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08 (목)
에스더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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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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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8 에스더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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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8일 에스더 작정 기도회 말씀>
‘주 없인 살 수 없어’ 찬양
감사함으로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에스더 기도 잘 진행하고 계십니까? 3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우리 섭리사 전체가 기도하라는 말씀, 에스더 40일 기도기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스더 기도라는 이
제목, 주제에 걸맞게 에스더는 자기도 구하고 민족을 구하고 자기의 양아버지까지 구했습니다.
바로 이 때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주님 앞에 내려놓고, 우리의 것과 가정의 것과 형제의 것과 시대의
것과 섭리사의 것을 놓고 정말 기도할 때입니다. 이 기도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이 있으니, 여러분 이
것을 꼭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섭리역사는 정말 주님이 역사하시죠. 주님이 역사하시는데, 주님은 시대
의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를 하십니다.
그를 통하지 않으면 말씀이 나가지 않고, 말씀이 없으면 차원높인 역사를 진행하실 수 없습니다. 말씀
이 없으면 하나님이 나타나실 수 없고, 주님이 나타나실 수 없습니다. 이 시대의 말씀이 없다면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보람도 의미도 없습니다. 고로 먼저 이 말씀을 받는 자가 살아야 우리 전체가 살 수 있
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살아가고 어디에 존재하고 있고, 우리는 어떤 목적을 잡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꼭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예수님께서 살아야 우리가 살듯이, 그가 보낸 자 그 말씀이 끊이지 않고 그를 통해 역사
하심이 진행되어야 만이 우리가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에스더 기도기간에 첫 번째 목적은 바로 우리 선
생님이 살아야 되겠습니다. 죽은 것이 아니지만 완전하게 살아나셔야 되겠습니다.
또한 두 번째로 선생님께서 지금 말씀을 전하시지 못하기 때문에, 그가 전하신 모든 말씀들을 전할 수
있는 증거자가 살아야 우리 모두가 살 수 있습니다 .증거자가 살아야 우리 모두가 살 수 있습니다. 에스
더 기도, 가장 핵심 섭리사 전체가 살아야 하는데 섭리사가 사는 가장 첫 번째 그 첫 번째 목적은 예수
님이 보내신 자가 살아야만 하며, 그가 보낸 증거자가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증거자가 누구인지는 배웠을 것입니다. 육적인 증거자, 영적인 증거자 이들이 제대로 외쳐주지
못 하고 우리 선생님의 심정대로 제대로 외쳐주지 못 한다면 우리 선생님 또한 예수님 또한 지금 이 때
는 정말 너무나 한맺힌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놓고 꼭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전체의 방향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 교회들과 여러분 자신들 여러분의 가정 모든 것
들을 살리는 때가 바로 이 때입니다.
오늘 잠언이 어제부터 또 이어지기 시작하는데요.
오늘 잠언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휴거를 실체적으로 느끼지 못 하는데요. 실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는, 어떻게 해야 휴거가 실체적으로 일어나는지에 대한 잠언이 있는데 오늘은 선생님께서 따로
전하라는 말씀이 있어서 그 말씀을 전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오늘 에스더 기도 전체 생방송으로 이어지
는 날이기 때문에 오늘 선생님께서 에스더 기도에 대해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이 잠언은 내일 교역자들이 전해 주시구요. 금요일 잠언은 토요일에 전해주시구요.
토요일 잠언은 나중에 비어있는 때에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루씩 미루어서 전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우리가 먼저 에스더의 입장이 되신 선생님과 같은 심정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심정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섭리사 하나님의 역사 이 자체가 심정값입니다. 절대 심정을 받지 않고
어떤 지식으로만 받아들이고 마음의 감동이 있지 않고 마음이 뒤집어지지 않으면, 사람은 절대 일을 행
할 수 없습니다. 어떤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먼저 가장 첫 번째 여러분의 심정이 정말 뒤집어져야 됩니다.
먼저는 그래서 “각오와 신념과 결단이다.”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각오와 신념과 결단이다. 각오하고
결심하지 않고 결단하지 않고 신념을 딱 가지지 않는 상태에서 기도를 시작하면 어떤 것도 이룰 수 없
습니다. 딱 칼을 들으면 ‘무라도 썰어야겠다.’ 라는 마음을 가져야 무라도 썹니다.
먼저는 각오와 신념과 그리고 결단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따라 한번
해봤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각오할 것인가. 그 전날 초저녁부터, “예수님. 내일 또 오늘 저녁 잘 마무리
하고 내일 일어나서 각오하고 결단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각오하고 오늘 저녁
시간 남은 시간 잘 보내고 내일 기도할 거예요.”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잠자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 때 다시 잠을 못 자는 날도 잠을 못 자는 한이 있어도 눈을 뜨고 나가서 기도할 때입니다.
“지금 이 때가 어느 때인데 처음으로 섭리사 전체에 선포하신 에스더 40일 기도기간을 놓칠 수 없습
니다. 이 때는 뭐라도 해야 되겠습니다.” 이 때는 신념을 갖고 기도를 하니까 다릅니다. 아예 교회에 오
는 시간 기도하는 시간에도 계속해서 각오를 했어요.
“지금 이 시간에 예수님 이 때 내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나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내
운명을 바꾸어 주세요. 내 운명이 지금 이 시간 내가 기도하는 이 때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아예 내 심
령을 뒤집어 주세요. 그리고 기도하는 대로 운명이 다 틀어주세요.”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 시간, 바로 지금 이 때 운명이 돌아가며 심령이 돌아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결심하고 기도를
각오하고 결심하고 기도하니까 다릅니다. 기도시간이 끝날 때 다시 한번 잡고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남
은 5분 여기서 운명을 뒤집지 못한 것이 있다면, 다시 한번 뒤집게 해달라고 그래서 남은 5분의 기도가
내 운명을 결정짓는 기도가 되더라구요. 이런 마음으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 때는 처음으로 예수님
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처음으로 섭리사에 선포하신 40일 기간입니다.
여러분, 왜 그런지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먼저 핵심을 말씀드리고, 오늘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일어나는 에덴의
복직역사 때입니다. 마지막 때입니다. 이 후에는 구원역사가 없습니다. 마지막 구원역사, 하나님께서 지
구와 우주를 창조하시고 유구한 역사를 두고 이 인류를 키워오시고 아담과 하와를 통해 역사를 시작하
신 이래 최고의 때입니다. 이제 마지막 뜻을 이루는 때 지금은 못하는 사람 막 닥달하면서 “너 해야한
다.” 하며 이렇게 할 수도 없는 때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저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해 전해주면서 우리가 행하기를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너무나 중요한 때, 이것은 마음으로 실감하지 못하면 안 되는데 이것은 여러분들이 기
도해야 될 몫입니다. 기도해서 여러분들이 심령을 뒤집지 않는다면 역사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아예 어
떤 때인지 조차 마음에 느낌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불이 나지 않습니다. 이 마지막 때
제일 역사하는 것이 누구냐 하면 바로 사탄입니다. 바로 이 때는 최고로 기도에 투자해야 될 때입니다.
다른 어느 때 기도하라는 그런 때와는 정말 다릅니다. 사탄이 최고로 발악하는 때입니다. 사탄은 아예
이 역사를 막아야 합니다. 아예 우리가 하나님께 주님께 가는 것을 막아야지만, 사탄이 원하는 뜻이 이
루어지기 때문에 더도 없어요. 이제 무너지면 없기 때문에 아예 사탄도 최고로 발악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 태어난 우리들은 가장 큰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기도 하지만,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주님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이 때입니다. 주님과 통하지 않고 교통
하지 않고, 대화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는 쓰러져서 살 수가 없습니다. 자기 마음으로도 쓰러지고, 시
험으로도 환란으로도 쓰러집니다.
여러 가지 어떤 상황에서 쓰러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 때는 우리가 전적으로 기도에 투자하
면서 진정 기도로 뒤집어져야 되는 때입니다. 기도하는 매 순간순간이 마지막 심정으로 고해야 될 때입
니다. 조금 있다가 더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에 에스더 기도기간에 선포되는 첫 번째 말
씀이 전해졌습니다. 그 말씀을 전해 드리면서 우리 현시대는 어떻게 에스더의 입장인지 말씀드렸습니다.
에스더 때 하만이라는 자는 모르드개와 그 모르드개의 민족 유대민족 이스라엘 민족을 모함했습니다.
왜? 자기 앞에 꿇어 경배하지 않는 모르드개에게 화가 난 것입니다. 이유가 없어요. 자기의 생각이죠.
이렇게 하니까 모함을 꾸며서 음모를 꾸며서 이스라엘의 혈통을 죽게 만들었습니다. 이 때 에스더 뿐만
아니라, 모르드개 뿐만 아니라, 그 민족 모두까지 죽이려는 계획을 하고 있었어요.
에스더만 그냥 벗어날 수 없었어요. 모든 자들이 죽고 에스더만 살아있어도 그건 에스더가 살아있는
게 아니죠. 민족이 없어지는데요. 여러분, 혼자 밖에 나갔어요. 집안 식구들이 다 죽고 나만 남았다면,
그것이 사는 것입니까?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였습니다. 가장 큰 모함을 받아서 에스더의 모든 민족이 죽을 수 밖에 없었을 때, 그 때 에스더는
왕비로서 이를 알고 유대민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모르드개에게 얘기를 했죠. “모든 백성
들도 나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십시오.”
그 때에 “3일 동안 금식을 하고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했습니다. 에스더만이 왕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때에 모든 억울함을 풀어주며, 소원을 이루어 줄 자는 왕 밖에 없었어요.
하만이 왕에게 거짓을 꾸몄죠. 그렇죠? 그대로 있는 사실대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아주 돌려서 이야
기를 했어요. “어떤 민족 중에 흩어져 사는 민족이 있는데, 그 민족이 유대민족이라 그 민족의 흩어져
서 하나님을 섬기니까 왕의 말이 잘 먹히지 않습니다. 이러니 되겠습니까?”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
니까 왕은 아무 앞뒤전말을 모르는 상태에서 “니 말이 맞다.” 고 했습니다.
왕의 조서가 떨어졌기 때문에 왕만이 풀어줄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왕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에스더 밖에 없었습니다. 고로 에스더의 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한번 조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모함과 음모를 당한 것은 우리는 모릅니다. 그 때
에스더가 유대민족에게 기도를 해달라고 했을 때, 유대민족 전체가 에스더처럼 그와 같은 마음을 알았
을까요? 아닙니다. 그와 같이 모릅니다. 모르지만 함께 기도하자고 하니까 함께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
우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그냥 사람의 생각으로 여기서 일어나는 일들이라서 ‘그냥 어려운 일
이 있구나.’ 하지만 선생님이 볼 때는 무엇이 음모이며, 무엇이 모함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입
니다.
무엇이 진짜 억울하게 하는 일인지, 무엇이 억울한 일인지는 선생님 밖에 모릅니다. 그 심정을 우리가
받아야 되겠죠. 받고 싶어도 모르는 것은 역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이 이끌어 오셨기 때문에 오직
주님과 함께 한 사연들입니다. 고로 말합니다. “같이 기도해 주어라.” 이 모든 시대 모든 상황들을 처음
부터 끝까지 낱낱이 주님 앞에 파헤쳐서 하나님 앞에 고할 자가 이 시대 선생님 밖에 없습니다.
그와 같은 심정으로 그 말씀을 받아온 자도 선생님이신데, 그 말씀을 가지고 핍박한 자는 누구이며 가
장 억울한 심정으로 기도할 자는 선생님 밖에 없어요. 우리가 그렇게 억울한 거 같죠. 아니예요. 나는
억울하다고 하지만, 선생님처럼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해결할 수 없고, 어떠한 말로도 표
현할 수 없는 심정을 오직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보내신 자 이 역사를 시작하시며 보내신 자 그 말씀을
주신 자에게 고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 주인이 알죠. 고로 우리는 먼저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해 줘야 됩니다. 진짜 그 심정을 다 놓고 주 앞에 간구할 수 있도록 주 앞에 간
구해야 됩니다. 이 때 에스더는 먹는 것과 환경을 이 모든 것을 지배받지 않고, 오직 민족을 살리기 위
해 기도했습니다. 기도했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들어주기를 원하면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왕만이 모
든 상황을 들어줄 수 있었으나, 에스더는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왕의 마음을 뒤집어 돌이킬 수 있는 자
는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기도한 것입니다.
기도하여 전능자 하나님이 행하도록 했습니다. 정말 지혜로운 여인이죠. 그를 키운 모르드개 또한 정말
지혜로운 자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상황을 이미 아셨을 것입니다. 음모를 당하고 거짓이고 이것이 무엇
이 잘못되었는지를 아신 하나님은 무엇을 기다렸느냐. 바로 백성들의 기도를 기다리셨습니다. 이미 하나
님은 심판하시겠지만, 기도함으로 인해서 심판을 당길 수도 있으며 그 심판이 더디 갈 수도 있습니다.
악한 자로 인해서 억울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악한 자로 인해서 유대민족이 망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결국 모두 기도하게 하면서 왕비
에스더는 왕을 만나서 하나씩 하나씩 왕을 이해시키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쁘게 단장을 하고,
왕궁의 뜰 앞에 섰죠. 그 때 왕이 에스더의 모습을 보고 너무 아름다워서 규를 내밀었습니다. 안 그러면
왕 앞에 나아갈 수 없고, 그 때는 왕 앞에 나아가는 것이 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왕은 에스더에게 말했습니다. “그대의 소원은 무엇이며 그대의 요구는 무엇이냐. 내가 나라의 절
반이라도 그대에게 다 주겠노라.” 했는데 에스더는 바로 왕 앞에 자기의 소원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지혜로운 여인이었습니다. 먼저 왕을 이해시켜야 됐어요. 왕 앞에 딱 가서 “너의 소원이 무엇이
냐?” 했더니 “하만입니다. 하만이 우리 민족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한다면 이런 지혜롭지 않은 여인이
어디 있습니까? 아무 것도 모르고 왜 이러나. 에스더는 지혜로워서 하나하나 왕 앞에 모든 것을 이해시
키고자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잔치를 두 번이나 베풀었죠. 왕의 마음을 충분히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나라의 절반 뿐 아니라
나라의 모든 것이라도 줄 수 있을 만큼 그렇게 왕의 마음을 기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에스더는 왕에
게 모든 상황을 고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 시간에 똑같이 대성통곡을 하며, 하나님 앞에 간구했습
니다. 에스더가 왕 앞에 나아가는 시간을 위해서 모든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간구해 준 것입니다.
계속해서 에스더가 수심을 보이니까 왕은 에스더에게 말했죠. “니 말은 무엇이든지 들어 줄테니까 나
라의 절반이라도 줄테니까 니 소원이 무엇인지 말해 보아라.” 결국 왕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모든 상황
을 하나하나 왕에게 말합니다. 흥분하지 않고, 노하지 않았습니다. 있는 상황들을 하나하나 말을 했습니
다. 이 때 왕은 노했죠. “누가 이 민족을 이렇게 음모했단 말이냐?” 그 때 에스더는 말했습니다.
“저 하만입니다.” 이 때 하만은 너무 놀라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려고 에스더의 팔을 잡았죠. 그리고 에
스더의 걸상 위에 엎드러졌습니다. 엎친데 겹친 격으로 왕은 이것을 보고 노했습니다. “너는 니가 감히
왕비에게 손을 대려느냐? 니가 왕비를 취하려느냐?” 더해진 것입니다. 죄값이. 플러서 하나 더. 왕이 이
미 노한 상태에서 다시 한번 더 노해진 상황이 생겼습니다. 역시 행한 대로 갚아주십니다. 바로 남을 억
울하게 하니까, 자기도 억울함을 당한 것입니다.
얼마나 억울해요? 하만이 그 순간에 에스더를 취하려고 했겠습니까? 그 순간에 에스더를 강간하게 하
려고 했겠습니까? 아니죠. 어떻게든 자기가 살아보려고 붙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왕비가 말하기
를, “니가 내 왕비를 취하려느냐?” 했습니다. 하만이 너무 억울해서 가슴을 찢지 않겠습니까? 아니라고
하면 할수록 왕은 계속해서 노해서 하만을 가만히 두지 않는 겁니다.
하만에게 억울한 일이 생겼어요. 바로 남을 억울하게 하니, 억울함을 받는 것입니다.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에스더는 지혜롭게 행했습니다. “저 자를 죽여주십시오.” 하기 전에 모든 왕의 마음을 기쁘게
하며, 하나하나 정확하게 모든 상황을 왕에게 고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역사하시사 억울하게 한 자를
다시 억울함으로 갚아주시고, 왕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역사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결국은 에스더의 그 고함으로 인해서 하만은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50규빗이 되는 나무를 만들어 놨는
데, 그 나무에 본인이 매달려 죽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은 “남잡이가 자기 잡이가 된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무고하게 남을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주님이 가만 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가만
있지 않으십니다. 억울한 것을 그냥 보고 있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하는 것을 먼저 보십니
다. 믿습니까?
이렇게 하만과 유대민족을 죽이려고 모사한 자들은 바로 그들을 유대민족을 멸하려고 했던 그 방법 그
대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남잡이가 바로 자기 잡이가 된 것입니다. 남을 억울하게 하니까 자기도
억울함을 당하고, 남에게 억울함을 덮어씌운 그대로 본인이 그 길을 갔다는 것입니다.
유대민족은 자기의 민족이 죽을 뻔한 그 상황, 그 시간에 더 좋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왕은 이를 알
고 유대민족을 잘 해주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절대 건드리지 못 하게 했습니다. 유대민족이 죽을 수 밖
에 없던 그 시기에 유대민족은 더 거듭난 것입니다. 더 좋은 역사가 그 때 일어난 것입니다. 여러분 제
가 무슨 말 하는지는 알겠죠? 이것은 이 시대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이 시대가 그와 같은데 지금 우리 섭리 가운데 일어나려고 하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서 많은 일이 일어날 줄 알았는데,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 이 기회를 통해서 더 잘 되는 역사가 일어난
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에스더의 기도입니다. 에스더의 기도로 말미암아, 죽을 뻔한 그 때 더 좋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는 하고 볼 일입니다. 반드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사울왕 때도 그랬습니다. 사울왕은 다윗을 그렇게도 괴롭혔습니다. 온 일평생이 오직 다윗 하나 잡기
위해 살았습니다. 다윗 하나 잡아죽이려구요. 그런데 결국 어떻게 되었느냐. 다윗을 잡아죽이려다가 자
기가 죽었습니다. 왜? 하도 괴롭히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셨죠. “너는 전쟁을 돕지 마라.” 전쟁을 돕지 않
음으로 자기가 패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목숨을 끓고 말았습니다. 남을 잡으려다가 결국
그로 인해서 목숨을 끊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역사는 너무나 멋있어요. 하나님의 손으로 어떤 것을 직접 행하지 않으셔도 행한 대로 그대
로 받도록 아예 법을 정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남을 억울하게 한 자는 100% 억울한 일을 당할 수 밖
에 없고, 남을 잡으려고 한 자는 본인이 잡힘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악은 항상 하나님이 멸하도록
예정을 해 놓으셨습니다. 의인은 항상 흥하게 해 놓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역사 여러분들, 의가 완전
히 흥할 때까지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포기는 우리의 사전에 없어야 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어떤 혼란스러운 것이 있어도, 먼저는 하늘 앞에 간절히 간구해야 됩니다. 왜?
의인은 흥하기 때문입니다. 민족이 에스더의 상황과 같이 다윗의 상황과 같이 그런 어려움이 있을 때마
다 기도가 약입니다. 기도가 길입니다. 기도만이 살 길입니다. 에스더가 어떻게 할 수 없었어요. 자기가
왕후라고 해서 자기의 능력으로 뭘 했다면 왕이 어명을 내린 것인데 그것을 거스린 자가 됩니다. 그러
므로 하나님께 간구하여 왕의 마음을 돌이키게 했습니다. 너무나 지혜로운 여인입니다.
민족에 이런 상황이 있을 때 정말 진정 억울함을 당했을 때 정말 억울했습니다. 이 때는 엘리야의 기
도도 소용없습니다. 에스더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 섭리사의 이런 문제가 있을 때는 섭리 전체가 기도해
야 됩니다. 지금은 악한 자가 활동하는 때입니다. 이는 저 보이지 않는 악한 악령들의 활동, 사탄들의
역사입니다. 고로 사탄 마귀들을 멸하도록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으니까. 이런 말씀을 하
셨습니다.
“선생은 대둔산에서 기도할 때 내 인생만을 놓고서 기도하지 않았다. 바로 에스더 시대 때 민족과 모
든 가정들을 놓고 다 기도하듯이, 에스더의 심정을 가지고 민족을 위해, 각 교파를 위해, 저 기성을 위
해, 세계를 위해 기도했다.” 하셨습니다. “먼저 사탄으로 인하여 믿는 자들이 사탄으로 쓰여지는 자들이
되지 않게 기도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악으로 인하여 선이 모르드개처럼 이스라엘 민족처
럼 당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했다.” 했습니다. 이렇게 두가지를 놓고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믿는 자들이 사탄의 몸으로 쓰여지지 않게. 두 번째는 모르드개처럼 유대민족처럼 억울함을 당해서 죽
는 일이 있지 않게, 사탄으로 인해서 억울함을 당하지 않게 이런 기도를 하니까 밤이 가는지 낮이 가는
지 알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고 일어나면 추웠고, 기도하고 일어나면 더웠다.” 고 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기도하고 눈을 떴더니 밤이 되고, 기도하고 눈을 떴더니 낮이 되었다는 것입니
다. 겨울에는 눈이 다 덮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꿈틀거리면 놀랐다고 했어요. 눈쌓인 사람이 갑자기 일
어나니까요. 이 말은 거짓이 아닙니다. 그대로 행한 것만을 전하시는 역사입니다. 그 심정은 선생님이
아시니까 그렇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대둔산에 가서 그렇게도 20년 가까이 있으면서 밥을 싸다먹고 기
도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저 빵 몇 번 떡 몇 번 가져다가 기도한 적은 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러 다녔으니까 목적을 행하기 위해서 였다고 했습니다. 오직 목적은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 가
운데 완전하게 이루어지는 것, 주님께서 실행하시고 하나님의 실행하시는 신부의 역사가 이 땅 가운데
이루어져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성약역사가 이루어져 나가는 것, 믿는 자들이 억울함을 당하지 않는 것,
억울함을 당해 죽지 않는 것이 기도였습니다. 오직 목적이 이거 하나였습니다. 그 심정으로 기도했기 때
문에 밤이 가는지 낮이 오는지 알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무리 말을 이렇게 해두요. 말씀이 지식적
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 것은 그건 제가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주님이 피눈물을 흘리시면서 말씀을 하시
면서, 애태우시면서 말씀을 하셔도 내가 저 말이 “그냥 글씨야. 말이야.”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주님의 심정을 받을 수 없고, 기도하지 않으면 마음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
어나지 않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내가 그 심정 받지 않으면 못 산다는 죽는다는 심정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주님 심정 받지 않으면 내가 이 역사에서 죽습니다.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언제까지 시대의 말씀과 휴거의 말씀을 지식으로 받아들이고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죽는
데요. 내가 역사 가운데 존재할 수 없는데요. 믿습니까? 지금은 정말 새벽부터 마음이 뒤집어져야 됩니
다. 여러분이 이 순간 이 말씀을 듣는 순간에도 뒤집어지지 않고, 눈을 깜빡하면서 모르겠다고 하면 저
는 어쩔 수가 없어요. 정말 그렇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신입생이든 수료생이든 상관
이 없어요. 주님은 모든 책임을 다하시며 선생님은 이미 책임을 다 하고도 남았습니다.
나머지 왜 이렇게 기도, 기도, 기도하라고 할 때인데도 기도하지 않는가. 그건 어쩔 수 없죠. 안하면 죽
습니다. 내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메말라서 죽구요. 내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깨닫지 못 해서 죽고, 내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의심이 나서 죽고, 내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역사가 느껴지지 않아서 죽는다는 것입
니다. 밤이 가든지 낮이 오는지 알 수 없듯이, 기도하는 방법은 이것입니다. 내 개인을 위해서 주님 나
살아야 되요. 진짜 내가 살아야 됩니다. 죽는 심정 가지고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 마지막 역사 맞죠? 주님이 다시 오실 때가 왔죠? 이제 마지막 이루는 역사 더 구원역사도 없고,
내 인생 100년도 한 때이고, 그리고 그 시대 보낸 자가 있을 때 영휴거까지 일어난다고 하니 그러면 내
가 살아있을 때 일어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님 이 일을 어찌 합니까? 내 마음 좀 뒤집어 달라구.
내 운명을 좀 바꾸어 달라고 이 때에 내 마음이 죽지 않고, 심령이 뒤집어지지 않으면 나부터도 죽는다
구 간구해야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의 그 중심을 알지 못 하면 우리는 선생님을 위해서도 기도할 수 없습니다. 이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흘러가는지, 누구를 통해서 말씀이 나오는지, 누구를 통해서 처음으로 신
부역사를 시작했는지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가 없으면 우리도 없습니다. 기도해야 됩니다. 정말 살
아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죽어서 살아나라는 기도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답을 알려 드릴께요.
오늘 말씀 가운데 나왔어요. 억울함을 당해서 죽는 일이 없도록 간구해야 되겠습니다. 억울함을 당해서
우리의 마음이 죽고, 억울함을 당해서 우리의 심령이 죽고, 생명이 죽고, 우리의 모든 결심과 역사들이
죽지 않도록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으로 쓰여지는 자들에게 당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마지막에 사탄을 멸할 수 잇도록 기도해야 되겠죠 이제 사탄은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정말 악을 쓸
겁니다. 여러분 이것을 놓고 먼저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아예 멸망하기 전까지는 악을 씁니다 이걸 기억
하세요 악을 있는 데까지 씁니다 온갖 악을 쓰고 발악을 할 것입니다 꾀고 무력을 쓰고 음모하며 행합
니다. 그냥 말로만 듣지 마시구요. 정말 심정으로 듣기 바랍니다 지금은 마지막 영적환란의 때입니다.
우리가 남아있는 환란은 영적환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아야 됩니다. 아주 꼭 붙잡아야
되요. 왜? 하나님은 우리의 편, 선의 편이니까. 악은 악의 편입니다. 바로 사탄이 악의 편이죠.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기도로 섭리의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기도로 자기의 소원 또한 이루게
됩니다. “기도는 소원성취의 행위다.” 했습니다. 이 때 우리는 정말 섭리인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내가 섭리사람이었다. 내가 정말 주님의 신부로서 거듭난 사람인가. 나는 진정 이 섭리를 위해서 보낸
자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는가. 아니면 나 몰라라 하고 나는 그냥 내 인생을 살 것인
가.’ 여러분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은 “대둔산 용문골 눈보라 비바람에 영계에 깊이 들어가 에스더 기도를 했듯이, 너희도 그와 같
이 기도하자.” 하셨습니다.눈이 덮이는지 비가 오는지 추운지 더운지 모르고 기도했듯이, 지금은 대둔산
용문골에서 에스더의 심정을 갖고 기도했던 선생님의 심정과 같이 기도할 때입니다.
이 기간이 우리에게 40일이 선포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사는 집도 환경도 교회도
모두 대둔산 용문골 바위절벽이라고 생각하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처한 환경이 대둔
산 용문골입니다. 섭리 전체가 같이 기도할 때 평소에 자기가 혼자서는 행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난다
했습니다. 이런 때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환란의 때도 가면 다시 오지 않는 것이 때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도 다시 가면 오지 않는 것이 때입니다. 기도로 서해안 밀물을 멈추었습니다. 기도로 말레이
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을 멈추었습니다. 기도로 역사를 진행했습니다. 바로 “선생이 걸어온 이 길을
모두 같이 간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모든 상황을 뒤집어 버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말씀하셨습
니다.
여러분, 진정 믿으십니까? 하나님도 주님도 우리의 기도를 진실로 받기로 했으니 모두 여러분의 영육
을 살리기 위해 선생님을 위해 증거자를 위해 여러분 자신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때 못
하는 자는 반드시 뒤로 쳐진다.” 민족의 운명은 우리의 운명입니다. 섭리사의 운명은 우리의 운명입니
다. 중심자의 운명은 우리의 운명입니다. 왜? 전능하신 하나님과 주님도 눈물을 흘리신다고 했습니다.
왜 눈물을 흘리실까?
첫 번째, “땅의 인간들이 창조한 목적대로 살지 못 하니까 그 안타까운 앞날을 보시고 흘리는 눈물이
다.” 했습니다. 두 번째, “사랑하는 자들이 기도하지 못 함으로 뜻을 이루지 못 하니 너무 억울해서 눈
물을 흘린다.” 했습니다. 정말 기도할 때인데 진실로 진실로 들어준다고 했는데, 기도하지 못 함으로 사
탄에게 당하고 기도하지 못 함으로 쓰러지고 기도하지 못 함으로 무엇이 온전한 뜻인지 분별하지 못 하
니까 선생님은 주님은 억울해서 눈물을 흘린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제 나머지는 우리의 몫입니다.
영적 마지막 환란의 때 무엇이 무기입니까? 여러분 자신이 기도하며 말씀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지금은 주님이 행하실 책임분담은 다 하셨습니다. 마지막 책임분담 우리에게 남아있습니다. 고로 기도해
야 됩니다. 정말 기도하여 주님의 심정을 받아야 합니다. 기도하여 주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이 환란의
때에는 아무리 주님이 역사하셔도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낙오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심정을 여러분
들이 받아주지 못 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어요. 저도 애가 탑니다. ‘정말 나는 과연 온전하게 행
하고 있는 것인가. 주님의 심정 제대로 전하고 있는가.’ 아무리 단상에서 영휴거, 육휴거 엄청나게 말씀
을 거의 피가 토하도록 외쳐도 사람들은 그 말씀을 지식으로만 받아들이면서 감을 못 잡는 거예요. 그
런 말을 들을 때마다 낙심이 되요.
악평자, 사탄의 발악, 저는 상관이 없습니다. 나는 일단 내가 뒤집어 졌으니까. 나는 내가 그 말씀이 지
식으로만 들리지 않거든요. 그 말씀이 정말 내 모든 것을 구원하면서, 마지막 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나의 인생 태어난 목적을 이루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말씀을 받으면 글을 글로 보지 않
으니까 괜찮은데 낙심이 되요. 사탄 때문에, 악평자들 때문이 아닙니다.
아무리 말씀을 전하고 전해도 “깨닫지 못해 지루해. 모르겠어. 감이 없어. 깨닫지 못해. 주님이 안 느껴
져.” 합니다. 주님이 안 느껴지는 말이 큰 일날 때인데도 그런 말을 막 해요. 애타는 심정을 알겠습니
까? 제가 이런데 선생님은 어떻겠습니까? 아마 제가 외치는 것도 못 마땅할 정도입니다. 그러면 주님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이렇게 외치시는 것도 부족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내가 가슴을 찢어야 나타내나?
진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천국성령운동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느낌을 받으신지 아십니까?
장충체육관에서 2009년 7월달에 천국성령운동 시작할 때 너무 애가 타는 거예요. 주님이 여기 내 안에
오셨더라구요. 지금 이 순간은 내가 아니더라구요. 그 심정이 어떠냐면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는 만큼 가
슴이 찢어지는 고통이 느껴지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이렇게 주님이 오셔서 역사하시는데도 사람들의
반응은 냉랭해요. 쳐다보는 눈빛은 냉랭하며, 주님이 와서 정말 역사를 하시는데 “저가 뭐야? 정말 저
말을 정말 믿어도 돼?” 그런 것을 눈으로 쳐다보니까요.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단상에서 미치겠더라구
요. ‘주님이 여기 오신 것을 내가 어떻게 나타내나.’ “주님 오셨습니다.” 해도 안 믿는데.
“주님이 지금 말씀하십니다.” 해도 “주님이 역사하시는 사람 맞어?” 하는데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한지
아십니까?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매번 무릎을 꿇을
수도 없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리 말씀을 전하고 전해도 본인이 받아들이지 못 함으로 정말 주
님이 안 느껴진다는 말을 함부로 꺼내도 안 돼요. 이거는 내 마음 속 깊이 간직하면서 주님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기도할 때입니다. 어디 누구에게 꺼내서 해결할 문제도 아니예요. 그냥 막 해요. 그냥 늘
통용하는 말처럼 말해요. 주님 안 느껴진다고, 휴거도 안 느껴진다고. 저는 그 심정 때문에 이틀을 가슴
을 찢었어요. 마음이 안 생기는 거예요. 눈물이 나고, 낙심이 되더라구요. 이것 때문에 주님은 억울해서
눈물을 흘리시는구나. 아직까지 저는 억울하더라구요.
“말씀을 아무리 외치고 전해도, 심정을 찢으며 전해도, 그 심정 느끼지 못 하고 감각을 느끼지 못 한다
고 하는데 그러면 아무나 말씀을 전하면 되지 않을까? 진짜 아무나 전해도 그 말할텐데. 선생님이 이렇
게 목숨을 걸어가면서 받아전할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이리 전해도 저리 전해도 모른다고 하는데. 더
강도를 높여가면 높여갈수록 부담스럽다고 하는데.” 지금은 진짜 주님이 느껴지지 않으면 안 되고, 주님
과 일체되지 않으면 안 되고, 그리고 부담을 안고서라도 내 영을 위해서 완전하게 기도해야 될 때입니
다.
나는 왜 느껴지지 않고, 왜 불이 나지 않을까. 다 사탄이 다 막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먼저 뚫어야지만, 정말 주님이 계신 그곳에 가지 않겠습니까? 이 때가 기회입니다. 이 때는 정말
기회입니다. 환란의 때가 기회입니다. 왜? 환란의 때는 심정이 타거든요. 환란의 때는 더 기도하게 되거
든요. 이 일이 맞는지 아닌지를 놓고 기도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회라는 것입니다. 기회를 갖고 섭리사
의 문제, 민족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문제 먼저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냉랭한 마음을 풀어내어 기도하는 순간에 여러분의 마음을 뒤집고, 심령을 뒤집는 시간으로 만들기 바
라겠습니다. 목이 아퍼요.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안 되니까. 40일 기도기간 이 기도기간으로 모든 자들이 선생님과 같은 심정으
로 거듭나는 겁니다. 애가 타서 살지 못하는 심정, 기도하지 못 하면 못사는 심정, 주님이 느껴지지 않
으면 살 수 없는 심정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정말 그러해야 되겠습니다. 왕이 에스더에게 규
를 내밀었을 때 그 때가 기회였습니다. 에스더는 그 기회를 정확하게 잡았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우
리에게 그렇게 말씀하실 때입니다. “니가 소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그토록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
냐?” 알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자들 그들의 말을 듣고도 가만히 있겠습니까? 어제 말씀했죠. “가만히
있지 말아라. 너네 억울하지도 않냐? 가만히 있을 것이 따로 있지 가만히 있느냐?” 어떤 사람들은 저에
게 문자를 보냈어요. “다 고소하세요.” 이런 주님의 마음을 갖지 못한 자들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주님
을 믿고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들은 주님의 방법대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것을 이미 알기 때문에. 혈과 육으로 싸울 거면 뭐 하러 이렇게 합니
까? 애가 타게. 그냥 가서 부딪히고 싸우죠. 주님은 “가만히 있지 말아라. 너네 싸워 나가서 싸워. 왜 억
울하게 왜 계속 당하고 있어? 왜 당해? 온전한 지식으로 가서 싸워라. 제발 기도함으로 가서 싸워라.”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길 것은 시대말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하는 것이며, 깊은 심정을 가지고 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싸울 것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안 있어요. 더 말씀을 연구하고, 더 말씀으로 무장하고 더 기도합니다. 그 순간 에스더
가 왕에게 구했듯이, 그 운명의 그 순간을 놓고서 절대 계속해서 간구하고, 계속해서 준비했던 그대로
그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왕에게 구했듯이 그 심정으로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순간 심령이
뒤집어지고, 기도하는 순간 결심을 하고, 기도하는 순간 아예 이 뇌의 생각을 다 바꾸어 치웁니다.
“예수님. 내일까지 어떻게 갑니까? 예수님 이 순간 내 정신, 운명을 다 뒤집어 주세요. 나는 기도하고
눈을 뜬 순간 나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내 운명을 바꾸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하고 일어나는 순
간 우리 섭리사의 운명이 바꾸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순간 생명이 살아나게 하시리라 믿사오
며 억울한 모든 것들이 다 없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하는 그 심정을 가지고 마지막이라는 심정을 갖고
기도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심정 받으셨습니까? 못 받은 사람은 그 심정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이 심정, 정말 뒤집어지는 심
정, 아예 나를 바꾸고 아예 변화되는 심정, 예수님 시대 때 모든 재판의 결과가 메시야라 땅땅땅 나오지
않았으나 역사가 일어나지 일어난 것은 심령이 뒤집어졌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탄의 행위들 이 모든 것
을 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심령을 뒤집는 일입니다. 아예 뒤집어서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기도
합니다.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40일 후에 내가 와도 기도를 안 할 거냐?” 물론 그 때가 때가 아니죠.
그와 같은 심정입니다.
그렇게 말해도 사람은 이 40일 기도기간에 긴장을 안 합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긴장을 하게 되겠
죠. 여러분, 이 40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섭리사의 특히 지도자들은 절대 한 사람도 이 기도를 늦
추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말하는 심정은 여러분이 더 기도해서 더 깊이있게 깨닫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발 우리 선생님만 마음 애닳아 눈물짓지 않게 하며, 주님만 눈물지으며, 하나님만 눈물짓지 않게 합
시다. 내가 먼저 나도 그와 같이 마음이 뒤집어져야 합니다. 그와 같은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 분들은 오
늘 바로 지금 이 순간, 기도하는 이 순간에 주님 앞에 다 내려놓고 “마지막 소원을 말해 보아라. 너의
기도를 마지막으로 듣는 이 순간이다. 너의 운명을 짓는 마지막 순간이다.” 하면서 그와 같이 말씀하시
는 그 심정으로 그와 같은 때처럼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오늘 기도는 마지막이구나. 이 기도를 듣고 모든 것을 주님은 결정하시겠구나.” 잠깐 눈을 뜨고
싶을 때 한번 더 1분이라도 기도하고, 이제는 집에 가야될 것 같을 때 한번 더 1분 남겨놓고, “예수님.
1분 다시 한번 1분을 남겨놓고 내 운명을 섭리사의 운명을 바꾸게 해주시옵소서.” 하면서 기도하는 여
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사에 눈물이 넘쳐나도 부족한데, 자기가 자신을 위해서 울어주기만 해도 정말 부족한데, 눈물을 흘
리지 않고는 기도할 수 없는 때, 내 눈에서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내 심령이 아직까지 주님과
같이 뒤집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억울한 심정, 사탄으로 인해 이렇게 된 역사, 뜻이
깨어지며 하나님과 소통하지 못하는 때를 놓고 억울한 심정을 가지고 기도하며 왜 나는 주님을 그렇게
느끼지 못하며 왜 나는 섭리사에 왔는데도 아직까지 선생님을 아직까지 느끼지 못 하는지 나를 위해 기
도하고 제발이나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정말 이래서는 되겠는가.
주님이 없이는 절대 안 됩니다. 다음 주 여러분들을 만났을 때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서 아예 새벽을
불태웁시다. 아예 태워서 무슨 일이 일어났다 할 정도로 이 정도로 불을 일으킬 수 있는 기도를 해줄
수 있도록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령을 뒤집을 수 있는 이 시간, 진실로 우리의 기도를 들
어 주실 분은 하나님이요, 주님이십니다. 진실로 우리의 모든 간구와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찬양하
겠습니다.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쌓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
으시네.
내 근심 나의 무거운 짐이 없더라도 여러분 이 시간 꼭 선생님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없
으면 그 운명이 우리의 운명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다시 한번 그 심정과 그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나
의 모든 시험의 무거운 짐이 없다면 선생님의 무거운 짐이 있는 것을 그 심정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기
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무거운 짐, 모든 것들을 주 앞에 내려 놓으면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분 오직 우리 주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며 진정 주님을 붙들며 간구하는 시간이 되어야겠습
니다.
여러분,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께서 지금은 나 혼자 기도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혼자
기도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전체가 나와 같이 기도하자. 제발 나를 위해 기도해 주며, 나의 모든 무거운
짐을 기도해 달라.” 했습니다. 혼자 기도하지 못 하니 우리의 모든 마음을 선생님께 드려서 그 모든 무
거운 마음이 주님께 맡겨질 수 있도록, 선생님의 모든 문제가 해결할 수 있도록 간구하는 시간이 되며
여러분의 마음과 모든 문제까지 주님께 맡겨지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심정을 가지고 찬양하며 주 앞에
간구합니다.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