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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12 (월)

계시말씀 1fbed4e1

선포일
2012.03.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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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입장에서의 기도 작성일 : 2012. 1. 11(수) 오후4시 작성자 : 주은혜 * 기도굴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기도가 잘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찾으며‘주님. 어떻 게 하면 깊은 기도를 할 수 있겠습니까?’하고 여쭈었 습니다. 그 때 주님은 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이후 해 주신 말씀을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하나님이 너희의 마음을 주관하여 너희가 진심으로 하는 기도, 하나님이 너희의 시간을 주관하시는 기도, 기도의 내용을 주 하나님이 들으시고 역사하시는 기 도. 이러한 기도를 해야 마음의 평안이 오고 너희가 보고자 하는 기적을 느낄 수 있으며, 신앙의 풍요를 이룰 수 있다. 입술을 열어 하나님을 찾는다 하여 그 기도가 모두 하나님께 오지는 않는다. 간절함으로 주와 마주하는 기도, 아버지가 너희의 마음을 감동케 하여 마음의 감동을 입술로 내뱉는 기도, 그 기도가 주와 대화하는 것이요, 신과 깊은 대화를 하는 방법이다. 깊지 않은 기도는 너희의 입장과 생각을 너희 수준에서 나에게 말하고, 묻고 간구하는 기도다. 하지만 차원을 높인 깊은 기도는 아버지의 수준에서 너희의 입장과 생각을 말하며 간구하고 매달리어 섭리사와 역사와 세계를 위해 하는 기도다. (주님, 기도는 주님과 대화인데, 내 생각이 아니라 주님의 생각을 감동으로 받고 내 입장과 처지를 주님이 보시는 측면으로 기도를 하며 주님과 대화하는 것이 이해가 잘 안 돼 요.) 사람을 만날 때 상대가 귀한 사람이면, 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하고 싶은 말, 그가 하는 생각을 알기 위해 먼저 상대의 의중을 묻고, 또 상대의 생각에 대해 먼저 말을 꺼낸다. 이는 상대의 수준에서 대화하는 것이다. 너는 네 수준에서 대화를 하고 싶으냐, 아니면 나의 수준에서 대화를 하고 싶으냐. 그 기도가 어디를 향하느냐에 따라 기도가 달라지고 기도의 깊이가 달라짐에 따라 나를 마주 봄이 달라 진다. (주님, 수련원장님 말씀 중에,‘온전한 주님을 만났다 면 우리의 삶은 더 차원 높아졌을 것이다.’ 라고 하셨는 데 같은 의미인가요?) 너희가 내 수준에서 나를 만난다면 너희는 온전한 나를 만난 것이다. 온전한 나를 볼 수 있는 수준이라면, 또 온전한 나를 마주했다면, 그 인생은 달라질 수밖에 없겠지. (주님, 기도할 때 ‘마음의 평안’이 온다고 하셨어요. 주님, 사람들은 기도할 때 먼저 마음의 평안을 얻기보다는 기도할 때 집중이 안 되고, 잡생각이 나서 힘들다고 합니다. 기도하기 위해 기도할 때가 많아요. ‘마음의 평안’은 어떤 의미에서 하신 말씀인가요?) 마음의 평안은 온전한 기도를 할 때 온다. 너희의 마음이 온전히 하늘로 향했을 때, 너희가 내 마음과 하나 되었을 때,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다. 원래 사람들의 마음은 하늘로 향하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타락 이후, 사람들의 마음은 땅으로 향하고 있다. 지금도 사탄은 사람의 마음이 하늘로 흐르지 못하게 계속 방해하고 온전치 못하게 하니 인생은 불안함, 두려움의 연속으로 살고 있다. 기도는 잘못된 마음의 방향을 온전히 하늘로 향하게 하는 것이니 온전한 기도는 마음을 바로 잡음으로 마음의 평안을 이루게 한다. 내면의 평화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신의 역사를 뚜렷이 바라보게 한다. 기도를 높은 수준으로 하면 내면의 평화가 오고 이 평화는 삶 속에서도 접목되어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깊은 기도, 아버지 입장에서의 기도, 너희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주 여호와 하나님 입장에서 기도하며 대화하여라. 마음의 사탄, 마귀가 사라지고 불안함이 사라지며 하늘로부터 오는 깨달음을 입을 수 있을 것이다. 내 사랑들아, 세상 속 많은 인생들이 신을 찾는다. 이는 나를 사랑하기 위함보다 내면의 평화와 깨달음을 얻기 위함이다. 인간의 숙제인 내면의 폭풍과 혼동을 잠재우기 위함 이다. 하지만, 나를 근본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평안이고 나를 깊이 대면하지 않으면 만날 수 없는 평안이다. 나는 섭리사에게 선생 통해, 나를 만나는 법도, 사랑하는 법도 일러 주었다. 알고 아버지의 입장에서 기도하여, 나를 만남으로 너희의 마음에 평안을 얻으라.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