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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06 (화)

계시말씀 ce720369

선포일
2012.03.06 (화)
성경 본문
겔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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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면 받을수록 더욱더 겸손해지고 감사하며 실천하여라 작성일 : 2011. 12. 13. 화 작성자 : 이 선진 [ 에스겔서 15장, 16장을 읽으면서 제 자신에 대하 여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니었던 저를 어릴 적부터 섭리에 불러 주시고 키워 주시고 사명 도 주셨는데 하늘의 축복을 받으면 받을수록 겸손해 지지 않고 오히려 교만해졌던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역사하심이 더욱더 빨라지고 많아질 수록 저의 마음은 더욱더 침착하고 차분해지지 않고 조급해졌고 과욕을 부린 죄 또한 회개 드렸습니다.그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아, 오늘은 에스겔서 15장과 16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배신의 역사에 대하여 알아 보자. 먼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이다. [겔 15:1~5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 랴 숲속의 여러 나무 가운데에 있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 그 나무를 가지고 무엇을 제조할 수 있겠느냐 그것으로 무슨 그릇을 걸 못을 만들 수 있겠느냐 불에 던질 땔감이 될 뿐이라 불이 그 두 끝을 사르고 그 가운데도 태웠으면 제조에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것이 온전할 때에도 아무 제조에 합당하지 아니하였거든 하물며 불에 살라지고 탄 후에 어찌 제조에 합당하겠느냐] [겔 16:6~14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 내가 너를 들의 풀 같이 많게 하였더니 네가 크게 자라고 심히 아름다우며 유방이 뚜렷하고 네 머리털이 자랐으나 네가 여전히 벌거벗은 알몸이 더라 내가 네 곁으로 지나며 보니 네 때가 사랑을 할 만 한 때라 내 옷으로 너를 덮어 벌거벗은 것을 가리고 네게 맹세하고 언약하여 너를 내게 속하게 하였느니 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물로 네 피를 씻어 없애고 네게 기름을 바르고 수 놓은 옷을 입히고 물돼지 가죽신을 신기고 가는 베로 두르고 모시로 덧입히고 패물을 채우고 팔고리를 손목에 끼우고 목걸이를 목에 걸고 코고리를 코에 달고 귀고리를 귀에 달고 화려한 왕관을 머리에 씌웠나니 이와 같이 네가 금, 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베와 모시 와 수 놓은 것을 입으며 또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고 형통하여 왕후의 지위에 올랐느 니라 네 화려함으로 말미암아 네 명성이 이방인 중에 퍼 졌음은 내가 네게 입힌 영화로 네 화려함이 온전함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불쌍한 인간들을 보시어 항상 축복도 해 주시고 도우셨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민족들에게는 더욱더 큰 축복도 해 주시고 그들이 간구하는 대로 이루어 주셨다. 돈을 달라면 돈을, 옷을 달라면 옷을, 잘 곳이 없다면 잘 곳을 주었다. 항상 주시하시는 보호자가 되어 주셨고 사탄 마귀들에 대하여 파수꾼이 되셔서 너희 인류를 보호하셨다. 배고플 때는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는 음식을 주셨고 추위에 벌벌 떨고 있는 너희의 몸을 덮을 이불을 주셨다. 너희가 피곤할 때 누울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 주셨고 너희가 심심해 하고 지루해 할 때 낙을 주셨다. 너희가 눈물을 흘릴 때 너희의 두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친히 닦아 주셨고 너희가 아플 때 상처에 바를 약을 주셨다. 그동안 너희의 입술로 여호와를 찾고 부르짖어 위기를 모면한 적이 얼마나 많았느냐. 너희의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 속에서 너희를 건져 주신 적이 얼마나 많았느냐. 너희가 여호와를 부르며 기쁨을 얻고 희망을 되찾은 적이 한두 번이었느냐. 사랑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를 항상 주시하시며 하셔야 될 일을 안 하신 적이 없었다. 오직 사랑으로 남녀노소 빈천하든 부유하든 어느 누구나 항상 지켜 주려 하셨다. 창조주의 넓으신 마음과 아량으로 인간들의 거짓말에 속고 또 속아 오시면서도 끝까지 사랑해 주려고 하셨다. [겔 16:15~22 그러나 네가 네 화려함을 믿고 네 명성을 가지고 행음하되 지나가는 모든 자와 더 불어 음란을 많이 행하므로 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도다 네가 네 의복을 가지고 너를 위하여 각색으로 산당을 꾸미고 거기에서 행음 하였나니 이런 일은 전무후무하니라 네가 또 내가 준 금, 은 장식품으로 너를 위하여 남자 우상을 만들어 행음하며 또 네 수 놓은 옷을 그 우상에게 입히고 나의 기름과 향을 그 앞에 베풀며 또 내가 네게 주어 먹게 한 내 음식물 곧 고운 밀가 루와 기름과 꿀을 네가 그 앞에 베풀어 향기를 삼았나니 과연 그렇게 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또 네가 나를 위하여 낳은 네 자녀를 그들에게 데리고 가서 드려 제물로 삼아 불살랐느니 라 네가 네 음행을 작은 일로 여겨서 나의 자녀들을 죽 여 우상에게 넘겨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느냐 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 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 [겔 16:25~26 네가 높은 대를 모든 길 어귀에 쌓고 네 아름다움을 가증하게 하여 모든 지나가는 자에게 다리를 벌려 심히 음행하고 하체가 큰 네 이웃 나라 애굽 사람과도 음행하되 심히 음란히 하여 내 진노를 샀도다] [겔 16:28~34 네가 음욕이 차지 아니하여 또 앗수르 사람과 행음하고 그들과 행음하고도 아직도 부족하게 여겨 장사하는 땅 갈대아에까지 심히 행음하되 아직도 족한 줄을 알지 못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이 모든 일을 행하니 이는 방자한 음녀의 행위라 네 마음이 어찌 그리 약한지 네가 누각을 모든 길 어귀에 건축하며 높은 대를 모든 거리에 쌓 고도 값을 싫어하니 창기 같지도 아니하도다 그 남편 대신에 다른 남자들과 내통하여 간음하는 아내로다 사람들은 모든 창기에게 선물을 주거늘 오직 너는 네 모든 정든 자에게 선물을 주며 값을 주어서 사방에서 와서 너와 행음하게 하니 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인간들은 하나님께 받은 축복들을 가지고 서로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자신을 높이기 위하여 써 왔다. 하나님께 축복을 받으면 그것을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겠다 눈물로 간구하였으면서 막상 받으면 항상 마음이 변질되었다. 어느 누구도 이 변질의 원리에서 자유로운 자가 없었다. 그러나 선생은 달랐다.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의 원리를 따라 먼저 행한 후에 받으려고 하였으며 축복을 주면 줄수록 더욱더 하늘앞에 드리기에 열심을 내었다. 더욱더 충성하였으며 더욱더 겸손하였다. 주면 줄수록 자신을 더욱더 낮추니 하늘의 축복이 끊길 일이 있겠느냐. 하나님께서 선생을 바라보시고 감사할 줄 아는 자라며 칭찬하셨다. 하늘을 울리는 감동을 일으키는 자라며 칭찬하셨다. 너희도 이 같은 선생의 모습을 본받아야만 한다. 조금 주든 많이 주든 그저 감사하고 받은 것보다 더 해 드리려고 하는 선생의 감사와 겸손을 본받아야만 한다. 섭리인들은 아직 마음이 약하고 온전하지 못해 하늘에게 축복을 받으면 그 축복을 어떻게 누려야 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 선생처럼 하늘의 축복을 받았으면 다시 하늘에게 드리려고 해야지 어째서 하늘에게서 받은 축복을 세상을 위해 써 버리려고 하느냐. 그래서 주고 싶어도 못 주는 축복이 많다. 사랑아, 하나님께서는 줄 수 있는 축복이 없어서 안 주시는 것이 아니라 주었을 때 그 자가 변질되어 버릴까 하여 못 주시는 것이다. 축복을 온전히 받아서 누릴 수 있는 자에게는 무한히 풍성히 주신다. 너희 섭리인들은 ‘왜 내게 축복을 안 주시지? 주신다면 변질되지 않고 하늘에게 영광을 돌리며 잘 쓸 수 있는데.’하는 자들이 많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셨다가 오히려 변질되어 사망길로 빠져버린 자들이 한둘 인 줄 아느냐. 수십억, 수백 억의 인류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변질되어 버렸다. 고로 나는 선생을 통하여 반드시 행함을 통하여 축복을 받게끔 하였다. 이 섭리 역사가 무슨 신앙이냐. 바로 실천 신앙 아니냐. 고로 실천을 통하여 축복을 받아라. 더 이상 인류에게 속아서도 실패하여서도 안 되는 마지막 성약 역사이다. 이러한 하나님과 나 예수의 심정을 깨닫고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더 겸손해지고 감사하며 더욱더 실천하려는 섭리의 신부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안녕. 주 예수 그리스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