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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08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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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알기 위해 전심을 다하라 작성일: 2012. 1. 20(금) 천국성령기도회 때 작성자 : 양주희 (천국성령기도회 기도하는 시간에 주님께 다른 소원 은 없고 오직 바라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선생님의 심정과 사랑을 제대로 전하고 싶다고 주님 께 간절한 마음으로 눈물로 호소하듯 간구하였습니 다. 이때 주님께서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아, 너는 내 심정을 가진 자다. 내가 너를 통해 내 심정을 전하고 싶구나. 이 섭리에 선생을 진정 깊이 깨닫는 그 한 명이 얼마나 큰지 이 역사의 모든 방향이 선생 한 명 제대로 깨닫는 그 한 명으로 역사가 바뀜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선생 알기를 목숨같이 여겨라 외치는 것이다. 선생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역사를 뒤집을 수 있다. 선생을 깊이 깨닫는 자가 시대 모든 악과 싸워 승리한 선생처럼 이 시대를 뒤집고 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섭리는 나와 선생의 합작품이다. 이 섭리에 거하는 자들은 나 예수를 깊이 깨닫고 내 몸 된 선생을 진정 깊이 깨닫고 가야 이 역사의 주역이 되어 내 몸 된 자가 되어 시대를 뒤집을 수 있다. 베드로를 보아라. 베드로가 나 예수를 깨닫는 그 순간 그의 운명이 바뀌지 않았느냐. 나 예수를 깊이 깨닫고 제대로 깨닫고 나니 그의 운명이 시대 하늘 사명자가 되어 나 예수를 불같이 외치며 시대 모든 무지와 싸워 승리하는 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한 명이 중요하다. 선생을 제대로 깨닫는 한 명이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선생 알기를 마음 다해 목숨 다해 간구해야 한다. 선생 알기를 그 어떤 것보다 최우선에 놓고 살아야 한다. 지금껏 너희 수준으로 보고 판단했던 그 모든 것들을 버리고 나 예수가 주는 깊은 깨달음으로 선생을 봐야 한다. 어린아이가 선생을 보는 것과 다 큰 자가 선생을 바라보는 것이 다르듯 너희 수준으로 선생을 바라본 것과 나 예수가 주는 깊은 감동의 눈으로 선생을 바라보는 것은 다르다.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으로 거듭나듯 선생 바라보는 눈을 새롭게 가져야 한다. 육의 눈으로 바라보던 그 모든 생각 사고를 벗어 버려라. 지극히 낮은 수준에서 선생을 바라보며 평가했던 그 모든 생각들을 버려야 한다. 거듭나라 하였다. 새롭게 변화하라 하였다. 지금 너희가 가져야 할 변화는 바로 선생을 제대로 보는 눈을 가지는 것이다. 선생을 한 인간의 눈으로 보고 평가했던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나 예수가 친히 좌정하며 역사하는 선생을 보아야 한다. 2천 년 전 육으로 온 나 예수를 한 인간의 모습으로 보고 판단하고 평가했던 자들을 보아라. 그들은 한 명도 나의 역사에 동참할 수 없었다. 육신 쓴 나 예수 속에 역사하는 성자 본체의 예수와 천지를 만드시고 만물을 만드시고 모든 인생사를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신 내 아버지를 깨닫지 못했기에 역사의 오류를 범해 4천 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린 보람도 없이 한 번의 실수로 새 역사에 동참하지 못하고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인생으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내가 이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엄히 말한다. 세상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아라. 저 기성의 무지한 자들을 의식하지 말아라. 사탄 마귀가 역사하는 저 악행자들을 의식하지 말아라. 너희가 신경 쓰고 의식할 자는 오직 나의 몸 된 선생밖에 없다. 선생 안에 내가 있음을 알지 못하고 선생을 선생으로만 보는 자가 있으니 이리 말하는 것이다. 내 안에 내 아버지가 있다고 한 내 말을 듣지 않았느냐. 내 안에 내 아버지가 거하시며 역사하셨듯 선생 안에 나 예수가 거하고, 내 아버지가 거하고 계심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변화되어라. 새롭게 거듭나라. 너희의 무지한 육성의 눈을 신령한 눈으로 거듭나게 하여라. 세상과 타협하고 무지와 타협하고 사망 권세 잡은 자들과 타협하여 선생을 바라봤던 그 모든 생각들을 뜯어 고쳐야 한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친히 함께하며 너희의 무지한 생각을 고치게 할 것이다. 너희의 모든 육적 생각을 영의 생각으로 뒤바뀌게 할 것이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내 가르침을 받도록 기도하여라. 내 깊은 속 이야기를 듣고 너희의 모든 생각 사고가 뒤집어지게 깊이 기도하여라. 내가 친히 너희의 모든 생각을 고쳐 주고자 이리 말하니 내가 이른 대로 깊이 기도하여 내가 이끄는 대로 따라올지어다. 선과 악이 무엇으로 쪼개지는 줄 아느냐. 바로 선생이다. 선생 통해 주는 말씀으로 너희의 모든 생각 사고가 쪼개질 것이고 너희의 모든 행실이 쪼개질 것이다. 선생 통해 주는 말씀으로 너희의 모든 생과 사가 좌우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깊이 들어야 한다. 선생을 알아야 그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말씀을 생명시하며 듣게 된다.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이 역사 가운데 친히 함께하시며 역사하시는 만왕의 왕이며 전지전능하신 내 아버지를 깊이 깨닫게 된다,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다시 올 나 예수의 깊은 사랑을 깨닫게 된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모든 삶을 선생 알기에 힘쓰도록 하여라. 내가 사명자들을 세워 선생을 증거하고 있다. 선생에 대해 내가 친히 가르치고 있으니 선생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기도하여 선생 알기를 힘쓰고 그 말씀을 생명시하며 들어야 한다. 선생은 너희의 주(主)이며 너희의 구원주이다. 이 말을 오해하지 말고 잘 들어라. 너희를 나 예수로 인도하는 구원주인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선생이 아니면 나에게 오기 힘들다. 선생이 아니면 천국에 거하는 나 예수에게 오는 것이 힘들다. 천국길이 쉬운 길이라면 아무나 가지 않겠느냐. 아주 좁고도 좁은 길이기에 아무나 갈 수 없기에 길잡이로 나 예수가 선생을 세웠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의 한마디가 너희를 나 예수에게로 이끄는 지도와 같으니 그 말을 생명시 하며 들어야 한다. 선생은 지금도 깊이 기도한다. 그리고 날마다 너희의 영혼이 얼마나 나와 하나 되어 가는지, 얼마나 휴거되어 가는지 묻고 또 묻는다. 선생은 저리 애타는데 너희는 어떠하냐. 선생처럼 너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태우며 나 예수에게 간구하고 나에게 매달리며 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선생처럼 너희 영혼을 위해 깊이 기도하여라. 선생처럼 너희의 모든 영혼의 변화를 위해 나에게 간구하여라. 내가 선생의 기도로 이리 심정 태우며 너희에게 말을 하니 내 심정, 선생 심정 제대로 깨닫고 가길 원한다. 선생을 제대로 아는 것이 구원의 최첨단 지름길이요 나 예수에게 오는 가장 가까운 지름길임을 명심하고 선생을 알기 위해 전심을 다하여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만왕의 왕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