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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3.06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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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때가 이때이다 작성일 : 2011. 12. 9(금) 작성자 : 정수영 감람산에서 기도하고 내려오던 중 선생님과 섭리사 를 놓고 절대 기도해야 할 때임을 깨닫고 마음에 결 단할 때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느꼈고 주님과 계속 대화를 했습니다. 문화관으로 와서 기도하며 금요 성령집회를 준비할 때 마음에 전해지는 예수님의 음성을 적게 되었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 나의 신부야 섭리사는 지금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각 개인 가정뿐만 아니라 너희가 거하는 섭리사를 위해 사랑하는 나의 몸 된 선생을 위해 선생의 육이 되는 부흥강사를 위해 정말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이때 진정 너희가 얼마만큼 깨워 기도하느냐에 따라 너희의 운명도 좌우되게 된다. 내 너희 선생 통해 기도의 위력에 대해 수많은 말씀을 해 주었다. 진실로 그 말씀을 믿고 너희는 내 아버지와 나 예수 앞에 진실로 기도하고 간구해야 한다. 눈물로 간절히 진실로 기도할 때가 이때이다. 약한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내 신부들을 위해 기도해 주며 악한 마귀 사탄이 내 생명들을 물어가지 못하도록 파수꾼이 되어 간구하고 기도해야 한다. 선생의 육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여라. 이 시대 나의 몸 된 너희 선생 없으면 이 역사는 펼 수가 없노라. 최전방에서 사탄들을 대적하며 총공격하는 모든 악한 것들에 방패가 되어 서 있으니 너희는 기도로 무장하여 네 선생과 함께 사탄과 악한 무리들을 향해 싸워 이겨야 한다. 선생도 부흥강사도 한계에 부딪히지 않도록 너희가 방패가 되어 주어야 한다. 사탄이 노리는 것은 오직 중심자이니 너희는 그를 꼭 절실히 지키고 지켜라. 네 선생, 악평자들과 행악자들로 인해 한 생명이라도 잃을까 봐 자신의 생명 돌볼 여유조차 없다. 너희 모두는 깨어서 네 선생의 심정 가지고 내게 간구하라. 모두 새벽을 깨우고 정결히 하여 내 앞에 무릎 꿇고 간구하여라. 구약 히스기야 왕을 기억하여라. 그가 내게, 내 아버지께 눈물로 간구함으로 행악자들 18만 5천 명을 하루아침에 물리쳤다. 너희가 기도의 능력을 믿느냐! 내가 진실로 내게 간절히 간구하는 너희 기도에 응답함을 믿느냐. 믿는 자는 아멘으로 화답하며 내게 구하여라. 이 역사를 네 선생과 함께 이루어 가자. 늘 받기만 하는 자 되지 말고 선생과 함께 땀 흘리고 수고하며 눈물로 이루며 가 자. 그러한 자들만이 역사의 주인 되어 나의 뜻을 이루며 함께 가는 자들이 될 것이니라. 깨어서 기도하고 선생의 말씀 통해 너희에게 기도할 제목을 모두 주었으니 너희는 여호와 앞에, 나 예수 앞에 진실로 구하고 구하여라. 행악자들이 멸하여지도록 나 예수가 진정 네 선생 통해 온전한 역사와 뜻을 펴도록 구하고 구하여라. 그들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더 발악한다. 사탄들도 어떻게든 그들을 통해 나의 역사를 방해하려 한다. 나의 손을 펼 자가 누구며 나의 편 손을 누가 쥐게 하겠느냐. 오직 나의 사랑하는 네 선생만이 나의 손을 움직이게 한다. 너희는 어느 때보다 지금 기도하여라. 더욱 기도하여 너희 가운데 매인 것을 풀고 너의 영혼이 내 앞에 정결한 신부 되도록 올해를 기도로 마무리하며 나 예수와 일체 되어 가야 한다. 주저하지 말아라. 주저할 시간이 없다. 결단하고 결심하여 행하자.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 나의 역사를 이루는 가장 큰 원동력이니라. 절대 간구함으로 나에게 나아오라. 나의 사랑 섭리사여 우리 같이 기도하자. 너의 손 나의 손 맞잡고 기도하자. 나의 기도가 너의 입술에 닿아 나의 육 되어 기도하자. 저 더럽고 무지한 사탄들과 행악자들에게 승리를 주지 말자. 이미 승리는 나의 것이고 내 아버지의 것이나 너희의 책임분담으로 인해 나의 역사는 더 빨리 승리로 갈 수 있느니라. 함께 기도하고 간구함으로 네 선생의 짐을 덜어주어라. 너희의 사랑의 고백으로 사탄을 물리쳐라. 빛으로 어둠을 물리쳐라. 내 사랑의 불로 모든 악을 소멸하자. 올해가 가기 전 너희 마음속에 있는 모든 악한 것들을 소멸하고 진실로 나의 진리의 군대가 되어 담대히 나가자. 사탄은 너희 발아래 있다. 진리의 군사 되어 사탄들을 짓밟고 일어나자. 승리의 나 주 예수가 너희와 함께함이라.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며 진리의 밝은 등불을 들고 오직 온전한 이 길만을 가라.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나의 중심의 굳건한 신부 되어라.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너희는 더욱 해처럼 맑고 달처럼 은은하며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일어나야 하리라. 나의 사랑의 밝은 등을 비추고 날 사랑으로 모시고 진리의 군사 되어 나와 함께 가자. 내 사랑들을 내 더욱 지키고 보호하리니 승리하리라. 승리는 우리 것이다. 내 사랑들이 진정 일어나 빛을 발할 때 네 선생도 힘을 내리라. 일어나 빛을 발하리라. 함께 손잡고 가는 섭리역사다. 너의 손과 나의 손이 절대 떨어지지 않고 함께 가는 거다. 기도의 빛을 발하여라. 내 신부들이 기도의 빛을 발함으로 올해 주와 대역사를 온전히 이루기를 바라노라. 내 사랑 내 신부에게 내 심정 담아 전하노니 진정 그리 행하자. 안녕. 사랑의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