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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3.14 (수)

120314 수요말씀 진리와 사랑, 믿음과 실천으로 천국을 뺏는다

선포일
2012.03.14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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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4일 수요말씀> 3월 11일 주일말씀과 한 짝 : 깊은 비유 말씀 진리와 사랑, 믿음과 실천으로 천국을 뺏는다 본 문 마태복음 11장 12절, 22장 37-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 주님은 아예 죄를 안 짓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습니 다. “머리에 죄가 되는 불의한 생각이 들면, 뇌에서 생각이 출발할 때 즉시 없애라. 불의한 생각이 선한 생각을 이기고 육을 뚫고 나와 불의한 것을 행하기 전에 없애라. 기도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선으로 불의를 쫓 아내고 신부로서 인격을 갖춰라.” 했습니다. 주일에 전했던 말씀을 핵심적으로 한 번 더 말씀하고, 이어서 주님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이 비유의 말씀을 잘 듣고 확실히 이해해야 오늘 주님이 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잘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뇌에서 무엇을 생각하면 반드시 찬성하는 생각과 반대하는 생 각, 두 가지 생각이 발생합니다. 주님은 이에 대해 ‘유전자 비유’를 들 어 가장 합당하고 이해되기 쉽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남자가 여자와 사랑의 관계를 하여 생명의 유전자가 발생하면 Y염색 체 하나, 혹은 X염색체 하나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만드는 Y염 색체와 여자를 만드는 X염색체 두 가지 유전자가 동시에 발생합니다. 이 때 Y염색체와 X염색체 두 종류의 유전자 수억 개가 발생하여 난자를 향 해 출발합니다. 이 유전자들은 여자의 난자를 차지하려고 서로 머리를 처 박고 갖은 힘을 다합니다. Y염색체든, X염색체든 결국 끝까지 강한 능력 으로 힘쓴 유전자만 난자의 막을 뚫고 들어갑니다. 가장 먼저 난자의 막 을 뚫고 들어간 유전자만 난자와 일체 되어 한 생명을 이룹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눈으로 무엇을 보든지, 귀로 무엇을 듣든지 어떤 자극을 받으면 뇌에서 ‘생각’이라는 유전자가 발생합니다. 일단 뇌에서 어떤 생각이 출발하면 좋은 쪽이나 나쁜 쪽 한 가지 생각만 발생하는 것 이 아닙니다. 선과 악, 의와 불의, 긍정과 부정, 믿음과 의심, 시인과 부 인, 이렇게 꼭 두 가지 생각이 동시에 발생하게 됩니다. 이 두 가지 생각이 뇌에서 출발하여 난자와 같은 육신을 뚫으려고 돌 진합니다. 그리고 선이냐 악이냐, 의냐 불의냐, 긍정이나 부정이냐, 믿음 이냐 의심이냐, 시인이냐 부인이냐, 주님 사랑 쪽이냐 세상 사랑 쪽이냐 싸움을 합니다. 바로 이때 결심하고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물어야 됩 니다. 그래야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쪽의 생각으로 강하게 움 직여 그 선한 생각이 육신과 결합되어 선을 행하여 주님과 함께 선의 뜻, 주님의 뜻, 전능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깨달았습니까? <영상1> 주일말씀 영상과 초안 이용하여 설교 내용에 따라 세세하게 제작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으면 그 생각이 강하게 작용하여 자기 생 각이 난자와 같은 육신의 행동과 하나 되어 그것을 행하게 됩니다. 고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의 힘으로는 주님의 생각대로 행하여 주 님의 뜻을 이루기 힘듭니다. 고로 기도하고 주님과 의논하여 선한 쪽, 주 님이 원하시는 쪽의 생각이 강하게 움직여 자기 육과 하나 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이해가 갔지요? 꼭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자기 육성에 따라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악과 불의와 부정과 의심과 나쁜 것을 버리 게 됩니다. 그리고 선과 의와 긍정과 믿음을 가지고 좋은 것을 이루게 됩 니다. 자기가 좋다고 하는 것에 모순이 있을 수도 있으니 자기 생각과 모 든 것을 주님께 다 맡겨야 되겠습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 ‘첫 번째 유전자 비유’를 들면서, 뇌에서 생각 이 출발할 때 기도하여 불의한 생각을 자르고 주께 속한 선한 생각을 하 여 선한 생각이 육을 뚫고 들어가 선한 행위를 함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 라고 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전자 비유’를 들면서, 영과 육의 휴거 에 대해서 말씀해 줄 것입니다. 이 말씀은 주님이 직접 해 주실 것입니 다. 중요한 말씀을 핵심적으로 말씀해 주시니 잘 듣기 바랍니다. 이제 주님을 단상에, 우리 마음에 모시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두 번째 유전자 비유’ 앞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나 예수의 말씀을 들어야 오늘 나 예수가 하고자 하는 말을 잘 알아듣는다. 왜냐하면 같은 ‘유전자 비유’에 속한 말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재림역사를 위해 내 아버지께서 예비하시고 나 예수가 와서 가르쳐 조건을 세우게 한 자, 곧 너희 선생은 먼저 나를 사랑하여 시대 말씀을 받아 행함으로 나의 신부로서 부활되어 나의 육이 되었다. 먼저는 신령한 나 예수가 아니고 육의 사람이다. 곧 너희 선생이다. 너희는 먼저 내가 보낸 선생의 말을 들어야 한다. 내가 보낸 자가 나를 증거할 때, 나 의 육인 증거자와 하나 되어야 한다. 내가 보낸 자는 나의 신부요, 나의 사랑의 대상이요, 나의 육으로 쓰 는 자요, 성약 1000년 역사의 사랑의 조상이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이요, 모세는 율법의 조상이요, 선지자들은 각자 개성에 해당되는 신앙의 조상이다. 너희 선생은 구약의 중심인물들과 선지자들과는 다르다. 구약역사는 4000년 동안 역사를 폈고, 신약역사는 2000년 동안 역 사를 폈다. 마지막 성약역사, 즉 나 예수의 재림역사는 1000년 동안 역 사를 펴 나간다. 너희 선생은 1000년 성약역사의 중심자요, 성약 재림역 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육신이 되어 사명을 하는 자다. 그러나 근본 은 성자 나 예수다. 먼저는 내가 보낸 이 땅의 사명자 너희 선생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나를 맞고 나 예수를 알아야 된다. 내가 어떻게 재림하는지에 대한 ‘재 림 말씀’과 나를 어떻게 맞아야 하는지에 대한 ‘휴거 말씀’을 철저히 배우고 행해야 나 예수를 맞는다. 이것이 땅에서 육신을 쓰고 맞는 ‘땅 의 육적 휴거 역사’다. 다시 유전자 비유를 들면서 설명하겠다. 나의 말을 잘 이해하기 위해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자. (* 오늘의 첫 번째 핵심 말씀입니다. 화면을 잘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남자들, 여자들 표현 바깥에 있는 자들 = 못 뚫고 들어간 자들 사랑, 진리, 믿음, 실천 의 힘으로 뚫고 들어가라 첫째, 너희 선생은 너희 앞에 ‘난자’와 같다. 둘째, 이 시대 모든 생명들은 Y염색체, X염색체를 확대시킨 사람들이다. Y염색체는 남자들 이며, X염색체는 여자들이다. 셋째, 시대의 환난·어려움·불신·의심· 무지·각종 장애물은 너희 선생에게 가는 데 있어 난자를 싸고 있는 ‘막’과 같다. 너희가 말씀을 듣고, 하늘의 은혜와 사랑을 받고, 성령의 감동을 받 아 자기가 믿고 행하고 사랑함으로 이 역경들을 뚫고 너희 선생에게 가야 한다. 사랑과 진리와 믿음과 실천의 힘으로 뚫고 들어가야 된다. 두 가지 종류의 수많은 Y염색체나 X염색체 중에서 가장 강한 유전자 가 난자를 싸고 있는 막을 뚫고 들어가 난자와 결합하면, 한 생명체가 된 다. 그 생명체가 성장한 후에 세상에 태어나고, 이 시대 재림역사를 맞아 육과 영이 땅에서 휴거된 자가 되어 살고, 그에 따라 영도 예비하고 온전 하게 되어 나 예수의 재림을 맞으면 영원히 살게 된다. 나 예수는 너희 선생을 통해 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 주고, 내 아버지는 늘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성령님은 늘 보호하시며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너희가 자기 책임분담을 다 하여 시대의 환난과 어려 움과 불신과 의심의 막을 뚫고 들어가야 된다. 뚫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 느냐. 성약역사에서 유실되는 것이다. (화면→) 지금 너희가 보는 것처럼 강하게 힘껏 뚫고 들어가야 된다. <영상3> 초안에 따라 영상 제작하여 설교 내용에 따라 그 장면을 확대해서 보 여 주면서 설교 내용이 잘 이해되도록 생생하게 세세하게 제작 * 막 : 환난·불신·의심·악평·어려움·각종 장애물 자막으로 쓰기 * 힘 있게 막을 뚫는 자들 옆에 ‘사랑, 진리, 믿음, 실천의 힘’ 자막 Y염색체와 X염색체가 난자의 막을 뚫고 들어가는 그 힘은 무엇이냐. 유전자는 ‘사랑’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너희가 ‘복음’으로 인도되어 이 시 대에 내가 보낸 자, 나의 육을 만나 이 역사로 오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신랑 되는 나 예수를 만나게 된 것이다. 너희는 내가 나의 육을 통해서 전하는 성약 말씀, 재림과 휴거의 말 씀을 듣고 강하게 믿고 행하여 책임분담을 다 하며 가장 강한 힘, 곧 ‘사랑의 힘’을 내야 된다. 그래야 환난·핍박·의심·역경·악평자·시 대 사탄의 역사를 다 꺾고 그 막을 뚫고 들어와 내가 보낸 나의 육과 하 나 된다. 나의 육과 하나 되지 않고서는 나 예수와도 하나 되지 않는다. 이미 하나 된 자들도 있지만, 아직도 하나 되지 않은 자들도 있다. 나의 육신 인 너희 선생과 일체 되었으면, ‘육신 휴거’를 이루어 성약역사의 주인 공들이 되어 너희 육이 나의 신부가 된 것이다. 사랑의 힘으로 책임분담 을 다 하여 시대의 환난과 역경과 불신과 악평을 뚫고 들어온 자가 이 시 대 급으로 거듭난 자요, 이 시대로 새롭게 태어난 자다. 이해되었느냐. (* 오늘의 두 번째 핵심 말씀입니다. 화면을 잘 보면서 말씀을 듣겠 습니다.) <영상4> ① 너희는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먼저 나의 육인 너희 선생과 일체 되어라.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다. 먼저는 보이는 육의 사람인 너희 선생을 맞고, 그다음은 신령한 영 체인 나 예수를 맞아라. 그리하면 ‘땅의 육적 휴거, 신부 집 혼인 잔치 역사’를 이룬 자다. ② 너희 선생만 맞지 말고, 그를 통해 나 예수를 맞아야 한다. 너희 선생만 맞으면 육으로만 행하는 자가 된다. 그를 통해 신령한 자 나 예수 를 맞는 것이다. / 이렇게 준비해야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의 날 에 준비된 너희 영이 나 예수를 맞아 천국으로 가게 된다. ③ 나 예수는 신령한 영체라 너희 ‘육신’으로는 내가 안 보이고 나 를 못 맞는다. 신령한 너희 ‘영’이 신령한 나 예수의 영을 맞는다. / 너희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고 나 예수 를 맞음으로 너희 영이 신령한 나 예수를 맞도록 준비하여라. 기도함으 로, 사랑함으로 100% 맞아야 된다. ④ 첫째, 나 예수는 너희 앞에 ‘난자’와 같다. 둘째, 너희 육을 통 해 준비된 너희 영은 ‘Y염색체와 X염색체’와 같다. 셋째, 시대의 환 난·어려움·불신·의심·무지·각종 장애물은 나 예수에게 오는 데 있어 난자를 싸고 있는 ‘막’과 같다. 이 막을 뚫고 들어와야 된다. 오직 ‘사랑의 힘’이다. 이 시대 진리의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고 믿고 행함 으로 사랑의 힘을 내어 너희를 방해하는 막을 뚫고 나 예수에게 와라. 사 랑의 힘이 제일 강하다. ⑤ 나 예수를 차지하려면 온갖 힘을 써야 된다. ⑥ 나를 차지하면 땅 에서 너희 ‘육’이 육적 휴거를 이루고, 너희 ‘영’도 육의 행위에 따 라 휴거의 영이 된다. 그래야 너희 ‘영’이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재 림의 날에 ‘영 휴거’에 참여하게 된다. ⑦ 육과 영이 막을 뚫고 나 예 수에게 들어온 자도 있고, 영은 아직 못 뚫고 들어온 자도 있다. <영상4> ① <삽화> 예수님 앞에 선생님이 서 있는 모습 ↓ 시대 말씀 육 변화 → 영 변화 자막 <육적 휴거 / 신부 집 혼인 잔치> ② <삽화1> 선생님 → 예수님 ↑ 육과 영 <삽화2>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오시면 준비된 영들만 데리고 가시는 모습 ③ <삽화1> 예수님 (영) ↑ 우리 (영) <삽화2> 예수님 앞에 선생님이 서 있는 모습 ↓ 시대 말씀 육 변화 → 영 변화 ④ 초안 / ⑤ 자막으로 표현 ⑥ 화면 왼쪽에는 ‘④’번 초안 화면 오른쪽에는 육이 육적 휴거 받은 모습 그에 따라 영이 영적 휴거 받는 모습 ⑦ ‘④’번 초안에서 뚫은 자와 못 뚫은 자 다시 한 번 더 보여 주기. (* 다시 한 번 더 정리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너 희 육과 영이 내가 보낸 자를 맞아 그와 일체 되고, 그다음에 신령한 나 예수와 일체 되는 것이 너희가 이 땅에서 먼저 이룰 ‘육 있는 자의 육적 휴거’다. 그동안 신부로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모시고 땅에서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한 것이다. 그다음에는 하늘나라로 가서 사는 신령한 영의 ‘영적 휴거’가 있다. 이는 곧 ‘신랑 집 혼인 잔치’다. 너희는 지금 이때를 기다리고 있다. <영상5 끝> 육적 휴거 / 영적 휴거 도표 땅에서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할 때, 곧 육적 휴거를 이루는 이때가 너희 영을 하늘나라에 속한 온전한 형체로 100% 갖춰야 할 때다. 무엇 을 갖추어야 되겠느냐. 쉽게 한마디로 말하면, 나 예수를 놓고 다른 자를 사랑하지 말고 오직 나만 100% 믿고 따라라. 이것이 100% 갖추는 것 이다. 100%라는 말은 쉬운 말이다. 한 여자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직 한 남자를 사랑하는 것이 100%가 아니냐. 그같이 안 하면 남자가 그 여 자를 받아들이겠느냐. 만왕의 왕인 나 예수를 두고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주고 몸을 주면서 따르면, 그가 나의 사랑이 되겠느냐. 자기 사랑하는 남 편과 아내보다, 자기가 사랑하는 것보다 나 예수를 더 사랑하라는 것이 다. 나 예수를 최우선에 두고 살라는 말이다. 너희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기 위해 먼저 너희 육과 영을 땅 에서 휴거시켰다. 모두 자기 영이 온전히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도록 기 도하고 나 예수와 하나 되어라. 지금 나는 그런 자들을 찾는다. 마치 과 수원지기가 과일나무에서 썩지 않고 잘 익은 과일만 따서 과수원 한곳에 모으듯이, 온전히 만들어진 영혼을 한곳에 모으고 있다. 과수원 한쪽에 잘 익은 과일만 모았다가 차가 와서 주인이 싣고 가듯, 천사장이 나팔 불 고 나 예수가 재림하면 이미 준비되어 따로 모은 영들만 휴거시켜 천국으 로 데리고 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마치 수많은 Y염색체, X염색체 중 의 가장 강한 것만 난자의 막을 뚫고 들어가 난자와 하나 되듯이, 완전히 예비된 ‘사랑덩이 영’은 천사장이 나팔 불면 지구의 중력권을 뚫고 하 늘 공중으로 올라와 휴거되고 난자와 같은 나 예수와 하나 되어 천국으로 간다. 모두 이해되었느냐. <영상6> - 힘 있게 난자의 막을 뚫고 들어가는 정자만 난자와 하나 되는 모습 - 완전히 예비된 사랑덩이 영만 천사장이 나팔 불면 지구의 중력권 뚫고 하늘 공중으로 올라와 휴거되고 예수님과 하나 되어 천국으로 가는 모습 이번 주 말씀을 반복해서 가르쳐 주어라. 나 예수가 재림을 위해 떠 나가면서 너희 영 휴거를 위해 계속 계시해 주고 있다. 마치 한 남자가 먼 타국에 갔다 오겠다고 하면서, 사랑하는 여자에게 온전히 예비해 놓으 라고 부탁하는 심정으로 말하고 간다. 타국에 갔다가 다시 왔을 때 사랑 하는 자를 맞고 같이 떠나야 되는데, 혹시 잘못 알고 준비하지 못하여 맞 지 못할까 봐 심정이 타서 약도를 그리면서 보여 주고 말해 주며 떠나가 는 것과 같은 심정이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과 강사들은 이제 온 자들과 자세히 모르는 자들 을 구체적으로 간절히 가르쳐 주기 바란다. 고로 전체가 이 말씀을 알게 하여라. 오늘 너희 선생이 내게 처음부터 말씀해 달라고 했다. 전초 없이 처 음부터 끝까지 내가 말하면 간단히 끝난다. 너희 선생이 먼저 전초를 하 지 않으면 너희가 못 알아듣는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다 보니 2배 이상 하게 된다. 고로 오늘은 “너는 전초를 조금 하고 내게 맡겨라. 그러면 내가 간단히 해 주마.” 하고, 간단히 말해 주었다. 너희도 내게 맡겨라. 그러면 내가 모든 것을 간단히 쉽게 끝내 줄 것이다. 영과 육의 휴거에 대해 비유를 들어 자세히 말해 준 주 예수다. 샬롬! <3월 11일 주일말씀, 3월 14일 수요말씀에 대한 선생님 당부 말씀> 3월 11일 주일말씀과 3월 14일 수요말씀에 ‘유전자 비유’를 들면 서 각각 두 가지를 말했는데, 이 말씀들은 깊이 보고 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며 외쳐야 할 귀한 말씀이다. 이 말씀으로 첫째, 죄와 사탄을 다스려야 된다. 죄 문제가 불씨만 할 때 없애야 된다. 뇌에서 죄의 생각이 점점 나오면 결국 행동을 뚫고 들어 가 못 막고 살인까지 하게 된다. 남자의 유전자 Y염색체와 X염색체가 난자를 못 뚫으면 죽으니까 있 는 힘을 다해 돌진하여 난자의 막을 뚫으려고 한다. 이와 같이 너희는 선 한 생각, 주님이 원하시는 생각이 난자와 같은 너희 육의 행동을 뚫게 하 여 선한 행실을 하여 주님의 뜻을 이뤄야 된다. 뚫기만 하면 소망은 영원하다. 결합되면 영원히 간다. 고로 둘째, 우 리도 난자와 같은 주님을 뚫어야 한다. 뚫고 주님을 만나면 영원하다. 그러므로 꼭 말씀을 듣고 행하며 기도해야 된다. 선생도 계속 깊은 기도를 한다. 기도가 농사다. 꿈에 보니 기도 안 하면 타국의 속국이 되 더라. 이와 같이 기도가 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