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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06 (화)

계시말씀 4abf6727

선포일
2012.03.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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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저리게 실감하여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2년 1월 13일 (금) 천국 성령 기도회 때 작성자 : 이지인 [ 지금은 긴급하게 엘리야 기도를 할 때라는 섭리 방향이 선포되고 나서도 계속 마음에 불이 안 와서 기도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천국 성령 기도 회 중에 하나님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기 도하라고 말씀하신 그 긴박한 하나님의 심정을 받고 싶다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너희가 나의 마음을 받아야 너희의 몸이 행하게 되고 움직이게 된다. 내 마음과 너희의 마음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같아질 때 비로소 너희는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왜 내 마음과 같아져야겠느냐. 내 마음은 지금 너무나 절박하다. 너무나 긴급하다. 너무나 애절하다. 이런 나의 마음과 같은 자만이 내가 기도하라고 할 때 기도할 수가 있고, 나의 마음을 붙잡으라고 할 때 내 마음을 붙잡을 수가 있다. 지금 너희는 발등에 불이 떨어지듯 속히 움직이고 급히 기도하여라. 너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기도이다. 기도로 나의 마음을 받아 나 여호와가 지금 현재 어떠한 마음으로 어떠한 심정으로 이 시대, 이 민족, 이 지구 땅을 바라보고 있는지 깨달아라. 급하다. 정녕 급하다. 너희는 그렇게도 급하다고 외치는 나의 아들의 말을 듣고도 실감하지 못하여 움직이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으니 속히 기도하여라. 기도가 나오지 않아도 무릎으로 나와 내 이름이라도 간절하게 불러라. 왜 기도가 나오지 않는지 너희의 솔직한 마음을 내게 낱낱이 고하여라. 하나도 숨김없이 고하여라.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호흡과 같다고 하였다. 그래서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면 너희의 영혼이 호흡하지 못하니 너희의 심령이 그리도 답답한 것이다. 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가 무엇이냐. 먼저는 너희를 향한 내 마음을 알아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또 이 세상에게 수없이 행한 일들을 알아주어라. 머리로 알지 말고 너희의 심정으로, 진실로 알아줄 때 나의 마음이 위로가 된다. 기도하지 않는 자 정녕 이때가 지나고 나면 땅을 치고 후회할 날이 반드시 온다. 2000년 전 나의 아들이 제사장들에게 잡혀가기 전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에게 기도하라고 하였을 때 제자들이 기도하지 않고 졸고 앉아 있었던 그날과 같이 지금 이때도 기도하지 않는 자 있도다. 제자들이 왜 기도하지 못하고, 졸고 있었는지 아느 냐. 앞으로 닥칠 일들을 정녕 실감하지 못했기에 기도하지 못한 것이다. 몇 시간 후면 나의 아들이 유대인의 손에 넘겨질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치 못하고, 나의 아들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곧 그들의 곁을 떠날 것이라고는 전혀 실감하지 못했기에 그들의 마음에 절박함이 없었고, 간절함이 없음으로 기도하지 못했던 것이다. 지금도 그러하다. 지금 이 긴급한 때에 기도하지 못하는 자들은 마음이 평안해서이다. 왜 마음이 평안한 줄 아느냐. 나의 역사를, 지금의 긴박한 시기를 뼈저리게 실감하지 못하니 기도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그러하니 나의 마음과 같아야 된다고 말한 것이다. 그러하니 내 마음을 받아야 된다고 말한 것이다. 내 마음은 오직 기도함으로 받을 수 있다. 실감하여라. 뼈저리게 가슴 깊이 느껴라. 지금 이때의 긴급함을 너희는 정녕코 느껴야 한다. 기도를 통해 나의 심정과 같아질 수가 있다. 다시 한 번 말한다. 졸지 말고, 안주하지 말고 근신하여 깨어 기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