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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13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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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도, 듣지도 말아라. 작성일 : 2011. 12. 21(수) 새벽 1시 40분 작성자 : 주은혜 *요즘 주님은 자주 슬픈 모습으로 저를 찾아오셨습 니다. 주님께 ‘주님, 슬픈 일이 혹시 있으신가요?’하고 여쭈면, 주님께서는 ‘괜찮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날은 주님께서 온몸이 상처받은 모습으로 나타 나셔서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님께 ‘주님, 도대체 무슨 일이에요? 제가 해결해 드릴게요. 말씀만 하세요.’하고 이야기 드렸더니 ‘악평에 일렁이는 섭리사 사람들의 마음이 내게는 상처가 되는구나.’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내 주변에도 동요하는 사람이 없었고, 저도 동요함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주님은 ‘섭리사 사람들의 생각이 서로의 눈으로 는 보이지 않아도, 의심하고, 판단하고, 거짓을 믿는 것 이 나는 다 보이고, 다 느껴진다.’하셨습니다. 이후 오늘 주님과 대화하던 중에 주님께 ‘주님, 차라리 전쟁이라도 났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선생님께서 빨리 나오실 수 있지 않을까요?’ 하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너는 전쟁을 겪어 보지 않았지?’하셨고, 저는 ‘네, 영화나 사진으로는 보았지만 직접 겪어 보지 못했어요.’하고 대답했습니다. ‘전쟁으로 너의 부모가 죽을 수 있다. 네 주변의 사람들이 죽고, 너의 주변 모든 사람은 슬픔과 비통함에 빠지는 것, 그것이 전쟁이다. 그래도 너는 전쟁이 나더라도 선생이 그곳에서 나오길 바라느냐?’하고 말씀하셔서 그 질문에 곰곰이 생각하다 선생님도 빨리 나오셨으 면 좋겠고, 부모님도 돌아가시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니 아무 말씀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주님께서 ‘선생은 전쟁의 고통을 알고, 그 애통함을 알기 때문에, 스스로 고난 받기를 선택 했다. 너희들의 슬픔을 다 걷어가서 홀로 짊어지기를 자처 했고 혼자 겪는 십자가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선생의 희생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한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하루하루가 헛된 인생이 된다. 선생이 너희를 대신해 지금 슬퍼하고, 너희를 대신해 고난을 받으며, 너희를 대신해 환란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 지옥 같은 곳에서 견디고 있다. 알지 못하면 알지 못함으로 흘러가 버리는 가치이지 만, 진정 아는 자들은 하루도 헛되이 살 수 없을 것이 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슬픔은 그의 것이 되었다. 너희의 행복을 위하여, 선생은 모든 슬픔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길이요, 십자가의 질고가 아니겠느냐. 사랑아, 선생이 이 모든 것을 감당하지 않으면 온 세계는 큰 슬픔에, 큰 환란에, 큰 아우성에 파묻히게 된다. 지금껏 선생이 감당하고 있었기에 섭리는, 그리고 세상은 평화의 시대를 살았다. 너희에게 환란이 다가온다고 했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다가온다. 선생은 지금 또 다시 환란을 감당하기 위해 기도하고 아버지께 매달리고 있다. 하지만 아버지의 뜻이 돌아갔다. 선생 혼자 감당하게만 하시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온 인류가 슬픔에 잠기는 때가 온다. 선생의 감당한 그 큰 고통을 온 인류가, 너희 민족이 알지 못한 고로 뜻이 다르게 돌아가게 되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오늘도 십자가의 길을 걷는다. 너희 섭리가 선생을 믿어 주지 않는 고로, 많은 악평을 듣고서 수군수군하는 마음 소리가 들리 고 너희끼리 투덜투덜 거리는 소리가 들리니 나는 여전히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다. 너희의 죄의 짐을 내려놓을 수가 없다. 너희의 죄를 대속하고, 또 대속하고 나의 육신까지 내어 놓고, 선생까지 내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여전히 너희는 그 속에서 가치를 모르고 평화를 누리면서도 선생을 의심하고 섭리를 악평하는구나. 판단하고 정죄하며, 나를, 그리고 선생을 십자가에 올려놓는구나. 누가 나를 십자가의 길에 서게 했느냐. 지금 나를 십자가의 길에 서게 하는 자들은 누구냐. 바로 섭리사, 너희 각각이 아니냐. 2000년 전 십자가의 길과 같이, 악인들은 지금도 내 육신을 자르려고 하고 있다. 내 머리에 가시관을 씌우듯, 나의 육신 된 섭리의 머리인 선생을 괴롭게 하고, 숨 쉴 수 없게 하고 있으며 나의 팔, 다리에 못을 박았듯 지금도 섭리사 팔 다리 되어 뛰고 달리는 자들을 괴롭히고 힐문하고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 인사탄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느 냐. 나는 보이지 않느냐. 선생과 함께 고통 받고 있고, 사명자들과 함께 고통을 받고 있는 나는 보이지 않느냐. 내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십자가의 길을 생각하며 눈물만 흘리는 자들이 되지 말고 현 시대, 지금도 나를 십자가에 못 박으며 괴롭히는 사상과 잘못된 말에 휩쓸리지 말아라. 너희가 그 이야기를 들으면, 내가 목숨을 내어 놓고, 나의 육 된 선생까지 내어 놓고, 선생의 육신으로 세운 자들까지 내어 놓아야 하니 섭리사 오직 선생의 말, 나 예수 그리스도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라. 육으로 보면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는 때다. 사상의 혼란이 오는 때이다. 그들은 계속 악평을 양성해 낼 것이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 어느 순간 너희는 그 말에 휩쓸려 넘어가게 될 것이 다. 내 늘 너희에게 진실은 나에게 속해 있는 것이라 말씀하였으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믿음을 굳세게 하여라. 나의 십자가의 길을 생각해 다오. 같은 길을 반복하여 걷고 싶지 않다. 지금도 내려오지 못하는 그 길 위에서 너희까지 나에게 비수를 꽂지 않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를 두드렸듯, 너희도 나의 마음을 울리는 자들이 되어 섭리사를 지키고, 악평의 소리를 귀 기울이지 말고 기도로, 진리로 싸워 이겨라. 나는 너희에게 승리를 선포했다. 그러하니 행하면 이긴다. 그 누가, 강한 자 온다 할지라도 내가 너희에게 승리를 주었으니 행하면 이긴다. 사랑하는 자들. 출렁임은 파도로 변하고 파도는 해일이 되어 건물을 덮치기도 하고, 마을을 덮치게 되기도 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의 마음에 출렁임을 만들지 말 아라. 보지도 듣지도 말라고 하였다. 내 말만 온전히 보아야 할 때다. 내 진리의 말씀을 오롯이 보며 따라오자. 섭리사에서 펼치는 나의 역사를 보고, 사랑하며, 따라오너라. 사랑하는 자들, 나의 십자가를 같이 짊어지자. 악평자들의 편에 서서 나에게 선생에게 못 박는 자들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너희의 구원은 너희의 손에 달렸다. 환란을 어떻게 견디느냐, 그리고 어떻게 나를 생각하느냐. 너희가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너희의 구원이 좌우됨을 잊지 말아라. 사랑한다. 내 마음을 잊지 말아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