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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09 (금)

금요일 새벽잠언 15b2d8b7

선포일
2012.03.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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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9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한 하나님을 믿어도 시대에 따라 전통을 가지고 믿으니 수십 가지 층 으로 믿는다. 2. 하나님과 예수님과 일체 되어 믿는 자는 한 해, 한 해 발전하면서 뜻 을 펴 나가지만, 믿어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일체 되지 않고 믿음으로 신 앙이 죽은 교파들은 늘 그 자리다. 옛날 선조들이 하던 식으로 성전이나 화려하게 짓는다. 지금은 2000년 동안 기다렸던 예수님을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갈 때다. 자기 정신과 몸을 온전히 만들고, 자기 영을 온전히 만 들 때다. 구시대는 하나님의 전은 화려한데 영은 초라하다. 나그네가 몸 단장 안 하고, 환경 단장 하는 격이다. 3.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성전같이 아름답게 만들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섬기면서 삶으로 육도 영도 휴거되어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살 이때다. 4. 하나님의 전을 화려하게 짓고 살아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주인 앞에 종 입장이고, 부모 앞에 자녀 입장으로 살고 있으니 불행하다. 초가집 같은 하나님의 전에서 살아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어 사니 종교인으로 서 최고로 행복하다. 5. 그림의 떡을 보는 것과 금 쟁반의 떡을 먹는 것이 얼마나 차이가 크 냐. 6.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사는 신부의 신앙은 하나님의 사랑을 먹 고 살지만, 성전이나 치장하며 화려하게 꾸며 놓고 사는 옛날 선조들 같 은 신앙은 그림의 떡을 보듯이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산다. 예수님은 “너 희 육신이 나를 사랑하고 나의 말씀을 행함으로 너희 영을 변화시켜 천국 급의 구원을 받고 살아라.” 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도 구시대 구약 종교인들이 성전이나 귀히 보고 치장하며 사는 것을 보 시고 “네 몸이 하나님의 전이다. 네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라. 거듭 나게 하여라.” 하고 외치셨다. 자기 마음과 몸과 영보다 성전을 더 중히 여기고 중심하니, 성전은 빛나고 자기의 영과 육은 어둡다. 구시대 원시 인 신앙인들이다. 7. 지금은 메시아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고 신부로서 사는 시대다. 8. 예수님은 시대를 따라 강림하시어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따름으로 주님 의 신부로서 사는 자들의 육신을 데리고 땅에서 혼인 잔치를 하시고, 이 제 하늘에서 혼인 잔치를 하려고 신부로 예비된 영혼들을 찾으신다. 그런 데 주님을 믿는 자들은 아직도 수백 년 전의 옛 법에 매여 소경과 귀머거 리가 되어 살고 있다. 9. 소경들과 귀머거리들이 소리치면서 새 시대를 따라가는 자들을 지적한 다. 참으로 가련한 행동을 하며 살고 있다. 10. 지식인과 권세자라도 나룻배를 타고 가면 노를 저으며 가야 된다. 어 린아이라도 군함을 타고 가면 신선처럼 왕이 되어 가게 된다. 이 시대 종 교도 그러하다. 11. 새 시대에 왔다가 하나님의 눈에서 벗어나서 기성인도 아니고 새 시 대인도 아닌 채 새 역사를 만들어 보려 온갖 짓을 다 하지만, 곰이 사람 이 되겠느냐. 참감나무에 접붙이려고 고욤나무를 벤 것인데, 참감나무를 접붙이지 않고 열매를 열게 하겠다고 한다. 차라리 고욤나무를 베지 않았 으면 고욤나무 열매라도 따 먹고 살 것인데, 고욤나무는 이미 베어 버렸 고 참감나무도 접붙이지 않았으니 열매도 없고 이제 가시만 돋아 열렸구 나. 고로 불 지르는 심판을 할 수밖에 없다. 12. 새로운 역사, 새로운 발전이다. 13. 옛 그릇, 옛 집, 옛 옷, 옛 문화를 쓰면서 사니 새것 앞에 얼마나 초 라하냐. 14. 옛 역사에 사는 자들은 시대의 거지다. 15. 세상에서도 그 시대에 해당되게 발달되어 살지 못하면 참으로 불행한 자다. 16. 공산주의 독재자들은 이 시대에 살면서도 옛 시대 식으로 산다. 개방 을 안 하니 처음에 시작했던 삶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대로 산다. 17. 옛 시대의 삶은 그림의 떡을 보는 삶이다. 18. 새 시대는 현실에서 행하며 사니 현실의 떡이다. 구시대는 새 시대가 오기를 희망하며 살았으나 새 시대가 왔을 때 맞지 않았다. 망상에서만 산 것이다. 19.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그림의 떡으로 대하고 믿고 사랑하며 산다. 어 떤 사람은 예수님을 실제 떡으로 대하고 믿고 사랑하며 산다. 행동하는 자는 주님과 일체 되어 사는 자다. 20. 사진을 봐도 남의 사진을 보는 것과 서로 사랑하는 자의 사진을 보는 것이 다르다. 남의 사진은 그림의 떡이고, 서로 사랑하는 자의 사진은 실 제 떡과 같다. 주님을 믿고만 사는 자는 그림의 떡을 보는 격이요, 주님 을 실체로 보고 모시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실제 떡을 먹는 격이다. 21. 주님을 실체로 보고 사랑의 삶을 살지 못하는 자는 주님을 그림의 떡 으로 보고 마음으로만 먹고 마음만 기뻐하면서 배는 굶주리고 사는 자다. (깊은 잠언이야. 모두 영계에서 썼다.) 22. 그림을 가지고 사랑하며 사는 자와 실체를 가지고 사랑하며 사는 자 는 땅과 하늘 같다. 23. 주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24. 신부라면 주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25. 남녀가 아무리 마음으로 불같이 사랑해도 실제 육체로 사랑하지 않으 면 생명을 잉태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하늘 까지 닿아도 실제로 몸이 안 닿으면 휴거되지 않는다.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해야 된다. 26. 실체가 없는 제물은 이론 제물이다. 몸으로 행하지 않고 마음으로만 행하기는 쉽다. 몸이 행해지지 않아서 곤고한 것이다. 27. 하나님의 사람들은 몸으로 행하고, 사탄과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말 로만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