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04 (일)
계시말씀 f08d64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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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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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의 베옷
작성일: 2011. 12. 01. 새벽 2-4시
작성자: 주사랑빛
[ 악평을 들은 동생을 위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동생이라 더욱 마음이 아픈데, 평생을 애인처럼
기른 자들이 악평자가 되어 공격을 하니 선생님께서
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리는데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장례식장의 분향소가 보였는데
죽은 자의 영정 사진에는 악평자들의 얼굴이 있었고
한 사람이 등을 보이며 앉아 있었습니다.
어깨를 떨며 울고 있는 그는 선생님이셨습니다.
선생님은 누런 굵은 베옷을 입은 채,
소리 없이 울고 계셨습니다.
두 눈이 붉게 충혈 되어 있었고, 눈물이 고여 있었습
니다.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선생님, 왜 굵은 베옷을 입고 계세요?”)
여호와의 슬픔, 성령님의 슬픔, 예수님의 슬픔을
내가 입고 있다.
사랑하는 자가 유명을 달리하였으니
내 사랑하는 삼위의 슬픔이 너무나 커서
내가 이 옷을 입고 함께 울고 있다.
삼위의 마음과 같이
나의 슬픔이 차고 넘쳐 눈물이 되어 흐르는구나.
오늘 작은 창문 사이로 비가 내리는 것을 보았다.
저 비처럼 삼위의 마음에도 슬픔이 내리겠지.
강한 정신을 가지지 못해
사탄의 계략에 죽어간 악평자들을 생각하니
이 새벽, 내 가슴에 슬픔이 차고 넘쳐
눈물이 나고 또 나는구나.
내가 굵은 심정의 베옷을 입고 이리 울고 또 울어도
그들은 이미 저 세상, 사망 세계로 가 버렸구나.
시대를 악평하고 나를 악평하는 것은
모두 삼위를 악평하는 죄 중의 죄인데
어찌 무지하여 이 크나큰 죄를 짓고
저 세상으로 가 버렸느냐.
그 죄지음이 오히려 자신을 죽이는 행위인지도 모르
고
무지하여 그토록 악행을 저질렀으니
참으로 세상에서 가장 안타까운 일을 행했구나.
악행이 하나, 둘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더욱 깊은 사망 세계로 갈 터인데
내가 그들을 나의 고통으로 대신하며 막아도
그들은 멈추지 않는구나.
그들은 오히려 나를 더욱 공격하고
섭리사를 공격하는구나.
약하여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선의 세계를 공격하니
여호와의 심판의 손이 이미 내려졌구나.
그들의 앞날이 이미 결정되었구나.
그들을 따라 자신의 죽음을 앞당기는 자들이 있으니
참으로 무지한 자로다.
주님의 애인을 잃은 슬픔이 차고 넘쳐
참을 수 없어 무릎을 꿇었다.
주님의 슬픔이 가슴에 스며들어
참을 수 없이 눈물이 나는구나.
십자가의 보혈이 그들의 차가운 심정에는 들어가지
않으니
그들은 생명을 벌써 잃은 자들이다.
나와 함께 굵은 심정의 베옷을 입고
기도하는 자가 많지 않구나.
외롭고 외롭구나.
오늘도 나는 주님 앞에 홀로 무릎을 꿇었다.
악행을 저지르며 사탄의 육신 되어 사는 자들,
한때는 나를 위해 살겠다고 한 자들이었는데
지금은 차가운 시신이 되어 내 눈앞에 있으니
안타깝고 안타깝다.
섭리사 신부들은 절대
죽은 자를 따라가는 무지함을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
나는 굳건히 믿는다.
주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신다 하셨다.
이제 슬픔의 눈물을 거두고
산 자들을 더욱 돌아보려 한다.
죽은 자들은 땅 속에 묻고 가슴에 묻었다.
더욱 강한 주님의 정신으로 산 자들을 위해 기도한
다.
[장면이 바뀌어 월명동 잔디밭을 가득 메운,
군중들 앞에 흰 양복을 입고 서 계셨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였습니다.
이어 선생님께서는 금 지휘봉을 꺼내시고
지휘를 시작하셨습니다.]
자, 지휘를 시작하자.
[찬송가‘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를
선생님의 지휘에 맞추어 다 같이 불렀습니다.
이어서 다음 장면들이 파노라마와 같이
연달아 보였습니다.
1. 화려한 고층 건물들이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2. 큰 독수리가 하늘을 날다가 갑자기 땅으로 내려
가
큰 뱀을 찍어 내려 물고는 높은 공중으로 올라가더
니
다시 떨어뜨렸습니다.
뱀은 찍소리도 못하고 터져 죽었습니다.
3. 공중에 매달린 끈끈이에 파리들이 잔뜩 붙어 있
는데,
그것을 떼어 불에 던졌더니 모두 불에 활활 탔습니
다.
4. 더러운 욕실을 깨끗이 청소하였습니다.
5. 높은 산에 승리의 깃발이 꽂혔습니다.
6. 몰려오던 거대한 쓰나미가 뒤로 물러가고
바다가 잔잔해졌습니다.]
앞으로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은 잠잠해지고
여호와께서 심판하사 선악이 쪼개어질 것이다.
깨끗한 자들만 살아남아 존재할 것이다.
더러운 곳을 청소하시듯 하실 것이며
이는 지구 세상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다.
화려함을 자랑하던 고층 건물들은
부실한 기초 공사를 했기 때문에 모두 무너진다.
그러니 지금은 모두 자신을 돌아보아라.
강한 태풍이 아니라, 실 가닥과 같은 바람이 분다 해
도
기초 공사를 튼튼히 해 놓지 않으면
결국 무너지는 건물과 같이 된다.
그러니 이때에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기초를 튼튼히 다지도록 하여라.
주님께서 악평자들로 인해 시대의 십자가를 지셨을
때,
많은 자들은 ‘실패의 역사’라 손가락질하며 돌아섰다.
그리할지라도 주님께서는 묵묵히 심정의 베옷을 입
고
그들을 위해 울어 주셨다.
훗날, 깨달은 자들은 모두 심정의 베옷을 입고
자신의 죄를 씻기 위해 깊은 슬픔으로 무릎을 꿇고
기도로 나아왔다.
깨닫지 못한 자들은 아직도 무지의 옷을 입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 있다. (유대인들)
그러다 환난 날에 주님을 찾아도 이미 때는 늦었다.
아예 악평하지 말아야 한다.
주님의 두 눈에 피눈물이 나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
나에게 심정의 베옷을 입히지 말아야 한다.
모든 자들이 새겨듣길 바란다.
[이어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가 너에게 이르노라.
선생이 심정의 베옷을 입고 나와 같이 울어 주고 있
구나.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신부가 함께 울어 주니,
나 예수의 차고 넘치는 슬픔도 가라앉고
기쁨으로 바뀌는구나.
(“사랑하는 주님,
어떻게 하면 악평자처럼 변질되지 아니하고
이 섭리길을 끝까지 갈 수 있을까요?”)
악평자들은 정신과 생각과 마음이
나쁜 바이러스에 감염되듯이,
사탄의 것으로 모두 감염되어 변질된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너희 모두는
절대 사탄의 바이러스가 너희에게 침투되지 못하도
록
진리로 철저히 무장해야 한다.
신앙의 기본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이 바이러스는 바로 틈타니,
모두 깨어 기도하며 근신하고 자신을 수시로 점검하
며
기본 신앙을 튼튼히 해야 한다.
나의 정신과 사상을 받아야 한다.
선생이 가장 나와 닮았으니 선생에게 배우면 된다.
어떠한 바이러스도 틈탈 수 없도록
강하고 튼튼한 너희 자신이 되어야 한다.
강한 마음과 정신이 아니면 쉽게 감염될 수가 있다.
강하다는 것은 말과 행동이 강한 것이 아니다.
삼위를 향한 중심의 마음이 확실하고 분명하며
그 기준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절대적으로 믿음과 행함으로 더욱 강해져야 한다.
나 예수의 정신만을 두고 강한 정신이라 일컫는다.
강한 정신을 가진 자는
어떠한 악평자의 소리도 귀담아 듣지 않고
오직 삼위의 소리에만 귀 기울이며 앞으로 나아간다.
결국 삼위께서 약속하신 재림을 맞을 수 있다.
선생과 같이 강한 나 예수의 정신을 가진 자들이 되
어라.
(“주님께서 만족하실 만한 수준의 신앙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신앙이 무엇이냐?
가령, 부모가 만족할 만한 행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부모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먼저는 알아야 하지.
제대로 깨닫고 알아 행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설명해 줄게.
부모가 이번 시험에서 100점을 맞길 원한다.
자식은 부모가 만족할 정도로 시험을 잘 치고 싶다.
이 마음을 부모가 알고 고액 전문 과외 선생에게
어느 정도의 만족을 원하는지 일러 주고 배우게 하
였다.
과외 선생은 없는 시간을 쪼개어 가며 가르쳤고,
결국 아이는 열심히 하여
부모가 만족할 정도의 점수를 내게 되었다.
이와 같다.
삼위께서는 너희에게 인생의 전문 스승인
선생을 소개시켜 주었다.
그리고 선생에게 만족할 정도의 신앙을 일러 주었다.
그러니 선생이 가장 잘 안다.
선생이 가르쳐 주는 대로 하면
결국 삼위의 만족할 정도의 신앙을 행하게 된다.
선생에게 배워라.
선생이 모두 다 알고 있다.
배우는 자가 어느 정도까지 공부해야 되는지 묻기에
아무리 답을 해 준다 해도 다 알 수 있느냐?
가르쳐 주는 만큼 열심히 공부하면 되는 것이다.
선생이 가르쳐 주는 대로 그 만큼 열심히 행하다 보
면
어느새 삼위의 만족할 정도의 수준으로
올라가 있을 것이다.
너희의 영도 삼위가 만족할 정도로 변화되어
재림을 맞을 만한 영체로 변화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니 모두 선생에게 배우는 것에
더 감사하고 더 간구하여라.
사람은 한평생 배워도 다 배우지 못한다.
이는 핵심을 배우지 않기 때문이다.
꼭 필요한 것들을 배워 자신을 성장시켜 나감으로
시간을 아껴야 한다.
재림의 끝자락도 저물어 가는 해처럼 벌써 저물어
간다.
선생에게 배우면 꼭 필요한 것만 배우고 행할 수 있
다.
그리하여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
완벽한 영체가 되길 축원한다.
너희가 갖추어 행하는 만큼
나 예수와 선생은 심정의 베옷을 벗게 된다.
어떠한 자의 말도 듣지 말고,
오직 너를 갖추고 진리를 외치는데
투자하며 살도록 하여라.
너희를 지극히도 사랑하는 주 예수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