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3.1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14 (수)

첨부 파일

나의 질고는 너희로 인함이다. 작성일 : 2011. 11. 27(일)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 기도 가운데 주님이 사탄과 마귀들 가운데 붙잡혀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이신데 왜 저들에게 붙잡혀 있지? 내가 잘 못 보고 있는 건가?’하며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습니 다. 순간 주님께서 나 대신 그곳에 잡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빨리 주님을 꺼내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주님께,‘주님, 어떻게 하면 주님을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네가 나와 일체 되어 살고, 나로 인 해 네가 죄를 짓지 않고 살면 그리고 네가 나의 육 신이 되어 주면 나는 여기서 나간다.’하시며 '나는 너 로 인함이다. 너의 삶이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하셨 습니다.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받아쓰게 되었습니 다. *예수님 말씀* 너희는 원인이요, 나는 결과다. 개인은 원인이 되고, 섭리 전체에게 일어난 일은 결과가 되어 다시 너희에게 돌아온다. 한 사람이 섭리를 힘없이, 그저 그렇게 흘러가듯 가고 있다면 섭리 전체는 그에 대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운명 공동체요, 섭리는 유기적 조직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희 각 개인의 행위로 인해 결과를 받는다. 너희의 행동은 일차적으로 너희가 대가를 받고, 이차적으로 섭리가, 마지막으로 나와 선생이 그 대가를 받게 된다. 너희의 작은 죄의 행동의 결과는 너희를 거치고, 섭리사를 거치게 되며 점점 그 책임이 더 커지고, 나와 선생에게 결과가 되어 돌아올 때는 너무나도 큰 현상이 되어 돌아오게 된다. 이것은 마치 너희가 연못에 돌을 던지는 것과 같다. 너희가 연못에 돌을 던지면, 연못의 물과 그곳에 사는 모든 생물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선생을 확실히 믿어 주지 않는 고로 섭리는 그에 따른 영향을 받게 되었다. 바로 선생이 옥에 있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유기적 조직, 유기적 생명으로 이 섭리를 존재케 하고 흘러가게 함을 확실히 알아 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모든 만물은 시간이라는 과정을 통해 원인과 결과의 세계에 살고 있다. 원인과 결과의 세계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피할 수도, 벗어날 수도 없는 세계이다. 육계의 원인이 영계의 결과로 이루어지기도 하고 영계의 원인이 육계의 결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의 최종적인 결과를 받는 자는 육계는 선생이요, 영계는 삼위이니 이 세계가 어떻게 흘러가든 결과는 성삼위와 선생이 받게 된다. 가장 근본 된 시작과 원인도 선생이자 삼위이다. 선생이 시작이 되어, 그리고 원인이 되어 섭리역사, 성약의 역사가 흘러가게 했고 너희의 인생이 그로부터 구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좋은 결과를 얻고 있으며, 차원과 수준을 높이기도 하니 너희는 ‘생명의 근본의 원인’은 선생과 삼위로부터 있음을 진정코 알아야 한다. 하지만 파생적 원인은 너희가 만들 수 있고, 너희 개인이 만든 원인을 섭리 모두가 감당해야 한다는 것 또한 알아야 한다. 나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다. 원인이 되기도 결과가 되기도 한다는 말을 깊이 이 해하라. 선생의 질고는 너희로 인함이며, 세상의 악평도 너희로 인함임을 알아라. 근본의 세계다. 나 예수는 근본을 보는 자로다. 너희가 원인의 씨를 뿌리지 않았다면 결과의 열매는 거두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의 삶이, 신앙이, 나에게 영향을 미침을 너희는 마음 깊이 새기어라. 이것을 알지 못하고, 개인 생각, 개인 마음, 개인의 삶으로 살면 나는 흑암 속에서, 진흙탕 속에서 여전히 벗어날 수 가 없다. ‘너와 나’는 유기적이다. 네가 호흡하면 나도 숨을 쉬고 네가 웃으면 나도 웃는다. 섭리사, 이 역사, 너희 하나하나가 만든다는 사명감을 잊지 않도록 하자. 언제나 악의 씨를 뿌리지 않기를 원한다. 너희의 행동이, 믿음이, 신앙이, 악의 씨가 되어 선생에게 해가 되고 고통이 되게 하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라니 나의 말을 명심하여라. 모든 세상은 인과응보요, 결자해지다. 행한 자는 책임이 있다. 이는 주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원리다. 알고 각각이 개인 신앙 점검하여라. 너희가 나를 ‘알 때’, 온전히 이 말들을 이해하리라 믿는다. 나 예수가 너희 각각 속에 역사하고 그로 인해 너희와 동일한 운명 공동체가 되어 고통 받고,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으니 알고 행하자.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 심오한 나의 말을 받아라. 그리고 깊이 있게 새기어 기쁨의 씨, 사랑의 씨를 뿌려 그 열매를 섭리가, 나 예수와 선생이 거두길 바란다. 사랑한다. 언제나 승리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말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