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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14 (수)

양주희 포항화목교회

선포일
2012.03.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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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구원의 손길이요 사랑의 손길이다 작성일: 2012. 3. 14(수) 4;04 작성자 :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새벽에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이 시간 내 심정을 받아라. 너의 마음에 내 심정을 부어 줄 것이다. 이 시간 너는 내가 이 섭리에 전하는 말씀을 받아 전할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마음 다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운명이 지금 이 순간 너희의 기도로 달라진다 생각하며 목숨 다해 기도해야 한다. 천길 만길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그 순간 누군가 너희 손을 잡아 준다면 누가 그 손을 뿌리칠 자 있겠느냐. 죽을힘을 다해 그 손을 잡을 것이다. 이처럼 지금은 그러한 심정으로 기도해야 할 때이다. 내가 너희를 구원하고자 내민 손을 잡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내민 사랑의 손을 꼭 잡아야 한다. 이때 내 손을 잡고 하늘을 나는 자들이 되어라. 내가 내민 손을 잡는 자만이 나와 같이 갈 수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이 세상은 한평생을 살아도 육의 세상을 면할 수 없는 곳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너희 영을 온전히 만들 수 있으니 그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똑같은 한평생의 인생을 살아도 어떤 자에겐 그 인생으로 영원한 기쁨을 상속 받는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자는 그 삶으로 영원한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 되니 지금 이때 너희의 그 삶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든 것은 지금 이때가 기회이다. 섭리 안에 있는 너희들도 지금 이때가 기회임을 알아야 한다. ‘나중에 하겠다.’라는 생각은 너희를 죽음으로 인도하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이때,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이때가 절호의 기회임을 알아야 한다. 특히 지금은 기도할 때라 하였다. 기도는 내가 내민 구원의 손길과 같다. 끝을 알 수 없는 낭떠러지에서 내가 너희를 붙잡고자 내민 구원의 손길이요 너희를 살리고자 내민 사랑의 손길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내민 손마저 잡지 않는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더 이상 해 줄 수 없을 만큼 해 준 나의 애타는 심정을 깨닫고 최후로 내민 손길이라 생각하며 더 이상의 기회가 없다 생각하며 너희의 모든 몸을 내 손길에 의지하여라. 내 손은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할 손길이다. 내 손은 너희를 나와 하나 되게 만드는 손길이다. 그러니 얼른 내 손을 잡아야 하지 않겠느냐. 다른 어떤 것보다 강한 나의 손길을 꼭 잡아야 한다. 이 세상 어떤 것이 강하다 할지라도 내 손만 하겠느냐. 이 세상에 그 어떤 것이 튼튼하다 할지라도 내가 내민 손길만 하겠느냐. 절대 끊어지지 않는 어떤 상황에서도 끊어지지 않는 나의 손을 잡도록 하여라. 내 손을 잡는 자는 영원히 나와 함께 거하는 자 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내민 사랑의 손을 잡는 자는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가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먼저 손을 내밀었으니 이 손을 잡는 그 책임분담은 너희의 몫이다. 내가 능력이 없어 너희를 다 구원하지 못함이 아니다. 내가 힘이 없어 너희를 다 이끌어 주지 못함이 아니다. 사랑도 남녀가 다 같이 사랑해야 온전한 사랑이 이루어지듯 구원도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구원할 자와 구원받을 자 양쪽 모두의 책임분담을 이루어야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짐을 꼭 깨달아야 한다. 나는 더 이상 해 줄 것이 없을 만큼 나의 책임분담을 다하였다. 그러니 너희의 책임분담을 꼭 하여라. 마지막 때이다. 마지막 기회가 너희에게 주어졌다. 배속의 태아가 태어나기 전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듯 그리해야 한다. 아기가 태어날 때 준비한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때는 준비할 겨를이 없다. 이처럼 지금 마지막으로 부족한 것이 없는지 점검하여 최종적으로 너희를 만들 때임을 알아라. 기도로 점검을 하여라. 사랑이 부족하진 않은지 의가 부족하진 않은지 날마다 너희를 점검하며 가야 한다. 배속의 태아가 태어났을 때 지체의 일부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채 태어났다면 그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느냐. 그 모습으로 평생을 살아가야 하기에 그 고통이 평생을 가게 된다. 이와 같이 지금 너희 영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여라. 이때 만들어진 너희의 영혼이 평생이 아닌 영원 끝까지 간다 생각하고 전심을 다해 너희 영혼을 만들어야 한다. 이 섭리에 많은 자들이 기도에 동참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기도하지 않는 자들이 있기에 내 마음 안타까워 이리 말하고 있음을 알아라. 너희 구원은 너희가 이루는 것이다. 너희 영혼은 너희가 만드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함께하며 너희를 잡아 주고 있는 이때 기도의 불을 지펴라. 선생이 “이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기도하라.” 외친 애타는 심정의 소리를 듣지 않았느냐. “은하수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들은 기도하라.”는 그 의미를 알아야 한다. 다급히 외친 선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이 세상 어떤 자가 너희를 위해 그리 애태우며 말을 하겠느냐. 그 누가 너희를 위해 목숨도 내어 놓으며 심정 다해 외쳐 주겠느냐. 나의 애타는 심정의 소리를 들었기에 선생이 그리도 외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정녕코 말하나니 기도할 때이다. 목숨을 다해 기도할 때이다. 마음 다해 기도할 때이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진정으로 기도하여라. 눈물로 기도하여라. 심정으로 기도하여라. 진심으로 기도하여라. 그 기도에 내가 함께하며 응답하리니 간절히 기도하여라. 기도는 사랑이라 하였다. 사랑은 모든 것의 완성이다. 너희 영혼의 마지막 점검을 사랑인 기도로 완성시켜야 한다. 마지막 최종 점검의 때라 생각하고 간절히 기도하여라. 지금 너희와 나 깊은 사랑으로 맺어져야 한다. 떨어질 수 없을 만큼 진한 사랑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그러니 기도하자. 너희와 나 깊은 사랑 나누게 뜨겁게 기도하자. 기도로 더 이상 떨어질 수 없는 자 되어라. 사랑하기에 오늘도 심정 다해 기도하라 외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