도 정말 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20일에 한 번씩 1
분만 내준다 해도 어차피 선생은 내 인생의 3분의 2의 시간은 여러분만
을 위해 쓰며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주님과 보내는 1시간을 10억의 가치로 보고 보냅니다. 주님
은 이같이 시간이 귀하다고 하시며 “웬만하면 나와 시간을 써라.” 하고
못을 박으셨습니다.
어느 때는 설교도 안 쓰고 싶습니다. 더 바쁘게 해야 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설교를 못 하더라도 선생의 상황을 이해시키겠습니다.
선생은 늘 주님께 말씀을 받아 저장해 놔야 됩니다. 시대 말씀은 지
금 당세에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성약역사가 1000년 동안 가기 때문
에 후대를 위해 어서 말씀을 저장해 놔야 됩니다. 지금은 섭리사 모두에
게 일주일에 한 번씩만 말씀을 줘도 분량이 많아서 여러분이 못다 지킵니
다. 그런데 주님이 주시는 말씀의 분량은 정말 많습니다.
주님은 새벽마다 내게 잠언으로 엄청난 내용을 주십니다. 그런데 여
러분은 그 깊은 말씀도 보통으로 듣습니다. 잠언 하나를 1시간 동안 풀
어서 말해야 근본을 압니다. 오늘도 주님의 한마디 말씀을 설교로 풀어
1시간이 넘게 말씀해야 됩니다. 잠언을 내보낼 때 가끔 조은 목사에게
“이 잠언의 뜻과 내용을 알겠느냐? 모르면 너무 안타깝다.” 하면서 핵
심 잠언의 뜻을 풀어 줍니다.
주님이 이 시대에 주신 말씀들은 1000년 동안 기도하면서 풀면서 깨
달아야 될 말씀이니 모두 저장해 놓고 가야 됩니다.
또 설교를 쓰는 시간보다 더 귀한 시간이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쓴 책을 매듭지어야 됩니다. 이것이 더 급합니다.
설교야 목사들이 한두 번 해도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계시를 못 받
으니 아무래도 말씀의 라면을 삶아 줄 것입니다. 말씀의 진수성찬을 차려
주려면 주님이 지금 이 시대에 전하시는 깊은 말씀을 받아 전해야 됩니
다. 그래서 선생이 꼭꼭 해 줍니다. 그러니 모두 말씀의 은혜를 받으려
면, 진실로 양심껏 선생이 말씀을 받게 기도해 줘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독일이 전쟁할 때 총탄을 만들 자료
가 없어서 총탄을 못 만들 때, 백성들이 손으로 밥을 먹고 스푼과 포크와
놋쇠 그릇을 다 보내서 그것으로 총탄과 포탄을 만들어 싸워 이겼습니다.
섭리사도 사명자에게만 맡겨 놓고 이기라고 하며 말씀을 듣기만 하면 안
됩니다. 기도해 줘야 됩니다. ‘기도’가 싸우는 무기입니다.
<영상3>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선생이야 구원받고 천국에 가도록 예정되어 있으니, 나는 나를 위해
현재 신앙만 유지해도 됩니다. 그러나 선생이 그렇게 하면 모두 구원받기
힘들게 됩니다. 지도자는 늘 맨 앞에서 먼저 차를 타니 못 하지는 않습니
다. 뒷사람이 문제입니다. 고로 귀한 말씀을 듣도록 모두 기도로 지원해
줘야 됩니다.
각 교회 교인들은 교회 목회자의 설교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항상 보면 교인들은 목회자가 전체에 관심을 안 갖는다고만 말합니다. 자
신이 해야 될 것은 자신이 해야지, 왜 목회자만 뭐라고 합니까? 본인들
이 다 컸으니 뛰면 땀이 나서 안 추운데, 옆의 사람이 뛰는 것을 보기만
하면서 땀이 나기를 바라는 사고는 잘못된 사고입니다. 이것이 습관이 되
면 늘 불평하며 지도자만 쳐다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려면 전초를 더 들어야 됩니다.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르니 말해 주겠습니다.
새벽부터 주일말씀을 쓰려고 하는데, 현실 가운데서 계속 시간을 뺏
기니 애간장을 태우면서 오후 6시 50분이 되어서야 겨우 펜을 잡고 말씀
을 쓰게 됐습니다. 오늘은 말씀을 늦게 쓰기 시작했기에 저녁 기도도 못
하면서 깊은 밤까지 말씀을 써야 됩니다. 이러니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줘
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느 때는 선생이 말씀을 써야 해서 기도를 못 할 때가 있으
니, 선생을 위해 대신 기도를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를 위
해 기도해 주면, 그 기도를 받는 자는 기도할 때 느낍니다. 선생도 기도
할 때 느낍니다. 선생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 주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
나 안 해 주는 자는 아예 안 해 줍니다. 그런 자의 영혼은 기도를 안 해
주는 만큼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여 생명권의 온전한 구
원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말씀을 위해 선생을 위해 기도를 안 해 주니, 선생이 알고 오늘 말씀
을 안 내놓는 것 봐요. 선생도 예수님께 진정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그날
은 주님이 몇 가지만 교훈으로 깨닫게 하시고는 그냥 떠나십니다.
말씀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자들을 생각하면, 오늘 선생은 여기서 마
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여러분에게 말씀의 무기가 없는 것을
보고 사탄이 바로 침범합니다. 모두 그 주 말씀을 들어야 일주일 동안 사
탄을 이기고 승리하고 살고, 영도 육도 성장하고 사고를 당하지 않고 삽
니다.
말씀을 받아 주는 선생뿐 아니라 선생이 보내 준 말씀을 정리하고 교
정하며 수고하는 자들을 위해서도 꼭 기도해 줘야 됩니다. 기도 안 하고
말씀을 들으면 복음의 빚을 진 자가 됩니다. 믿습니까?
성약 1000년 역사를 위해 주님이 주시는 깊은 말씀들을 저장하고,
또 시대 말씀을 책으로 엮고, 섭리 각 나라와 각 교회들과 각 부서들과
각 개인들을 살피며 꼭꼭 설교를 써서 보내 주는 선생을 생각하면서, 편
지를 쓸 때는 꼭 간단하게 핵심만 써서 보내 주기 바랍니다.
앞으로 교단에서는 길게 오는 편지는 무조건 잘라서 앞부분 한 장만
보내 주기 바랍니다. 편지를 돌려서 쓰면 깁니다. 축소해서 쓰면 됩니다.
긴 편지는 딱 보는 즉시 눈에 안 들어옵니다. 앞으로 편지는 반 장만 본
다고 예수님께 약속했으니, 내가 약속을 안 지키면 불순종자가 됩니다.
그리 알고 편지할 때는 꼭 축소해서 쓰기 바랍니다.
또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낼 때는 사적으로 선생에게 직접 보내지 말
고 교단과 각 기관을 통해서 보내야 합니다. 버릇이 되어서 선생에게 직
접 보내는 자들이 있습니다. 교단에 보내도 괜찮습니다. 교단도 바빠서
여러분이 보낸 편지를 읽어 볼 시간이 없을 뿐더러 편지를 못 읽게 합니
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보내는 자는 일주일 금식하고 주님께서 허락하시
면 보내기 바랍니다. 사적으로 편지가 왔는데, 내게 합당하지 않은 편지
는 선생이 다시 교단으로 돌려보내니 그리 알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말씀을 듣는 자들이 상식으로 알아야 될 것을 전초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이제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정말
준비하고 와야겠다고 깨달았지요? 그래야 말씀을 들을 때 가소롭게 듣지
않고, 주님의 말씀이 뜨거운 음성으로 들립니다.
주님의 말씀 속에는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래 몇천 년 만에 처음으로
선포되는 말씀도 있고, 여러분 자신에게 주님께서 급절하게 전하시는 말
씀도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인생길을 가는데, 주님께 기도한 것에 대
한 답을 주는 말씀도 있습니다.
지난날 선생이 편지로 심각히 말했는데도 그 편지를 소홀히 여긴 자
들은 초가집 같은 자기 인생을 월명동 개발하듯 개발할 기회를 잃었습니
다. 이런 자들이 많았습니다.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선생이 여러분에게 편지를 쓸 때는 주님께 묻고 답을 구해서 주님이
계시한 것을 씁니다. 어떤 사람은 편지 한 장을 받고 꼭 죽을 것인데 살
기도 했고, 어떤 사람은 편지 한 장을 받고 큰 축복을 받아 경제의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하물며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과 성령님이 감
동으로 하시는 말씀은 어떠하겠습니까? 말씀을 통해 여러분 마음에 답을
주시니, 정말 말씀을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선생을 통해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들에게만 말씀도 귀히 들리게 해 주어 살아 역사하
는 힘을 발휘합니다. 말씀을 소홀히 하면 똑같은 말씀도 자기에게는 귀히
들리지 않고 말씀으로 역사할 수 없습니다.
교역자들부터 말씀을 귀히 여기고 깨닫고 심정을 다해 전해야 됩니
다. 설교 전체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어떤 의미인지 맥을 잘 잡아
야 됩니다. 한의사가 환자의 맥을 안 짚고는 진찰을 못 하듯이, 말씀도
먼저 맥을 잡고 분별한 다음에 전하는 것입니다.
잠언도 그 잠언이 어떤 맥락인지 방향과 뜻을 알고 전해야 됩니다.
설교자가 설교할 때 그 깊은 뜻을 모르고 전하면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열을 내도 성령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설교의 맥과 방향과 뜻을
알고 자신이 먼저 성령으로 감동되어 뜨거워야 듣는 자들도 성령의 뜨거
운 감동을 받게 됩니다. 앞으로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을 전할 때
더 기도로 준비하며 여러 번 읽고 준비하고 단상에 오르기 바랍니다.
모두 마음 그릇이 제대로 준비되어야 선생이 주님께 말씀을 받은 것
이 가치 있고 보람 있습니다. 말씀을 받는 시간은 돈과 황금으로도 그 가
치를 계산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시원찮게 종이를 접어서 만든 종이 그릇
에 황금과 다이아몬드같이 무거운 말씀을 담으면 종이 그릇이 찢어져 귀
한 것이 땅에 떨어져 버립니다.
지금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모두 전초 말씀을 듣고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상태가 달라졌으니 이만하면 말씀을 주고 싶다.” 하셨습니다. 이
제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많은 말씀은 못 하더라도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을 말했습니다. 말씀 시작합
니다.
주님은 “사람이 누구나 원시인 지역에서 살면 원시인이 된다.” 하
셨습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말씀하겠습니다.
원시인이 어떻게 사는지, 먼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영상4> 원시인들이 사는 모습 실감 나게 제작 (충분한 양 제작)
따로 보는 영상임
선생이 20대에 예수님은 이 시대에 전할 말씀을 다 가르쳐 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원시인 나라에 가서 내가 네게 가르친 무술을 가
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남미로 선교를 가는 줄 알았
습니다. 알고 보니 시대 신앙의 원시인들, 곧 기독교와 주님을 믿지 않는
나라들을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어느 나라에 가서 살든지, 그 나라의 법과 행정과 영토와 풍
속과 음식 등 그 나라 주관권의 주관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그 주관권의
주관을 안 받으면 그곳에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곳에서 살려면 그 민
족의 주관을 받아야 됩니다. 그 지역에서 나는 것들을 먹고 살아야 됩니
다. 말도 행동도 그들과 같이 해야 됩니다.
왜 이같이 말씀하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모두 말씀을 끝까지 들어 봐
야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 주님의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
다.) <영상5> “육의 세계도 그러하지만 영의 세계도 각 차원의 세계마
다 그 주관권의 법도를 따라야 된다. 생명권인 선한 영계에서는 영들이
시대 말씀을 듣고 생명권의 주관을 받고 살게 된다. 그러나 미개한 흑암
속에 사는 원시인 주관권 영계가 있다. 그 사망 주관권에 사는 영들은 행
실과 생각이 악하다. 이는 곧 사탄 주관권이며 악인들과 행악자들과 불신
자들의 주관권이다. 마치 원시인 지역에서 살면 원시인이 되듯이 악의 주
관권에서 악의 주관을 받고 살면 행악자와 악평자가 된다.” 하셨습니다.
<영상5> 초안에 따라 실감 나게 다시 그리기 / 설교 내용 자막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세상에 오셨을 때, 구약역사에 속해 있던 한
사람인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와 고백했습니다. (* 그 고백과 예수님
의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6>
니고데모는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을 하나님이 보내어 온
자로 믿습니다. 당신이 행한 표적은 사람이 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은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니고데모야. 너는
거듭나라. 구시대 주관권에서 벗어나라. 그래야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
다. 구시대 주관권에서 나와야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그러면 네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
다.”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대화)
성경 본문 말씀에 나온 ‘거듭나라’라는 말은 그 시대에 처한 보다
저차원의 주관권, 곧 구시대에서 벗어나라는 말입니다. 구시대, 곧 종 주
관권에서 벗어나야 메시아 예수님이 오셔서 새 구원역사를 펴는 데로 나
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구약시대 종 주관권 → 신약시대 자녀 주관권)
모세 때도 그러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시대 구원자인 모세
를 따라 이집트에서 신광야로 나와 지역적으로 거듭나야 종 주관권을 벗
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신약시대에서 벗어나 새 시대로 거듭나야 됩니
다. 그래야 보다 구시대 주관권과 사탄 주관권과 사망권을 벗어나 하늘나
라를 볼 수 있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새 시대로 와서 주님의 재
림 말씀을 들어야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육신은 땅에서 하는 휴거 역사
를 같이 하게 되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시면 그 영이 휴거
되어 주님의 오심을 맞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영상6> 해당 영상 실감 나게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여러분들은 이미 시대 재림 말씀을 듣고 이미 거듭났습니다. 이제 각
자 위치에서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더 차원 높은 말씀을 듣고서
더 차원 높게 거듭나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원시인들과 같이 살면 원시인이 됩니다. (원시인 모습)
이 시대 신앙의 원시인이 누구입니까? (화면에 자막만)
하나님의 새 시대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됐는데 아직도 구시대에 있는
자들입니다. / 또한 섭리사를 악평하고 비난하며 사탄의 몸으로 쓰여지는
자들입니다.
가지도 않는 태양이 멈췄다고 하고, 성경에 나온 대로 사람이 969세
까지 살았다고 하니, 성경을 제대로 못 보는 그들이 원시인입니다. 2000
년 전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이스라엘에 오신 모습 그대로 재림 때도
그 육신의 모습 그대로 온다고 하며, 그때 인간의 육신이 하늘로 휴거되
어 천국에 간다고 하는 자들이 원시인입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그릿 시냇가에 있을 때 까마귀가 엘리야에게 고기와
떡을 물어다 주어 그것을 먹고 살았다고 하니, 그렇게 믿고 있는 자들이
원시인입니다. 그 시대에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이 우상 앞에 차려 놓은
제삿밥을 엘리야가 먹고 산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을 ‘까마귀’로 비유한 것입니다. 그들이 우상 앞에 차려 놓은 제삿
밥을 까마귀가 먹을 것을 물어다 준 것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정말 까마
귀가 엘리야에게 고기와 떡을 물어다 준 것이 아닙니다.
<영상7> 해당 영상 제작 (영상 자료 원본 참조) / 설교 내용 자막
시대 혜택을 받지 못한 원시인이나 태양이 간다고 하고, 성경 인물이
969세, 930세를 먹고 죽었다고 말합니다. 신앙의 원시인들이나 그렇게
말하지, 발달된 시대에 사는 사람들이 그같이 말합니까? 성경의 원시인,
신앙의 원시인입니다. 6000년, 2000년 뒤떨어진 자들입니다.
성경의 박사들과 기성의 유명한 목사들도 모두 그같이 성경을 전하고
책으로 썼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선생에게 답답하다고 하시며 속 시원히
예수님이 가르치신 것을 세상에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원시인의 수준에서 사는 자들이 많으니, 그 수준대로 선생이 전하는 말을
믿는 자들의 수가 적었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이 세상에는 많이 아는 지식층
보다 모르는 자들이 더 많습니다. 부자나 재벌가의 수는 전체 인구에 비
해 적습니다. 또한 미인이나 머리가 좋은 자들은 전체 인구에 비해 적습
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새 시대 주님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신앙생활
을 하는 섭리인들이 다른 교파의 인원에 비해 적은 것입니다.
<영상8> 전체 인구에 비해 지식층의 수가 적고,
전체 인구에 비해 부자나 재벌가의 수가 적고,
전체 인구에 비해 미인이나 머리 좋은 사람들의 수가 적다.
이와 같이 다른 교파 인원에 비해 섭리인 수가 적다.
(영상 자료 원본 참조) / 설교 내용 자막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9>
선생이 성장할 때 월명동 동네 사람들과 석막리 동네 사람들은 나를
바보 취급했습니다. 내게 똑똑하다고 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잘생겼다. 예쁘다.’라고 한 사람들은 더러 있었습니다. 그래서 ‘잘생
기면 바보가 되나? 그래도 잘생긴 것이 낫지. 머리 좋아지는 것이야 노
력하면 되니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집에서도 부모님과 형들이 “쟤
는 큰소리만 쳐. 자신감만 가져.” 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바보인지 끝까
지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님은 나를 길러 주셔서 형제들 가운데서 뛰
어나게 하셨고, 또 섭리사에서도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나를 보고 바보라고 하고 잘못됐다고 하던 자들은 수준이 원시인이며
사고가 잘못된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선생을 보고 바보라고 하며 잘못됐
다고 하는 자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저들은 전능자 하나님을 보고도
바보라고 말하며 잘못됐다고 말할 자들이다. 눈에 뵈는 것이 없는 자들이
다. 훗날에 죽은 후에 영이 거기 가서야 알 것이다.” 하셨습니다. 거기
가 어디냐고요? ‘성경’이라는 백과사전에 ‘그곳’이 나옵니다.
성경에 예수님은 미련한 바보를 가르쳐 지혜롭고 뛰어나게 만들어 들
어 쓴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지혜롭다고 하는 자들을 부끄럽
게 한다고 하셨습니다(고전 1:27). 그 날에는 해도 달도 무색함을 당한
다고 하셨습니다(사24:23).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주님은 선생을
가르쳐 주셨고, 시범적으로 그 말씀에 응하는 주인공이 되게 하셨습니다.
해, 달, 별은 지도자들을 말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모두 무색하게
됐습니다. 기성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다 틀리게 가르
쳤습니다. 새 시대 주관권으로 넘어오지 못한 원시인들 같았습니다. 그들
은 주님의 재림에 대해 전초가 안 된 자들이므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재
림하실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영의 몸으로 주님의 생각과 같게 진리를
완벽하게 가르치는 자의 몸을 쓰고 오시어, 그의 육신을 쓰고 밤낮으로
말씀하시며 사람들을 따라오게 하면서 성약 구원역사를 펴시고 성경에 약
속한 재림역사를 이루십니다.
<영상9> 후대에 사용할 것이니, 한 번 만들 때 영화처럼 잘 제작
설교 내용 자막
과거 구원역사 6000년 동안에도 하나님은 온전한 자에게 강림하시어
그를 쓰고 그 시대 뜻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보시고 완전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그 생각
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았다는 말입니다. 고로 그를 쓰고 그 시대 구원역
사를 펴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보시고 마음에 합당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같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그와 함께하며 역사
하셨습니다.
성삼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생각이 같은 자를 그의 몸으로
쓰시고 나타나시고 역사하시며 구원역사를 행하십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절대 믿으니 하나님의 생각과 같아서 온전한 의
인이 됐습니다. 고로 합당하니 하나님은 그 시대에 그를 중심하시어 역사
를 펴 나가셨습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문제가 너무 많아서 그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예수님의 생각과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에서 벗어난 자들이
말씀에서 벗어난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에서 벗어난 자가 바
로 이단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탄 주관권에서 살면 사탄의 법을 따라야 하
고 사탄이 주관한다.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 공산주의 나라에 가서 살면
공산주의 주관을 받고 그 법으로 다스림을 받는다. 성격이 거친 남자에게
시집가면 여자는 그 주관을 받고 산다. 행악자, 악평자, 원망자, 서운함을
탄 자를 따라서 그 주관권에서 살면 그 법 아래에서 사탄의 주관과 그들
의 주관을 받으며 살게 되어 그와 같은 사람이 된다.” 하셨습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0>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화면을 보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1>
오늘 말씀의 핵심은 너희가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살면, 누구든지 생명 주관권의 영향을 받고 하늘나라를 상속
받는 자들이 된다는 것이다. (생명권 안에 있는 자들 / 하늘나라 바라봄)
하지만 악평자나 불신자나 섭리사를 헐뜯고 비판하는 자들의 세계에
가면, 누구든지 그 주관권의 주관을 받고 그와 같은 자들이 된다. 결국
때가 되면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된다.
너희는 새 시대 생명권으로 왔으나 각자 현재의 위치에서 거듭나라.
시대성을 띠고 거듭나라. 각자 현재의 정신과 생각과 행동의 주관권에서
거듭나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물은 양심이요, 성령은 영이다.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성령의 역사로 새롭게 태어나라. 구약에서 신약으로 거듭
나듯, 성약 재림 말씀을 배우고 성령으로 온전히 거듭나 신약세계와 사망
권에서 나와야 된다.
<영상11>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올해는 너희 각자 자기가 현재 처한 곳에서 뛰어올라 1단계, 혹은 2
단계, 혹은 3단계 뛰어올라 차원적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거듭나면 그만
큼 구시대 주관을 받지 않고 신앙의 원시인에서 벗어나게 된다. 차원을
높여 현재 자기 삶과 생각의 주관권에서 나와야 지난날 자기가 원시인적
삶을 살았다는 것을 더 깨닫고 알게 된다.
이 시대에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회개
로 더 거듭나고, 행함으로 더 거듭나고, 자기 관리와 형제들 관리로 더
거듭나고, 기도로 더 거듭나고, 생명 전도로 더 거듭나고, 물과 성령으로
더 거듭나고, 말씀을 듣는 것과 실천하는 것도 더 거듭나기 바란다. 그러
면 너희 영도 육도 더 차원을 높이게 된다. 그리하면 나 예수를 따라 온
전해졌으니 내가 더 함께하고 역사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땅의 세계는 무질서한 세계이지만,
하늘나라는 그 구조와 조직이 질서 있게 갖춰진 세계다. 차원 급대로 마
치 나무의 나이테같이 평면적으로 각 주관권이 형성되어 있고, 횡적으로
나열되어 있다. 또 차원이 높을수록 종적으로도 높이 존재하고 있다.
영의 세계의 삶은 사람이 땅에서 어느 주관권에서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선영계에서 한 차원 높이면 낙원계이며, 낙원계에서 한 차원
높이면 천국이다. 전능자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는 천국 중에서도
제일 높은 곳에 존재하고 제일 핵심지에 존재한다.
구약 종급의 차원을 신약 아들급의 차원으로 한 차원 높이는 데 구약
역사 4000년이 걸렸고, 신약 아들급의 차원을 성약 신부급의 차원으로
한 차원 높이는 데 신약역사 2000년이 걸렸다. 이 좋은 시대가 왔는데
도 이 역사로 오지 않으니, 얼마나 불행하고 복이 없는 자들이냐.
시대 말씀의 주관권 안에 와야 이 시대 재림역사의 주관권으로 오게
되고, 그로써 시대에 거듭난 자들이 된다. 구약역사는 저차원의 종급 역
사로서 이 시대 신부급 성약역사보다 6000년 뒤떨어진 역사이며, 신약
역사는 아들급 역사로서 신부급 성약역사보다 2000년 뒤떨어진 역사다.
새 역사를 모르면 구약의 원시인들이요, 신약의 원시인들이다. 하나님은
그 시대 차원에 해당되게 말씀하시고 뜻을 펴시기 때문이다.
사람이 들은 것이 없고 배운 것이 없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너희는
이 시대 주관권의 말씀을 듣고 배워라. 구시대에 있는 자들과 악한 자들
과 악평자들은 그 주관권을 벗어날 때까지 그 주관권의 고통을 계속 받는
다. 자신들이 거기서 만족하면 그 주관권 세계에서 살다가 죽게 된다. 그
영들도 그에 속한 주관권의 영계로 가게 된다.
<영상12>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원시인이 사는 지역에 가면 거기서 나는 것들을 먹고 살아야 되고,
말도 그들과 통하면서 해야 되고, 그들과 결혼하여 사랑하며 살아야 되
고, 원시인들이 쓰는 것들을 쓰고 살아야 되고, 원시인의 풍속을 받아들
이며 살아야 되니 원시인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섭리사로 오면 누구든지 나 예수의 시대 말씀을 배
우고 사니, 누구든지 시대 성약 문화권의 혜택을 입게 되는 것이다. 너희
선생도 처음에는 구시대 원시인이었다. 섭리사로 오기 전에는 너희도 모
두 신앙의 원시인이 아니었느냐. ‘원시인’은 미개한 사회의 사람을 말
한다. 시대의 발달된 자는 참포도나무요, 원시인은 고욤나무와 같다. 새
시대로 접붙임을 받아야 거기서 벗어난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의 영향을 받지 말아라. 나의 생명을 사냥하면 지
옥 사자들의 생명 사냥을 받게 된다.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그들의 주
관을 받게 된다. 그들을 삼킨 사망이 그 말을 들은 자들도 삼킨다. 나 예
수가 말했어도 순종하지 않는 자는 영영 버림받을 수밖에 없다. 내가 붙
잡았으나 본인이 끝내 주관권을 옮겨 갔기 때문이다.
생명 주관권의 말씀은 항상 생명 주관권에 살게 해 주고, 악을 벗어
나게 해 주고, 불의를 행하지 않게 하여 하늘에 속한 자가 되도록 변화시
켜 준다. 나 예수가 곧 온다. 천사장이 나팔 불면 홀연히 온다. 그때 내
가 너희 영을 데리고 갈 수 있도록 온전한 영이 되어라. 내 말을 듣고 저
마다 꼭 한 차원씩 더 높여 높이 날아오르자.
수요일에 또 만나자.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12> 월명동 지역과 대둔산 지역 (실제 촬영한 것)
예수님 상공에 서 계신 모습
<예수님 말씀> 이 시대에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이 나의 재림에 관하
여 틀리게 가르치니, 나의 생각과 다르고 나와 마음 일체, 행동 일체
가 될 수 없었다. 고로 그들에게 재림할 수가 없었다. 나와 생각이 같
은 자에게 재림했다. 그리고 그 육을 나의 육으로 삼고 땅에서 이루
는 육적 휴거 역사를 펴 왔다.
* 해당 영상
<예수님 말씀> 이제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오는 때, 하늘에
서 이루는 영적 휴거의 때가 가까이 왔다. 내 말을 듣고 행하여 현재
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한 차원씩 더 높이 날아오르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