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05 (월)
계시말씀 cbebd387
- 선포일
- 2012.03.05 (월)
- 성경 본문
- 잠언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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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두 길
작성일 : 2012. 2. 2. (목)
작성자 :조미경
'마음이 구름 없는 하늘같이 청결하고 깨끗해야 별
같은 기회, 달 같은 기회, 해 같은 기회가 오면 안
다.' 라는 잠언을 보면서 마음이 참 중요하구나! 생각
하며 마음의 잠언 말씀이 나와 있는 잠언 4장 23절
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잠언 4장부터 8장
까지 3번 깊게 읽으라 하시며 이르실 말씀이 있으시
다고 하셨습니다. 잠언을 읽고 예수님께 섭리사 신부
들에게 이르실 말씀이 있으시면 말씀해 달라고 간구
하였고 주님께 받는 말씀이 선생님의 심정의 소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간구하였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너의 간구함을 들었노라.
내 너를 통해 나의 온전한 진리를 밝히 말하노라.
섭리사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지혜자의 말을 들을지어다.
그 말을 듣고 너희 마음을 더욱 굳게 하며
지혜로운 행실로 의의 열매를 맺길 원하노라.
내 너희에게 말할 것이 있노라.
(잠언 4장 16-17절)을 보자.
16)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이 오지 아니하며 17)불의의
떡을 먹으며 강포의 술을 마심이니라.
섭리사를 따라오다 악인이 되어
선생과 섭리를 공격하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니
라.
그들은 그들의 길이 잘못됨을 인정하지 않으려
무던히 몸부림을 치는구나.
그들은 항상 악을 생각하느니라.
하지만 그의 영은 이미 지옥의 선고를 받고
두려움에 덜덜 떨고 있느니라.
악의 길을 이미 너무 멀리 가 버렸기에
다시 돌아올 수 없느니라.
(잠언 6장 16-19절)을 보자
16)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
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
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
간하는 자이니라.
이 또한 그들을 두고 말한 것이니라.
여호와 나의 아버지께서
싫어하시는 것에 대해 말한 것이니라.
교만한 눈!
악한 마음의 눈을 의미하느니라.
그 마음이 악하고 교만하니
어찌 선한 것을 바로 볼 수 있겠느냐?
교만한 자에게 교만함을 보이시며
의로운 자에게 의로움을 보이시느니라.
거짓된 혀!
행악자들은 항상 의로운 하늘 편을 공격한다.
왜냐! 그의 대장이 사탄 마귀이기에 그러하다.
나와 내 아버지의 천적이 사탄, 마귀가 아니더냐.
그의 하는 말을 잘 들어 보아라.
누구에게서 난 것인지 알 수 있느니라.
그의 혀로 의인을 나쁘다 말하느니라.
거짓된 말로 선생과
그가 보낸 육이 잘못되었다 말하는구나.
너희는 밝히 알아야 할 것이다.
그들의 말은 너희 원수 마귀로부터 온 것이니
나 예수와 내 아버지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니라.
보지도 말며 듣지도 말라.
그것이 너희 뇌 속에 자리 잡아
점점 커져 너희를 악으로 삼킬까 하노라.
너의 귀를 삼가고 너의 눈을 삼가라.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
무죄한 자가 누구이냐? 바로 네 선생이다.
네 선생 아무 죄가 없으나
그곳에서 온 인류의 십자가를 지는 이유는
바로 사랑이다. 용서이다.
나의 마음을 가진 자이다.
자신의 뺨을 쳐도 다른 쪽 뺨까지 대 주며
자신에게 칼을 대어도 사랑으로 품느니라.
그 칼에 자신의 몸이 찔려 상하게 될지라도
끝까지 품는 자니라.
악인들은 선생의 이 아름다운 마음을
악으로 이용하느니라.
자신들의 각종 포악한 방법과 계략으로
의인을 피 흘리게 하는구나.
나는 그 행위를 다 지켜보았노라.
한 없이 품어 주는 선생과
고통 중에도 용서하며 회개하기를 기다리는
선생의 기도 또한 보았노라.
그 고통으로 밤잠 못 자며
눈물로 침상을 적시며
흐느끼는 선생의 슬픔을 보았노라.
악한 일을 꾀하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그들의 악한 마음 또한 내가 보았노라.
하나도 빠지지 않고 낱낱이 보고 기억하노라.
악이 차고 넘쳐흐르는구나.
그 악을 행한 행위대로 심판하리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행악자들의 마음은 악으로 가득하구나.
사탄이 꽉 잡아 놓아 주지 아니하는구나.
사탄과 하나 되어 쏜살같이 악으로 달려가는구나.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른 채,
그 끝이 얼마나 무서운
영원한 형벌의 세계인지도 알지 못한 채.
그가 행하였으니 행한 대로 받는 것이 합당하다.
그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행위를 하였으니
그 행위대로 받는 것이 마땅하도다.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
행악자들은 말한다.
“선생이 잘못되었다, 선생이 보낸 자가 잘못되었다,
빨리 그곳에서 나와라.”
너희와 선생의 사이를 이간하려는구나.
거짓을 말하는구나.
(잠언 8장 6-8절)을 보자
6)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7)내 입은 진리를 말
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8)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에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
나니
오직 선과 참 진리의 말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그의 말씀을 대언하는 선생에게만 있느니라.
섭리사 내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 이때 선생 통해서 전하는 내 말을
너희는 명심하며 들을지어다.
절대 허투루 듣지 말지어다.
그리하면 사망으로 끌려간다.
영원한 고통의 세계이다.
너희 선생 고통 가운데서
신음하며 나에게 호소한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사탄에게 꼬일까,
행악자들의 말을 듣고 따라갈까,
노심초사 손이 문드러지도록 외치고 또 외친다.
그 심정 너희는 알아야 한다.
너희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를 구원할 자는 심정 애타 밤잠 못 자며
저토록 몸부림을 치는데
구원받을자들이 느긋하구나.
너무나 느긋하구나.
(잠언 6장 9-11절)을 보자
9)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
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10)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11)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너희에게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기 전에
눈을 떠서 일어나라.
선생과 보조를 맞추어라.
선생과 일체 됨이 나와 일체 됨이니라.
내 깊이 너희에게 이를 것이니
깊이 듣고 새겨 행하여라.
(잠언 5장 3-4절)을 보자
3)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4)나중은 쑥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같이 날카로우며
행악자의 말은 너희를 현혹할 만큼
지혜롭고 논리적인 것 같으나
그 말은 뱀과 같은 사탄에게서 났으니
그 혀가 두 개로 갈라져 있듯 두 말을 하느니라.
그 말을 듣고 따라가는 자는
후회하며 땅을 칠 날이 올 것이니라.
(잠언 5장 5-6절)
5)그의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의 걸음은 스올로
나아가나니 6)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하지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 하
느니라
그들의 종국은 지옥이니라.
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가고 있고
무지한 자들을 꾀어 함께 가자 하는구나.
(잠언 5장 7-8절)
7)그런즉 아들들아 나에게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
리지 말고 8)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 하라 그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깨어 있으라.
선생 통한 나의 말에 항상 깨어 있으라.
행악자들의 하는 말과 글에
절대 귀 기울이지 말지어다.
(잠언 5장 9-10절)
9)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인한 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10)두
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너희는 두려워하여라.
행악을 따라가면
너의 구원받은 영이 사망으로 빼앗기게 될 것이며
너를 위해 예비한
영원한 천국을 빼앗기게 될 것이며
섭리사에서 쌓은 모든 의를 빼앗기게 되느니라.
(잠언 5장 11-13)
11)두렵건데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약
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12)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13)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며 나를 가
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 하였던고
네가 혹여나 악한 자의 말을 듣고 따라가서
‘이것이 아니구나. 잘못된 길을 갔구나.’ 깨달을 때.
‘왜! 나 예수와 선생이 하는 말을 듣지 않았을까?’
후회하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
그때는 너의 모든 것을 잃은 때이고
나 예수를 불러도 대답이 없을 만큼
멀리 멀리 떠난 때이니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섭리사 내 사랑들아.
너희를 사랑하는 자가 누구이냐?
너희를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자가 누구이냐?
선생의 삶을 보면 모르겠느냐?
선생의 행한 것을 보아라.
2008년 한국에 돌아와
그 험한 고통당한 자의 첫 마디가
“배고프고 굶주린 자 쌀 사 줘라.
못 입고 헐벗은 자 챙겨 줘라.
힘든 것 다 나에게 말해. 내가 해결해 줄게.”였노라.
그의 마음에는 너희를 향한 사랑밖에 없다.
그는 너희를 사랑하고 사랑해서
찔리고 찔려도 너희를 품고 또 품는다.
이제 너희도 성장하였으니
그를 돌아보아라.
네 선생 아픔, 슬픔, 고통, 배고픔도 헤아려야지.
언제까지 선생에게 칭얼거리겠느냐.
네 선생 모습 좀 보아라.
너희 위해서 인류 구원 위해서
그를 쓰고 또 쓰고 희생하고 또 희생해서
너덜너덜해진 그의 손, 그의 육신
너희에게 상처 받으면서도 품고 또 품어
너덜너덜해진 그의 가슴.
너희는 보아라. 선생 좀 살펴보아라.
그를 감싸 안아 주어라.
누가 그를 챙겨 줄 자가 있느냐?
세상? 기독교? 아무도 없다.
그들은 선생을 내몰고 질투하고 미워한다.
선생 갈 곳은 나 예수의 품과
섭리사 신부의 품밖에는 없다.
선생 좀 따뜻하게 감싸 줘. 사랑해 줘라.
걱정하지 않게 애태우지 않게
말씀대로 척척 행하는 내 사랑 신부,
선생 사랑 신부 되길 원한다.
내 마지막으로 이르노라.
(잠언 4장 18-19절)을 보라.
18)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19)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
가 걸려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
라
선생의 길은 영원한 광명의 길 생명의 길이요,
악인의 길은 영원한 어둠의 길 사망의 길이니라.
너희는 누구의 길을 따라가려느냐?
사랑하는 자를 따라가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선생 따라가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