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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3.08 (목)

계시말씀 2f953222

선포일
2012.03.08 (목)
성경 본문
나아오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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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도로 나를 맞는 자가 재림의 그날에 나를 맞으리라 작 성 일 : 2012. 1. 16 (월) 저녁 10시경 작 성 자 : 천 란 목사 (1월 2주간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상고하며 올 한 해가 정말 극심한 환란과 어려움의 때임을 느꼈습니 다. 말씀을 볼수록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고 주님을 붙들지 않으면 안 되는 때로 기도가 중함을 시인하 게 되었습니다. 15일 주일말씀에 주님과 선생님의 억울한 심정을 가지고 기도하라 말씀하시며 휴거의 비밀 중 하나가 기도임을 보고 “주님, 제가 느끼고 있는 올 한 해 환난의 예감과 이 환란을 이기기 위 해 우리는 어떤 억울한 마음의 호소 기도를 해야 됩 니까?” 라고 계속해서 기도하게 되었고 주님은 재림 의 임박함을 올 한 해 가운데 말씀하시며 기도의 참 뜻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이 시대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나의 평안이며 나의 축복을 너희에게 주노라. 오늘 귀한 시대 말씀 따라 행하는 너희에게 말하니 듣고 깨닫길 원하노라. 이는 심히 중하고 귀한 말씀, 내 깊은 심정의 말씀인 것을 알기 바란다. 섭리사, 나의 시대 사명자들아. 시대 사명자를 따라 나 예수를 알고 깨닫고 시인하며 역사를 회복하는 자들아. 너희는 듣고 깨달으라. 이 시대 가장 한 맺히는 역사는 나의 역사를 훼방하며 막는 자들로 이 시대를 부인하며 따르지 않는 나의 대적자들에게 있다. 이미 그들에게 넘어간 자가 있기로 이 시간 엄히 말하니 너희는 정녕 흔들림 없는 신앙으로 내 앞에 나아오너라. 나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니라. 올 한 해는 마지막 경점의 해를 넘기는 때로 역사의 전환의 순간을 맞는 기간이다. 이미 깨닫고 아는 자는 자기를 다스리며 오직 나 예수로 관리하며 자신을 버리고 기도한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고 태만한 자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로 이 비밀의 말을 전하니 너희는 듣고 깨달아라. 올 한 해 휴거의 비밀에 대해 한 번 더 말하며 기도하라 하였다. 그리고 선생의 기도에 쉼이 없게 너희가 모세의 팔을 붙든 아론과 홀과 같은 자들이 되어 달라 권고하였다. 행악자들의 극심한 핍박과 영적 학대는 너희가 실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악랄하고 포악하기 짝이 없다. 올 한 해 나의 시대 사명자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 는 자, 이 시대를 부인하며 인정치 않는 자는 나의 나라에서 제함을 받아 선에서 악으로 분리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시대가 한이요, 원한인 것은 나의 역사를 믿고 따라오는 자들이 비로소 복직할 이 역사를 나의 때와 같이 알아보지 못하고 그 역사를 반복하는 것이니 이는 나를 대적하는 자, 곧 시대 사명자를 대적하는 자인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믿음과 신앙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나의 사랑과 진리의 반석에 온전히 서지 못한다면 올 한 해 쪼개지는 역사를 맞게 될 것이다. 이것이 너희의 환난이요, 고통의 열매이다. 올 한 해는 쪼개는 때요, 그만큼 나의 재림이 임박한 때, 사탄의 역사도 극렬해짐을 너희가 알기 바란다. 은밀한 나의 말씀에 나의 역사되어짐을 알리니 귀 있는 자들아, 나의 말을 듣고자 기도하는 자들아, 너희가 깨닫길 원한다. 시대 사명자의 말이 곧 나의 말이다. 이미 휴거는 기도라는 답을 너희에게 주며 사랑으로 준비하며 예비한 자는 기도로 나와 만나고 휴거의 역사 이루며 재림 때 나를 맞는다. 너희는 이것을 알라. 시대 사명자의 말씀에 따라 나의 역사가 진행된다. 내가 사명자 통해 말하며 역사를 진행하니 말귀를 알아들어야 구원 역사에 참여한다. 기도하라 할 때가 나를 만나는 때다.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시대 사명자도 구원 역사의 재림 맞을 대상으로 나의 마음에 온갖 신경을 쓰며 나를 모시고 나의 재림의 때를 외칠 준비를 한다. 그로 말미암아 재림이 선포되며 말씀으로 역사하는 나의 말을 알아듣는 자가 나를 알고 맞는다. 고로 올 한 해 기도하라 하였다. 이 역사를 반대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구원의 문이 닫혔음은 너희의 귀가 닫힌 고로 너희에게 재림의 날 선포되는 나의 말씀을 받을 그릇이 없는 연고니 너희는 내게서 상관없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나의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진정 기도함으로 나를 맞으라.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나와 대화함으로 나를 맞으라. 과정 가운데 진행되는 역사임을 깨닫지 못하느냐. 지금 기도로 나를 맞는 자 그날에도 맞으리라. 무엇으로 나를 만나느냐. 오직 너를 비우고 내 앞에 사랑으로 나아오는 1:1의 시간, 기도의 때에 나를 맞으라. 휴거되리라. 지금은 휴거의 때요, 나의 재림의 역사가 선포되는 때이니라. 시대 사명자를 몰라보고 배척하며 이단시하는 자들아. 너희들의 꼬임이 너희를 꼬일 것이요, 너희의 행함이 악행을 저지르므로 내 아버지가 너희를 공의로 다스리리라. 나를 믿고 사랑하며 내 사랑하는 자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들아. 너희는 그 조건으로 말미암아 시대 사명자의 길을 따라 내 나라를 상속 받을진대 너희 마음에 악을 버리고 오직 사랑과 선으로 나를 대하라. 너희의 기도는 너희의 선함을 증명하는 것이요 나는 너희의 마음을 보고 너희에게 가노라. 기도하는 자, 휴거의 길에 선 자요, 기도로 나를 맞으라 함이다. 극심한 환난의 때를 이기고 나를 맞는 자는 그날에도 나를 맞으리라. 나를 맞는 자 지금 나와 함께하는 자, 그날에도 나를 맞으리라. 기도하라. 기도로 나를 맞으라. 기도가 길이요, 생명이다. 성령의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사명자의 억울함이 나의 억울함이다. 그를 통해 말하는 나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내게서 벗어나는 자들아. 속히 회개하고 돌이켜라. 너희는 그 어떤 자의 악한 말에 시험 들지 말라. 너희는 기도로 나의 말을 들으라. 나의 심정을 헤아려라. 나의 임박한 재림을 깨달아라. 고로 지금 나를 맞으라 함이다. 선생의 기도의 표적은 너희를 대신한 죄 짐을 짊어지는 것이요, 너희의 기도의 문을 여는 것이다. 고로 너희가 기도할 때 그 문으로 들어가리라. 내가 그 길을 인도하리라. 나를 의지함으로 나를 맞으라. 내게서 형통할지니라. 사명자 기도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너희가 기도로 그 길을 함께 걷고 악행자의 소굴로 스스로 들어가지 말라. 이는 나와 먼 자요, 내게 기도하지 않는 자, 나를 만나지 못하고 악한 행위의 근본자를 만나는 것이다. 이는 사탄, 너희를 사망으로 꾀는 행악자이니라. 시대의 억울함에서 선생을 건져 내자. 너희가 기도할 때 그와 함께하리라. 기도로 나를 만나는 것이 그와 함께하는 것이요, 선생을 만나는 자다. 원한을 스스로 만들지 말라. 너희 믿음을 온전히 하며 생명을 위해 힘쓰라. 임박한 재림의 때를 알리는 나의 심정을 헤아려 선생을 의심 말고 따르며 악행자들의 소굴에서 그를 건져 내 다오. 너희의 기도가 그를 살리리라. 그를 지키리라. 너희가 나를 만나 내게 간구할 때 나의 생명을, 나의 선생을 살리리라. 너희는 속히 깨어 기도하라. 너희의 생명이 선생을 살리리라. 생명의 주관권에서 살리라. 지금 기도로 나를 맞는 자가 재림의 그날에 나를 맞으리라. 휴거는 사랑이니라. 기도니라. 기도하라. 기도로 나를 만나라. 너희의 모든 행함이 나 예수에게 속하게 하라. 너희의 환난을 이것으로 이기리라. 기도하여 나를 맞는 자, 나와 함께하리라. 사랑한다. 너희가 진정 깨닫길 원하는 너희의 구세주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말씀을 받아 적은 후 주님께서 완전히 드러내 놓고 말씀하시지 않음이 느껴져 왜 그러하냐고 물었습니 다. 주님의 애가 타고 간절한 마음이 너무 느껴지는 데 주님께서 속 시원히 다 말씀으로 풀어 놓지 못하 는 것이 느껴져 저도 너무 애가 타고 답답했습니다. 그런 저의 마음을 보시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나의 말씀을 들어도 깨달아야 빼앗기지 않는다. 그것이 너희의 책임이요, 기도의 이유다. 기도하여라. 그래야 내 애타는 심정 깨달아 내 말을 알아듣고 기도한다. 깨닫는 것이 사명이요, 조건, 기도의 값이다. 깨닫길 원하는 내 심정 헤아려 네가 기도하여라. 네 기도로 이 말씀이 생명력을 얻으리라. 깨닫는 역사 창대케 일어나리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