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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3.14 (수)

수요일 새벽잠언 8d8b7291

선포일
2012.03.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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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4일 수요일 새벽 잠언> 45. (반복) 생각을 아예 주께 맡겨라. 1. 생각을 다 주께 맡긴 자는 천국에 간다. 2. 한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에게 다 맡기면, 남자가 가는 곳에 여자도 다 가게 된다. 3. 남녀가 서로 몸도 마음도 맡기고 살 때, 자기가 원하는 참된 사랑이 이루어진다. 4. 주님께 마음과 생각과 몸을 다 맡기고 살면, 주님도 그에게 마음과 몸 을 맡기고 사신다. 5.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고, 자기 마음과 몸을 사랑하는 자에게 맡기고 사는 삶이 진정한 사랑의 삶이다. 6. (주 편) 내가 원하는 대로 하도록 내게 너의 마음을 맡겨라. 7. (주 편) 내게 마음을 안 맡긴 자는 내 마음대로 못 한다. 8. (주 편) 내게 마음을 맡긴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 9. (주 편) 내게 마음을 안 맡긴 자는 자기중심의 삶을 사는 자다. 10. (주 편) 내게 맡겼다는 것은 내 것이 됐다는 것이다. 11. (주 편) 내게 종이와 붓을 맡기면 나 예수가 그린다. 12. (주 편) 내게 맡기지 않은 사랑은 받아도 불안한 사랑이다. 13. (주 편) 내게 맡기지 않은 사랑은 줄 때 얻어먹는 사랑이다. 14. (주 편) 내게 맡기지 않은 사랑은 이 놈도 주고 저 놈도 준다. (그림) 15. (주 편) 내게 맡기지 않은 사랑은 주는 대로만 먹는 사랑이다. 16. (주 편) 내게 맡긴 사랑은 내가 원하는 대로 먹는 사랑이다. 17. (주 편) 내게 너의 마음과 생각과 몸과 사랑을 맡기지 않으면 구원을 얻었다가, 상실했다가 한다. 18. (주 편) 내게 모두 맡기면 구원이 영원하다. 19. (주 편) 나 예수에게 모두 맡겨라. 내가 행해야 된다. 20. (주 편) 내게 안 맡기면, 나 예수도 너에게 안 맡긴다. 21. 주님께 맡기지 않는 자는 주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는 자다. 22. 주님께 맡기고도 자기 마음대로 한 자는 도둑이다. 23. 주님께 맡기고 사는 자는 안 맡기고 사는 자보다 1000배 더 나은 인 생을 산다. (주님께 맡기고 쓴 잠언이다. 주님이 “내게 맡기면 18개 잠언을 한 장에 다 쓴다.” 하셨다. 고로 51번 잠언부터 68번 잠언까지 한 장에 다 썼다. / 선생이 주님께 말하기를 “주님께 맡기라고만 말하면 사람들이 못 알아 듣습니다. 설명을 해 줘야 합니다.” 하니, 주님은 “내게 맡겨라. 내게 맡 겨야 내 마음대로 해서 내가 기쁘다. 인생들이 못 알아듣는 것과 나 예수 와 무슨 상관이냐. 너는 사람을 생각하지 말고 내게 맡겨라.” 하셨다. 늘 주님께 맡겨라.) 24. (주 편) 내게 맡기고 행하면 사고 안 난다. 25. (주 편) 내게 안 맡기고 행하면 사고 난다. 26. (주 편) 아예 내게 맡기고 묻기만 하여라. 27. (주 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 줄 때도 내게 맡기고 써라. 28. (주 편) 자기 생각과 의지로 하는 것은 다 자기 뜻을 펴는 것이다. 29. 자기 생각과 의지로 하는 자에게 나는 “불법을 행한 자야. 내게서 다 물러가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