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1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3.11 (일)
- 성경 본문
- 새벽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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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자격
작성일 : 2012. 01. 13. (금) 새벽 04:00
작성자 : 주천조
한 해를 돌아보며 저의 부족으로 주님과 선생님의
일을 온전히 해 드리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
니다. 제가 온전치 못하니 선생님 홀로 그 무거운 짐
을 지게 한 것 같아 너무 죄송했습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선생님의 그 고통이 어떤 악평자로 인한 것
이 아니라 저의 무지함의 죄와 부족함으로 인한 것
임을 깨달으니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저의 죄와 부족함을 고백하였고 “이제는 선생님의
아픔도 슬픔도 어려움도 같이 짊어지고 가고 싶다.”
고 기도하였습니다. “저의 부족함이 너무 크니 그렇
게 할 수 있도록 능력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
니다. 한동안 그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였을 때 새벽
기도 후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내 말 집중하여 잘 받아 적어라.
사랑하여 내 마음 전하고 내 정신 너에게 쏟아 붓는
다.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오늘은 ‘신부의 자격’에 대해 말하노라.
나의 신부라 칭함을 받으려면
신랑에 대해 온전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신랑과 온전히 하나 되어야 함을 잊지 마라.
그저 사랑 하나만으로 신부라 칭함을 받을 수 없다.
신부라 함은 신랑과 동등한 위치에서
신부의 자격을 갖춘 자가 신부라 칭함을 받을 수 있
다.
이 말은 신랑과 동일한 생각,
신랑과 동일한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신랑과 동일한 삶을 살아야 함을 말한다.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할 테니 잘 받아 적어라.
나의 신부야.
진정 나 예수는 너희가 온전한 나의 신부가 되길
바라고 바라노라.
선생, 그 마음 알기에 내 심정 담아
너희를 온전한 신부로 만들기 위해
손이 닳도록 마음이 닳도록
말씀으로 너희를 교육하고 있다.
그 마음 알아라.
나의 신부는
나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이 같아야 한다 했다.
나와 마음, 정신, 생각이 같으려면 어찌해야 하겠느
냐?
뼛속 깊이 나 예수를 알고
나 예수의 역사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삼위가 어떠한 마음으로 창조의 역사를 시작했는지,
삼위가 어떠한 마음으로 이 역사를 이루어 왔는지,
각각의 시대마다 어떠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중심자를 통해 행해 왔는지,
삼위의 그 심정과 마음을
역사적인 모든 상황을 통해 세밀히 알아야 할 것이
다.
인류의 역사, 구원의 역사 자체가
삼위의 마음과 생각, 정신을 나타낸 것이기 때문이
다.
역사를 제대로 알면 삼위를 온전히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심정을 온전히 알 수 있다.
너희에게 성경을 통해,
단상 말씀을 통해 나의 역사를 가르침은
삼위를 온전히 알게 하고자,
그 정신과 그 심정을 받게 하고자 함이 아니냐?
진정 순간적 사랑만으론 안 된다.
역사를 알아야 신랑을 깊이 알고
깊은 심정의 사랑 할 수 있다.
선생 삶 보아라.
평생 신랑을 알기 위해 몸부림치며 살아 왔다.
끊임없이 성경을 보고 성경을 연구하고
말씀의 그 근본까지 파헤치려 했다.
무엇 때문이었겠느냐?
나를 향한 갈망이었고,
나를 알고자 하는 몸부림이었고,
나를 그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기 위해서
그같이 나의 진리를 목숨 걸고 알고자 했다.
진리, 말씀 자체가
나 예수임을, 성삼위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의 진정한 신부가 되려면
선생과 같이 목숨 걸고
이 진리를 알고자 몸부림쳐야 한다.
성경을 통해 삼위가 어떠한 것을 이루어 왔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나를 온전히 아는 것이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것이다.
선생,
신부의 첫 열매이고 기준이니
선생 삶을 보아라.
그러면 답이 나온다.
선생은 삼위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나의 그 역사를 알고,
수천 년 그 구원의 역사를 향한
삼위의 그 애틋한 마음을 알고,
그 역사 속으로 자신을 과감히 던졌다.
이 말은 아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는 말이요,
나의 뜻을 깨닫고 자신의 모든 삶을
나에게 내어 주었다 함이요.
나의 심정과 정신 받아
모든 삶 그 같은 나의 정신으로
100% 행하며 내 뜻을 이루어 주었다 함이다.
신부라면 말이다. 이러해야 한다.
신랑의 마음, 심정 알고
신랑의 일이 나의 일이 되어
같이 모든 일을 함께 나누어 하는 것이다.
선생, 신랑이 진 짐을 홀로 들게 하지 않았다.
힘이 없으면 힘을 길러 나의 일을 함께 했다.
지혜가 없으면 지혜를 구하여 나의 일을 도왔다.
능력이 없으면 능력을 구하였고
능력을 갖추고자 피눈물 나는 노력하여
나의 일을 함께 하였다.
내 신부였기로 나의 일을 자신의 일이라 생각하며
‘그 짐 내가 다 지겠다.’ 했다.
자신의 능력 없음을 한탄하며
자신을 갈고 닦아 정금같이 만들어
내 모든 짐을 지고자 했다.
진정 사랑이었다.
선생 봐라.
지금도 나의 십자가를 다 짊어지고 간다.
나는 육신이 없다.
신랑이 육신 없음을 가장 안타까워하는 그 마음 알
고
먼저 나의 육신이 되겠다 하였다.
자신의 인생의 고통을 통해 나의 고통을 알아주었고
자신의 슬픔을 통해 나의 슬픔을 알아주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삶을 통해
나의 마음을 느끼고 깨달으며
오직 신랑인 나 예수만을 위해 살겠다 고백했다.
내 마음의 핵을 알고, 나의 역사의 한을 알고
나의 그 사랑의 역사 이루고자 하는 마음 알고
육천 년의 그 한을 풀어 드리겠다 고백하였다.
그리고 나의 육신 되어
내 모든 소망 이뤄드리겠다 하였다.
그리고 그 약속을 하고 지금껏 한 번도
그 약속을 저버린 적이 없었다.
진정 내 신부다.
사랑, 사랑, 사랑 타령하며
그저 사랑만 한 것이 아니었다.
사랑하기로 신랑의 그 깊은 마음 헤아리고자
나를 알고자 몸부림쳤고
내 마음 알고는 내 모든 짐을 같이 지고 간
내 진정한 신부였다.
사랑아.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진정 나의 마음 알기를 원한다.
이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는 나의 마음,
이 사랑의 역사 이루고자 하는
나의 진심을 진정 알기를 원한다.
진정 나의 신부라면
내 마음 알고 나와 같은 심정으로
인류를 바라보고, 이 역사를 바라보고
모든 열방의 어미가 되어 이들을 긍휼이 여기며
이들을 구원하고자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
느냐?
신랑의 뜻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제 개인 구원의 차원을 넘어
나의 신부이니 인류를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정녕 나의 육신 되어
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선생을 지켜만 보는 자가 되지 않길 바란다.
사랑하기로 그 짐을 같이 짊어지고 가는 것이
행복이요, 기쁨이다.
선생 외롭게 두지 마라.
더 이상 홀로 짐 지우지 말아라.
진정 그의 마음 받아라.
그와 같은 기도하여라.
그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라.
그는 오직 나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그와 같이 움직여라.
그와 같이 내 뜻 이루어라.
그와 같이 이제 내 역사를 이루어 다오.
이 구원의 역사 신랑과 같이 이루어 가자.
신부야, 살아나라!
신부야, 성장하여라!
신부야, 깨어 함께하자!
신부야, 진정한 내 신부로 거듭나라.
진정 나의 신부로 거듭나길 소망한다.
내 마음 받아라.
사랑한다.
-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