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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11 (일)

계시말씀 1c905577

선포일
2012.03.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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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비밀I 작성일 : 2012년 1월 7일 토요일 새벽 4시 38분 작성자 : 최푸른 서울 이화주님의 교회 사랑아, 내가 너를 통해 영계의 비밀을 풀어 놓으리라. 사랑아, 하늘을 보아라. 저 우주를 보아라. 120억 년 전부터 시작한 역사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나는 역사의 시작, 아담 하와 이전의 영계를 말하고자 함이라. 그것을 통해 이 시대의 나의 바람과 뜻을 알 수 있으리라. 아담에 대해 먼저 말하겠노라. 시대의 중심자의 역할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그 이전의 영계는 거의 무에 가까운 이 땅의 역사였다. 땅을 만들 수 있는 기반, 육신을 만드는 시대를 나는 130억 년 전 빅뱅에서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등을 거쳐 오직 인간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 왔다.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그 영을 만들기 위해 난 너무나도 오랜 시간 하나님 성령님과 이 지구에 하늘 역사를 해 왔다. 먼저는 육이요, 나중은 영이라 했다. 육의 세계 육계에 인간이란 발판을 만들며, 인류 최초의 육의 씨를 이 땅에 심었다. 그때부터 인간의 영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 시기는 미개하여 지금의 영의 세계와는 비교할 수 없는 시대이다. 그때는 영이 있으나 영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의 모습과 기능을 갖고 있 었다. 마치 태아도 인간이긴 하지만 온전한 사람이라고 하기 어려운 기능을 가진 것처럼 온전한 영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정도의 기능과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몇 백년 간 인간이라는 씨는 이 땅에 뿌려졌으나 태아가 온전한 사람이 되듯 ‘태어남’의 영은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 시기에 형성된 영, 즉 몇 백 년간의 인간의 육이 가진 영은 영이 아닌 형상이라 말할 수 있다. 그 당시의 육이 죽은 영은 그 고유한 영계를 갖고 있다. 인큐베이터에서 제 기능 못하는 인간이 성장하듯 그들도 고유한 영계에게 성장시켜 영 자체를 만든다. 그러나 그 영의 기능은 현재 태어나는 영과는 비교할 수 없이 약하고 볼품없는 영의 형상과 기능을 갖고 있다. 마치 옛 사람들보다 현대 사람들이 외모, 키, 체격이 월등히 좋듯 그러하다. (그때의 영은 천국에 갈 수 있나요?) 그렇다고도 할 수 있고 아니라고도 할 수도 있다. 인큐베이터 속에서 성장한 영은 태아에서 인간이 되듯 태어날 순 있지만 그 영의 기능이 볼품없다 하겠다. 그러나 죄 없는 때의 혜택으로 노력 여하에 따라 천국 영계까지 도전할 수 있다. (그때 태어나 천국 간 영이 있나요?) 있다. 그러나 몇 천 년 동안 그 시대의 말씀과 발전에 따라 끊임없이 자신을 만들어야 가능한 일이며 시대의 흐름과 나 예수의 역사에 동참하여 자신을 연마해야만 천국 입성이 가능하다. (그 당시 인간은 지옥은 가지 않았나요?) 그 당시 지옥이라는 개념이 없다. 단지 무에서 유로 탄생하는 과정이요 ‘고통과 죄’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았던 때이다. 오직 성장과 사랑, 인내만 있을 뿐이다. 하나님이 지옥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했다. 루시퍼의 변질과 아담 하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들을 저 무저갱에 가둬 놓았다. 지옥, 무저갱, 음부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들어 있지 않은 예상외의 창조물이다. 쓰레기가 나올 것이 아니었는데 예상외로 곪고 기능이 변질되었으니 그 급에 따라 차원을 달리하여 나눈 악의 세계가 음부, 무저갱, 지옥이다. 이는 루시퍼 때부터 사탄 루시퍼를 가두기 위한 목적으로 임시로 만들어졌으며 때가 되면 영원한 지옥 불구덩이 가운데 소멸된다. (소멸이란 아예 없어진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영이 소멸한다고 해서 무로 돌아간다는 의미가 아니 다. 사람이 사랑하다가 그 사랑이 식고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 하여도 사랑 그 자체가 없어질 수 없듯이 그들이 변질되어 저 사망권에 있다 하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은 자는 하나도 없기에 존재하지 않은 무의 상태, 영의 소멸 그 자체는 없 다. 그러나 그 기억의 순간이 없어질 수는 없으나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듯 때가 되면 루시퍼도 악한 자도 지옥 불구덩이에 갇혀 인간 역사 기억에 전혀 남지 않을 형태가 될 것이다. 루시퍼의 영 자체가 없어짐이 아니라 그 영이 지옥에 갇혀 인간 세상에서 완전히 잊혀질 만큼 영향을 주지 못하는 때가 온다. 그 기준을 너희 선생이 섭리 말씀을 통해 하고 있지 않으냐. (말씀을 지키고 예수님과 일체되면 저 사탄을 가두는 것과 같다 하신 말씀이 맞습니까?) 그래. 한 번에 어느 순간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는 삶이 점진적이듯, 이 말씀이 온 땅에 증거됨이 단계적이듯 사탄이 지옥 불구덩이에 들어감도 그러하다. 은밀하지만 급진적인, 작지만 큰 변화가 지금 이 시간에도 이뤄지고 있다. 사랑아. 섭리야. 성약시대 선생을 통한 이 말씀은 그저 새로운 말씀, 기성과 다른 말씀 정도가 아니다. 이 말씀은 아담 하와 때 세우지 못한 사랑 기준을 세우는 말씀이요, 사탄을 멸하는 말씀이요, 역사의 주관권을 높이는 말씀이요, 이 땅 가운데 사랑을 이루는 역사노라. 그러니 그 말씀 받아 전하는 선생의 사명은 시대의 차원을 높임으로 과거 아담의 사명과 역할보다 더 높으며 변질됨 없이 그 역사의 기준을 높여 왔으니 시대마다 있었던 중심인물과는 다르다. 아담 하와 때 성령을 부어 줌으로 태아 속 잠자던 영이‘영’의 형태와 모습으로 태어나 하나님이 차원을 높이심에 따라 성장해 온 너희의 영이노라. 그 영이 성장하여 결실하는 시대, 과수원지기가 열매 하나를 바라보며 새싹에서 나무를 길러 꽃을 피우길 기다리듯 지금은 그 꽃이 열매를 맺어 결실하는 때이니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진정 깨달을지어다. 오직 선생을 통한 말씀 외에 다른 곳에서는 꽃을 피웠다 한들 열매 맺지 못하니 나 예수가 이 역사 선생 통해 전하는 말씀 외에는 열매 맺지 못하리라. 그리고 곧 결실한 열매를 수확하러 올 자가 오나니, 그 때가 임박하노라 그러니 부지런히 열매 맺지 못하면 곧 해가 지고, 농부가 돌아가노니 한 겨울에는 열매 맺을 나무가 없느니라. 그러니 지금이다. 이 순간, 찰나의 시간을 아끼며 재림을 준비하여라. 오직 깨어 기다려라. 성령의 열매를 맺어라. 성령을 간구하여라. 열매를 키워라. 완숙한 삶 나 예수와 사랑으로 일체 된 삶을 살길 진정 원하노라. 수십 억 년의 육의 시간과 수천 년의 영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신부의 열매를 맺을 날을 설레어 기다리는 나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