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06 (화)
계시말씀 ddf5f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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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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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말.
작성일 : 2012. 1. 3(화)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 한 사람을 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환
상이 보였는데, 사탄이 너무 많아서 성령의 검을 꽂
았습니다. 그 사람은 사탄이 옆으로 와도 멍하게 서
있었습니다. 무서움도 두려움도 없어 보였습니다. 마
치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생각이 없는 사람처럼 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 대신 주님을 부르면서 사탄을 물리치
기 시작했습니다. 사탄의 목을 찌르며 공격하기 시작
했는데 그럴수록 더 큰 사탄들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사탄이 너무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어서 놀랐습니
다. 하나님을 불렀고 그 사람의 영도 부르며 사탄과
싸웠습니다.
여전히 그 사람의 영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습니
다. 사탄이‘이 자는 내 것이다.’하며 그 사람의 몸에
달라붙었습니다. 그 때 제가 ‘이 사람이 어찌 너의
것이냐. 주님의 것이다. 당장 떨어져라.’했습니다. 이
렇게 난리가 났는데도 이 사람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멍하게 서 있었습니다.
저는 주님을 간절히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가
꼼짝 없이 생명 하나를 빼앗기게 생겼으니 주님께서
도와달라고 계속 간구했습니다. 주님께서‘이 사람을
살리려면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해 주면 된다.’하셨습
니다. 주님께 그 말이 무엇인지 여쭈었습니다. 주님
은 말씀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주님, 주님이 언제나 이 생명을 사랑
했다는 말을 전하면 이 자가 살아날까요?’하고 여쭈
었는데 말씀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주님, 죄를 회개
해야 한다는 말을 전하면 이 자가 살아나겠습니까?’
하고 여쭈어도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 사이에 생명 주위로 오물이 가득 차기 시작했습
니다. 저는 더 다급해져서 주님께 더 간구하기 시작
했습니다.
‘주님, 생명을 살리는 말은 무엇입니까? 주님, 어떤
말을 해야 생명이 살아 돌아옵니까? 주님, 어떤 말을
해 주어야 생명이 선과 악을 분별하며 정신을 차리
겠습니까?’기도했더니 주님께서는 사랑의 진리, 근본
을 향한 말을 하면 된다.’하셨습니다. 이후 예수님께
서 해 주신 말씀을 받아썼습니다.
*예수님 말씀*
생명을 살리는 것은 말씀이다.
특히 사랑의 말씀은 죽은 자와
죽어가는 자를 살리는 귀한 말씀이다.
사랑하는 자야.
아버지께서 섭리사는 말씀의 힘이 크다 하시고,
최첨단의 역사라고 말씀을 하신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섭리사는 근본의 사랑의 말씀을 하기 때문이 아니냐.
말씀 중에 가장 귀한 말씀은
사랑. 즉, 근본을 두고 하시는 말씀,
창조주가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여,
너희를 천국으로 향하게 하는 근본 말씀인데
선생에게 이 말씀을 허락하시고
전하여 주고 있으니 귀하고 귀한 섭리역사다.
생명을 살리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성삼위께서 섭리사에 사랑의 진리를 허락했으니,
근본의 진리를 알고 생명을 살리려 행하면,
어려운 일만도 아니다.
많은 자들이 알게 모르게 사탄에게 매여 있다.
관리하는 자들이 기도해 주며
사탄을 물리쳐 줄 수 있지만
그것은 일시적이요,
영원토록 해 줄 수는 없는 일이니
개인이 스스로 사탄을 물리치는 것이 가장 큰 조건
이다.
어떻게 사탄을 물리칠 수 있겠느냐.
바로 말씀, 진리를 알게 하는 것이다.
사랑의 말씀. 말씀으로 선과 악을 비추어
사탄을 분별해 낼 수 있게 하는 것,
이것이 생명을 살리는‘말씀’이다.
내가 너희에게 지금 전하라고 하는 사랑의 진리는
‘주님이 너를 사랑하신다.’는 말이 아니다.
이 말은‘근본적인’말씀이 아니라
‘기본적인’ 말씀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생명에게 전하길 바라는
근본적인 말씀은 나 예수가 왜 생명을 사랑하고,
생명 각각이 왜 나에게 사랑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이다.
‘신부’라는 가장 높은 급에서 전한 이 말씀은
섭리사가 30년 간 외친 말씀이요,
아들과 종과는 차원이 다른 말씀이며,
앞으로도 1000년 간 외쳐야 하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내 심정을 전하는 말씀이자
창조의 근본을 외치는 말씀이며,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전하는 말씀이다.
선생은 30년 간 이 말씀의 근원을 보며 깊이 있게
도,
내 마음을 알고 심정 깊게도
그리고 너희가 알아듣기 쉽게 재미있게도 전했다.
그리해서 많은 자들이 선생을 보고,
영을 깨우는 근원의 말씀을 들으며 따라왔다.
너희 가운데 생명을 관리하면서 힘들어하는 자,
사탄에 매여 있는 자,
스스로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는 자들
근본을 두고 외치는 정확한 말씀을 외쳐 주어라.
인간적으로 잘해 주는 관리는 힘이 없기에
손실도 있고 신앙이 꺾이기도 하니
핵심 말씀을 확고히 전해 주어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왜 사랑하느냐.
또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역사하며,
내가 너희를 왜 천국에 데려가고 싶어 하느냐.
답을 내가 선생을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찾아
너희 스스로도 자부심 있게 대답하고,
옆의 형제들, 세상 사람들에게도
당당하게 전할 수 있어야 한다.
모르면 잃는다.
잃어도 가치를 모르니 아까운 줄도 모른다.
그러니 가치를 알게 하고
말씀을 알게 해야 하는 것이다.
섭리사 사랑하는 자들.
가장 먼저 근본의 사랑의 말씀을 알아라.
그리고 그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어라.
내가 너희에게 외치고 싶어 하는 말씀은
아들과 같은, 종과 같은 말씀이 아니라
신부에게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이 말씀을 마음 깊이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사람은 누구든 관리하지 않으면
신앙이 힘들어질 수는 있다.
하지만 진리의 뿌리가 없고,
마음에 신념이 없으면
신앙의 바닥이 드러나 사라진다.
그러니 너희 스스로 마음의 신념을 세우고,
신앙을의 뿌리를 내리게 하고,
너희가 튼튼하다면 주변에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
어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주변을 사탄이 얼마나 배회하는 줄 아느냐.
너희 생명 하나 따먹는 것을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 줄 아느냐.
너희는 내 것이다.
사망의 길로 가지 말아라.
무너지지도 너희의 마음을 주지도 말기를 바란다.
내가 섭리사에게 허락한 가장 희망 있는 말,
가장 수준이 높은 말,
또한 온 인류에게 가장 필요한 말,
이 사랑의 말을 들어라.
사랑의 진리를 전하고
너희의 마음에 품은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으로 외치는 말씀의 주인이 되기를 바란다.
모든 것은 말씀으로 이길 수 있는 것이다.
먼저는 자신을 살리고, 또 죽은 자들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되자.
주변을 돌아보고 살리자.
사랑한다.
너희의 영혼의 주인이며,
너희의 사랑의 구원자 주 예수가 너희를
사랑하여 말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