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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06 (화)

화요일 새벽잠언 e410ef03

선포일
2012.03.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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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6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에 따라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펴신다. 2. 자기가 혼자 하루를 살아도 아침과 낮과 밤에 하는 일이 다르다. 만일 시간대에 따라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하지 않으면 그 차원에서 머물고 살 다가 끝난다. 3. 밤 시간에는 잠을 자야 된다. 아침이 오고 낮이 왔는데도 잠을 자면, ‘밤’이라는 구시대 주관권에서 잠을 자며 사는 자로서 새 시대권에서는 죽었다고 한다. 4. 오전에는 일을 보러 가는 일을 했다 하자. 오후에는 퇴근해서 와야 된 다. 이것을 안 하면 오전 주관권 삶에서 끝난 자가 된다. 5. 구시대에 살던 자가 새 시대가 오면 새 시대로 오는 것이 하나님의 정 한 뜻이다. 6. 과거에는 하나님께서 그 시대 차원에 합당한 법을 주셨다. 그로 인하 여 성장하고 뜻을 이루었다. 새 시대가 오면, 그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새로운 법과 구시대에서 약속한 것을 주니 새 시대 법을 따르는 것이 하 나님의 뜻이다. 7. 구약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뜻이었듯 이, 구시대는 새 시대를 따라 행하는 것이 뜻이다. 8. 구시대는 새 시대를 기다리는 밤의 시대였다. 새 시대는 낮의 시대다. 고로 낮이 되면 모두 낮으로 와야 된다. 9. 하나님은 새 시대가 오면 그에 합당한 사명자를 보내시고 새 말씀을 선포하시며 새 시대 역사를 펴신다. 10. 하나님은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오지 않는 자들을 구시대 주관권의 삶을 살게 그대로 놔두신다. 구시대 뜻은 다 폈으니 새 시대 역사를 펴며 뜻을 펴신다. 마치 1층 건물을 지으려 했는데 다 지었으면 그대로 두고, 다른 데다 별장을 짓고 빌딩을 짓듯이 새 시대 뜻을 펴신다. 11. 구시대에서 약속한 것을 새 시대에서 이루시고 축복하시며 뜻을 펴신 다. 12. 새 시대에서 이루는 뜻은 구시대인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얻고자 하 던 희망이었다. 그러나 그 희망의 역사가 왔어도 믿지 않고 따르지 않으 니, 새 시대로 온 젊은이들이 받고 누리게 되었다. 13. 부모 시대에 원하던 것이 왔는데 못 받아들이니, 새 시대 젊은이들이 받아들이고 누리고 살게 된 것이다. 14. 육계는 같은 위치에 살면서 각각 차원의 세계가 구분되어 있다. 15. 육계는 가난한 자도 부자도 같은 위치의 땅을 사고 집을 짓고 살면 같은 지역에서 살게 된다. 같은 곳에서 살아도 가난한 자와 부자는 차원 이 다르게 산다. 16. 그러나 영계는 각자 차원에 따라 사는 주관권이 정해져 있다. 시대 말씀의 차원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 그에 해당되는 주관권에 거하게 하며 그 주관을 받고 살도록 질서를 정해 놓으셨다. 17. 영계는 종적인 차원과 횡적인 차원으로 되어 있어 시대 말씀과 행위 의 차원에 따라 그에 해당되는 곳에 존재한다. 천국 &#8211; 낙원 &#8211; 선영계로 종적으로 구분되어 있고,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최 고 중심권과 그다음 중간권과 그다음 최하 바깥 주관권으로 횡적으로 또 구분되어 있다. 하나님은 이렇게 질서를 정해 놓으셨다. 18. 육계는 횡적인 차원으로만 되어 있다. 육계는 육이 사는 세상으로 공 중에서 살지 못하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즉 횡적으로 그 차원이 나무 나 이테 형으로 번져간다. (그림) 19. 영계는 종적 차원의 세계와 횡적 차원의 세계로 체계와 질서가 잡혀 있다. 종적 차원의 세계로는 선영계 ; 낙원 ; 천국으로 되어 있다. 선영계 에서 낙원, 낙원에서 천국으로 갈수록 보다 높은 곳에 있다. 급이 높을수 록 높은 곳에 있다. 그리고 선영계도, 낙원도, 천국도 다시 횡적으로 구분 되어 최고 중심권 ; 중간권 ; 최고 바깥 주관권으로 구분되어 있다. 20. 같은 천국도 주관권이 나뉘어 있다. 하나님이 사시는 핵심 주관권이 있고, 다음 차원으로 중간 주관권이 있고, 다음 차원으로 천국에서 제일 바깥 주관권이 있다. 이렇게 질서 있게 되어 있다. (그림) 21. 자기 행위대로 영계를 상속받아 그 주관권에 가서 살게 된다. 22. 육이 땅에서 살 때 어느 시대 주관권에서 사느냐에 따라 영계에서 영 이 어느 차원의 주관권에서 사느냐가 정해진다. 23.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 말씀을 안 받아들임으로 구원자 예수님의 혜 택을 못 받는다. 육지와 바다의 한계가 정해져 있듯이, 어느 시대 주관권 에서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주관권마다 차원이 다른데, 그 한계가 정해져 있다. 24. 영계는 의롭고 높은 차원일수록 높은 곳에 존재한다. 하나님은 제일 높은 곳에 존재하신다. 25. 똑같은 영계 주관권 안에서도 또 나선형으로 그 차원의 한계가 정해 져 있다. 제일 중심 차원이 핵심으로 ‘상’ 차원이고, 그다음이 ‘중’ 차원이 고, 그다음이 ‘하’ 차원이다. ‘하’ 차원은 중심과 멀리 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