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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09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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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심정과 진정한 위로 작성일 : 2012. 02. 10 작성자 : 주이랑 주님께서 급히 “선생 위해 기도해라.”하셔서 오직 선 생님을 위해 40일 새벽 2시 조건 기도를 하고 있었 습니다. 그리고 2/10 천국성령운동 기도 시간에 오 직 선생님만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작정하고 주님을 부르며 간구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지금 선생님의 심정’이 어떠하신지 깊이 주님께 여쭤 답을 얻고 싶 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오직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자세로 간절히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주님이 마 치 전화 통화하듯 멀리서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랑아, 왜 그토록 애절하게 나의 이름을 부르느냐.” “사랑하는 주님, 제가 꼭 한 가지 여쭤 보고 싶은 것 이 있습니다. 주님께 이것을 받아야 주님 원하시는 만큼 선생님 위해 기도할 수 있습니다. 말로 받는 것이 아 니라, 주님의 심정을 제 마음에 직접 쏟아 부어 주셔 야 하니 사랑하는 주님, 제발 지금 제 마음에 직접 임해 주세요.” 간절히 애원하며 매달리자 멀리 계시던 주님이 제 앞에 직접 오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주님은 제 영원한 신랑이십니다. 고 로 주님의 육이 되신 선생님 또한 제 신랑이라 하셨 지요. 저는 선생님께서 지금 어떠한 상황 가운데 처 해 계신지 잘 알지 못합니다. 일본에 있다 보니 더 먼 것만 같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제게 주시 는 편지를 읽을 때면, 분명 말 못하시는 심정이 있으 신 듯싶습니다. 주님, 지금 선생님의 고통이 어떠하 신가요. 제가 감당 못할 심정이겠지만, 그래도 받고 싶습니다. 정말 알고 싶습니다. 저 좀 가르쳐 주세 요.” 라고 애원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러자 환상으로 선생님 계신 곳이 보였습니다. 불빛이 있는 데도 어두침침하고 굉장히 추운 분위기 속에 선생님은 말없이 무언가를 쓰고 계신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화면이 바뀌면서, 많은 청중들에게 둘러 싸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묶인 채 바닥에 누워 계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청중이 예수님을 향해 손가락질하거나 혀를 끌끌 차면서 욕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이미 가시 면류관으로 인해 예수님 얼굴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온몸에도 깊이 파인 많은 상처로 인해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자가 앞으로 나오더니, 예수님의 손목을 탁탁 치더니, 이곳저곳에 못을 대며 예수님을 조롱했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 손목에 못을 대고는, 옆의 사람에게 엄청 큰 나무 망치로 보이는 어떤 것을 받아 하늘 끝까지 올렸다가 못을 향해 내리쳤습니다. 그 순간 예수님 몸이 바르르 떨렸고, 가느다란 신음소리가 들리고, 입술을 질끈 깨무셨는지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분명 그 환상 안에 있는 듯 했으나, 못을 든 자가 예수님을 조롱하는 순간부터 미친 듯이 소리 지르며 예수님께 달려가려 해도 그 화면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제 마음에 못이 꽂히듯 온몸이 굳고 힘이 쭉 빠져 버렸습니다. 내 사랑아. 심정 받았느냐. 이것이 선생 심정이다. 선생이 지금 겪는 고통은 내가 못에 박히던 그 순간의 고통과 같다. 이는 내 십자가 여정 중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이었다. 못이 내 살점을 뚫고 내 뼈마디를 뚫고 지나는 그 순간, 내 온몸의 뼈가 산산조각 나는 듯했다. 한계 이상의 고통이라 정신이 혼미해졌으며 내 온몸이 순간 마비되었다. 육신은 바르르 떨며 축 늘어졌다. 육신이 정신을 감당하지 못한 순간이었다. 네가 내 고통을 보며 순간적으로 나를 향해 달려오고자 해도 올 수 없었지? 십자가는 오직 한 명이다. 짊어지고 가는 것도 혼자요, 못에 박히는 순간도 혼자요, 매달려 있는 순간도 혼자다. 나 예수 홀로, 선생 홀로 감당해야 하는 고통이다. 그래서 외롭고 고독하다. 선생, 지금 산산조각 나는 고통을 받고 있다. 사랑하던 자가, 그 품에 거하던 자가 십자가에 묶인 그의 두 팔과 다리에 이리저리 못을 대며 조롱한다. 상상할 수 없는 혀의 망치로 그의 온몸에 못을 박아 그의 마음을 산산조각 내는구나. 그 고통에 입술을 질끈 깨물어, 한줄기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오니 그것이 너희에게 보내는 말씀 속 ‘기도하라.’는 한마디다. 선생이 이 심정을 어찌 말로 하겠느냐. 말로 할 수 없으니 그저 침묵하는 것이다. 모두에게 그 심정 쏟아 붓고 싶지만 너희가 감당할 수 없으니, 너희가 상상할 수조차 없으니, 그저 침묵하며 기도하는 것이다. ‘악을 쪼갠다.’하니 너희 중 더러는 ‘어찌 제자였던 자를 저렇게 악이라 칭하며 쪼개어 낼까.’ 의문을 품고, 의심을 품는, 마음 혀의 소리를 내가 들었다. 나 예수가, 선생에게 쪼개라 했다. 선생이 계속해서 그들의 영혼 구원해 달라 간구하는 데, 저들의 행위는 계속해서 극에 달하여 영원한 멸망의 심판으로 결판났고, 저들의 독 혀로 인해 싸늘히 죽어 가는 나의 양들이 있으니, 내 급히‘과감히 결단하라.’명하며 ‘네가 결단 내려야 내가 행한다.’말했다. 그러자 너희 선생, 여호와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는 신부에서 천군천사를 지휘하는 시대 의인의 왕으로 백마에 올라타 모든 선악을 쪼개어 멸하자 너희에게 명한 것이다. 저들의 악랄한 행위는 극에 달했구나. 나를 십자가에 매단 것도 모자라 물과 피를 쏟으며 죽어 가는 내 육신에게 다가와 내 옷을 벗기고 조롱하며 내 피를 술 삼아 술판을 벌여 노래하고 춤추는 듯하구나. 내 두 눈으로 그들의 모든 행위를 보고 있으니 그 행위대로 풀무불에서 녹아지고 녹아지리라. 나의 섭리사여, 너희는 나의 십자가가 부끄러우냐. 너희 선생의 십자가가 부끄러우냐. “주님, 무슨 말씀 하십니까. 선생님의 십자가로 인해 제가 새 생명을 얻었음을 주님이 아시잖아요. 끊임없이 주님을 벗어나 죽음의 길로 가고자 했던 제 마음 죄로 인해 선생님께서 십자가를 지셨고, 그로 인해 저는 생명권에 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십자가 고통 가운데 끊임없이 말씀을 보내시고, 편지로 전 세계를 관리하시는 모습에서 저는 선생님의 진실함을 보았기에, 제 믿음이 확신이 되어 섭리를 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십자가는 제게 있어 생명이요, 자랑이요, 영원히 갚아야 할 은혜요, 영원한 감사입니다.” 맞다. 너는 선생 통해 새 생명을 얻은 자다. 죽음 가운데 건진 바 되었으며 지옥 가운데 꺼낸 바 되었다. 너와 같이 모든 자가 그러하다. 영적 휴거는, 육적 휴거 발판 위에 이루어진다 하였다. 내 진정 말하노니, 육적 재림 역사의 사명자 된 선생을 근본으로 깨달아라. 그로 인해 성약 주관권 새 생명 얻었음을 깨달아라. 선생의 십자가 의미를 깨달아라. 그로 인해 너희가 다시금 새 생명 얻었음을 깨달아 감사하라. 그의 십자가는 너희의 자랑이요, 영원한 감사가 되어야 한다. 이를 온전히 고백하지 못하는 자, 마음을 굴복하여 선생 앞에 머리를 조아리지 못하는 자, 이는 육적 휴거를 완전히 이루지 못한 자다. 내가 당부한다. 시간이 없다. 너희 마음부터 온전히 선악을 쪼개어 선생 편에 서 라. 지금은 그저 믿음으로 선생과 마주 볼 때가 아니다. 선생과 완전히 한 몸이 되어야 할 때다. 누군가가 선생에 대한 악평을 던지면, 믿음 주관권에 속한 자는 찰나의 순간이라도 믿음을 버리지 않고자 노력해야 하기에 그 틈으로 흔들림이 생긴다. 그러나 일체 주관권에 속한 자는 선생을 향한 악평은 곧 자기를 향한 악평이 되기에 그 순간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자동적으로 대처한다. 고로 흔들림이 없으니 환란도 없다. 선생과 한 몸, 한 마음이 되어라. 그리하여 똑같은 눈, 똑같은 귀, 똑같은 감각으로 모든 환란을 이기어라. 이것이 곧 나 예수와의 일체다. 이것이 진정한 선생을 위한 위로다. 선생 근본 알라고 마지막 더 깊은 한마디 전하고 가 련다. 주권 쥔 사명자의 양날의 심정을 알아라. 나 예수는, 가장 큰 십자가 고통의 심정과 모든 것을 심판하는 메시야로서의 의연하고 평온한 심정 양날의 심정을 지니고 있었다. 한쪽 심정만 알면 반만 알아 나를 안다 할 수 없다. 선생 또한 마찬가지다. 지금 가장 극렬한 십자가 고통 가운데 있으나 시대 주권을 쥔 사명자로 가장 의연하고 평온하다. 사랑과 심판, 고통과 평안을 모두 지닌 양날의 칼과 같은 자가 너희 선생이다. 그 고요함에 모든 악이 두려워 떠는‘사명자’다. 선생 근본 깨달아야 진정한 위로자가 됨을 잊지 말아라. 선생 위해 기도하자. 지금은 마지막 운명을 걸고 제자들에게 ‘기도하자’했던 깊은 밤과 같은 때다. 시간이 없다. 모두 운명을 걸고 기도하자. - 섭리역사의 주인,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