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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3.04 (일)

조미경 월명동교회 선생님 대변자 예수님

선포일
2012.03.04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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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경20120304_ _월명동교회-선생님_대변자_예수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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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대변자 예수님 작성일 : 2012. 3. 4. (월) 작성자 :조미경(월명동교회,석막관리) [ 금요 성령운동 때 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를 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기도의 핸들은 내가 쥔다. 나를 따라오라. 집중 하라.”하셨습니다. ] (예수님, 집중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가 보일 때까지 집중하여라. 잠시 후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의 얼굴이 보이고 이어 예수님 의 눈만 보였습니다.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예수님, 왜 우세요. 울지 마세요.) 너는 심정의 눈을 떠서 나의 눈물을 보아라. 너는 심정의 눈을 떠서 선생의 눈물을 보아라. 너는 심정의 눈을 떠서 부흥강사의 눈물을 보아라. (예수님, 심정의 눈을 뜨고 싶습니다.) 기도하여라. 깊은 기도를 하여라. (깊은 기도를 하고 싶어 일주일 동안 기도하며 예수님께 깊은 기도와 예수님의 심정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깊은 기도 깊은 기도는 나 예수와 대화를 깊이 나누는 것 깊은 대화는 서로의 마음 알고 대화하는 것 서로의 심정을 알아주고 헤아려 주고 힘을 주고 대화를 통해 사랑을 주는 것이란다. (예수님, 깊은 대화를 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심정 알기를 원합니다. ) 나의 심정, 나의 심정이 알고 싶으냐? 기도하기 전 말씀을 꼭 읽어 보아라. 말씀은 곧 나의 심정이다. 매주 떨어지는 말씀에 나의 심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느니라. 새벽 잠언은 나의 심정의 엑기스다. 말씀을 받은 자는 나를 받은 자이다. 고로 선생의 심정이 나의 심정과 일체이다. 선생의 마음 헤아림이 나의 마음 헤아림이다. 선생을 사랑함이 나를 사랑함이다. 선생을 대함이 나를 대함이다. 섭리사 내 사랑들에게 묻고 싶구나. 너희는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 너희가 나를 사랑함의 척도를 측량할 때 선생을 얼마만큼 사랑하느냐를 보며 측량한다. 너희는 선생을 누구라 하느냐? 선생의 육을 통해 나 예수는 역사한다. 그의 육을 쓰고 역사하니 그를 대함이 나를 대함이다. 인생들의 수준은 신을 따를 수 없음을 반드시 기억하여라. 고로 인생들의 눈으로 무엇도 판단치 말라 하였다. (고린도전서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너희는 내가 이르기 전에 아무것도 판단치 말아라. 나보다 앞선 자는 도적이요, 강도이다. 나의 마음속 뜻을 내가 말하지 아니하는데 누가 나의 뜻을 알고 말할 수 있느냐. 내 마음의 속뜻은 나 예수 외에는 누구도 알 수 없음이니라. 지구촌에 단 하나 내가 나의 뜻을 전한 자가 있으니 네 선생이다. 그는 나의 뜻을 받은 자이니라. 무지한 인생들은 늘 하늘 역사를 막고 방해하였다. 왜냐! 그들은 땅의 수준을 면치 못한다. 자신의 수준으로 하늘 역사를 바라보고 시대 시대마다 보낸 사명자를 바라보니 똑바로 볼 수 있었겠느냐. 무지가 참으로 무섭구나. 무지한 인생들로 인해서 깨어진 하늘 역사 고통 받은 하늘의 사명자들 한이 서린 역사이다. 이 시대 마지막 신부의 역사 나의 뜻을 가지고 온 사명자 또한 무지한 인간의 눈, 수준 낮은 자신의 눈으로 선생을 바라보니 어찌 바로 볼 수 있느냐. 딱 자신의 수준만큼 보고 믿고 가는구나. 더 어처구니없는 것은 악한 수준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들이다. 악은 모든 것을 악으로 본다. 흰색도 검은 색안경을 쓰고 보면 검은색으로 보이듯 말이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어떤 색안경을 쓰고 선생을 바라보고 있느냐. 나는 너희의 무지가 무섭구나. 그 무지로 인해서 고통 받는 선생이 안쓰럽구나. 나는 선생을 보호하고 싶고 선생을 대변해 주고 싶구나. 인간은 선생의 대변인이 될 수 없다. 인간은 선생의 깊이를 모른다. 내가 선생을 대변할 것이다. 나는 선생을 아주 잘 안다. 선생의 깊은 속마음, 영까지 훤히 꿰뚫어 안다. 가장 온전한 눈을 가진 자가 말하노라. 선생은 나 예수의 신부요, 사랑이다. 내가 흠이 있는 자를 신부의 첫 열매로 택하겠느냐? 온전하고 완전한 자이기에 택하였다. 선생은 나 예수가 기른 자이다. 나를 닮았다. 나 예수의 육이다. 나를 보고 싶으면 선생을 보면 된다. 마치 “나 예수를 봄이 내 아버지를 봄과 같다.” 말한 것처럼 말이다. 선생은 의인 중의 의인이요 나의 가장 기뻐하는 자이다. 나의 아버지의 마음을 전한다. (스바냐 3장 17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선생은 내 아버지의 이기지 못하는 기쁨이요 즐거움이다. 선생 안에 성삼위가 거한다. 내 아버지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는 자, 가장 사랑하는 자 그 마음에 합당하기에 가능하다. 그가 네 선생이다. 너희는 무지의 색안경을 벗어라. 회개하여라. 선생 앞에 회개하지 않을 자 없다. 구약시대 모세를 악평하며 원망하는 자들은 불 뱀에 물려 죽게 되었다. 모세를 통해 살 기회를 주었으니 놋뱀을 쳐다보는 자마다 살게 되었다. 이 시대 선생이라는 놋뱀을 높이 든다. 진정 회심하고 회개하며 온전한 눈으로 선생을 바라보아라. 사랑의 눈, 나 예수의 눈으로 바라보아라. 그렇지 아니하면 불 뱀에 물려 죽듯 사망을 결코 벗어나지 못하리라. (회개하며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선생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아라. 더 사랑해 주어라. 하늘이 보낸 귀한 자를 저곳에 두고 기도해 주지 않는단 말이냐. 사랑의 마음이 무뎌지고 무뎌진 자로구나. 네 선생은 그런 자들을 눈물로 사랑으로 기도해 주는 것도 모르지? 선생은 소리 내어 기도할 수 없는 곳에 있다. 마음껏 찬양할 수 없다. 숨죽이며 모두 잠든 시간 나를 부르고 찾는다. 그가 바빠서 외롭지 않다 생각하느냐? 홀로 있어 보아라. 선생도 너희와 같이 육을 가진 자다. 외로움, 슬픔, 아픔, 고통, 모두 느낀다. 그의 아픔은 모르지? 그가 얼마나 힘든지는 모르지? 그가 겪는 육적 고통은 당해 보지 않으면 누구도 알 자가 없다. 선생 신경 써라. 너의 삶에 가장 최우선 순위에 놓고 신경 써야 하건만 헌신짝 버리듯 삶 속에서 찾지 않고 어려울 때, 힘들 때만 찾아 대는구나. 선생은 위로가 필요하다. 용기가 필요하다. 사랑이 필요하다. 선생에게는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다. 나의 마음, 심정을 부어 주노라. 선생 향한 나의 마음, 심정이다. 나는 나 예수를 아낌같이 선생을 아껴 주고 선생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가장 고맙고 사랑스럽구나. 선생과 하나 되어야 한다. 선생과 같은 곳을 바라보아라. 선생이 바라보는 곳은 나 예수가 바라보는 곳이다. 섭리사에 선생 사랑한다는 양의 탈을 쓰고 자신의 명예, 물질, 이상을 꿈꾸는 이리 같은 자들은 모두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났다. 섭리사 내 신부들은 40일 에스더기도 기간에 개인의 악을 멸하여라. 사탄은 한 명이라도 더 구원받지 못하도록 역사한다. 너희의 허물을 찾는다. 사탄은 너희의 허물을 기반으로 섭리사 모두를 멸하려 한다. 밤낮 시뻘건 눈을 뜨고 바라보노라. 그래서 밤낮 기도하라는 것이야. 너희에게 있는 악한 성격이 너희를 사망으로 이끌고 너희가 있는 섭리사로 악을 부르게 되니 악을 완전히 멸해 보자. 자신에게 사탄이 틈탈 조건을 차단하여라. 스스로를 위해 울어라. 자신의 불완전함, 모순, 흠을 놓고 회개하여라. 섭리사를 위해 울어라. 섭리역사는 선생의 몸부림과 흠이 없는 조건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 전도하기 시작하면서 지역 차원에서 민족 차원, 세계적 차원으로 역사가 펼쳐 나갔다. 하늘의 100% 사랑과 행실의 조건이 있었다면 땅의 차원에서도 100% 조건이 되어야 역사가 틈이 없이 완벽히 이루어지건만 땅의 입장인 너희들의 조건이 부족하니 자연히 틈이 생기고 그 틈으로 사탄이 들락날락 아예 조건 삼아 들러붙어 사는구나. 완벽한 역사는 100% 하늘과 땅의 사랑 일체가 되어야 하느니라. 너희는 섭리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행치 못하여 온전해지지 못함을 회개하여라. 너희의 불완전함으로 섭리의 역사가 어려워지고 그 십자가를 선생이 지고 가고 있음을 알라. 너희의 허물을 자신의 허물인 양 죄를 뒤집어쓰고 가는 선생을 위해 울어 주어라. 그가 흘리는 눈물은 너희가 너희의 죄를 놓고 회개하며 흘려야 할 눈물이 아니겠느냐. 사랑하는 신부들아 깨끗하고 온전한 모습을 갖추어 보자. 내가 재림하기 직전의 때이다. 나 예수가 강림할 때 너희 온 영과 몸과 혼이 온전히 보전되어 나를 맞길 원하고 원한다. - 선생의 대변자 주 예수 -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나도 너희와 함께 40일 에스더기도 하고 있다. 너희도 한 명도 빠짐없이 함께 기도하길 원한다. 섭리사가 어려울 때 신부들의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 가장 먼저된 신부인 내가 기도하고 성약역사 신부된 너희가 함께 기도할 때 반드시 역사가 일어난다. 사랑하는 자들아. 모순 없이 깨끗해져라. 자신의 모순을 버리는 것은 뼈를 깎는 고통처럼 힘든 일이나 그 모순을 가지고 사는 삶은 나에게도 너에게도 더한 고통이 되니 말씀으로 기도로 고쳐 나가자. 인격이 구원을 좌우한다. 갖출 것을 갖추어라. 버릴 것을 버려라. 그래야 나를 만난다. 높아지고 싶으냐? 가장 낮은 자가 되어 섬겨 주어라. 만왕의 왕 되시고 만주의 주가 되시는 가장 높으신 예수님의 삶의 모습이시다. 신약 성서를 통해 예수님의 삶을 보아라. 그의 삶은 오직 섬김의 삶이요, 희생의 삶이요, 가장 낮은 자까지 사랑으로 품는 삶이다. 너희의 권세는 무엇이냐?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많은 자에게 섬김을 받고 싶으냐? 회개하여라. 원수 사탄의 사상이다. 나의 권세는 그런 것이 아니다. 하늘을 지극히 사랑하고 그와 같이 형제를 사랑으로 구원함이 나의 사명이요, 권세이다. 기본부터 바로 배워라. 나와 사상이 같지 않은 자는 나와 하나 될 수 없다. 나의 스승이신 예수님과 하나 될 수 없고 섭리에 거할 수 없다. 사랑받길 원하느냐? 먼저 사랑하여라. 부유해지길 원하느냐? 작은 것이라도 나누어라. 높아지길 원하느냐? 낮아져서 섬겨라. 이해해 주길 원하느냐? 먼저 이해해 주어라. 용서받길 원하느냐? 먼저 용서하여라. 이것이 내 스승에게 배운 나의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