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3.11 (일)
120311 주일말씀 아예 악과 불의를 생각하지 말고 죄를 짓지 말아라
- 선포일
- 2012.03.11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2장 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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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1일 주일말씀> 3월 14일 수요말씀과 한 짝 : 깊은 비유 말씀
아예 악과 불의를 생각하지 말고 죄를 짓지 말아라
아예 주께 맡겨라
본 문 마태복음 12장 34-37절
누가복음 6장 45절
로마서 8장 20-2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뭐지요? 『아예 악과 불의를 생각하지 말고 죄를
짓지 말아라. 아예 주께 맡겨라.』입니다.
주제만 들으면 어떻게 아예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지 모르겠지요?
오늘은 주님께서 ‘죄를 안 짓는 방법’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고개를 끄떡이며 잘 이해하고 실
천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서는 죄를 안 짓는 방법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중
요한 비유를 들면서 말씀해 주시며, 이번 주 수요말씀에서는 주님과 온전
히 일체 되어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이루어 주님을 맞는 방법에 대하여 예
수님께서 비유를 들면서 말씀해 주십니다.
이 말씀을 듣고 첫째, 죄와 사탄을 다스리며 둘째, 주님과 온전히 사
랑으로 일체 됨으로 주를 맞아 육과 영의 휴거를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일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은 “선악 간에 사람을 행하게 하
는 근원지는 ‘마음’이다.” 하셨습니다. “마음에 있는 것을 말로 하게
되고 몸으로 행하게 된다.” 하시며 “죄를 짓지 않으려면 마음으로 아예
불의한 생각을 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① 눈으로 봐서 죄가 되는 것은 아예 안 보면 죄를 안 짓게 됩니다.
귀로 들어서 죄가 되는 것은 아예 안 들으면 죄를 안 짓게 됩니다. 말을
해서 죄가 되는 것은 아예 말하지 않으면 죄를 안 짓게 됩니다. 생각해서
죄가 되는 것은 아예 생각하지 않으면 죄를 안 짓게 됩니다.
②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죄를 짓지 않으려거든 눈으로 아예 불의한
것을 보지 말고, 귀로 아예 불의한 것을 듣지 말고, 입으로 아예 불의한
것을 말하지 말고, 뇌에서 아예 불의한 것을 생각하지 말아라.” 하셨습
니다. 이렇게 하는 자는 ‘절제의 은혜와 능력’을 받은 자입니다.
③ 불의한 것을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면 뇌에 불의한 것이 남아
있어 결국 불의한 것을 행하게 됩니다. 불의한 것을 아예 보거나 듣거나
말하거나 생각하지 않으면, 뇌에 불의한 것이 없어서 깨끗하고 빛이 납니
다. 고로 몸으로도 불의를 행하지 않게 됩니다.
<영상1>
① 죄가 되는 것들을 눈으로 안 보고, 귀로 안 듣고, 입으로 말 안 하
고, 뇌로 생각하지 않는 모습 (재연)
② 재연 영상 4가지를 정지 영상으로 해서 보여 주며 예수님 말씀
③ 초안
주님은 이에 대하여 150개의 잠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새벽에 또
보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누구나 죄를 지으면 죄의 대가를 꼭
받습니다. 회개하더라도 죄지은 만큼 손해가 갑니다. 죄를 지으면 사탄이
역사하여 해를 주고, 사망으로 끌어가 영이 고통 받고 육도 그만큼 해를
받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죄의 삯은 사망이며, 심판의 날에 하나님은 인
생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하십니다.
지옥은 ‘죄’ 때문에 가게 됩니다. 지옥은 한 번 가면 영원히 못 나
오고, 죄로 인하여 이를 갈며 고통을 받습니다. 모두 자기 죄로 인하여
지옥에 가게 됩니다. 자기가 불의를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해서 죄를 짓
고 사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죄를 짓더라도 하나님 앞에 깨끗이 회개하면 절대 지옥에 안 갑니다.
그런데 죄를 지으면 자신이 쉽게 회개하지 못합니다. 자기 습관, 버릇,
혈기, 나쁜 마음을 고치기 힘들듯이 자기 죄를 인정하며 회개하는 것도
힘듭니다. 고로 천국에 가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습
관, 버릇, 혈기, 나쁜 마음 때문에 죄를 짓게 되니 모두 고쳐야 됩니다.
죄를 지으면 자기 스스로 회개가 잘 안 됩니다. 그러다가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홀로 점점 흑암으로 갑니다. 영계에서 보면 그 영이 혼
자 울면서 흑암을 헤매고 있습니다. 참으로 불쌍합니다. 그러다가 저 멀
리 있는 지옥까지도 가게 됩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점점 더 흑암의 깊은 곳으로 내려갑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 혼자의 힘으로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누가 거
기까지 가서 자기를 이끌어 낼 자도 없습니다. 주님이 다 해 주지도 못합
니다.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오직 살 길은 회개 말씀을 듣고 말과 행실로 회개하여 거기서
나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 방법만이 가장 확실히 사는 법입니다. 자
기가 이같이 하면, 주님은 그를 위해 기도해 준 자의 공적을 생각하시고
그를 흑암에서 이끌어 내어 주십니다.
<영상2> 단락마다 내용에 따라 세세하게 영상 제작
예수님은 “아예 죄를 짓지 말아라. 죄를 지었으면 하나님 앞에 진정
말로 회개하고 행실을 선하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입으로 회개하는 것
은 뉘우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먼저 말로 회개하고, 다시는 그 같은 죄의
행실을 안 함으로 행실로 회개해야 회개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구약역사 4000년, 신약역사 2000년 동안 믿는 자들이나
안 믿는 자들이나 죄를 지으면 개인·가정·민족·지역에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회개하지 않았을 때 심판하여 그 행
위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사람이 ‘죄’ 때문에 육신도 고통을 당하고 영혼도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삶의 고통도 결국 다 죄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크게 두 가지로 행하십니다.
첫째,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날부터 정신적으로, 마음으로, 행위
로 생활 속에서 죗값을 받게 하십니다. 그래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정
한 때가 되어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되면 죄악이 관영되었으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둘째, 사람이 ‘의’를 행하면 그 의로 인하여 그때부터 축복을 받습
니다. 그러면 정신적으로, 마음으로, 생각으로 기쁨이 옵니다. 육적으로도
잘되고 형통합니다. 그러다가 정한 날이 되면 행한 대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죄와 회개’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아예 그
힘든 회개도 필요 없도록 죄를 안 짓는 방법에 대하여 선생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죄를 안 지으면 죄의 대가도 안 받고, 회개도 힘들게 아예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에 대하여 선생이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으로 전
초하고, 이어서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예수님은 비유를 들어서 죄를 안 짓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의 첫 번째 비유를 들으면서, 어떻게 하면 죄를 안 짓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예수님 말씀> 두 사람이 같은 환경에서 한 상대로부터 똑같은 고통
을 당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상대로부터 해를 당하고 화가 나서 미워하
는 마음을 품고 같이 욕을 하며 싸웠다. 고로 죄를 짓게 되었다. 다른 한
사람은 고통과 억울함을 당해도 아예 미워하는 마음을 안 먹고 악한 생각
조차 안 해서 싸우지도 않고 미워하지도 않았다. 고로 죄를 짓지 않았다.
사람들은 모두 상대로부터 상처도 받고, 고통도 받고, 해도 받는다.
그럴지라도 아예 악한 마음과 미움의 마음을 품지 말고, 싸울 생각도 하
지 말고, 마음으로도 행실로도 죄를 짓지 말아라.
(* 첫 번째 주님의 비유의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범람한 푸른 강줄기도 발원지인 산골짝에서 출발하는데, 그 발원
지인 산골짝을 막지 못하면 강줄기가 범람하게 된다. 이와 같이 사람의
죄는 큰 강물같이 점점 범람하게 되는데, 그 발원지는 ‘뇌’다. 뇌에서
생각이 출발한다.
② 한 번 뇌에서 생각이 출발하면 몸이 못 잡는다. 마치 총구를 떠난
총탄을 몸으로 못 잡듯이 못 잡는다.
③ 고로 죄의 발원지인 뇌에서 죄를 생각하지 말아라. 뇌에서 죄를
출발시키지 말고 그 생각을 없애라. 뇌에서 이성의 생각도, 그 어떤 분노
도 막고 아예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
④ 억울하면 전능자 하나님께 나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라. 악인
들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가 해를 당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안 되
면, 하나님은 악을 보고 그냥 놔두지 않으신다. 기도하고 고하면 다 갚아
주시고, 풀어 주시고, 손해 간 것을 다 해결해 주신다. 그렇게 하면 오히
려 의가 되어 의인의 길을 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영상3>
① 좌측 초안 (초안과 만든 영상 같이 사용)
- 범람한 강줄기가 산골짜기에서부터 시작되는 모습
우측 초안 (초안과 만든 영상 같이 사용)
- 죄가 사람의 뇌에서부터 시작되는 모습
② 초안과 만든 영상 같이 사용
(실제로 총을 쏘면 그대로 총알이 표적으로 나아가 꽂히는 모습)
③ 초안
④ 실제로 기도하는 모습 / 의의 길을 가는 모습
주님은 두 번째로 또 비유를 들어서 죄를 안 짓는 방법에 대해서 말
씀해 주셨습니다. 비유를 잘 들어야 본 말씀을 들어도 이해가 잘됩니다.
남녀 유전자 비유를 들 것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잘못 듣고 전하면
주전자로 알고 ‘주전자 비유’라고 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유전자 비
유’입니다. 모두 창조론 도표에서 배웠습니다. 고로 주님은 합당하게 말
씀하시고자 유전자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셨습니다. 비유를 잘 깨달아야
됩니다. 비유가 답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깨우쳐 주시려는 말씀의 내용이 어려워서 주님은 선생에게
이 유전자 비유를 들어 자세히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 비유가
제일 합당하다. 내가 말하려는 것이 이와 같다.” 하셨습니다.
★ 이제 예수님의 두 번째 비유를 들으며, 어떻게 하면 죄를 안 짓는
지 깨닫기 바랍니다. (* 화면을 잘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말씀> ① 남자와 여자가 성적 사랑을 하면 남자의 정자 Y염
색체와 X염색체 두 개의 염색체가 유전자 발원지에서 출발하여 여자의
난자 세포를 몸으로 치고 머리로 박는다. 오랜 시간 그렇게 하다가 수억
개의 정자 중에서 제일 힘 있고 강한 것이 난자의 막을 뚫고 들어가 난자
를 만나 생명체를 만든다.
② 난자가 정자의 Y염색체를 만나면 남성이 되고, 난자가 정자의 X
염색체를 만나면 여성이 된다. 그렇게 생명이 태어나서 세상에서 살다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자기 영혼을 만든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이 육신의 행위에 따라 천국, 혹은 지옥
으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③ 생명의 발원지는 ‘정자’다. 정자가 발생하면 움직이면서 난자로
출발한다. 그리고 가장 강한 것이 난자의 막을 뚫어 난자를 만나 생명의
결정체로 만든다. / 너희 죄의 발원지, 생각의 발원지는 ‘뇌’다. 곧
‘신혼골수’다. 생각에 의해 뇌가 작동되어 생각과 동시에 뇌가 움직이
며 생각이 몸으로 출발한다.
④ 남자에게 Y염색체와 X염색체 두 가지가 있듯이, 사람의 뇌 속에
는 생각하면 두 가지 생각이 나타난다. 하나는 ‘선, 곧 의’, 하나는
‘악, 곧 불의’다. 다시 말하면 남자의 유전자가 발생하면 한 가지만 발
생하지 않는다. Y염색체와 X염색체 두 개가 동시에 발생한다. 이와 같이
사람의 뇌도 어떤 것을 생각하여 생각이 발생하면 선을 생각해도 동시에
악이 생각나고, 악을 생각해도 동시에 선이 생각난다.
⑤ 고로 뇌에서 불의의 마음과 생각을 강하게 제거하고 삭제해야 된
다. 그렇지 않으면 선과 악이 발원지인 뇌에서 출발하여 난자 같은 ‘육
성’을 뚫고 들어가 자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로 있는 힘을 다해 행
한다. 선이나 악이나 자기가 생각을 강하게 하는 대로 육성을 뚫고 들어
간다. 선이 강하면 선의 생각이 육성을 뚫고 들어가 선의 결정체가 되어
선을 행하게 되고, 악이 강하면 악의 생각이 육성을 뚫고 들어가 악의 결
정체가 되어 악을 행하게 된다.
⑥ 고로 이때 기도하여 선의 생각 쪽에 성령의 힘을 받으라는 것이
다. 그래야 선이 난자와 같은 육의 행동과 일체 되어 선의 결정체를 낳고
선의 목적을 이룬다. 선의 목적은 영원히 간다. 악도 회개하지 않으면 영
원히 간다. 선의 생각이 난자인 육의 행동을 뚫고 들어가야 선의 결정체
를 이루어 목적을 달성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영상4> * 핵심 중요 영상 (설교 내용에 따라 세세하게 제작해야 함)
① 수많은 Y, X염색체 정자가 난자로 출발 → 난자의 막을 뚫는 정자
들 → 가장 힘 있는 것이 난자의 막을 뚫고 들어가 수정된다.
② 난자가 정자의 Y염색체 만나면 남성이 되고, 난자가 정자의 X염색
체 만나면 여성이 되는 모습 / 그리고 아기가 태어난다. / 하나님
과 예수님 믿고 그 말씀 지켜 행함으로 자기 영혼 만든다. / 그러
다 육신이 죽으면 영혼이 행위에 따라 지옥, 또는 천국으로 간다.
③, ④, ⑤, ⑥ 초안과 만든 영상 같이 사용하여 설교 내용에 따라 해
당되는 부분 확대해서 보여 주면서, 설교 내용이 잘 이해되게 영
상을 제작한다. (중요 영상)
생각이 선한 힘을 받아야 선이 육성을 뚫고 들어가서 선을 행합니다.
육신의 그 강한 세포를 뚫기는 너무 힘듭니다. 강한 것만 육성을 뚫고 들
어갈 수 있습니다. 고로 그 육성을 선이 뚫고 들어가서 선을 행하도록 강
한 생각의 힘이 필요합니다. 선한 마음이 강해야 됩니다. 선한 마음이 약
하면 악한 마음이 강해지고 악을 지향하는 정신과 생각을 가지게 되어 악
이 육과 결합하여 악을 행하게 됩니다. 고로 기도하며 예수님을 찾고 의
논하라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은 악보다 약합니다. 저울의 추는
항상 악 쪽으로 기웁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역사하셔야 저울
의 추가 선 쪽으로 기웁니다. 고로 기도함으로 선의 생각을 강하게 해야
됩니다. 기도함으로 성삼위가 역사하시게 하여 자기 생각이 선으로 확 기
울게 해야 됩니다. 기도함으로 온전히 분별하여 할 일은 하고, 안 할 일
은 안 하도록 선의 생각이 힘 있게 작용해야 됩니다. <영상5 끝>
죄도, 의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데서 뇌가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뇌에서 생각이 한 번 출발하면 그때는 못 막습니다. 마치 댐의 수문을 열
어 놓으면 그때는 못 막듯이, 뇌에서 생각이 출발하면 그 생각을 못 막습
니다. 항상 선과 악의 두 가지 생각이 발생합니다. 그러니 생각이 뇌에서
출발하면, 선의 생각이 육신의 세포를 강하게 뚫고 들어가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악을 막는 길입니다.
그 전에 악을 막으려면 뇌에서 아예 악의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댐의 수문을 아예 안 열어 놓으면 물이 흘러갈 일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죄의 생각이 들면 아예 생각을 자르라는 것입니다. 죄의 생각이 들었을
때 안 자르면, 대개 선의 생각보다 악의 생각이 강해서 악이 결정체를 이
루기 위해 우리의 육을 뚫으려고 목적지로 강하게 향합니다. 뇌의 구조와
육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는 시동을 걸고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출발합니다. 시동을 걸
면 자동차 몸체는 그냥 끌려갑니다. 고로 자동차가 출발하지 않게 하려면
아예 시동을 안 걸면 됩니다. ‘시동’은 ‘정신과 생각’입니다. 사람이
뇌에서 아예 죄의 생각을 비워 내고 죄가 무엇인지 판단하고 생각을 안
하면 죄를 안 짓게 되고, 사탄도 악인도 다 이깁니다. 기도하여 강한 선
의 생각으로 악과 불의와 죄를 자르고 아예 생각하지 않는 것이 죄를 안
짓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성 죄를 안 지으려면 아예 상대를 생각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면
평생 이성 죄를 안 짓게 됩니다. 아예 사랑의 대상을 예수님으로 삼고 주
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면 사랑의 공적자가 되어 영원한 사랑의 나라인 하
늘나라를 상속받게 됩니다.
남자의 Y염색체와 X염색체에 의해서, 그중 무슨 염색체가 여자의 난
자와 결합되느냐에 따라 성별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여자를 ‘선악과’라
고 말한 것입니다. 선악과는 선으로도 갈 수 있고, 악으로도 갈 수 있는
존재체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선도 악도 지향할 수 있는 선악과 입장입니
다. 선이 강하게 들어오면 선이 결정체를 이루고, 악이 강하게 들어오면
악이 결정체를 이룹니다. 정자와 난자의 결합으로 남녀가 균등하게 출산
되듯이 선과 악은 균등하나, 기도하고 강한 선의 생각으로 이기면 선만
존재하게 됩니다.
모두 잘 들었지요? 영계에 가서 말씀을 받을 때는 쉬운데, 육계로 나
와 글로 쓰려니 합당한 단어가 없고 쉽게 이해시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영계에서는 보면 바로 압니다. 영계에서는 막히는 것이 없고 말도 필
요 없습니다. 영은 차원이 높으니 보면 바로 이해가 되고 깨닫게 됩니다.
육은 깨닫는 것과 이해하는 것이 너무 더딥니다. 그런데 육적이기까지 한
자는 더 수준이 낮아서 말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고로 주님은 말씀하시기
를 “육계에서의 대화로는 영계의 근본을 말할 수 없다. 육적인 말로는
깊은 뜻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없다. 고로 영계로 와라.” 하십니다.
<영상6> 초안에 따라 영상 제작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신 것을 계속 깊이 생각하며 실천
하면 어린아이라도 사탄이 못 끌고 가고 아예 죄를 안 짓고 살게 됩니다.
청년도, 어른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며 행하면 이
급한 때, 죄를 안 짓고 육도 영도 마지막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오시면 주님을 맞게 됩니다.
여기까지 ‘아예 악과 불의를 생각하지 말고 죄를 짓지 말아라.’라
는 주제의 말씀을 가지고 죄를 안 짓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며 주님의 말
씀을 전하며 전초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두 번째 주제가 뭐지요? ‘아예 주께 맡겨라.’입니다.
두 번째 주제의 말씀을 가지고 죄를 안 짓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며 주님
의 말씀을 전초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생각·
마음·정신을 아예 나 예수에게 맡겨 버려라. 그러면 죄를 안 짓게 되고
생각으로 헛짓을 안 한다.” 하셨습니다. 이는 앞에서 말한 방법보다 더
죄를 안 짓는 방법이고, 의를 행할 수 있는 방법이고, 사탄을 이기고 늘
승리하는 방법이고, 죄를 다스리는 최첨단의 방법입니다. <영상7 끝>
선생도 주님께 마음과 몸을 맡겨서 성공한 섭리 인생을 살게 되었습
니다. 사랑도 마음도 몸도 다 주님께 드렸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성공입
니다. 성공 방법대로 해야 성공하고 인생 쉽게 살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에게 돈이 있는데 애인에게 맡겨 버리면
돈 가지고 할 것을 못 해서 돈으로 인한 일을 안 저지르게 된다. 이와 같
이 너희 생각·마음·정신을 내게 맡겨라. 그러면 헛된 곳에 쓰지 않고
나의 뜻대로만 쓴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아예 주님께 맡기는 것에 대해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잘 보겠습니다.) <영상8> ①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양봉하는
사람이 벌통만 짜 놓고 벌통을 아예 꿀벌에게 맡겨 버리면, 봄에도 여름
에도 가을에도 꿀벌이 알아서 꿀을 만든다. 아예 맡긴 후에 벌통을 열어
보면 그 속에 꿀이 꽉 차 있다.” 하셨습니다.
② 벌은 벌통에 꿀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빨리 빼 가라고 합니다. 벌
통에서 꿀을 빼 주면 꿀벌들은 40일 만에 또 벌통에 꿀을 꽉 채워 놓고
주인을 부르며 꿀을 빨리 빼 가라고 합니다. 그래야 겨울이 오기 전에 가
을의 꽃과 만나서 가을 꿀을 만든다고 합니다.
③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벌통만 짜 놓고 꿀을 만드는 것
은 꿀벌에게 맡기듯이, 나 예수에게 너의 머리통을 맡겨라. 꿀벌에게 아
예 벌통을 주고 맡기듯이, 너도 네 머리통을 아예 나 예수에게 주고 맡겨
라. 그리고 때가 되면 네 머리통에 무엇이 꽉 들어 있는지 보아라. 각종
축복과 생명의 말씀과 지혜가 꽉 차 있게 될 것이다.”
<영상8>
① 양봉하는 사람이 벌통을 벌에게 맡긴다. 벌이 알아서 꿀을 만든다.
후에 벌통을 열어 보면 꿀이 꽉 차 있다.
② 벌이 꿀을 만드는 모습
③ 초안에 따라 영상 제작
모두 주님께 맡겨야 됩니다. 믿습니까? 오늘도 주님께 맡겼더니 꿀같
이 달고 오묘한 말씀이 꽉 찼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꿀
벌에게 벌통을 안 맡기고 그냥 놔둔 벌통을 열어 보면 모기, 나방, 거미,
개미들이 꽉 차 있다. 이와 같이 나 예수에게 맡기지 않은 머리통은 각종
더러운 것으로 꽉 차 있다. 무지, 시기, 질투, 악, 욕심, 음란함, 게으름,
세상 육성이 꽉 차서 똥통이 된다. 섭리사를 나가서 말썽을 부리는 자들
의 머리통은 모두 더러움과 악으로 꽉 찼다.” <영상9 끝>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의 신부들이라면 너희 마음을
내게 맡겨라. 너희 생각을 내게 맡겨라. 아예 너희 머릿속 전체를 내게
맡겨라. 너희 몸을 내게 맡겨라. 그래야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주어 너희가 영원한 것을 위해 산다.”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말하면서, 선생이 주님의 말
씀을 풀어서 전초했습니다. 전초 말씀으로 오늘 말씀이 이해되었으니 주
님의 말씀이 잘 이해될 것입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0>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너희가 차를 샀어도 운전할 줄 모르면 운전사에게 운전을 맡겨야 사
고가 안 난다. 이와 같이 너희 인생들은 나 예수가 볼 때 소경이요, 선과
악을 잘 모른다. 고로 해 놓고도 고통을 당하고 화를 받는다. 복을 받는
다고 행한 일도 결국 손해를 보았다. 그러니 나 예수에게 모두 맡겨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내게 맡기지 않는 자는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가 없다. 내 신부로도
인정하지 않는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자기 몸과 마음을 맡기는
데, 만왕의 왕이며 구세주이며 하늘나라를 상속해 주는 나 예수를 믿지
않고 내게 맡기지 않으면 너희를 구원하도록 너희 영과 육을 제대로 만들
수 있겠느냐. 그러니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겠느냐.
사랑도, 생각도, 정신도, 몸도 내게 맡기지 않은 자는 나를 따라오면
서도 자기 몸과 생각이 죄 보따리가 되게 한 자다. 내게 맡기지 않으면
생활 속에서 죄를 감당할 자가 없고, 선악을 분별하여 감당할 자가 없다.
<영상11>
① 초안에 따라 영상 제작
② 사랑, 생각, 정신, 몸 주께 맡기지 않는 자
그 몸과 생각에 죄 보따리를 지고 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너희 선생이 20대에 밭에서 일할
때 나 예수가 말하기를 “너는 여호와를 인정하여라. 그리하면 그가 소원
을 이루어 주신다. 그리고 나 예수에게 맡겨라. 그리하면 내가 지도하
마.” 했다. 이에 너희 선생은 “인정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
다. 나 예수가 말하기를 “인정하는 것이란, 믿어 주라는 것이다. 믿으면
맡기는 것이 아니냐.” 했다. 고로 너희 선생은 믿고 사랑도, 생각도, 몸
도 내게 맡겼다. 고로 내가 가르쳐 주고 내가 행해 주었다.
<영상12>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너희도 내게 맡기면 죄를 지을 리가 있겠느냐. 내가 죄를 짓겠느냐.
내가 실수하겠느냐. 오직 전능자의 실력대로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하면
개미가 하는 격이고, 내게 맡겨서 내가 하면 코끼리가 하는 격이다. 모두
내게 맡겨 놓고 기도하고 감사하고 시키는 대로 행하기 바란다.
너희는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못 다스린다. 내게 맡겨 놓고 보
아라. 내게 맡겨 놓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 내게 맡기고 자기 마
음대로 하는 자는 거짓된 자요, 내게서 마음과 생각을 도둑질하여 자기
것으로 쓴 자가 된다.
어린아이가 칼을 부모에게 맡기고 연필을 깎을 일이 있으면 부모에게
깎아 달라고 하고, 과일을 깎을 일이 있으면 부모에게 깎아 달라고 하면
된다. 그렇지 않고 자기가 칼을 사용하다가 사고가 나고 문제가 생기면
큰 손해를 보게 된다.
너희도 그같이 하여라. 이 험한 세상에서 너희 생각과 지능을 가지고
행하면 행해도 문제가 생긴다. 나 예수에게 너희 마음과 생각과 몸을 맡
겨라. 온전히 맡기지 않고 자기가 사용하다가 일을 저지르면 너희 자신
손해, 섭리사 손해이며 너희 선생과 나 예수에게 해가 된다. 그러면 모두
책임을 져야 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사랑하는 자도 사랑을 안 맡기면
못 믿는다. 사랑하다가 서운해 하고 마음 변하면 제 갈 길로 가서 나의
섭리사를 대적하는 원수가 된다. 고로 곧 나 예수와 원수가 된다. 나와
원수가 된다면 누가 이기겠느냐. 때가 되면 그들이 심판받게 되고, 그러
면 누가 구원하겠느냐. 내게 맡기지 않는 자는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인
생 실패하여 나의 품을 떠나갔다. 섭리사 품은 나 예수의 품이라서 말로
는 내게 맡기고, 행동은 제 마음대로 하면 결단코 안 된다.
<영상13>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꿀벌에게 벌통을 맡기듯, 나 예수가 수만 가지로 행하니 네 머리통과
몸통을 내게 맡겨라. 그러면 꿀벌이 벌통에 꿀을 꽉 채우듯이, 때가 되면
나 예수가 너희가 감당할 것들을 꽉 채워 준다. 너희 선생은 머리통과 몸
통을 모두 내게 맡겼기에 나 예수가 섭리세계를 생명들로 꽉 채워 주었으
며, 지혜의 말씀과 달고 오묘한 휴거의 말씀과 영계의 말씀과 4만 3천
개의 잠언으로 채워 주었으며, 자연성전까지 채워 주었으며, 섭리사 너희
들까지 채워 주었다.
오늘 내가 할 말을 다 했으니, 너희가 내 말을 얼마나 신뢰하고 인정
하고 행하는지 보겠다. 행하지 않는 자는 문제가 생겨 해를 받고 고통을
겪을 것이며, 행하는 자는 날마다 마음 잔치, 삶의 잔치를 할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여 죄를 짓지 말고 살라고 자기 관리, 형제 관리의 말
씀과 생명 구원의 말씀을 준 주 예수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우리가 행함으로 주와 함께 사랑
의 잔치를 하기 원하시어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우리가 깨닫고 행하도록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심이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주님의 말씀을 깊이 깨닫고 주님
의 재림의 때에 더욱 온전한 육과 영이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
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수요말씀에 대한 광고> 3월 14일 수요일에는 똑같이 유전자 비유
를 들면서 육 휴거와 영 휴거에 대해 말씀해 줄 것입니다. 3월 11일 주
일말씀과 3월 14일 말씀은 한 짝 설교로 깊이 듣고 행하며 늘 외쳐야 하
는 깊은 비유의 말씀입니다. 수요일에도 기대하고 오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