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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2.03.07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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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과 발맞추어 기도하여라 작성일: 2012. 1. 26(목) 3:20 작성자 : 양주희 (기도 시간에 섭리를 해하려는 사탄의 무리를 두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 행함이 너무 악 하니 하나님께서 보시고 그 행위대로 심판해 달라 기도하였습니다. 그 뒤 주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 씀입니다.) 사랑아. 내 말을 받을지어다. 내가 너를 통해 내 심정의 말을 전할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내 몸보다 더 귀히 여기는 내 사랑하는 애인들아. 너희 한 명 한 명을 내 앞에 두고 말한다 생각하고 내 심정의 말을 들을지어다. 때가 가까웠다. 뭐라 더 이상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때가 가까웠음을 진정 깨달아라. 내 너희를 보며 심정 태워 말할진대 진정 이때가 어떤 때인지 깊이 깨닫고 오직 나 예수의 말에 귀를 기울여 들을지어다. 너희를 해하는 자들이 참으로 많다. 너희의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이 득실거리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무서운 발톱을 내세워 덤비는 사자마냥 무서운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는 이리마냥 너희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허다함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영적 전쟁, 아마겟돈 전쟁 때임을 알아야 한다. 총칼을 내세우며 싸우는 육적 전쟁만 무서워하지 말아라. 죽고 죽이는 육의 싸움만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 영혼을 해하고자 온갖 술수를 써서 쳐들어오는 저 사탄 마귀를 두려워하며 더욱 너희 영혼을 위해 더욱 긴장하며 기도해야 할 때임을 알아야 한다. 한 생명 한 생명이 너희 눈으로 죽어 가는 것을 보아야 실감하겠느냐. 죽고 죽이는 그 실상을 너희가 보지 못하니 내 말을 듣고도 실감하지 못하는 것이다. 기도하여라. 너희 영혼을 위해 더욱 근신하며 기도하여라. 저 사탄 마귀와의 전쟁에서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게 더욱 근신하며 기도하여라. 선생 혼자 애태우며 기도해서는 안 된다. 선생 홀로 심정의 눈물 흘리며 기도하게 해서는 안 된다. 너희 영혼을 위해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애태우며 기도해야 그 기도에 더욱 불이 붙어 능력이 나가는 것을 절대 깨달아라. 내 아버지가 너희 기도에 귀를 기울이고 계시니 지금 이때 더욱 기도하여라. 너희의 억울한 원한을 더욱 소리 높여 고하여라. 억울한 과부가 불의한 재판장 앞에 매일 나아가 그의 사연을 고하듯 내 아버지께 그리하여라. 지금은 내 아버지가 너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든 것을 결정하시는 아주 귀한 때임을 알아야 한 다. 의인 한 명의 기도로 민족의 운명이 돌아가고 세계의 운명까지도 돌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의 때이다. 이때 내 아버지의 마음을 잡는 기도를 해야 한다. 내 아버지의 손이 움직이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억울한 사연을 낱낱이 고하여 내 아버지가 그 기도에 정녕코 행하시게 간절히 기도하여라. 불의를 보시지 않으시며 억울한 자의 고통을 외면치 않으시는 내 아버지시다. 고아같이 너희를 버려두지 않는다 하셨다. 그러니 너희는 정녕코 너희를 해하고자 발악을 하는 저 사탄 마귀의 무리가 산산이 쪼개져 사라지도록 더욱 심정 태워 기도하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 혼자 심정 태워 기도하게 할 것이냐. 내 심정 아는 소수의 무리만 심정 태워 기도할 것이냐. 너희 영혼의 구원과도 직접 관련된 절체절명의 기도임을 알아야 한다. 한 명의 기도가 천을 쫓는다면 두 명의 기도는 만을 쫓는다 생각하며 섭리 전체가 합심하여 기도해야 한다. 기도의 놋 성벽을 쌓아라. 기도로 너희 영혼을 무장하여라. 말씀의 전신갑주를 취하고 기도로 너희 영혼을 무장시켜야 한다. 저 사탄 마귀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의 무기를 장착하도록 하여라. 기도해야 할 자들이 기도하지 않으니 저 사탄 마귀들이 더욱 발악을 하며 귀한 영혼들을 앗아가는 것이다. 기도해야 할 자들이 기도하지 않으니 하늘의 역사가 더디 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기도해야 할 자들이 기도하지 않으니 선생이 짊어지고 가야할 짐들이 날이 갈수록 쌓이고 쌓여 태산같이 선생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음을 알아야 한 다. 선생은 하루도 쉴 새 없이 애간장을 태우며 기도하는데 한 치 앞도 알지 못하는 너희들은 그저 너희 좋을 대로 기도하고 끝낼 것이냐. 선생의 심정을 받고 그 심정으로 기도하여라. 선생의 억울한 심정의 한이 곧 너희의 한임을 깨닫고 그 심정 그대로 하늘 앞에 매달리듯 기도해야 할 때임을 알아야 한다. 섭리는 곧 너희라는 것을 알아라. 너희 개개인의 확대판이 바로 섭리다. 섭리를 해하려 사탄 마귀들은 온갖 무기로 공격하려 하건만 너희는 너희를 공격하는 저 사탄의 무리를 보고도 가만히 있을 것이냐. 모기가 형제를 물면 곧 너 자신도 무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남의 일이라 방관하는 자들은 곧 너 자신도 그리됨을 알아야 해. 그러니 너희는 섭리를 해하고자 극도로 발악하고 있는 저 사탄 마귀를 두고 내 아버지께 억울함을 호소하듯 간절히 매달리며 간구해야 할 때이다. 선생의 기도로 그 아무도 잡지 못한 고릴라를 잡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내 아버지가 선생의 기도에 응답하셨음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능력이 아닌 내 아버지의 능력으로 선생의 기도에 응답하심을 보여 준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전심을 다해 기도하여라. 선생과 같이 발을 맞추어 기도하는 자가 되어라. 기도하지 않으면 너희 영혼이 죽는다 생각하며 절실히 기도하여라.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알기에 내 몸까지 내어 주며 구원의 길을 열어 준 나 예수이다. 또한 구원길을 가지 못해 사망으로 가는 저들을 보며 피눈물을 흘리는 나 예수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선생은 목숨 걸고 시대 복음을 전하며 나 예수의 심정을 전하고자 그의 한평생을 바쳤다. 그러나 시대가 악하고 무지하여 선생의 그 몸부림을 오히려 세상의 잣대로 이리 재고 저리 재어 죄인으로 만들어 버린 패역하고 타락한 시대임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그 선봉에 사탄 마귀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억울함을 가지고 하늘 앞에 고하여라. 영혼을 살리고자 한 평생 바친 선생을 저리 억울하게 만든 이 시대를 두고 저 사탄 마귀를 두고 간절히 기도하여라. 의인의 기도에 정녕코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사랑하는 자가 매달리고 간구하며 기도하면 더욱더 함께하시며 역사하시는 내 아버지임을 꼭 알아야 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내 아버지가 기도라는 특권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지금 이때 너희의 기도에 정녕코 응답하시며 함께하시는 이때 내 아버지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꼭 할지어다. 너희를 사랑하여 기도하라 말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