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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07 (수)

정신빛 부산 주마음캠퍼스 음성(온 전함으로 향하는 길

선포일
2012.03.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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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빛2012.3.7-부산 주마음캠퍼스-음성(온 전함으로 향하는 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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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으로 향하는 길 (온전함의 귀함과 가치) 작성일 : 2012년 3월 7일 (수) 새벽 4~5시 작성자 : 정신빛 (부산 주마음교회, 캠퍼스) [새벽기도 중 이렇게 주님의 신부되어 나아갈 수 있는 인생 이 된 것은 진정 선생님의 그 사랑의 조건으로 인함임을 고 백 드렸습니다. 우리가 신부되어 살아갈 수 있는 이 귀함과 가치는 곧 사랑하는 선생님의 그 귀하심과 그 가치와도 같다 고 고백드릴 때, 온전함을 향해 가는 이 길을 걸을 수 있는 것, 온전함의 귀함과 가치 또한 선생님의 귀함과 가치와도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온전으로 향하는 두 가지 관문이 있다면 그것은 비워 냄과 채움이다. 이 두 관문은 오직 선생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때 온전케 가능해진다. 너의 모든 것을 비워 내는 관문 또한 너희 선생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비워 낸 너에게 새로운 것들로 채워 넣는 그 과정에서 또한 너희 선생이 절실히 필요하다. 비워 냄의 과정을 거쳐 낸 자, 비워 냄의 관문을 통과한 자만이 온전한 채움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으니 한 단계, 한 단계에 너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할 때 온전이라는 단계, 즉 결과의 열매 맺어 내며 최고의 단계에 오를 수 있다. 비워 냄이란 너라는 한 사람의 인생, 개인의 차원에서 벗어나기 위한 과정이다. 너라는 한 개인에 갇혀 살아 왔던 그 모든 시간들, 그 세월들을 비워 내는 일이다. 네가 이제껏 가져 왔던 너의 모든 것들, 네가 가진 너의 생각, 마음, 정신, 지조, 네가 맞다고 생각하며 만들어 온 너의 모든 마음 세계들 그 마음 세계들을 먼저 온전히 비워 내야 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선생이라는 존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선생 통해 전하는 이 시대의 나의 말씀이 절대적 기준이 되어 무엇이 선과 악인지를 쪼개며 너의 마음 세계를 진단, 감찰하며 온전한 비움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너라는 인생 가운데 묵어져 있었던 죄의 문제 또한 네 스스로 비워 낼 수 없는 것이기에 내가 세운 자를 통해 죄 사함의 권세를 주어 네 선생 통해 진단 받고 깨끗하게 하는 역사 이루고 있음을 온전히 알아라. 온전함을 향해 가는 첫 단계, 이 비워 냄의 단계가 너무나 중요하다. 네 스스로 구축해 온 너의 세계를 비워 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네가 맞다고, 옳다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들이 실상은 내 진정 원하는 모습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고 그 마음 세계들을 무너뜨릴 때 혼란스러울 수도,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너를 찾아올 수 있을 게다. 그러나 사랑아, 그 순간 나를 찾아라. 내가 네 가운데 가서 비워 내는 너에게 내 진정 함께하리라. 온전함을 향해 가는 이 길에 내 진정 너와 함께 동행할 것이라. 이 시작의 단계부터 나 예수와 선생과 온전히 함께해야 한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이 비워 냄의 과정의 기준과 주권을 가질 자가 없다. 또한 너의 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 사랑아. 때로는 어려울 때가 있을 게다. 사랑아. 그 때마다 나를 찾아라. 선생과 함께하라. 온전함을 향해 가는 이 시작 길부터 너의 선생과 함께하라. 그가 시작 문이 되어 주니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온전함이라는 이 길의 끝을 만날 수 없을 것이라. 이 비워 냄의 단계를 거쳐 너의 영, 혼, 육의 죄의 문제 그리고 너라는 한 개인의 삶의 차원에서 벗어나게 될 때 채움이라는 단계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깨끗해진, 비워 내진 너에게 그 어떤 것으로 무엇을 채워 넣느냐 그것이 너무나 중하다. 오직 나로 말미암아라. 오직 나의 몸 된 선생으로 말미암아라. 그 통해 전하는 내 사랑으로, 믿음으로, 이 진리로 온전한 나의 것으로 너를 채워 넣어야 한다. 이제껏 네가 생각했던 그 모든 차원에서 벗어나 나의 수준의, 내가 원하는 것들로 채워 넣어야 한다. 그 중심에 선생이 서 있을 것이니 내가 선생 세워, 선생 통해 역사하니 선생 통해 전해지는 나의 모든 것 받기에 집중하라. 오직 그로 말미암음이라. 그를 통해 전하는 이 시대의 나의 심정의 그 말이 답이라. 오직 주 하나님의 성령을 간구하며 나의 모든 것 받기에 집중하라. 나의 것으로 채움을 늘 사모하며 나아오라. 이 모든 것의 과정 가운데에 너의 행함이 진실로 필요하다. 이 모든 과정 수료해 “온전함”이라는 졸업장 따낸 시대의 단 한 표상자 선생도 너와 함께하고 있지 않느냐. 어렵거든, 힘이 든다 생각이 되거든 선생 보며 힘을 내어라. 해 내어 보자. 온전함에 늘 도전하며 나아가 보자. 사랑아, 이 온전함이라는 귀함과 가치에 대해서도 진정 알아야 한다. 이 온전함도 너의 선생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허락되지 못했다. 타락되어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인생 가운데 그 누구도 이 온전함을 향해 나아올 자 없었다. 그러나 너의 선생의 그 인류 가운데 가장 온전한 사랑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허락된 문임을 네 진정 알아야 한다. 당세 가운데 온전함의 차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역사 가운데의 온전함의 차원을 이루는 길이다. 구약의 역사 가운데에도 온전한 자라 칭함 받는 인생이 있었고, 신약 가운데에도 그러했다. 그러나 그 시대 가운데에서의 온전함의 수준이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내는 온전함의 수준을 이룬 자 선생인 것이다. 선생을 통해 이 길을 나아갈 수 있음의 귀함과 가치를 진정 알아야 한다. 그러할 때 네 어려워도 힘이 들어도 이 길 끝까지 갈 수 있음이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온전한 하늘 인생 살아감에 늘 도전하는 하늘 신부되기를 내 진정 바라고 원하노라. 그러하기에 내 오늘도 이 애타는 심정 선생 통해 외치고 전하며 또한 너를 통해 내 이 말을 전한다. 사랑아. 온전함을 향해 나아오라. 두려워도, 겁낼 것도 없노라. 너의 선생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온전히 이끌어 줄 것이니 사랑하는 네 선생 손잡고 이 길 사랑으로 나아가자. 이 길 가운데 나 또한 진정 너와 함께 하리니 사랑으로, 사랑의 행복함으로 이 길 나아가면 좋겠구나. (*주님께 신부됨의 귀함과 가치가 곧 선생님의 귀함과 가치이고, 온전함의 가치가 곧 선생님의 귀함과 가치임을 다시금 고백 드렸습니다.) 그래. 온전함의 귀함과 가치가 곧 선생의 귀함과 가치이다. 선생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전함의 수준에 이를 자 단 한 사람도 없음이라. 인류 가운데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룬 온전함을 이룬 자 선생 단 한 신부뿐이니 그의 귀함과 가치를 온전히 아는 자 되어 온전한 사랑으로, 온전한 기쁨으로, 선생과 함께 나와 함께 이 길 나아가자. 이 길의 끝에는 반드시 승리만이 있을 것이라. 한 인생에서의 온전한 승리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어 내는 온전한 승리다. (*주님께 이 귀한 길을 끝까지 가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래. 끝까지다. 확대와 축소이다. 축소판 하루하루 너의 삶에도 접목시켜 하루라는 이 길의 끝에서도 온전히 나를 만나자. 비워 냄을 이루는 시작 시간인 이 새벽의 시간 온전히 비워 내고 내 사랑으로 채워 넣는 이 새벽의 시간 되어 하루의 시작부터 온전히 나와, 선생과 함께하며 오직 나로 인해 비워 지고 채워진 너의 하루를 나와 함께 온전히 살아 나가자. 그러한 너의 삶이 되길 사랑으로 축원한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하여 이 말 너희에게 이른다. -이 말의 주인 되어 행하며 온전한 이 삶의 주인 되길 원하는 사랑의 나 주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