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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3.07 (수)

수요일 새벽잠언 bdaf8327

선포일
2012.03.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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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7일 수요일 새벽 잠언> * 깊은 잠언이다. 차원이 낮으면 느낌이 없다. 굴도 깊지 않으면 들어가 나 마나다. 굴이 깊어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 적어도 12~15미터는 되어야 한다. 굴이 깊지 않으면 볼품도 없다. 이와 같이 잠 언도 그러하다. * 잠언을 전할 때 설교하듯 전할 것. 1. 하나님을 믿는 종교라도 시대에 따라 발달이 안 되면 미개한 원시인 종교가 된다. 2. 시대는 발달되는데 종교인들이 시대에 따라 변화되지 못하고 사니, 종 교는 자동적으로 미개한 세계로 남아진다. 고로 사람들은 차원이 낮은 종 교 안에 들어오지 않으려 한다. 3.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시대를 앞질러 가야 되는데 죽어 있다. 시대에 따른 하나님의 법을 받고 행하면서 발달되어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니 죽어 있는 것이다. 4.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 주어 그 시대에 합당한 말씀의 법을 주신다. 그 시대 말씀을 중심하여 행하는 종교만 시대를 앞 질러 발달된다. 그 종교가 중심 종교다. 5. 시대에 따라 발달되지 못하는 종교는 미개한 원시인 종교로 남아져 율 법 주관권에서 옛 법에 매여 살듯이 살고 있다. 6. 전능자 하나님은 시대를 따라 사람을 보내어 그를 중심해서 구원역사 를 펴 나가신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따르지 않고 옛 시대에 머물러 있 으면, 하나님을 믿어도 미개한 종교로 남아져 미개한 신앙을 하게 된다. 7. 유대 종교인들도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을 때 예수님을 믿고 따르지 않음으로 구약의 옛 법을 지키면서 사는 미개한 종교가 되었다. 이 시대에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와 천주교도 이 시대 새 성약역사를 따르 지 않음으로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주신 신약의 옛 법을 지키면서 미개 하게 살고 있다. 8.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시대에 뒤떨어지고 맞지도 않는 주장을 하며 살고 있으니, 사람들은 발달된 삶을 살다가 그 법을 접하고는 못 견 디고 나오게 된다. 신약 법은 이 시대에 맞지 않다. 이는 2000년 전의 옛 법이다. 고로 발달된 세계에 맞지도 않고 뒤떨어져서 오히려 미개한 세계 에 처하게 한다. 9. 같은 예수님을 믿어도 예수님이 그 시대에 주신 법을 따라 살면 발달 되고, 시대를 다스리고, 미개한 행위를 하지 않게 되고, 옛 법을 벗어나 자유롭게 살게 된다. 10. 하루를 살아도 오전에 해야 할 일 다르고 오후에 해야 할 일의 차원 이 다르다. 그런데 옛 종교인들은 수천 년 전의 사람들같이 행한다. 이들 은 원시인 신앙인들이다. 11. 마치 10세 전에 행할 일을 부모가 가르쳐 준 대로 20대, 30대, 40대 가 되어서도 그대로 행하면서 사는 자들같이 산다. 성장하면서 행해야 할 가르침을 못 받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마다 사명자를 통 해서 그 시대 새로운 법을 선포하시면서 차원을 높이신다. 그러므로 자유 롭게 하신다. 12. 그 시대에 따른 법이다. 그리고 그 법을 따라 행해야 된다. 13. 유아기 때 젖이나 먹고 행하던 행동을 커서도 하니, 장정이 행해도 발달된 시대 종교를 받아들인 소년이 행하는 것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다. 14. 두 어린 소년이 있었다. 두 소년은 부모로부터 자전거를 받고 자전거 를 타고 다녔다. 한 소년이 청년이 되었어도 계속 자전거를 타고 다녔고, 다른 한 소년은 청년이 되었을 때 부모로부터 차를 받고 차를 타고 다녔 다. 자전거 소년은 차를 타고 다니는 청년과 일체 되어 차를 타지 않고 계속 자전거를 타니, 차를 타고 다니는 청년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 40 대, 50대가 되어서도 계속 그같이 하니 점점 더 차를 타고 다니는 자를 따라갈 수가 없었다. 시대에 따라 종교도 그러하다. 15. 이 세상에서 종교가 제일 발달이 안 되었다. 세상은 모두 발달되었는 데, 종교는 옛날 6000년 전, 5000년 전, 4000년 전, 2000년 전에 신앙 의 조상들이 하나님을 섬기던 법을 그대로 두고 그것을 행하며 그 방법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있으니, 그 미개함이 빛 가운데 어둠과 같다. 16. 내 고향 석막리 교회는 내가 10대 때 하던 식으로 지금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고 있다. 50년이 지났어도 똑같다. 나는 예수님께서 시대에 따라 시대 말씀을 주시어 그 말씀으로 사니, 이 시대를 따라 세계 까지 복음의 역사를 펴고 있다. 17. 하나님은 정한 때가 되면 옛 법에 따른 역사를 끝내시고, 다시 사명 자를 보내어 새 법을 주시어 그를 통해 다시 새 구원역사를 시작하신다. 18. 어른이 됐는데도 기저귀를 차고 다니듯, 종교인들이 옛 법의 기저귀 를 차고 아기같이 아무 데서나 대소변을 싸고 다니는 신앙생활을 한다. 19. 새 시대 법을 주셨어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새 역사를 처음 시작하실 때보다 시간이 갈수록 더 차원을 높여 법을 주시며 역사해 나가신다. 수 십 년 전과 현재는 또 다르다. 고로 새 역사로 와서 새 시대 법을 따랐어 도 어렸을 때의 행위를 버리고 어른이 되어 차원을 높인 시대 법을 따라 행해야 된다. 그래야 편하고 발달되고 시대를 다스려 나간다. 20. 지도자는 늘 기도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을 연구하며 날마다 발전 하면서 따르는 자들을 가르쳐 줘야 된다. 만일 이것을 못 하면, 시대는 올라가서 높은 차원에 있는데, 지나간 옛 시대에서 사는 꼴이 된다. 지도 자가 그러면 따르는 자들도 모두 힘들다. 21. 중심자를 따라서 일체 되지 않으면, 같은 중심자를 따라가도 옛 법을 따르면서 가게 되어 뒤처져 힘들게 가게 된다. 22. 새 말씀을 듣고 따랐어도 계속 배워야 주님 안에서 그때 해당되는 삶 을 살게 된다. 23. 배우고 아는 자만 쉽게 살 수 있다. 24. 모르면 100년 행해야 되고, 알면 1년만 행해도 되고, 더 알면 안 행 해도 된다. 알면 필요 없는 일을 행하지 않는다. 25. 전능자 하나님은 지식과 지혜의 존재자이시다.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살면 알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