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2012.03.08 (목)
2012 0309 천성운 말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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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8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살아계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다 맡
깁니다. 오늘도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역사하시는 천국성령운동의 시간입니다. 우리 이 시
간 우리의 힘과 능으로는 어떤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주님께서 행하시는 역
사여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은 바로 주님께 우리의 마음을 맡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시간 이왕 발길을 옮기지 않았습니까? 아예 이 시간 주님께 운명을 맡긴다는 심정으로 주님
께 찬양하며, 귀한 말씀듣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을 구원해서 우리
의 영을 천국까지 데리고 가려고 하는 역사입니다. 이것이 아니라면, 오늘의 이 시간도 만들 필요가 없
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구원해서 우리의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는 역사가 아니라면, 이와 같은 천국성령
운동의 역사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이 시간은 세상 멘토들도 강의하는 시간도 아니요. 돈을 잘 벌기 위
해서 성공하기 위해 강의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이 시간은 개인의 주관과 생각과 사상과 이념으로 사람의 마음을 설득하기 위한 시간도 아닙니다. 여
러분, 아예 그러한 시간이라고 인식하기 바랍니다. 학교 수업시간도 아니고, 직장 세미나를 가는 시간도
아니고, 이 시간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는 그런 시간입니다. 그러
므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김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의 역사만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기대하는 단 한가지, 우리는 성령을 받기를 원합니다. 맞습니까?
한낱 화장실을 갈 때 휴지가 필요한 문제, 물건을 살 때 돈이 필요한 그 문제가 아닙니다. 그 문제를
가지고 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때 진정으로 구원을 받고, 주님을 제대로 맞이하
느냐, 그리고 제대로 맞지 못 하느냐 그 문제를 가지고 논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이 말
씀은 하나님의 지식이겠죠. 그러나 하나님의 지식을 받는다면 하나님의 지식을 받았을 때 다른 현상이
일어나겠죠. 바로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제발 이 말씀을 한낱 인간의 지식으로 듣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지식이긴 한데, 그 지식을 받으면 하나님의 생각이 느껴지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전환되어야겠
습니다. 그렇게 가볍게 대할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니시죠. 오늘 정말 하나님의 지식을 받아서 세상 인간
의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거듭나시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은 원래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된다는 특강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먼저 할 것이 있
었으니, 오늘은 그보다 더 먼저해야 될 일을 전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기 전에 ‘이 특강은 교역자들
이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섭리사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이 있다
고 말씀을 할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말로 두 글자 뭘까요? 휴거. 휴거에 대해서 우리는 가장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육신이 우리의 영혼이 뭐가 휴거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휴거 먼저 해결해야겠습니다. 오
늘은 여러분들이 휴거가 됐는지, 안 됐는지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오늘 천국성령운동이 굉장히 중요합니
다. 여러분들이 과연 휴거가 되었는지, 휴거가 되지 않았는가를 오늘 말씀을 통해 한 번 들어보시기 바
랍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다른 생각하지 마시고, 말씀에 한번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말씀이 나
갈지는 저는 모릅니다. 주님께서 알아서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이 말씀을 기억해야 됩니다. 바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다.”
입니다. 예수님께서 살아계실 때 니고데모에게 하신 말씀이죠.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
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가지고 항상 기억을 해야 됩니다
엄마 아빠를 만나서 태 안을 거쳐야지만, 생명은 탄생합니다. 맞습니까?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태
어날 수 없습니다. 맞습니까? 나비가 애벌레 기간을 거치지 않으면, 나비가 될 수 없습니다. 애벌레 기
간을 거치고 번데기 기간을 거쳐야 나비가 되죠. 이와 같습니다.
어떻게 생명이 그냥 딱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 사람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
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첫째 물은 시대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성령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마음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저
마다 사람이 살면서 인생의 정의가 있을 겁니다. 나는 인생을 이것이라 생각한다. 혹은 나름 모르겠다.
여러분 각기 나름대로 인생을 정의하고 살았죠. 사람이 시대말씀, 물과 성령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의 마음으로 거듭나서 인생의 정의 자체를 바꾸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첫 번째로 물과 성령으로 거
듭나는 것입니다.
벌써 지금부터 점검이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한 마디가 끝날 때마다 오늘 말씀은 점검
해보시기 바랍니다. 휴거역사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휴거가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
다. 불안해요. 점검을 안 해서 그렇습니다. 오늘은 다른 거 없어요. 말씀을 듣고, 점검하고, 이렇게 되면
됩니다. 먼저 시대말씀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마음으로 거듭나서 바로 인생의 정의를 바꾼 자,
바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입니다.
두 번째 물은 양심 곧 사람의 마음을 말합니다. 성령 곧 영으로 비유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시대의
말씀을 듣고, 뒤집어지고, 그 시대 말씀으로 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시대말씀으로 영이 바뀌었습니다. 이
것이 바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거듭난 것은 무엇일까? 거듭나는 것이란 변화되는 것입니다.
변화가 무엇입니까? 바뀌는 것입니다. 바뀌는 것이란 예전의 삶을 다 버리는 것입니다. 다시는 예전에
저 곳에 있었던 마음을 품지 않는 것입니다. 나비가 되었으면 다시 애벌레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변
화입니다. 이것이 휴거이며, 거듭난 것입니다. 나비가 다시 애벌레가 되면 안 되죠.
여러분의 마음을 한번 점검해 보세요. 내 마음이 오락가락 왔다갔다? 어떤 어려움과 시험에도 이 말씀
을 굳건하게 지키면서 행하면서 오락가락하는지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휴거가 무엇입니까? 부
활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먼저 영휴거를 생각하기 이전에 이 땅에서 이루는 휴거를 먼저 생각해야 됩
니다. 이것을 자꾸 잊어버리니까 영휴거의 의미를 정의하지 못합니다. 막연해요. 저 멀리 있어요. 그러니
까 섭리역사 30년 동안 영휴거에 대해서 외쳤으면, 저들처럼 우리는 감을 못 잡고 삽니다. 사도바울의
말씀처럼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신령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 땅에서 이루는 역사를 먼저 이루지 못 하면 감이 없어요. 우리 육신이 행하지도 않는데
영에 대한 감을 어떻게 알 수가 있겠습니까? 못 잡습니다. 전혀. 여러분, 모른다고만 하지 말고 제대로
배우시기 바랍니다. 지식으로만 느껴진다고 하지 말고, 제발 말씀을 지식으로만 듣지 않게끔 마음으로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기서 저는 최선을 다해 말씀을 전할 것이고, 날마다 선생님은 애가 타지 못
해 그냥 애가 타들어 갔어요. 예수님의 마음은 이미 애간장이 타들어가서 더 탈 마음도 없습니다.
이미 주님은 그러한 심정으로 이 시대 보낸 자의 심정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것은 우
리의 책임입니다. 지식으로만 들었으면 오늘은 지식으로만 듣지 마십시오. 안다고 안 듣지 말고, 제발
확실히 알고 증거하는 정도까지 만들어 놓으십시오. 지금이 기회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 시작할 겁
니다. 이전과는 다른 거예요. 오늘 한 차원 더 거듭난 성령집회를 하는 거예요. 이전과는 다릅니다. 바로
지식으로나 들었다는 것들이 바로 지식으로 듣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딱 가지고 들으
면 오늘부터 변화가 반드시 일어날 겁니다.
예수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24장 30절 말씀, 여러분 지식으로만 듣지 말고 제발 주님의 말씀을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
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죽은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
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
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함
으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오늘 왜 이 말씀으로 시작했느냐. 이 말씀 먼저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
노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나를 믿고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중고등부 확
실하게 들으세요. 중고등부 이 말씀 이해하지 못 하면 안 되요. 심각하게 들어야 됩니다. 어른이나 어린
아이나.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 바로 이러한 사람을 보고 부활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부활이요, 휴거요, 거듭난
것이다. 이것은 지식으로만 들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마음으로 그렇게 믿고 인정하고 있는지 이
와 같은 말씀으로 완전히 점검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겁니다. 정말 이 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을 믿는 자만이 부활을 한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무덤에 있는 자들이 살아난 겁니다.
여러분, 한 번 자신을 돌아보기 바랍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생각이 바뀌었습니까? 여러분, 이 자리에서
한번 진단을 할 건데요. 여러분의 상태를 계속해서 체크해 보시고, 정말 변화되고 휴거되는지 알아야 합
니다. 제가 지금 하는 말이 어떤 말인지 아직까지 감을 잡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감을 딱 잡습니다. 이미 구약역사 신약역사 딱 지나고, 성약역사까지 왔어요. 이 말을 하는 것이면 이해
합니다. 모든 자들이 알아듣도록 다시 한번 깊이있게 말씀할 것입니다.
모르면 휴거를 못 합니다. 모르면 안 되요. 알아야 되요. 알고 변화된 것이 휴거입니다. 하나님은 구원
역사 6천년 동안 그 본체가 단 한번도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그 본체는 영체입니다. 구약시대에도 시
대마다 노아, 아브라함, 여호수아, 다윗, 엘리야, 이런 중심인물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은 시대마다
나타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한 번도 영체로 안 나타나셨습니다. 그 본체가 나타난 일이 역사상 없습니
다. 신약시대에도 아들을 보낸다고 했죠. 그 아들은 누구죠? 성자. 성자를 보내시긴 하시는데, 성자 또한
영체입니다. 이 땅 가운데 올 때는 육신 쓰고 오셔야 된다는 겁니다.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알기 쉽게 예수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그리고 이같이 말씀하셨죠. 요한복음 5장 24절에서 30절 말씀을 하신 겁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일을 믿는 것은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받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
리라. 듣는 자는 무덤에서 살아나리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덤 속에 있는 자들이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이 말씀을 쉽게 도표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4천년 구약역사, 아담을 통해서 시작한 역사입니다. 이 전
에 역사를 보면 쭉쭉쭉 인류를 키워 오셨어요. 그러다가 겨우 6천년 전에 아담을 통해 첫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죽은 자들이 되었어요. 예수님은 표현하시기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내 말을 들으면 살아난다. 사망에서 벗어나 생명으로 나온다.” 고 했습니다. 무덤 속에 있는
자가 그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듣는 자들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서 구원을 얻게 된다.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만 저렇게 차원을 벗어나 구시대 무덤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지식이 아닙니다. 지식으로 끝나는 말이 아니예요. 정말 이와 같이 주관권을 옮겼다는
것입니다. 정말 주님의 말씀을 들은 자는 무덤과 같은 곳에서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와 같은 역
사가 그 육과 영에게 일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저렇게 구약에서 신약으로 나온 자 구시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자를 다른 말로 하면 부활되었다고 했습니다. 무덤에서 살아났다, 아들로서는 죽어있는
기능이 살아났다고 왜 죽어있다고 표현을 했을까요? 왜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를 죽었다고 표현
하면서 내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주님은 표현하셨을까요?
아담 이후에 모든 자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모든 사람들은 무덤 안에 죽은 자들로 표현했습니다. 바
로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말씀 하나를 설명하기 위해서 여
러분에게 긴 이야기를 전할 것입니다. 정말 휴거되었는지 한번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왜 예수님은 무덤에서 죽은 자들이라고 표현하시면서 내 말을 들어야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온다고 표
현하실까? 이 말씀을 먼저 완전하게 알아야 이 시대가 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알지 못 하면
휴거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예수님을 믿는다고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맞습니까? 간단하게 이유를 말하겠습니다.
천국은 존재하죠. 이 천국에는 영들만 살고 있습니다. 영들만 살고 있기 때문에, 사랑의 근본자인 하나
님은 사랑의 대상체를 창조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그 반대되는 상대체 세계로 창조하셨
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에 있는 영들은 다 영들이예요. 하나님과 혈통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상대적 사랑을 나눌 수가 없어요. 여러분, 부모님과 사랑의 상대적 사랑을 나누고 있다면 속
으로 손을 들어보세요. 여러분, 이것은 빨리 심각하게 고쳐야 될 문제입니다. 상대적 사랑은 나눌 수 없
으나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은 나눕니다. 상대적 사랑을 나누지는 못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과 인간을
상대체로 창조하셨습니다.
육이 죽으면 다 끝나잖아요. 육은 아예 모든 것이 다 무로 끝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육이 죽으면 다
끝나게 영이라는 것을 창조하셔서 영원히 하나님과 살 수 있도록 영도 같이 창조하셨습니다. 너무 신비
합니다. 어떻게 창조했느냐. 이걸 알아야 되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려면 어떻게 합니까? 엄마
아빠가 만나잖아요. 이와 같이 성령님과 하나님께서 인간의 영혼을 창조시킵니다. 태 안에서 성장합니
다. 이 태안은 인간의 육신과 똑같습니다. 지금 여기서 태어나는 태아는 아기니까 작게 그릴께요.
엄마 뱃속에서 아이가 성장하듯이, 육신이라는 이 모양을 쓰고서 영혼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기가 막히게 이렇게 성장을 시키셨어요. 여기서 엄마가 영양을 주는 대로 아이가 성장하듯이, 육신이 행
하는 대로 영혼이 성장하게끔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서 이 육신이라는 것이 죽으면, 영이
육신의 행위 다 받아서 변화된 대로 영의 세계 차원대로 거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이렇게 육신을 통해
서 영혼을 만들어서 구원의 영을 만들어서 천국으로 오라고 창조하신 겁니다. 상대성 세계로 창조하셨
어요. 사랑 때문에 창조하셨어요. 영원히 사랑하면서 살려구요.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으로는 천사로도
충분합니다. 상대적인 사랑을 나누고 싶었기 때문에 인간이라는 것을 창조하게 됩니다.
이것은 지식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사실 정말 그러합니다. 엄마 아빠가 만나서 배가 불러서 아이가 10
개월 동안 살다가 내가 나왔네. 나는 지금 살고 있어요. 실제예요. 이와 같이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탄이 방해했어요. 왜 인간을 창조하면 본인에게 오던 사랑보다 차원이
높아 자기에게 가는 사랑은 차원이 낮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질투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창조 자
체를 반대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첫 번째로 지상으로 쫓겨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오직 이 구원역사를 위해서 우주와 인간을 지구를 창조하셨습니다. 구원역사 때문에 우주와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구원역사를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 뱃속에 아기가 있을 때부터 그 여자 아이를 신부로 삼으려고 하는 거
예요. 그래서 아이가 나오기만을 기다렸어요, 그리고 ‘응애’ 나왔어요. 그런데 그 때부터 “너는 나는 신
부가 되어야 돼.” 하면서 갓난 아이를 붙잡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갓난 아이를 데리고 “알겠지?
나의 신부야. 내 말 알아듣겠니.” 한다면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 지금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빨리 젖을 줘야 됩니다. 똥 오줌은 빨리 가려줘야 합니다. 지금
은 말을 먼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가르쳐 줘야 하고 성장시켜 줘야 되요. 이와 같이 하나님도 처음
에 인류를 창조하셨지만, 갓난 아이 수준이었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었다는 겁니다. 먼저는 키워야죠.
문명을 키워야 됩니다. 키워온 겁니다. 여러분, 지금 모양으로 발전시켜온 겁니다. 털이 뽀송뽀송한 원시
인들이 무슨 말을 알아듣겠습니까? 아직 칼도 쓸 줄도 모르는데요. 구석기, 신석기 시대가 되어서야 겨
우 도구를 사용하지 않았습니까? 그 전에는 동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인류를 키워 오십니다. 그냥 도깨비 방망이처럼 하시지 않아요. 하나님을 오해하면 안
됩니다. 순리의 하나님, 과학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하나님도 인간창조 후에 먼저는 인류를 성장시
켜 오셨어요. 그렇게 말귀를 알아들을 때쯤 그 때가 어느 때냐, 아담 때입니다. 이 때 비로소 아담에게
말을 꺼내기 시작하십니다. 처음으로 아담과 하와를 택하십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신앙의 조상이
됩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요. 아담과 하와를 보고 인류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저도 기독교 교회를 다녔어요. 17년 동안 교회를 다녔는데요.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이
거였습니다. 아예 구원역사 시작부터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아주 처음부터 아담과 하와부터가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다 나와 있거든요. 이미 인류가 성장한 것
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 있습니다. 과학이 아니더라도 역사적으로다 나와있어요. 그런데 인류가 6천
년 전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제일 먼저 와서 이 말씀을
들었을 때가 가장 좋았어요. ‘신앙의 조상이구나. 정말 순리적으로 역사를 펴시는구나.’
남자가 여자가 말귀를 알아들을 때쯤, 자기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하면서 계속 가르쳐 주듯이 이와 같
이 하나님도 인간이 말귀를 알아들을 때부터 아담과 하와를 택하시고 말씀을 줬습니다. 이것이 바로 법
입니다. 지식으로 듣지 마세요. 지금 이 순간도 휴거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그
법은 바로 “동산 중앙에 동산의 모든 나무의 실과는 따먹되, 동산의 중앙에 있는 실과는 따먹지 말라.
만지지도 말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 창조 자체를 반대한 루시퍼가 지상에 쫓겨났는데
요. 이것이 바로 아담과 하와를 꾔습니다. 어린 아담과 하와를 꾄 겁니다.
인간 창조자체를 반대해서 지상으로 쫓겨났어요. 천국으로 다시 오를 수도 없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깨뜨려야 자기의 뜻이 이루어져요. 어떻게든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고 방해해야 되겠죠. 어떻게든
하나님과의 교통을 끊어내야 했습니다. 자기만 지상으로 쫓겨나는 것이 억울하잖아요.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 곧 따먹지 말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괜찮았어요. 아무 마음이 없었어요. 그런데 언제부터 마음이
동하느냐? 사탄이 따먹으라고 말했을 때부터 눈을 뜨게 해 줬죠. 아직 그 나이는 눈을 뜰 나이가 아닌
데 눈을 뜨게 해 줬습니다.
우리 10대들이요. 아직 성에 눈을 뜰 나이가 아닙니다. 성에 대해서 제대로 잘 알아야 될 나이입니다.
알기 전에 자극을 시켜서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알아야 되요. 자꾸 괜찮다고 하면서 따먹음으로 하니까
호기심이 생겨서 마음이 동해 버렸죠.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다가 다른 말을 들어 버리니까 바로
아담에게 가버리고, 그냥 서로 취하고 실행해 버리고야 말았습니다.
섭리사도 마찬가지예요. 내 말이 아니면 접하지 말라. 왜 그러냐 하면, 그 말이 자기 머릿 속에 들어오
면 주체가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을 주님이 아십니다. 그래서 “내가 성장하기 전까지 분별력을 가지기
전까지는 보지도 말라. 접하지도 말라.” 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아예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자꾸 세상에 단절된 느낌을 주는 것은 이것입니다. 가서 자꾸 안 좋은 것을 배워
오니까요. 그것이 정상입니까? 들어봤자, 호기심을 가져봤자 좋을 것이 없습니다. 사탄이 먼저 하와의
몸을 취하지 않고, 마음을 동하게 하고 눈을 뜨게 한 겁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 한마디 말씀, 동산 중앙
에 과일을 따먹지 말라는 그 한 마디 말씀을 어김으로 원시인에서 벗어나지 못 했죠. 최초로 시작한 구
원역사가 깨지는 순간입니다. 지식으로만 듣지 마세요. 그래서 역사가 깨졌죠.
여러분, 이와 같은 일이 현재도 비일비재한 것이 아니라 지금도 수십만 건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어
요. 이성의 파장이 아니면 세상은 살아갈 수가 없어요. 모든 파장을 다 대보면 이성이예요. 이성. 여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듭니까? 그런 생각이 먼저 들어요. 참으로 안타까운 역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역
사를 이루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이것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과만 하나되면 되는데 이것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전환해라. 내 생각으로 전환해라.” 이렇게 말씀을 하는 이유가 완전히 생각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이 짓을 또 하거든요. 뜻이 깨집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깨졌는데 바로 역사 시작할 수 있습니까? 생각해 보세요. 자기 부인이 바람을 폈는데
바람을 핀 것을 들켰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아예 안 살 거면 버립니다. 그러나 살 거면 용서해 주는
데 바로 용서해 주지 않고, 기간을 거칩니다. 정말 다시는 안 그러는지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회복기간입니다. 사람이 축구하다가 다리를 다쳤는데 바로 축구에 내보냅니까? 가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내보내면 안 되요. 그렇게 하면 큰 일 나요. 회복기간을 거치고 치료받아야 합니다.
구원역사 또한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음으로 깨어진 역사입니다. 아예 지구 자체, 인
생 자체는 하나님의 설계도에 들어갑니다. 설계도에 들어가지 않는데, 뭣 하러 만듭니까? 아예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이 아니었으면 아예 창조되지 않을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깨어졌습니다.
고로 회복기간을 거쳐야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약 4천년, 인간의 시간으로는 4천년이지만 하나님의
시간으로는 4일입니다. 원래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시려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키우시고, 아담과
하와를 통해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먼저는 정신과 육신이 발육하게 하셨습니
다.
그러면 왜 이걸 창조해서 이렇게 힘들게 만드나요? 성장시키게 만들고, 발육하게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성장하여 결혼시키게 하려고 하셨습니다. 이 작은 아이가 더 크게, 아름답
게, 멋있게 성장해서 생각도 성장하고 몸도 성장한 후에 결혼을 시켜주려고 했어요. 하나님의 뜻, 왜 아
담을 통해 구원역사를 시작하려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하나님의 법을 통해서 뜻을 이루
려구요. 안 그랬으면 그냥 살고 여기서 그냥 가정을 이루게 하면 됩니다. 법을 주시고 뜻을 주시면서 하
나님의 뜻 안에서 성장시키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이라는 것을 선택하신 거예요. 여기는 하나의 세계입니다. 아예 하나님이 뜻을 두고 역
사를 하셨어요. 이렇게 성장하면 자녀를 낳게 되잖아요. 여기서 또 가정을 이루지만, 어떤 자는 하나님
의 뜻대로 성장한 이 안에서 다시 하나님만을 위해서 살 사람도 택하시고 가정천국을 이룰 사람도 택하
시고 그래서 아담과 하와를 택하신 것이었습니다. 정신과 마음을 먼저 성장시킨 다음에 그 자손들을 통
해서 영광받기를 원하셨습니다. 그와 똑같이 자손도 축복받게 하셨고, 그 자손들 중에서 오직 하나님만
을 섬기며 땅에서 결혼하지 않고 그렇게 사랑하는 자손을 통해서 에덴이라는 곳 그래서 아담과 하와를
택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 땅에 이루려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잘 이해해야 됩니다. 이것을 어디가서 가르쳐 줍니까? 모른다고 하지 말고, 알고, 인정하고, 주
님께 기도하고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 깨닫게 해주세요. 그런데 성장하기 전에 타락했습니다. 과수원지
기는 과일을 얻으려고 과수원을 가꿔요. 그런데 누가 과일나무가 상장하기 전에 따먹은 거예요.
그런데 한 나무가 아니라 점점 갉아먹으면서 과수원에 있는 익지 않은 과일을 다 따먹은 거예요. 그래
서 과수원 농사 다 망쳤습니다. 한낱 과일 그 익지 않은 과일을 다 따먹으면 그 자를 가만히 두겠습니
까? 망친 거예요. 아예 과수원 농사를 짓듯이,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인생농사를 지으려고 했어요. 그
런데 이 사탄이 그 농사를 다 망치고 과일을 다 따먹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라는 것입니다.
엄하게 다스려 열매를 보호하지 않으면, 그 놈이 가서 또 이야기를 한다니까요. “내가 거기 과일나무를
익기 전에 따먹었는데 주인이 가만히 있더라. 가서 너도 따먹어라.” 또 다른 자가 가서 또 따먹고, 또
따먹고, 과수원 농사를 못 짓습니다. 그래서 엄한 법을 줍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
원역사는 농사를 짓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 인생 농사를 지으시는 이유는 우리에게서 열매를 얻기 위
함입니다. 바로 영혼의 열매입니다. 구원이라는 휴거의 열매를 얻기 위해서 인생들을 창조하신 것입니
다.
이것을 톡톡 따먹으니까요. 먼저 정신이 성장하고, 생각이 성장하고, 육신이 발육되기 전에 톡톡 타락
을 해 버립니다. 이 사랑의 맛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상태에서. 사랑에는 어떤 법도 없어요. 인간의 양
심에 맡길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가장 인간에게 존귀한 것은 사랑의 세
계입니다. 이 사랑의 세계에서 침범을 당하거나 힘든 일을 당하면 사람은 살아갈 수 없어요. 그래서 어
때요? 이 세상 여자를 대하는 것이 그냥 성적대상으로 보구요. 인격체로 대하지 않습니다. 여자나 보면
그냥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냥 훑을 줄이나 알구요.
저는 며칠 전에 그런 남자를 또 만났어요. 가다가 진짜 머리에 한 마디로 그냥 구멍을 내고 싶더라구
요. 제가 어떻게 당했는지 여러분 모르셔서 그래요. 자리를 피했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한 것이 아닙
니다. 그냥 더러워서 손에 묻히기가 싫었습니다. 괜히 얽혀봤자 안 좋으니까요. 나는 주님의 신부니까
행실을 조심하고, 빨리 피해야지. 세상이 진짜 너무 심하다. 인터넷을 열어보면 너무나 혀가 끌끌 차입
니다. 그런 세계 속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지식입니까? 지식으로만 받아들일 일이 아닙니다. 아예 인격체로 대하기 전에 어린 나
이부터 사람들은 성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되요. 여자를 보곤 남자를 보고 그냥 인격체로 대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먼저는 그거예요. 그런 부분이 생각이 납니다. 이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
계가 맞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창조의 목적을 이 세상은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 세상은 들어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제대로 된 대우를 받고 사는 거예요.
그걸 인간이 만들었어요. 사탄이 아무리 뭐라고 해두요.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한다면 이런 일
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로 인해 피해를 보고 결혼한 남자인데도 그냥 바람을 피우고 아내에게 상처를 주
고. 여러 사람도 사귀고 또 차버리고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요.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정상입니까? 하나님의 법이 없어서 그래요. 법이 있어야 살죠. 절대적인 법이 없는 세
계가 이 땅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사랑에 대해서 온전히 알겠습니까? 그러니 인간들이 자기의 행실로
인해서 짓밟힘을 당하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인격체로 존재가 안 되요. 생각이 성장하지 못 해
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그러니 시간만 나면 이성사랑, 그 쾌락에 몸
바치고 살아갑니다. 지금도 여기 교회만 나가두요. 섭리사 사람들은 교회 주변 곳곳이 모텔이 있습니다.
교회 수보다 더 많을 거예요. 성장하지 않은 채로 육적인 쾌감에 빠져서 자녀를 낳았는데, 그 자녀는 제
대로 성장을 시키겠습니까? 태교는 제대로 해 주겠습니까? 정말 불쌍합니다.
그래서 요즘에 청소년 문제가 너무 심각해요. 제발 깨닫기 바랍니다.
우리 은하수, 중고등부들은 이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하면 이 역사 속에 온 보람이 없어요. 일찍 온 보
람이 없어요. 아예 모태에서 태어난 보람이 없어요. 일찍 온 보람은 알아야 느끼는 거예요. 전체 우리
은하수 출신들, 중고등부부터 다시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모르니까 세상과 싸우면서 팍팍 쓰러지는 겁
니다. 세상과 싸우기 힘들어요. 그런 세상을 접하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세상을 차버리고 싶다고
하고 싶은 세상입니다. 아직 몰라서 그렇습니다. 정말 몰라서 자기의 인생을 지옥으로 보내는 인생으로
살고 있습니다. 주님의 심정이 애가 타는 거예요.
그래서 주일말씀에 이 말씀을 빼놓지 않아요. 그런데 지식으로만 듣겠습니까? 실질적으로 일어난 일인
데요. 이것을 어떻게 비유로 돌려서 말하겠습니까? 지식으로 말씀하겠습니까? 이처럼 좋은 말씀이 어디
있습니까? 성장하기 전에 타락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깨지고, 고로 하나님 안에서 죽은 자들이 된 것입
니다. 생명권에서 벗어난 자들이 되었어요. 그래서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죽었다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담 안에서 있는 자들은 죽었다.” 고 사도바울이 말했죠. 아담 안
에 있는 자들은 죽어 있어요. 회복기간이 필요해요. 아까도 말했지만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엘리야 등
사람들을 통해서 나름대로 역사를 펴셨지만 4천년 구약역사는 회복기간이었습니다.
아담 안에서는 죽어있는 입장이예요. 뜻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종급으로 떨어졌어요. 그게 죽
은 거죠 하나님 앞에는 대상이 죽은 자들입니다. 섭리사 앞에도 신부가 아니면 죽은 자들입니다. 이 시
대에는 신부의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주님 앞에 신부가 아니면 죽은 자들입니다. 고로 회복기간 4
천년을 거쳤어요. 종으로 무슨 창조목적을 이룹니까? 회복시켜야죠. 먼저는 구원시키고, 가르쳐야 합니
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원역사 4천년을 두고 예언을 하셨죠. “내가 불과 칼을 들고 강림하리라. 너희를
구원하리라.” 계속해서 에언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때가 되어서 하나님은 오셨습니다.
근데 그 동안 역사를 펴시는 대로 하나님의 본체로 안 오시고, 성자를 보냈어요. 성자도 영입니다. 예
수의 육신을 쓰고 성자가 나타나셨어요. 아담 안에 죽은 자들을 살리러 오셨습니다. 죄의 주관권에 있는
자들을 살리러 오셨습니다. 아들로 회복시키러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자만이 사망
으로 생명으로 나온다고 말한 것입니다.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아담 안에서 율법의 구약
말씀 안에서 그 종급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그 영도 육도 죽어있음을 말한 것입니다.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라, 아예 이 주관권에서 사는 영과 육은 다 죽었다고 표현합니다. 이걸 꼭 기억해야 되겠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어야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받지 아니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 말을 듣는 때가 바로 이 때니 아들의 음성을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곧 부활
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종에서 아들로의 부활을 말씀하신 거예요. 믿습니까? 이 말씀을 듣고 기성에서
교회 다니는 사람 없어요. 이렇게 가르쳐 주지 않아요.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예요. 정말 알 수가 없습
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서 30절 말씀, 지식으로만 듣지 아니하며
지금 이 시대도 그와 같이 일어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도바울은 “기록된 바 첫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
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는 신령한 사람이라.”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죠. 육의 사람 먼저 구원받아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자 예수님도 예수의 육신을 쓰
고 나타납니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니까요. 이제 부활의 의미와 휴거의 의미가 완전히 이해가 되었습니
까 시대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 하면 휴거와 부활을 이룬 자가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 가운데 생활
속에 이루어지는 말씀입니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육신을 유대 종교인들이 맞아야
했어요. 아담 안에 죽어있는 자들, 하나님을 믿고 살았던 자들을 말합니다.
이 사람들이 먼저 예수님의 육신을 받아들였어야 합니다. 그런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믿지 않았습
니다. 하나님의 아들임을 불신했죠. 고통을 주고, 적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죽여 버렸습니
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알지 못 하니 이것이 구원이고, 휴거인 것을 알지 못 하니 죽여 버렸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도 이것이 구원임을 알지 못하니 죽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뭔들 못 하겠
습니까? 예수님도 죽였는데 무슨 누명을 씌우지 못 하겠습니까? 예수님도 죽였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만일 그대로 모든 자들을 죄값으로 심판했다면 다 죽여야 합니다. 그런데 메시야는 죄를 사하는 권세
가 있습니다. 그 죄값을 대신하고 그들을 구원할 자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죄인들의
죄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하고 죽어주셨어요. 그리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하죠. “왜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 유대종교인들만 핍박을 했는데 유대종교인들의 죄만 짊어지시고
죽어주시지? 왜 온 인류 만민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합니다.
예를 들어 월드컵 경기를 합니다. 우리가 경기에 다 나갑니까? 우리가 다 나가요? 한국 사람들과 유럽
과 영국과 다 붙어요. 그래서 이기면 우리 나라가 다 나가는 겁니까? 아니예요. 대표를 뽑아요. 어떤 일
이든 그러합니다. 그래서 나라의 대표를 뽑아요. 대표들이 가서 싸워줘요. 그래서 이기면 한국이 이긴
겁니다. 대표들이 지면 자기 나라가 진 겁니다. 이게 대표입니다. 똑같습니다. 표상은 전체를 대표합니
다. 이 때의 표상은 에덴 때 처음의 구약역사, 종교역사의 표상은 에덴종교의 표상입니다. 4천년 전에
뻗어나간 이스라엘 민족이 표상이었습니다. 전체의 표상, 그들을 중심으로 역사를 펴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죽였어요. 받아들여야 할 표상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전한 자를 보냈어요.
예수님, 표상은 절대 흔들리지 않을 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표상으로 받아들여야 할 자 바로 예수님을
배척했어요. 이렇게 대표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표를 위해 그렇게 기도해 주라는 겁니다. 월드컵 대표
나가서 지면 다 진 거예요. 대통령 나가서 지면 다 진 겁니다. 옛날에 전쟁에 보면 왕을 노리잖아요. 왕
을 잡으면 끝나요. 뭐 하러 사람을 잡습니까? 지도자를 가장 먼저 타겟으로 봅니다. 쫄개들은 그냥 잡아
도 별로입니다. 무전병 무전을 치잖아요. 전쟁터에서도 가장 중요한 무전병과 위생병을 가장 먼저 잡아
요.
똑같아요. 그 대사탄이 여러분과 막 와서 싸울 것 같습니까? 안 싸웁니다. 대표랑 붙습니다. 그래서 대
표를 위해 기도해 주라는 말입니다. 뭣 하러 여러분들이 싸웁니까? 여러분들은 힘도 없습니다. 그가 싸
워야 합니다. 대표로 뽑힌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해 줘야 합니다. 에스더 심정으로. 에스더만이
그 시대에 구해서 모든 자들을 살렸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이 누구인지 아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쫙 꿸 거예요. 앞에 말씀을 듣지 못 하
면 이 시대 말씀을 듣지 못 하니까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심정으로 오늘 전합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사흘 후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이 보고 싶어서 무덤으로 갔어요. 예수님의
모습이 안 보이는 겁니다. 무덤에서 앉아우는데 어떤 자가 마리아를 부릅니다. 그러니까 마리아가 동산
지기인줄 알고 봤는데, 이때 그가 말하기를 “여자여 어찌하며 너는 울면서 누구를 찾고 있느냐?” 말했
습니다. 이 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붙들지 마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돌아가지 아니하
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형제들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라고 말하라. 하나님께로 아직 가지 않았는데 이제 곧 돌아간다고 말하라. 마리아야 빨리 가서
말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마리아는 이 일을 알리기 위해서 예수님의 제자들을 향해서 전진했죠. 그런데 예수님이 먼저 제자들
앞에 딱 나타나신 겁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평강이 있을 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든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을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내가 너를 보내노라.” 하셨는데 왜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육신으로 오셨다면 이런 말씀을 하셨겠죠. “이제 내가 왔으니 또 뛰자. 가자. 나랑 같이 가자. 예루살렘
안에 들어가서 외치자.” 그런데 이런 말씀을 하시지 않고 “성령을 받으라. 이제 너희가 물로 세례를 받
았으나 앞으로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라.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 말씀하셨습니
다. 왜 우리를 보내실까? 예수님 여기 나타나셨는데. 그리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디베랴 호숫가에서도
말씀하시고, 믿지 못하는 도마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그 이후에 성경 이외에 행하신 표적이 많았지만,
다 기록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내가 살았으니 나와 같이 역사를 뛰자.”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바로 지금 곳곳에 예수
님이 나타나셨듯이, 거기서도 나타나셨습니다. 마리아에게 딱 나타나서 “너는 전하라.” 하시는데 거기서
도 나타나시는 거예요. 똑같아요. 나는 여기서 “계시를 너는 빨리 전하라.” 하셨는데, 예수님은 이미 다
른 계시자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와 같이 나타나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죠.
마지막 40일 동안 그와 같이 나타나신 후에 제자들이 다 모인 후에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다음에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 대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계속 쳐
다보고 쳐다보니까 흰옷 입은 두 사람 천사들이 나타나서, “너희는 어찌 하여 그렇게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 하늘로 올리워진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다시 오리라.” 이렇게 말씀하
셨죠. 여러분, 육이 아니라 영임을 말한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 깨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육신 부활로
보니까 육신으로 하늘로 승천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육신 또한 그렇게 하늘나라로 갈 수
있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죠. 육신이 자유로우면 “내가 너를 보낼테니.” 이런 말씀을 안 하십니다. “나는 여기
서 뛸테니 너는 가서 거기서 말씀을 전해다오.” 하십니다. 당연한 이치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3년 동안 전했던 신약복음을 가지고 제자들을 통해서 역사를 펴 나가시고 더 그 말씀을 따
르는 자들을 통해서 역사를 펴나갔습니다. 지금 이 시간 조는 자들은 절대 휴거되지 않습니다. 심각해
요. 여러분, 심각합니다. 제가 앞에 초반에 전초했죠. 지금 이시간은 세상 멘토의 어떤 성공적인 강의를
듣고 돈 잘 버는 강의가 아니라고 저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직 이 단상은 주님께 맡깁니다.
예수님 영이니 안 보이셔서 2천년 동안 동안 사람의 육을 통해서 역사를 하십니다. 안 믿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안 되는데 그래서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은, 보낸 자는 책임분담을 다 합니다. 그래서
보냅니다. 그는 하니까요. 그런데 항상 문제는 우리들이죠. 그런 사람은 예수님 나타나서 내가 휴거의
말씀을 전하는데 아멘 하는 자는 온다고, 나를 맞는 자는 온다고 이 말을 해도 안 듣습니다. 평소에 습
관이 다 드러나지 않겠습니까? 평소에 행한 대로입니다. 휴거 그 날에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예수님이
오셔서 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내 마음이 변화되고, 그에 따라서 행실이 변화될
수 있도록 굳건하게 마음을 다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행함으로 내 영혼이 변화되겠죠.
이렇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역사하시고 이제 2천년 동안 예수님이 신약역사를 펼쳐 나가십니다. 한
번도 육신으로 안 오셨습니다. 눈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영체로 나타나셔서 사람 통해 2천년 역사 진
행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역사입니다. 이제 바로 이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 시대가 이 시
대예요. 정말 참으로 오래 걸렸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의 시대입니다. 본 그대로 이미
오셨습니다. 영으로 오셨기에 안 보여요. 이 시대도 그 육신을 쓰겠죠. 성자께서 오셔서 예수님의 육신
을 쓰셨던 것처럼 똑같이 육신을 쓰겠죠. 예수의 육신은 죽었으니, 다른 자의 육신을 쓸 수 밖에 없겠
죠. 왜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셨나? 아들급으로 부활시키기 위하여 아들을 보내야 합니다.
그런데 아들의 영체로는 안 되니, 아들의 육체로 나타난 거예요. 그리고 더불어 이 시대는 신부가 필요
해요. 신부의 역사니까요. 다시 올 때는 예수님이 신랑으로 오신다고 마태복음 25장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신다는 역사,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이루시는 성약역사, 창조목적의 복
직역사입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 바로 역사를 이루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월, 화, 수, 목
이렇게 4천년 회복기간입니다. 그리고 금, 토 이렇게 2천년 회복기간입니다. 왜요? 죽였으니까요. 어떻
게 바로 거기서 역사를 폅니까? 회복시켜야죠. 이틀 동안 회복시켰습니다. 확대해서 2천년 동안 회복시
켰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에 합당한 육신을 쓰고 예수님이 오셔야 됩니다. 합당한 육신은 누
구실까? 주님은 영이시니 그 사람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셔야 합니다. 절대 자기의 뜻대로 행하지 않을
자, 절대 변질되지 않을 자, 주님을 사랑한 자, 주님의 신부로 부활된 자, 창조목적의 뜻을 이룰 자, 주
님의 뜻만을 전해줄 자의 육만을 타고 와야 합니다. 그를 쓰고 오셔야 해요. 그래서 세상의 많은 사람들
중에 때를 따라 몇 명을 택하시고 기르십니다. 그 중에 합격된 자가 있죠. 그를 타고 오셨습니다.
여러분, 저는 딱 한 마디로 그 사람을 어떻게 분류하는지를 말씀하겠습니다. 무엇으로 그 보낸 자를 분
별할까? 바로 지금까지 전한 대로 창조목적과 부활과 휴거의 정확한 의미를 풀어줄 자입니다. 이것을
풀어줄 자가 하나님이 보내신 자이며, 예수님이 보내신 자입니다. 창조목적은 무엇이며, 예수님은 어떻
게 재림하시며, 우리는 어떻게 휴거되는지, 앞으로 일어날 천사장의 재림 때는 어떤 식으로 휴거가 일어
나며, 재림의 역사가 일어나는지, 하나하나 낱낱이 역사를 파헤쳐 말씀해 줄 자 이 사람의 육신을 타고
오십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분별합니다. 이 터전 위에 그에 대해서 배우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제일 먼저 접하죠. 선생님의 사생애만 접하고 우리가 어떻게 선생님을 알겠습니
까? 먼저 말씀을 들어야죠. 시대를 꿰어야죠. 어떻게 역사가 시작되었고, 어떻게 인류가 창조되었는지를
먼저 알아야 보낸 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가 예수님의 육신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는 말씀을 배우는 거예요. 말씀을 안 배우고, 말씀을 통해 거듭나지 않으려면, 무엇하러 이 역사길을 갑
니까? 그래서 선생님은 말씀하셨어요. “왜 나를 따르냐?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가르쳐 주니까 나를
따르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역사가 아니다. 그러므로 많은 자들이 나를 예수라고 보고도 따랐다. 그리나
나는 나고 주님은 주님이시다. 주님이 역사하심으로 나는 오직 그의 육신이 될 뿐이다. 육신이 없는 서
러움 너는 아느냐?” 그래서 여기까지 온 겁니다.
이 말씀을 전해줄 자, 지금까지 꿰는 말씀을 전해줄 자가 누구입니까? 저는 배워서 이 말씀을 전합니
다. 배우고, 알고, 깨우쳤기에 전합니다. 깨우쳐 준 자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음성 단 한번도 들어본 적
이 없습니다. 기성에 있을 때는 이렇게 말씀을 가르쳐 주지도 않았어요. 휴거, 재림이 뭔지도 몰라요. 그
날에는 하늘이 진동하며, 불타며, 우리의 육신이 휴거되며, 천사는 중성이며, 그리고 하늘나라에 가서는
어떻게 사는지 몰라요. 낙원은 천국이며,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간다? 뭘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러면 예수
님은 어디에 계시는 거야? 아니요. 아예 의식을 안 하고 삽니다.
사람이 “너는 너, 나는 나.” 이러려고 사람이 결혼을 합니까? 따로 살아야죠. 그러려면 무엇 하려 결혼
을 해요? 혼자 살아야죠. 아니 하나님께서 인생을 그렇게 내버려 두려면 무엇 하러 창조를 하셨습니까?
그냥 내버려 두시죠. 그래서 물과 성령, 여러분의 마음 여러분의 양심이 뒤집어져야 해요. 하나님은 창
조하실 때 이 마음에 영원한 것을 사모하게 창조를 하셨어요. 아예. 하나님을 발견하면 영원한 것을 발
견하면서 그것을 바라는 자는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양심에 화인이 맞아서 그렇습니다.
먼저는 이것을 인정해야만 휴거가 일어납니다. 그 다음에 보낸 자에 대해서 깊이 이해하고,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더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 뼈대도 안 잡아놓고, 말씀을 들으니까 매일 졸아요.
중고등부도 졸아. 캠퍼스도 졸아. 청년부도 졸아. 섭리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냥 자기 집 왔다갔다 하
듯이. 그리고 “부담스러워. 힘들어. 휴거는 뭐야? 아직도 이해 못 하겠어.” 합니다. 그래서 몰라서 이런
소리를 하는 겁니다. 알면 이런 소리 자체가 안 나와요. “어떻게 하지? 나는 어떻게 해야 되요? 예수님
알려 주세요. 말씀이 저렇게 나가는데 하나도 안 느껴져요. 나 죽어. 나 죽어.” 한다니까요. 그렇지 않습
니까? 너무 좋아하는 이성이 앞에 있는데, 그 남자가 내 얼굴만 안 봐도 애가 타는데요. 정말 역사를 안
다면 그렇게 안 하겠죠.
여러분, 이제는 “부담스럽다. 힘이 없다. 힘빠진다.” 하는 말은 정말 지겹습니다. 정말 지겹습니다. 이
말은 주님을 대신해서 심정 대변하고 싶습니다. 정말 지겨운 말 중에 하나입니다. 정말 언제까지, 주님
이 다시 오셔서 영휴거할 때도 언제까지, “정말 지겨워. 해야돼? 힘없이 힘 또 빠졌어. 부담스러워.” 할
겁니까?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13장 9절로 12절에 이런 말씀을 하셨죠?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으로 알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
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었을 때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
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내가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온전히 알리라.”
그 때가 어느 때입니까? 주님이 다시 오시는 이 때입니다. 어린 아이와 같은 생각 다 버렸습니다. 천국
과 낙원이 같다는 생각을 버렸어요. 선악과가 과일이라는 생각을 버렸어요. 예수님이 육체로 온다는 어
린 아이 같은 어리석은 생각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 시대에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그 보내신 나를 믿지 아니하면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심판을 받게 되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 수 없다. 무덤에 있는 자들이 이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이 말을 듣는 자는 살아나
리라. 듣는 자는 살아납니다. 믿는 자는 살아나요.
이걸 도표로 표현하면 이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너희는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나를 믿어
라. 그리하면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받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옮겼느니라. 2천년 신약역사
주관권은 예수님의 육신을 죽인 형벌기간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2천년 동안의 회복기간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냥 구원역사를 할 수가 없어요. 여기서 반드시 벗어나야 됩니다. 벗어나려면 말씀이 있어야
해요. 그 말씀을 들어야만 사망에서 생명으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 음성을 들을 때가 이 때라는 것입
니다. 이렇게 말씀이 이어집니다. 핵심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너무 많이 성경구절을 얘기해서 이해했을 거 같아요.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
이요. 저렇게 구원을 받아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지만, 먼저는 육의 사람 그래서 육신을 보낸 겁니
다.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 겁니다. 여러분, 육신 먼저 전환시킵니다. 예수님의 보내신 자의 말을
듣고,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계십니까? 정말요? 이 말씀을 확실하게 믿고 따르고 있습니까? 누가 뭐
라 해도 이 말씀을 듣고 굳건히 잡고 흔들리지 아니하며, 절대적으로 섭리 주관권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까? 정말 이 말씀으로 거듭났습니까? 정말 확실히 알고 있습니까? 이 말씀을 듣고 세상의 주관권
과 사망의 주관권과 구시대의 주관권에서 벗어났습니까? 그러면 휴거됐습니다. 그러면 휴거된 거예요.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오고, 어떠한 시련이 내게 올지라도 지금까지 전한 말씀 바로 그
가 보낸 자 그 말씀 이렇게 창조목적부터 부활, 휴거, 재림의 말씀까지 꿰어준 그 보낸 자가 그라는 것
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이 시대 가운데서 벗어나지 않을 것을 여러분은 확신합니까? 그러면
휴거된 자입니다. 엘리야의 까마귀밥을 제대로 알았습니까? 선악과가 과일이 아닌 사람의 성적지체인
것을 알았습니까? 주님의 신부로서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이 바뀌었습니까? 생활 가운데 힘들지만, 주님
을 사랑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알았습니까? 먼저 성적인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지체가 성
장하고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이 시대의 섭리역사가 마지막 역사로서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렇게 생각
이 바뀌었습니까? 생각이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까? 정말 확실한 사람은 휴거되었습니다. 정말 확실한
사람들은 저 사망 주관권에서 생명 주관권으로 넘어 왔습니다. 이것은 지식이 아니요, 실제입니다. 믿습
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요. 못 느껴요. 휴거를 하고 있는데도 못 하니까 실제적이지 않아요.
이상해요.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을 했어요. 결혼을 해서 자기 남편과 자기
아내와 같이 살고 자식까지 낳았는데, 매일 하는 말이 “나는 결혼했나? 내 남편이 맞나?” 하는 사람과
똑같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처음에 영휴거 말씀이 나왔을 때, 처음에는 이해하
지 못하다가 나중에는 ‘그 동안 선생님이 가르치신 30개론 말씀이 맞구나.’ 했습니다.
우리 그 때 기억나요? 처음에는 다 흔들렸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의 육이 부활했다는 말인가? 그러면 예수님과 선생님의 관계성은 어떻게 해야 하나.”
혼란스러웠던 그 시절을 기억하십니까? 그리고 깨닫기 시작할 즈음, 선생님께 편지로 사람들이 말하기
를 “ 말씀이 지금도 맞습니다.”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과거말씀과 직강말씀을 들을 때, “옛날에 다
그렇게 말씀하셨네.” 합니다. 선생님이 그런 편지를 받아보실 때마다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한 마디로
표현을 할께요. 미친녀. 미친남. 이건 제정신이 아니다. 진짜 웃을 일이 아니죠. 정말 웃을 일이 아니었
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을 모시고 하니 깨닫고 가는 우리도 이렇게 하니 저들은 듣겠습니까?
우리가 이런데, 선생님 그렇게 외쳤을 때도 그렇게 못 했는데 어찌 했겠습니까? 자식까지도 낳고 아직
까지도 결혼한 것이 실감이 안 나서 내 남편 맞냐고, 내 자식이 맞냐고 한다면 부모가 될 자격이 없으
며 아내가 남편이 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당연하죠. 심한 말이 아니고, 지극히 정상적인 이야기입니
다. 휴거. 자기가 하고 있는데도 모릅니다. 확실히 모르니까요. 그러니 그 사람의 말대로 “휴거? 내가 됐
나? 나 휴거 안 됐어.” 합니다. 이것이 휴거라는 것을 그 동안 선생님은 가르쳐 주시고, 섭리역사에서
가장 나중에 배워야 할 말씀이예요. 이것을 듣지 않고 수료를 하고, 이것을 듣고 섭리를 가고 섭리인이
라고 말하니 섭리사에 자부심도 없어요. 힘도 없습니다.
여러분, 휴거는 거듭나는 것입니다. 변화되는 것입니다. 완전하게 주관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주관권
을 왔으면 벗어나지 말아야지, 왜 자꾸 왔다갔다 합니까? 믿습니까? 그 사람은 휴거된 사람이 아니예요.
옮기지 마는 것입니다. 한번 왔으면. 이와 같이 이것이 바로 물과 성령 시대의 말씀을 듣고, 성삼위로
인해서 시대의 변화를 이룬 자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자기 양심과 마음이 새시대 신부급의 부활을 이룬
자이며, 그 영 또한 새시대의 신부급으로 부활을 이룬 자입니다. 이것이 곧 휴거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
의 나라를 상속받게 됩니다.
이것을 또 도표로 했죠. 예수님께서 시대의 보내신 자를 통해서 전하신 시대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
씀을 들은 자, 이 말씀을 들은 자의 육신은 변화를 이룹니다. 주님의 신부로서의 삶을 살게 됩니다. 생
각이 바뀌었어요. 생각도 행실도 다 신부예요. 이렇게 되면 영체가 알아서 신부로 변하게 됩니다. 이것
이 1차 휴거입니다. 땅에서 이루는 신부집 혼인잔치, 1차 육적휴거입니다. 이것이 바로 부활이요, 휴거
요, 거듭난 것입니다. 확실하게 인식했어요. 저것은 하나의 지식이 아니라,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실감나요? 실감이 납니까? 휴거를 뭘로 비유를 할 거예요? 아무리 비유를 들어줘도 모르
면 몰라요. 계속. 남자, 여자 비유를 들어도 모른다는 겁니다.
생활 가운데 피부에 와닿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이 아니라면 못 사는 삶이 아예 시대의 삶입니다.
신부로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되고, 주님이 최우선이 아니면 안 되요. 맞습니까? 정상입니다. 이게 정상이
예요. 저들은 이게 정상이 아니라고 하는데, 우리는 이게 정상이에요. 그래서 주님께 올인할 수 있어요.
너무 올인한다고 해서 탈이죠. 다 팔고 주님만 쫓아다닐까 하는데, 제발 그러지 말라고. 우리는 바뀌었
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영원히 주를 위해서 살겠다고 하니까 반 미친 거예요. 그러니까 주
님을 만나고 산다고 그러니까,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한번쯤 그런 생각을 해요. ‘나는 다 그만 두고 선
생님만 쫓아다닐래.’ 이 생각 안해 본 사람이 있어요. 제대로 깨달았다면.
장년부들도 ‘내가 이 자리에서 밥이나 할 때인가? 선생님 밥이나 해주면 좋겠다. 소원이다.’ 합니다. 학
생들이나 직장인들은 ‘내가 학교 다니면서 직장 다니면서 할 때인가?’ 합니다. 남자들은 ‘선생님 수행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합니다. 제대로 깨달았으면 주님을 느끼고 싶고, 더 많이 주님을 느끼고 싶고,
그것만 위해 살고 싶으니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영을 위해 창조하셨는데, 나는 영을 위해 살
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너무 빨리 포기해서 탈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포기했다면 정말 멋있게 포기하십
시오. 두 가지예요. 완전히 베드로처럼 그물을 버리고 따른 자, 상황상 그물을 버리지 못 했으나 장사도
하면서 사업도 하면서 그러면서 주님을 따르는 자 이 두가지로 주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섭리를 뛰는 분들은 진짜 멋있게 뛰길 바랍니다. 그냥 뛰면 안 되요. 말씀
도 엄청나게 불같이 전해주고, 생명도 전도하고, 멋있게 뛰어야 보람이 있죠. 정말 멋있게 뛰는 섭리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이 말씀이 선생님께서 10대 때부터 20대까지 산에서 기도하며 주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그리고 섭리사의 시작인 1978년부터 2007년까지 30년을 전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다른 말
로 한다면,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
화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입니다.
나팔소리, 시대말씀으로 홀연히 변화되었습니다. 주님의 신부로 고린도전서 14장 45절 말씀 이하의 말
씀을 이룬 자들입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우리는 영휴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먼저 앞에서 전하는 이 시대
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이 시대의 흐름은 멀고도 멉니다. 도대체 감이 안 옵니다. 이 영휴거에 대한
본격적인 말씀이 2008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선포가 됩니다. 왜 때가 왔는가? 이렇게 육적휴거를 이루어
서 영휴거를 이루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어떻게 비유를 하셨냐면, 시대말씀을 듣고 육신을 통
해 영혼이 변화가 되었죠. 지금 영혼은 땅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예수님이 천사장이 나팔불고 오실 때
다시 변화가 되는데요. 다시 한번 2차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신부로 변화된 영 그대로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아니라, 2차로 변화됩니다. 여러
분 비유로 들었던 것이 기억이 나십니까? 평소 때는 양장만 입고 있던 사람이 결혼식 때는 웨딩드레스
입고 있잖아요. 똑같아요. 1차 휴거만 되면 양장을 입고 있습니다. 마지막 예수님이 오실 때는 2차 휴거
가 되면서 웨딩드레스를 입으면서 영이 천국으로 가는 변화를 한번 더 이룹니다. 이것이 바로 2차 영적
휴거 하늘에서 하는 영적혼인잔치입니다. 그런데 2차 변화시켜서 영휴거는 지금 성약역사 천년 동안 이
루어지는데 이 때 한번 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천년 이후 역사를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차원높여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
절에서 17절까지 하신 말씀이죠.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하나님이 친히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살아남은 자도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리니 그로부터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느니라.” 믿습니까? 육신은 안 죽어요. 육신은 계속
죽을 때까지 땅에서 삽니다. 그러면 하늘로 간 영은 어떻게 해요? 이 지상을 왔다갔다 도와주고 육신이
죽으면 영은 완전히 휴거된 영으로 갑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완전해요.
최근에 석막리 쪽에서 기드온들이 가서 잘 해주고 말씀 전해주고 잘 해주고 했더니만, 그 마음이 강팍
해서 우리를 싫어하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와서 선생님을 증거하더랍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도표 그
려서 가지고 다녔어.” 하더랍니다. 그런 증거가 거기서 나오더래요. 그래서 저는 기도합니다. 예수님 누
구냐구. 도대체 누가 자꾸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주님이 주신 이 말씀을 주님이 주신 것이 아니다
다른 데서 가지고 왔냐고 하냐구. 주님, 가만히 두지 말라구. 이거 말씀을 건드린 것은 주님을 건드린
것입니다. 주님이 주셨죠? 주님이 이제 기도하라고 하셨잖아요. 억울한 거 호소하라고 하셨잖아요.
근데 나도 증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본 것만 증거해야 되는데, 어떻게 합니까? 예수님 가만히 두
지 말라구. 주님이 주셨고, 주님이 역사하셨고, 주님이 행하시고 계시니까 알아서 다 해달라구. 그래서
에스더 기도를 합니다. 민족도 살려야죠. 우리 민족, 우리의 자존심을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섭리사
의 자존심도 살려야죠. 섭리사의 자존심이 시대의 말씀인데 건드립니다. 섭리사의 자존심이 주님의 사랑
인데, 그것도 건드립니다. 가만히 두지 않을 거예요. 진짜 기도할 거예요. 사탄이 행하는 행위들을 다 기
도할 겁니다. 이제는 손을 떠났어요. 인간이 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님이 다 행하실 것입니다.
이미 왕의 조서가 에스더 때 떨어졌어요. 왕의 마음을 그 때는 돌리지 않으면 안 되요. 그래서 에스더
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왕의 어명이 떨어져서 유대민족을 멸하라고 했습니다. 한번 왕이 어명을 내
렸는데요. 이 세상에서는 한번 왕이 어명을 내렸는데 누가 어깁니까? 하나님이 바꾸어 주셨죠. 기가 막
히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우리 손을 떠난 문제예요. 내 손을 떠났기 때문에 기도하라는 겁니
다. 내 손을 떠났으나, 기도는 우리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인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본인들은
다 쓰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시대말씀을 위해 기도하지 아니하면, 어떻게 살 수 있습니까? 이 육휴거를
이룬 상태에서 더 차원을 높여야 영휴거가 이루어집니다.
그냥 시대의 말씀을 듣고 육휴거를 이룬다고 해서 그냥 영휴거가 이루어지는 게 아니예요. 마지막으로
차원높인 삶을 살아서 온전하라는 답을 주셨습니다. 더 차원높게, 완전하게. 주관권만 이쪽으로 넘어오
라는 게 아니라, 주관권에서 또 핵심을 이루고 살라고 아예 핵심을 이루고 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영원한 부활, 그냥 우리가 시대의 말씀을 듣고 부활과 휴거를 이루었죠. 그러나 우리의
목적은 영원한 부활입니다. 그러나 먼저 육휴거, 그 다음 영휴거입니다.
지금 이 역사 가운데 와서 절대 시대말씀으로 완전 뒤집어진 우리들, 생각이 완전히 바뀐 우리들, 여기
서 좀 더 차원을 높여서 행하고 실천하고 주님의 뜻대로 행해야만 더 멋있게 완전하게 마지막으로 변화
가 됩니다. 본판이 멋있는데 여기에 조금 더 얹어주고 조명도 주구요. 마지막 단장입니다. 아무리 본인
이 미인이라고 한들, 아무리 텔레비전에서 민낯이라고 한들 다 화장을 했습니다. 완전 민낯이 예쁜 사람
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어요. 조금은 손을 대야 됩니다. 속지 마십시오. 아무리 예뻐도 본판보다 조금이
라도 살짝 해 줘야 예쁩니다. 아무리 우리가 이 세상에서 육적휴거를 이루며, 변화를 이루어도 마지막
영단장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살짝 얹는 것,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제 마지막 한단계의 말씀 마치고 오늘 말씀을 마칠 것입니다. 지식으로 깨닫지 않고, 정말 가슴으로
깨닫고 있습니까? 이번 주 주일말씀에 왜 하나님은 육휴거와 영휴거를 이루시나?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것은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지구를 창조하신 것, 인간을
창조하신 것은 구원역사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은 바로 키워서 구원역사를 위해
서입니다. 이 구원역사에 들어있는 것은 바로 휴거와 부활 바로 거듭나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물과 성
령으로 거듭나서 단계로 올라와야, 이래야지만 정말 부활되고 휴거되는 것입니다.
왜 이 역사가 너무나 중요한가? 왜 지금 우리 영이 천국에 가는데 왜 지금 말하는가? 바로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영혼이 변화된 모양대로 천국에 그 각각 영계의 세계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영계의 세
계는 지구를 중심으로 선영계, 낙원, 천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를 중심으로 그 밑에 악영계 음부 무
저갱 지옥으로 되어 있습니다. 육신이 행한대로, 영이 변한대로 영계의 세계를 우리는 갑니다. 법칙이예
요. 지금 여러분의 영도 그냥 있는 게 아니라, 각각의 거하는 곳이 다 달라요. 왜 그런데 이런 말씀을
하시냐? 하나님께서 창조목적은 무엇이냐? 모든 자들의 영을 천국에 가기 위한 목적입니다.
여기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천국입니다. 그런데 이 천국은 횡적으로 존재한다. 단계가 있다. 최하 바깥
권, 중간권, 핵심권 천국 중에서도 가장 중간에 핵심권 안에 성삼위가 존재하시는데 이것도 다시 종적으
로 나뉘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 가장 낮은권, 중간권, 최상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최상권 핵심에 존재
한다. 바로 이곳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이것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여기 오라구요. 믿습니
까? 이해되세요? 정말이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굳이 거기까지 가느냐고 합니다.
이게 문제예요. 뭐 그리 완벽하게 해서 거기까지 가려고 하느냐. 부담되게. “어차피 천국만 가도 괜찮
은 거 같아.”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과 같습니다. “뭐 남자만 만나지, 뭐 하러 결혼을 하
냐? 결혼만 하면 되지, 뭣 하러 사랑을 받으며 사냐?”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남자만 만나서 여
자만 만나서 살면 되지 뭐. 사랑까지 해야 돼?” 하는 사람들은 참 불행한 인생입니다. 더 자극이 느껴지
게 이야기를 해 줄까요? 사람으로 태어나기만 하면 되지. 뭣 하러 지체를 다 가지고 태어나지? 아니 옷
만 사면 되지. 뭣 하러 비싼 옷을 사냐? 아니 바보 아니예요? 똑같은 돈으로 똑같은 만원으로 정말 이
상한 옷을 사는 거예요. 거지옷을 사면서 가리기만 하면 되나요? 이 귀한 인생을 가지구요.
이왕이면 인생 100년 똑같이 사는데요. 사랑을 듬뿍 받으며, 창조목적을 이루어야 합니다. 저것 때문에
인생을 창조하셔서 구원역사를 인류 다 키워 주셨는데, 마지막 이 역사에서 그것을 안 하면 어떻게 하
겠습니까? 엄마 뱃속에서 지체를 다 만들었는데 그것도 멋있게 예쁘게요. “나는 잘생긴 사람, 예쁜 사람
부담스러워. 나는 이렇게 생긴 게 좋아.” 그런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엄마의 뱃속에서 선택하라고 합니
다. “엄마의 뱃속에서 네가 태어날 모습을 선택해봐.” 그러면 본인의 모습으로 선택을 할 겁니까? 나는
안 해요. 여러분, 지금 우리가 잘 생겼다고 하는 사람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들의 모습을 생각하
며 택해보라고 한다면, 뭐 택할 거예요? 그래도 나? 여러분, 그런 말하는 사람은 자아도취에 빠져서 고
침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뱃속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면 뭐든지 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그렇게 태교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 아들, 딸이 정말 머리도 좋고 목소리도 이러면 좋
겠어요.” 하면서 목소리까지 태교도 하고 그럽니다. 엄마가 왜 그렇게 태교를 하겠어요? 자식에게 관심
을 안 두는 사람들은 태교도 안 하고, 아예 관심을 안 둬요. 얼마나 삶이 좌우되겠습니까? 똑같습니다.
“영은 만들었는데 그냥 성장하면 되지, 최고로 멋있게 키워야 되지?” 하는 격입니다. 내 자식과 같고 애
인과 같은데요. 최고로 멋있게 키워야지요. 이 후에 나의 모습으로 영원히 살아갈 내 미래가 나의 영혼
입니다. 여러분의 미래, 내가 변호사가 되는 것 여러분이 의사가 되는 것 돈을 많이 버는 것 여러분의
미래는 여러분의 영혼입니다. 휴거, 어렵습니까? 아닙니다. 진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 말씀을 듣고 뼈저리게 그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는지 여러분 점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은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모든 자들 이 섭리사로 와서 새역사권으로 넘어온 자들은
다 휴거되기를 원해. 이 지구상 전체가 그와 같이 휴거되기를 원해. 천국은 자리가 남아 다 와도 돼. 내
가 원하고 아버지가 원하시니 너희만 하면 된다. 너 선생도 그렇게 원한다.” 바로 이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신앙생활을 해야 재미가 있고, 기쁘며 보람이 있고, 섭리역사에 온 보람이 무한하게 있습니다. 믿
습니까? 그러면서 자기가 해야 될 것을 찾아내면서 계속 차원을 높여 행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억울합니다. 왜 억울해요? 애타고 찢어지는 마음, 왜 자꾸 눈물흘릴까? 왜 조은 목사는 나와서 매일 그
렇게 울까? 주님의 심정 받아서. 안 받으면 저는 안 웁니다. 여러분, 희망의 역사 맞습니다. 그러나 희망
의 역사만 전할 수 있습니까? 애가 타고 찢어지는 마음을 전해야 함은 희망의 역사는 모두 다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모두 다 그 희망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애가 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눈물 어제 새벽기도 때 말씀했죠.
첫번째 하나님의 창조목적대로 인간들이 살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생각하시면서안
타까움의 눈물을 흘린다고 했습니다. 첫번째는 안타까움의 눈물, 두번째는 섭리사에 온 자들이 제대로
기도하지 않음으로 섭리사에 와서 말씀은 듣고 이 안에서 살아가지만, 이 마음이 완전하게 새역사권으
로 뒤집어지지 않아서 허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니 억울해서 억울함의 눈물
을 흘린다. 여러분, 제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제발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왜 하나님
께서 예수님께서 눈물흘리시는지 알겠습니까? 안타까움과 억울함의 눈물,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기도해
야 될 때입니다.
기도할 때 마음이 아예 뒤집어져 버리고, 말씀을 들을 때 아예 뒤집어져야 되요. “예수님, 내가 아예
뒤집어져 버리겠습니다.” 내 마음이 이렇게 안 뒤집어진다고 어떻게 해요? 진짜 살 수 없어요. 그래서
에스더 기도기간에 힘들고 피곤하면 아예 뒤집어지겠더라구요. 정말 이것 때문에 뒤집어지겠다. 주님의
마음은 너 때문에 얼마나 뒤집어지겠냐. 주여 내가 이 시간에 뒤집어지지 않으면 잠으로 뒤집어집니다.
제발 좀 붙잡아달라구. 이 시간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 너무 많을텐데, 죄의 냄새가 풀풀 나면서
회개하지 못한 자들에게 악평자들이 다 붙어가지구. 그리고 기도도 안 해. 제대로 분별하지도 못 하구.
그러면 푹푹 넘어지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을 수 없어요.
정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우리 선생님도 잘 되고, 우리도 잘 되는데, 우리 선생님 잘 되어야 하
는데요. 이 말씀을 갖다가 자꾸 건드리며, 우리의 사랑의 역사를 자꾸 건드리는 자들 진짜 안 되겠는 거
예요. 그래서 계속 기도하는 거예요. 어떤 마음으로 간구하느냐. 마지막 소원을 간구하는 느낌으로.
1분 후에 나 죽는데 이 1분 통해서 살 수가 있대. 그러면 저는 이 1분 내내 소리를 지를 거예요. 나
좀 살려달라구. 마지막 문, 내가 어떤 문에 갇혀있는데 마지막으로 이 건물을 떠나는 사람이 문이 부서
지도록 문을 두드립니다. 나 좀 꺼내달라구. 여러분, 지금은 그런 심정으로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갇힌 나를 꺼내줄 사람이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를 붙들지 않으면 안 되요. 꺼내 줄 자가
없어요. 영영 거기서 사망입니다. 죽습니다. 죽음 가운데 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의 심정으로 구해야
됩니다. 에스더 기도기간 40일 동안 한번 정도는 다 뒤집어져야 되요. 섭리역사에 오래 되었어도 한번
도 안 뒤집어진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수료생이 1년째 안 뒤집어지면, 5년째 안 뒤집어져요. 뒤집어지
려면 1년째 뒤집어지고, 3년 안에 뒤집어져야 되요. 거기서 쇼부를 봐야 해요. 거기서 쇼부를 보지 못
하면 5년, 10년이 가도 힘들어요. 신앙생활 하기가.
제가 신앙생활하면서 10년 후에, 5년 후에 뒤집어진 사람이 아니예요. 저는 6개월 안에 뒤집어졌어요.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 중학교 고등학생들을 바라보며 가슴이 아파요. 왜 그럴까? 내 때를 생각
해 봤어요. 나는 그 때 뒤집어졌어요. 매일 눈을 뜨면요. “이거 성약역사래. 어, 이거 신기하다.” 했어요.
선생님 눈 앞에 보면 신기하고, 말씀 나오는 거 보면 너무 신기해서 그 때 뒤집어졌습니다. 새벽예배
누가 안 봐도 저 혼자 했습니다. 스스로요. 기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지 않
으면 안 되겠는 거예요. 그 때 안 뒤집어졌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정말 여러분 뒤집어져야 되요. 안
뒤집어지면 아예 안 되요.
어떻게까지 기도를 하냐면요. 최후에 5분, 1분이 남으면 시계를 엄청 들여다 보게 되요. 눈을 뜨고 싶
으니까 그 때 아예 운명을 걸고 기도해요. 예수님 1분, 5분 후에 끝난다구. 운명을 바꾸어 달라구. 우리
선생님의 운명을 바꾸어 주시고, 섭리사의 운명을 바꾸어 주시고, 내 운명을 뒤집어 주시고, 아예 바꿔
달라구. 주님, 아예 그렇게 해달라구. 그렇게 기도합니다. 그렇게 하니까 마지막 5분, 1분까지 나의 운명
을 바꾸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여러분 이같은 심정으로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예수님의 역사 어떻게 되었습니까? 종교재판을 빌라도의 법정에서 받았잖아요. 사형선
고를 받았습니다. 거기서 사형선고가 내려져서 세상의 법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얼마나 낙심했겠습니까?
세상의 법정에서 사형을 때렸습니다. 모두 다 낙심했죠. 그러나 어떤 역사가 일어난 줄 아십니까? 성령
의 역사가 시작되고, 주님의 진리의 역사가 시작되면서 뒤집어지는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판결문이 뒤
집어지는 것이 아니라, 심령들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심령이 뒤집어지는 역사로 뒤집어졌습니다. “주여.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구나.
그를 저렇게 못 박았구나. 내가 죄인이구나.‘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예수님이 죽은 후에도 300
년 동안 박해가 일어났어요. 그래서 무덤에서 신앙생활을 했어요. 거기서 어떤 역사가 일어났냐면 마음
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로마의 그 귀족까지 그 마음을 뒤집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
습니까? 그래서 가장 박해가 심했던 곳에 교황청이 세워졌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 판결문을 뒤집겠습니까? 이 세상의 시선을 뒤집겠습니까? 세상의 시선을 뒤집고 악평
자의 마음을 돌이키겠습니까? 아니요. 내 마음 돌이키게 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는 겁니다. 저는 기도해
요. 예수님 나는 순진해서, 순진한 것은 잘 해서 내 마음 뒤집기는 편합니다. 내 마음을 뒤집어달라구.
그리고 저들이 뒤집어지기 전에 하나님의 마음을 뒤집어 달라구. 주님, 참지 말 것은 참지 말아야 됩니
다. 나는 권한이 없으니 주님께서 시대의 보낸 자의 소리를 들으시고 제발 응답하신 대로 시행하시옵소
서. 기도합니다. 기도하니까 속이 시원한 거예요.
우리의 마음을 뒤집어야 됩니다. 바로 마음 싸움입니다. 바로 마음뺏기 싸움, 마음이 뒤집어지지 않으
면 끝가지 못 갑니다. 힘이 쎄다고 가집니까? 아니요. 바로 이 마음의 고집을 꺽어야 합니다. 이것이 주
님의 마음으로 완전하게 뒤집어져야 됩니다. 앞으로 맞을 역사, 우리는 희망이예요. 섭리역사에 일어나
는 모든 역사는 희망이예요. 앞으로 올 역사이니까요. 앞으로 오더라도 저 멀리의 희망은요. 또 예수님
입니다. 선생님 이와 같은 길을 가시지만, 결국은 선생님을 맞을 겁니다. 선생님과 함께 뛸 거예요. 아무
도 못 죽입니다. 아무도 우리를 꺽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모든 게 다 희망이예요.
부담도, 어려움도, 조금 힘든 것도 이 모든 것은 다 희망이라는 것을 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신약시
대 저 기성에 있는 자들 아무리 역사를 일으키고 간다고 하지만, 이미 2천년 신약역사 끝났습니다. 이제
새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새 시대 앞에서는 잘 되어도 희망이요, 못 되어도 희망입니다. 신약역사는 잘
되어도 희망이 아닙니다. 왜? 끝났으니까. 잘 되어봤자 거기서 거기죠. 믿습니까? 제발 이제 제발 안 된
다는 말은 하지 마십시오. 부담된다는 말을 떨치십시오. 차원을 어떻게 높이는 줄 아십니까?
부담된다구요? 부담된다는 그 생각을 떨치십시오. 힘들다는 소리 또 나오기 시작합니까? 그 시기를 한
번 넓히십시오. 주기적으로 힘든 것이 1주일에 한번씩 찾아왔습니까? 한달로 넓히세요. 아니 1년, 10년
후로 넓히세요. 그렇게 조금씩 차원을 높이세요. 오늘은 작심 3일이었습니까? 한달 후에는 작심 1달 ,다
시 그 후에는 작심 1년, 변하지 마세요. 그렇게 차원을 하나하나 높여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추상적으로 받아들이며, 지식적으로만 받아들인 자들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도록 노력하시고 기
도하시기 바랍니다. 알았습니까? 정말 제대로 알았습니까? 그러면 정말 나가서 외치는 것이 목적입니다.
외치기만 하는 것보다 날마다 차원을 높이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거예요. 속이 시원하네요. 마음이 어
떻게 시원하게 홀라당 발라당 주님께로 완전히 뒤집어져야 되요. 그와 같은 역사를 에스더 40일 기도
기간에 뒤집으면 우리는 정말 희망입니다. 같이 하면 할 수 있어요. 혼자서는 못 하는데 같이 하면 할
수 있어요. 이 때 해야 됩니다. 섭리역사 오래 되었어도 뒤집어지지 못한 자는 이 때가 기회입니다. 수
료생들, 신입생들 이 때가 기회이예요. 어떤 때를 타고 태어났길래 이 때 태어났습니까?
이 때 함께 뒤집어지시면서 정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고 싶은 말들, 내가 인정하는 것들을 놓
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주님은 저를 이걸 인정하며, 저것을 인정하며 저는 휴거를 이루었어요.
그러면 100% 행하십니다. 주님이 행하시는 일 하나하나를 인정하며, 주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인정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30일이 남았죠? 오늘도 그러한 마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찬양해야 되겠죠?
성령이 뜨겁게 임하여서 성령의 세례를 뜨겁게 받기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이 그냥 뒤집어지기를 바라
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휴거의 차원으로 주관권을 바꾸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너무 뒤집어져 내 마음에 눈물이 그냥 나오고, 내 눈에 눈물이 그냥 고일 정도 땀이 나고 등이 뜨겁고
이게 뭔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뒤집어지는 역사 내가 어찌 이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이같은 전환을
할 수 있는지 이것을 가지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들 다 할 수 있음은 저도 했는데
왜 못 합니까? 저는 마음이 참 차가운 사람입니다. 정말 이 말씀을 듣고서 ‘사람은 원래 이렇게 사람은
따뜻하게 깊이있게 창조가 된 거구나.’ 그런 심정을 진짜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직접 보이지 않지
만, 더 크게 역사하시는 것을 저는 알 수 있었거든요.
‘아. 이 때 보이면서 하지 못 했던 모든 것들 마음으로 통하면서 깊은 단계로 갈 수 있는 마지막 때이
구나. 주님의 심정이 이러하구나.’ 내가 나타내지 못 해서 정말 심정을 다 이렇게 보여주고 싶은데 그걸
못 하니까 정말 보낸 자들이 잘 해야 되고, 그 몸이 되어서 뛰어 주어야 할 자들이 잘 해야 되는데 저
도 날마다 날마다 뼈를 깎는 고통을 가지고 삽니다. 왜냐하면 주님 심정을 알겠고, 내 심정은 부족하니
날마다 주님께 간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2009년 7월 달에 주님이 처음으로 내 마음에 오셨는데요. 그 때 어떤 심정이 느껴졌냐면 주님
이 오시면 기쁠 줄 알았거든요. 너무 슬픈 거예요. 너무 가슴이 아픈 거예요. 답답하고 힘이 없고 그런
데 사람들의 눈을 바라봤는데 사람들의 눈은 너무 모르는 거예요. 아는 눈이 아니었어요. 어떻게 해야될
까. 말씀은 전할만큼 다 전하고, 할만큼 다 했는데 여기서 어떻게 해야 역사가 일어날까요?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무릎을 꿇었습니다. 말은 할만큼 다 했고, 정말 주님을 생각하면서 진심으
로 모든 말씀 다 전했고, 선생님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기 때문에 그 심정을 다 담아서 말씀을 전했는데
말로 설명하는 게 한계가 있는 겁니다. 너무나 뜨겁게 성령의 역사, 성령의 능력을 간구했습니다.
정말 주님 뒤집어달라구. 그러한 역사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래서 먼저는 기도했습니다. 그러
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저부터 뒤집어 주시고, 주님 보여달라구. 이렇게도 냉랭한 내 마음 가운데도
오셔서 주님 제대로 알지 못하는 저에게도 오셔서 이렇게 지금 오니까 나부터도 뒤집어져서 하고 있지
않냐구. 저 한번 보세요. 어린 소녀가 변해서 정말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거든요. 그런데요. 선생님이
저 길을 가시니까 저는 너무 당당한 거예요. ‘내가 어려움을 당하지 않고, 환란을 당하지 않으면, 과연
우리 선생님과 함께 갈 수 있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삽니다.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아요. 내게 무슨 일이 오고, 내게 어떤 핍박이 오고, 환란이 와도 두렵지 않음은
선생님께 그 삶을 배웠거든요. 선생님 정말 어떠한 삶을 사는지 알기 때문에, 내게 눈에 보이는 것은 하
나님의 역사 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랬던 것처럼, 선생님이 가르쳐 줬던 것처럼, 내 눈 앞에는 내가
당하는 환란이 문제가 아니라 ‘주님의 마음이 제대로 전해지고 있는 것인가.’ 그 거 하나가 중요합니다.
여러분, 우리 다 그와 같은 마음으로 뒤집어져야 됩니다. 그냥은 오지 않습니다. 정말 간절히 원해야
됩니다. 배워야 됩니다. 행해야 됩니다. 여러분,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오늘 뜨거운 성령 임할 줄로 믿습
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우리 섭리인들 모두에게 임하실 성령, 그 성령을 간구하며 기도하는 시간 갖도
록하겠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참으로 사람이 무지
하고 모자란 것은 보이는 것만을 위해 자기가 듣고 자기가 배운 것, 자기가 들은 것만을 삼고 살아가는
무지한 인생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아니하면 절대 깊은 세계 인생의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인생 사랑
이 무엇인지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 알지를 못 하기 때문에 사랑에 짓밟히며 사람에게 짓밟히며 모든 권
위와 이 세상의 모든 것들로 짓밟히며 살아가는 우리 너무나 나약하고 불쌍한 인생들을 기억하시는 하
나님, 진실로 진실로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진정 신부로 삼으시고 사랑하는 대상체로 삼으시어 영원한 천국까지 가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창조하시며, 우리를 키워 오시며, 그리고 구원역사 시작하시며 마지막까지 구원역사 포기하지 않
으시고 참으시고 인내하시사 지금 마지막 역사를 실행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예수님 이 모든 것 아무리
배우고 배워도 먼저는 본인이 원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 원하는 마음이 있되 완전히 확실히
알지 못 하고 그냥 편한대로 몸이 편한대로 간다면 알지 못 하는 것이 무엇이 편하게 갈 수 있겠습니
까.
주님 제발이나 편안함으로 사망길로 가지 못 하게 하시며, 고생되어도 배우고 터득하고 행함으로 정말
100년 밖에 주어지지 않은 마지막 시간에 주께 더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성령으로 거듭나는 역사
가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배웠어도 주님 알지 못 하고 행하지 못 한다면 어찌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오늘 전한 말씀 뿐 아니라 이 시대 가운데 전한 모든 말씀
들은 절대 지식으로만 생각해야 할 말씀이 아닙니다.
진실로 우리가 이루며 행하고 있는 것, 우리가 지금 해야 될 것 반드시 이루어야 될 것이 아닙니까. 주
님, 이들의 심령을 뒤집어 주시옵시사 제발이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발이나 느끼게 하시옵소서.
분별케 하시며, 판단케 하시옵소서. 무엇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옵소서. 강팍하
지 않게 하시며, 세상에 속하지 않게 하시며, 무엇을 알고 무엇을 행하며 무엇을 위해 살아야 되는지를
알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역사 사람으로서 주님을 찾지 아니하면 누구를 찾는단 말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자, 주님을 믿는 자, 그것도 이 역사로 와서 주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자, 인생까지 다
버릴 정도로 주님을 믿을 수 있는 역사 아버지여 세상은 이것이 맞지 않죠. 주님 어떻게 같이 살 수 있
습니까. 저들의 시각이 바뀌겠습니까. 저들의 교만과 생각이 바뀌겠습니까. 주님 악평자들의 생각이 뒤
집어지겠습니까. 그것을 먼저 기대하기 전에 우리의 마음이 완전히 뒤집어져야죠. 무엇이 휴거인지 모르
면 어떻게 주님의 역사 맞이하며 주께서 그렇게 희생하시고, 선생님께서 그렇게 희생하신 역사를 어떻
게 맞이할 수 있습니까. 제발 “못 느낀다. 못 느낀다.” 라는 말을 하지 않고, 그만큼 간구하는 자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의 정신을 심어 주시옵소서.
그만큼 말씀을 선생님이 전하지 못 하고 대신 외치는 것도 억울한데, 우리가 제대로 깨닫지 못 하면
억울해서 어떻게 살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이 역사 가운데 와서 억울함을 당하지 않으며, 힘든 일을
당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까. 날이 가면 갈수록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세상에서 핍박하며 왜곡
된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너무나 억울해서 참을 수 없으며, 주께서 주신 역사 사랑하며 사는 이 때 주님
어린 시절부터 보낸 자를 키우시사 진실로 사랑하는 것만 가르치시고 오직 그 역사 하나만을 위해서 달
려왔습니다. 주님 또 죽이고, 또 죽이고, 또 죽여 주님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아버지여 기억하시고 인도하시사 이제는 섭리사의 억울함을 간구하고 호소하라고 하셨사오니 먼저는
가장 억울한 것이 우리 섭리사로 온 자들이 깨닫지 못한 것들이 억울하며, 섭리사로 온 자들이 지식으
로만 깨닫고 혹은 마음의 감동이 없이 받아들이며 자기의 뜻대로 자기의 삶대로 살아가며 왔다갔다 하
는 신앙들을 볼 때마다 억울하고 억울합니다. 주여, 선생님이 보셨다면 이렇게 했을까. 주여 주님이 하
셨다면 이렇게 하셨을까. 아버지여 참으로 억울하고 억울한 인생이 되었사오니 주님 우리를 돌보시고
이 기간에 완전하게 뒤집어져 우리의 운명권이 주님께로 완전하게 넘어가게 해주시옵소서.
주님. 다르지요. 역사는 다르지요. 섭리세계는 완전 다르지요. 어찌 세상과 같을 수 있으며, 어찌 저 기
성과 같겠사오며, 어찌 저들과 같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같이 있지 않으니 힘들다 말할 수 있겠사옵나이
까. 다른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사랑부터 다르며, 배운 말씀부터 다
르며, 살아가는 삶도 다르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도 다르고, 구원부터가 다른데 어떻게 같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이제는 우리가 옛날 방법으로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제는 숨기지 않고 당
당하게 나가되 지혜를 주시사 정말 주님 지혜와 담대함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
소서.
아버지여, 섭리사에 왔으니까 이렇게 한다고 하며 그러니까 우리가 욕을 먹고 그러니까 우리가 저 시
선으로 쳐다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배워 내가 뒤집어졌기에 내가 좋아서 선택
해서 가는 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며, 세상의 이성문화 그것에 흔들리며
나와 섭리사의 차이점, 나와 세상과의 차이점으로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니라 가급적이면 온전치 못함을
꼬집는 자가 되게 하시며, 하나님의 역사를 간구하며 회개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진실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완전히 뒤집어져 휴거되게 하시옵소서. 부활되고 거듭나게 하
시옵소서. 구원받게 하시옵소서. 이것이 부활이요, 휴거요, 이것이 거듭남이니 그 역사를 맞기 위해 재림
의 역사를 맞기 위해 가는 과정이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은 역사를 맞기 위해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
다. 주님, 내일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하겠습니까. 주님, 아닙니다. 주님, 언제 오실지 모르
는 이 때에 바로 오늘 나에게 주어진 시간 이 때에 주님께 간구할 때 우리의 심령과 마음이 뒤집어지지
않으면 어찌 하겠사옵나이까. 주님,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니 이 말씀을 듣고 간절히 간구하며 간절히
주님 만나기를 원하는 모든 자들의 마음에 뜨거운 성령 주시옵소서.
이 마음과 생각과 정신과 모든 영혼이 새시대 가운데 완전하게 넘어와 다시는 구시대 가운데 세상 가
운데 속하지 않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희망의 역사, 희망만은 말할 수
없음은 저 안타까운 자들을 볼 때 희망은 아무나 가질 수 없습니다. 주님, 그들을 놓고 안타까운 심정으
로 기도하는 단계까지 오르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원합니다. 예수님, 이왕 인생으로 태어나고 똑같은 하
루 똑같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주님 인생으로서 편안함만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겠사옵나이까.
예수님 우리의 모든 미래, 우리의 미래는 한치 앞 10년, 20년, 30년, 40년 후가 아니라 우리의 영이
우리의 미래이며, 저 천국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정확한 목적과 방향을 설정하지 아니하며, 되는대로 그
냥 흘러가는 대로 살지 않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마음을 완전하게 붙들고, 정확한 목적을 향해 주님의
말씀을 듣고 중심을 잡아 온전하게 나아가는 섭리사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다시 한번
시대의 말씀과 성령의 뜨거움과 개개인의 결단과 각오로 이들의 마음이 뒤집어지고, 뒤집어지기를 원하
오니 운명을 바꾸어 주시옵시며 이 때에 다시 한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이 시대에 주님이 원하시는
단계까지 완전하게 거듭나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부담이라는 단어는 없애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렵고 힘든 것은 없애게 하여 주시옵소서. 핍박이 문제이
옵나이까. 주님 우리에게 주님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문제이오니, 이 문제를 가지고 기쁨으로 보람으로
도약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섭리세계 각 사람들 모든 사람들 축복하시오며, 기도하시는
사랑하는 선생님 주여 누가 그들에게 말씀을 주셨으며, 누가 말씀을 전했사옵나이까. 주,여 누가 이것을
가지고 건들겠습니까. 말씀을 건드리는 것은 주 예수님을 건드리며, 하나님을 건드리며, 성령님을 건드
리는 것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주여 이것은 참지 말아 주시옵시고, 우리 섭리사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옵
소서. 우리 섭리사의 죽어있는 마음들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권위를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신 능력과 권위를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님께서 주신 것을 더 많이 배우고, 더 온전하게 시대 가운데 거듭나서 외치고 증거해야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모르는 자들을 가르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 그와 같은 수모와 어려움을 견디게 하
시오며, 지금까지 외쳤던 것처럼 우리들도 그와 같은 심정으로 외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예수님,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아온 역사 단 한번도 자기만을 위해 살아온 적이 없는 그를 기억하시사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시옵시며, 주여 그의 기도의 간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결정하시고 판단하시
니 그의 기도에 응답하신 대로 실행하시옵소서. 그 외 주의 역사를 증거하는 두 증인을 기억하시며, 힘
을 주시옵시며, 능력을 주시옵소서. 쓰러지지 않게 하시며, 선생님과 같은 그 길을 가면서 사람들이 이
해하지 못 할 모든 어려움의 길을 가면서 지켜주시사 오직 선생님과 같이 그 역사만을 하나만을 위해
뛰고 달릴 수 있도록 능력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낙심치 않게 하시옵소서.
상처입지 않게 하시고, 더 굳건한 마음으로 가게 하시며, 그러나 주님만 바라보며 사랑하는 선생님 귀
한 생명들을 바라보며 귀한 마음으로 뛰고 달리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우리 섭리사에 모든 자들을 놓고 기도하오니 진실로 사랑하는 표상, 주님이 보낸 표상처럼 뒤집어지기
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역사 판결문이 뒤집어져 뒤집어진 것이 아니라, 심령들의 마음
이 살아나고 뒤집어져 이 모든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우리의 마음부터 뒤집어 주시옵시며, 시대
의 모든 자들의 마음까지 뒤집는 역사가 일어나게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에게 바라고 원하시는 것 주님께 우리의 정성 그리고
우리의 마음 우리의 기뻐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드리니 받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
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온전하게 이루어져 주님이 다시 오는 날 영광으로 주님을 맞이하며, 신부된
자로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역사로 더욱 더 단장하고 준비하겠습니다. 영광 받으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께 성령님께 예수님께 선생님께 큰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섭리역사 모든
여러분께 큰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오늘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여러분 이
불을 이어서 내일 새벽에 바로 기도할 수 있도록, 내일 새벽을 깨워서 더욱 내 몸이 불탈 수 있도록 기
도하며 내 목이 상할 정도까지 기도하며, 내 몸이 땀이 나도록 기도할 수 있는 이 기회 허락해 주신 주
님께 감사드리며, 참으라면 참을 수 있는데 억울한 거 참지 말고 고하라고 하셨으니까 물만난 고기처럼
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후로 다시 한번 이 섭리 역사 가운데, 다시 한번 완전하게 거듭나는 역사 일어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 주 생명의 날 저는 생방송으로 또 뵙는데요. 저는 주님과 함께 선생님의 영을 모시
고 그렇게 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하시고 반드시 휴거 온전하게 매일 매일 이루는 여러분들 되
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찬양 한 곡 하고 마치겠습니다. 우리 은혜가 잘 떨어지지 않게, 오랜만에 우리 은
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부르시겠습니다. 이 찬양하고 마지막 모든 시간을 성령으로 마무리할까요?
여러분의 역할이 너무 중요합니다. 주님이 해도, 선생님이 해도, 제가 해도 해도 여러분에게 키(key)가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구요. 우리 중고등부들 오랜 시간 동안 참여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
들 뒤집어지지 않으면 일찍 온 보람이 없습니다. 우리 중고등부에서 장년부까지 뜨거운 성령의 능력이
다시 한번 일어나길 기도하면서 마지막 찬양 부르며 모든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