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10 (토)
계시말씀 ae240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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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와 인류의 문명
작 성 일: 2010년 10월19일(화)
작 성 자: 김 선 명
주님께서 순간 ‘하나님의 섭리와 인류의 문명’이라는
주제를 주셨습니다. 저는 역사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
한 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고 며칠을 보냈습니다. 다
른 계시가 수시로 무시로 삶속에서 왔지만 주님께서
이 계시에 집중하게 하셨습니다. 이 주제를 두고 깊
이 기도하는데 많은 의문이 생겼습니다.‘이 세상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셨는데 삶속에서 인생들이 영
적인 세계를 알지 못하고 또한 영적인 삶과 육적인
삶의 괴리가 너무 커서 하나님도 예수님도 느끼지
못하고 믿는 자들도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재림을 실
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이렇게 구원 받
기가 어려운 것일까?’그 때 주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
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 안에 존재하는 것이
고
모든 존재 세계의 근원은 하나님이다.
하지만 인생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영의 역사 즉 중심역사가
인생들의 무지로 인해 하나님의 뜻대로 가지 못하여
인류의 영적 수준이 온전히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이
다.
아담, 하와로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중심역사가
중심자의 타락으로 온전한 길로 가지 못하니
인류의 영적인 수준은 정체되고 하나님과 소통이 끊
어졌고
반면에 인생들의 육과 그에 속한 혼적인 세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달하니
자연히 영에 속한 종교의 세계와 혼과 육에 속한
과학, 학문 같은 세계 사이에 괴리가 생긴 것이다.
만약 영의 역사의 시작인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뜻하신 대로 온전한 역사를 이루었다면
현재의 인류의 문명은 지금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으
로
변화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한 인생을 인도하시며 창조목적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보아라.
한 인생이 부모에게서 태어나면 먼저는 육이 성장한
다.
그리고 그 육이 성장함에 따라
혼적인 차원의 지, 정, 의가 발달하고
온전한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바탕위에 영적인 복음이 전해져 영이 성
장하고
결국은 성장된 영이 성삼위와 소통하며
자신의 혼과 육을 주관하며 삶속에서 지상천국을 이
루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한 사람이 부모의 태속에서 나오자마자
하나님을 섬기고 믿으며 살아갈 수 있느냐?
육과 혼이 성장된 바탕위에 영이 성장하여
결국은 영이 혼과 육을 주관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온 인류도 한 개인과 같은 방식
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한 개인을 확대하면 온 인류가 되는 것이다.
온 인류도 먼저는 육적 세계와 혼적 세계를
성장시킨 바탕위에 영적인 역사를 시작 하여
영적인 세계가 육과 혼의 세계를 주관하는
인류 문명을 이루어 가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인 것
이다.
한 인생이 영, 혼, 육이 온전히 조화를 이루어야
진정한 구원의 삶이 이루어지듯이
인류의 문명도 육의 역사, 혼의 역사, 영의 역사가
조화를
이루어야
진정한 하나님이 원하는 온전한 문명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인류를 한 인생의 육과 혼을 성장시키듯이
육적, 혼적인 세계를 성장시켰다.
그리고 그 기반위에 하나님의 중심역사
즉, 다시 말하면 영적인 역사, 섭리역사를 시작한 것
이다.
문명이전의 초기 인류는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짐승
과도
같은 삶을 살았다.
이 때는 아무리 말씀을 주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 듣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오랜 시간동안
육적으로 성장시키고
육이 성장함에 따라 혼적인 차원도 성장시킨 것이다.
육과 혼이 성장하자 인류는 스스로 생각을 하게 되
고
문자를 만들고 지식을 깨우치기 시작했다.
바로 혼적인 차원의 문명이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혼적 차원의 문명의 바탕위에
비로소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를 통해
인류의 영적인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선생이 말씀을 통해 가르쳐주지 않았느냐?
아담, 하와 이전에 사람이 있었고, 또한 아담, 하와는
그 시대 지구상에서 가장 수준 높은 혼적 차원의 문
명을
이룩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난 사람들이다.
이 혼적인 문명위에 아담과 하와를 통해
영의 역사를 시작하여 인류의 영적인 수준을 높여
영적인 문명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그리고 이 영적인 문명을 통해 온 세상에 점진적으
로
하나님의 세계를 이루어 나가려 한 것이다.
하지만 아담, 하와는 타락하였고
중심 역사가 처음부터 온전한 방향으로 가지 못했다.
아담, 하와가 타락하여 인류의 영적인 수준은
성장이 멈추어 버렸다.
인류의 영적인 성장이 멈추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육과 혼의 세계를
멈출 수는 없었던 것이다.
인생들을 혼적으로 발달시켜 보다 육적인 혜택을 주
어
보다 온전한 삶을 살 수 있게 인도하신 것이다.
고로 육과 혼적인 차원의 수준은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했고
영적인 차원은 그대로 정체되어 있으니
인생들은 영적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잊게 되고
혼적인 차원으로 살아가게 된 것이다.
바로 영, 혼, 육의 세계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인류 문명이 시작 된 것이다.
비유로 말하면 한 인생이 온전히 자라지 못하고
사고를 당해서 육은 나이가 들어 성장했지만
정신과 생각은 어린 아이처럼 정체된 비정상적인 모
습과
같은 격이 되고 만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혼적인 차원으로 인도
하시며
하나님의 영적인 역사를 시작할 때를 기다린 것이다.
바로 구약 4000년의 시간이다.
구약 4000년의 시간은 참으로 한의 역사였다.
아담, 하와가 타락함으로 하나님의 중심역사는
원래 계획 된 대로 만민을 위한 역사가 아니라
한 민족에 국한된 민족 종교로서 4000년간 이어져
왔다.
4000년간 그 작은 땅 유대에서만 역사를 편 것이다.
만약 아담, 하와가 타락하지 않고
4000년의 시간동안 하나님의 뜻대로 역사를 폈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변화 할 수 있었겠느냐?
인류 문명의 역사가 바뀌었을 것이다.
구약 4000년은 온전한 역사를 펴지 못한 채 죽어가
는
인생의 가는 숨소리처럼 가냘프게
중심역사의 맥만을 이어 온 것이다.
제대로 중심역사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고
아담을 대신할 나 예수의 강림만을 가까스로
준비하고 전초 할 수준이었다.
너무나 힘겨운 역사가 이어져 온 것이다.
이렇게 죽어가는 인류의 문명을 위해 하나님의 독생
자
나 예수가 이 땅에 강림했다.
하지만 첫 단추가 잘못 꿰어진 인류의 역사는
그 영적 수준이 너무나 낮았기에
나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아담 주관권에 속한 구약인이 나를 무지로 대하고
말았다.
원래 구약인들은 나의 발판이 되어
온 세상에 영적인 문명을 전해야 할 사명을
가진 민족 이었지만 오히려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았
다.
성경에 기록된바 내가 내 아버지께 이 쓴잔을
치워 달라고 했던 기도가 기억나지 않느냐?
내가 뜻이 아닐 길을 감으로
이 인류가 받아야 할 그 고통의 시간을 알았기에
나는 그토록 억울하고 원통하고 가눌 수 없는
슬픔에 잠겼노라.
아담이 타락하여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진
지옥의 역사를 내가 알았기에
나는 그렇게 간절히 내 아버지께 간구하며
십자가의 짐을 벗어버리기를 원했노라.
고로 나는 유대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
이방의 민족을 통해 나의 복음의 역사를 펴 나갔다.
내가 이 땅에 강림하여 역사를 폈기 때문에
신약은 구약보다는 한 단계 높은 영적 성장을 이루
었지만
뜻이 아닌 길을 갔기에 그로 인해 받아야 할
인류의 탕감은 너무나 컸던 것이다.
나의 발판이 되어야 했던 민족이 무지로 나를 대하
여
1차적으로 역사가 틀어졌고 그로 인해 영적인 성장
이
또다시 멈추었다.
또 내가 가르친 모든 원본의 말씀은 남아나지 않게
되어
후대에 가르칠 온전한 진리가 전해지지 않았다.
이 얼마나 큰 손실이냐?
고로 성삼위는 강권적인 역사를 통해 오랜 시간동안
인류를 구원할 말씀을 복원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다.
성경이 형성된 역사를 보아라.
인생들의 무지로 인해 제대로 남아있지 않는 자료를
성삼위는 모으고 또 모으며 오늘날의 모습으로 만들
었다.
성경은 절대적인 성삼위의 강권적인 역사에 의해 이
루어진 것이다.
우연에 의해 만들어 지거나
인생들에 의해 자의적으로 만들어진 책이 아니다.
전능하신 성삼위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절대적으로 간섭하여 오랜 시간동안 이루어 온
피눈물의 결정체다.
인생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참담한 현실 속에서
이루어낸 것이다.
신약 2000년도 구약과 마찬가지로 인류의 영적 수
준은
성장하지 못하고 낮은 수준으로 정체되어 있었고
반면 인류의 혼적인 수준은 날이 갈수록 높아졌다.
고로 인류의 문명은 보다 혼적인 차원에서 발전하였
고
과학, 철학 같은 학문이 득세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은 낮은 영적 수준의 종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차기 시작했다.
이런 것들을 혼적인 차원의 학문과 과학이 설명하고
인생의 삶을 윤택하게 하니
인생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영을 잊어버리고
100년도 못사는 육을 중심해서 살아가게 된 것이다.
바로 영의 수준이 낮으니 영의 역사로는
인류의 혼과 육적인 차원의 역사를 주관 하지 못한
것이다.
인생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하나 되어야
완전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고로 영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여
영이 혼과 육을 주관할 때 온전해 질수 있지만
그것이 아닌 스스로의 혼적 차원은 너무나 불완전하
여
이 세상의 인류의 문명은
참으로 불안전한 문명이 된 것이다.
고로 인생들이 이루어 온 문명은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물질에 치우친 문명이 되었고
마치 영이 없는 짐승들처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서로를 죽이고 해하는
고통의 악 순환이 이 땅 가운에 일어난 것이다.
인생들이 영의 수준이 낮아 영의 세계에 대해서 모
르니
당연히 사탄이 공중에 권세 잡은 자들이 되어
하나님의 구원의 텃밭인 육계를 주관 한 것이다.
사탄은 자신들에 속한 악한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텃밭인
육의 세계를 멸하기 위해 발악을 했다.
고로 새로운 이 육적인 세계를 지키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보다 하나님과 가까운 혼적인 차원의
선한 자들을 통해 역사하신 것이다.
보다 선한자를 민족의 주권자로
각 개성의 센터별의 사명자로 세워
이 땅 가운데 질서를 잡고 악한 자들을 몰아내며
인류가 멸망으로 치닫는 것을 지켜내고 보존 하신
것이다.
그리고 지켜낸 육의 세계에
시대마다 영의 사명자를 보내어 아쉬운 대로
다시 올 새로운 시대의 나의 재림을 준비하며
인생들을 신약급의 수준으로 구원한 것이다.
신약 2000년의 시간은
영적인 세계가 혼과 육의 세계를 주관한 시대가 아
니라
구약과 마찬가지로 영이 수준이 낮으니
오히려 혼과 육에 종속되어 간 시대라고 해도 과언
이
아니다.
2000년 신약 시대의 현실을 보아라.
종교인들은 성경 속에 태양이 멈춘 것이
진실인 것처럼 믿고 있으며
아담, 하와가 모든 인류의 시조인 것처럼 믿고 있다.
그리고 사람이 흙으로 창조되었고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창조되었다고 믿고 있다.
또한 타락이라는 근본을 모르니
인류는 원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원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니 자연히 회개도 못했고
회개를 못하니 영원히 원죄의 굴레 속에 살아가며
온전한 구원을 받지 못한 것이다.
실상 기성이 낙원급의 구원 밖에 이루지 못하는 이
유는
죄가 무언지 몰라서 회개치 못하는 것이
큰 이유 중 하나다.
원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또한 나 메시아가 죽은 이유를 온전히 모르니
조상 때 부터 내려온 그 원죄와 유전죄를 회개하지
못해
온전한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영의 수준이 낮으니
종교가 종교의 근본의 역할을 제대로 못한 것이다.
고로 신약 2000년이 지나
내가 다시 이 땅에 재림하는 것이다.
신약 때 인생들의 무지로 인해
온전히 성장 시키지 못한 인류의 영적수준을 성장시
켜
영이 혼과 육을 주관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다.
영이 성삼위와 소통하여 인생들의 혼적 세계를 통해
하늘의 것을 이 땅위에 실현 하는 것이다.
하늘의 모형을 이 땅에 그림자처럼 실현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눈으로 보듯이 하늘의 것을 실현하는
지상천국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이 시대 새롭게 시작된 선생을 통한 섭리역사 30년
은
인생들의 무지를 끝내기 위한 마지막 성약역사이다.
선생을 통한 섭리역사를 기성과 같은 맥락으로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된다.
섭리역사는 온 인류의 문명의 수준을 결정지을
하나님의 중심역사다.
온전하게 성장하지 못한 인류의 문명을
영을 중심한 영적 문명으로 이루어 내는 것이다.
선생이 있는 지금의 섭리사는
천년역사의 초석을 다지는 때다.
선생이 전능하신 성삼위의 말씀을 받아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이 온전한 진리의 말씀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온 세상에 퍼질 것이다.
이 진리의 말씀을 들은 자들이 1000년 동안
주와 함께 왕 살아 먹는 역사가 일어 날 것이다.
진리의 말씀을 들은 자들이 자신의 개성대로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정치를 하는 사람도, 사업을 하는 사람도,
예술을 하는 사람도, 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휴거되어 이 땅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일꾼이 되는 것이다.
섭리사가 1000년 동안 이런 자들을 만들어 내는 것
이다.
고로 선생이 저렇게 몸부림치며 끊임없이
말씀을 받아 저장하고 있는 것이다.
후대에 이 진리의 말씀을 전하여
새로운 인류의 문명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의 절대적인 계획
이다.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의심하는 자가 있다면 절대 그 의심 머릿속에서
반드시 지워야 한다.
섭리역사 30년 눈으로 보면 작아 보이고
세상의 핍박과 환란이 괴롭게 하여도
이 역사는 온 인류의 영적 문명을 이루어 갈
위대한 역사다.
마치 정말 작고 작은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여
한 생명을 잉태하듯이
선생을 통한 섭리사가 하늘과 하나 되어
온 인류의 문명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지난날 신약 3년간의 공생애로 2000년의 인류 문명
을
변화 시켜 온 것을 보아라.
인생들의 무지로 인해 온전한 역사를 펴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의 십자가의 조건으로
인류를 구원시키며 이끌어 왔다.
그러나 지금 선생이 나의 육이 되어 중심된 섭리역
사는
신약 역사와는 비교가 안 되는 완전한 역사다.
시대의 사명자가 30년간 역사를 폈고
또 하나님이 정한 기한까지 이 땅에서 역사를 펼 것
이다.
이런 엄청난 영적인 수준이 1000년 동안 온 인류를
뒤덮고 모든 인류의 중심이 될 것이다.
온전한 영적성장을 통해 인류의 문명이
영과 혼과 육이 조화를 이루어
진정한 하나님의 세계가 1000년 동안 이루어 질 것
이다.
고로 너희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섭리를 뛰고 달리
며
선생이 반드시 누구인지 알아야 하고
이 역사 진정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알아야 한
다.
그러니 명심하여라.
너희도 온전한 배움으로 진정한 영적 성장을 이룬
후에
나가 외치며 나의 일을 감당해야 한다.
그러니 배우자.
확실히 배우고 실천하고 나와 하나 되고 선생과 하
나 되어
이 역사 이끌어 가자. 너희는 결코 작은 자들이 아니
다.
너희의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리니
나의 말씀 명심하고 나아가자.
사랑한다.
무한한 용기를 가지고 끝없이 도전해야 할 때다.
- 모든 존재세계의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