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3.14 (수)
계시말씀 6f1d4f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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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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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을 위로하는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2. 2. 7. 화
작성자 : 이 선진
[주님께서 선생님과 부흥 강사님을 위하여 기도하라
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중심이신 선생님, 부흥 강사
님의 마음을 알아 드리고 위로해 드리고 영 혼 육을
위하여 기도해 드리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오늘은 중심을 위로하는 것이
어째서 그리도 큰 것인지 설명해 주마.
사람에게는 ‘마음’이라는 것이 있고
이것은 보이지 않기에
사람 간에는 서로의 마음을 볼 수가 없다.
이 ‘마음’은 생명의 근원으로서
이를 통해 화와 복으로 나뉘며
거의 모든 아픔과 고통은
‘마음의 고통’인 경우가 많다.
그로 인해 육의 고통과 영의 고통까지도 발생되며
이들은 근본 마음의 고통이
해결되지 않으면 치유되지 않는다.
(맞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삼분설적 관계성으로 마
음, 정신, 생각의 병이 얼마나 육과 영의 병을 많이
초래하는지는 너무나 깊이 깨달았습니다.)
맞다. 단순히 ‘마음의 고통’은
육, 영의 고통만 발생시킬 뿐만이 아니라
구원도 좌우하며 인생도 좌우한다.
사람은 이와 같이
마음으로 좌우되는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위로는 무엇이겠느냐.
바로 한 사람이 마음의 고통, 육의 고통을 겪고 있을
때
그 고통을 알아줌으로서
근본적 마음의 고통을 덜어 주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허상적인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실체적인 효과가 있다.
이는 실제 그 사람의 마음을 파고 들어가
마음속 병균들, 암세포, 찌꺼기, 독소들을 제거해 주
고
상처들을 치유해 준다.
이는 말로 해 주는 위로가 있고
기도로 해 주는 위로가 있다.
사람 간 말의 위로는
서로의 마음에 들어가 마음을 치유해 주며
기도의 위로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 준 내용을 나 예수가 송신탑 역할을 하여
기도를 받는 입장에 있는 사람의 머리에 전달해 주
어
그로 인한 마음의 치유가 이루어지게 한다.
이는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더 많은 마음의 고통들을 치유하며
아무리 마음의 고통이 많은 자일지라도
그만큼 많은 위로의 기도가 있다면 치유될 수 있다.
그렇다면 선생을 보아라.
한 인간으로서
전 세계 그리고 그동안 살아왔던 인류의 죄악으로
인한
나 예수의 십자가의 고통을 다 위로해 주었으며
오히려 그를 볼 때마다
나의 십자가의 고통은 다 잊게 해 주었고
기쁨과 환희의 마음으로
전환되게 해 주었노라.
그처럼 선생의 삶은 오로지
나 예수를 위로하기 위한 삶이었으며
그 마음속에는 항상 내가 거하게 하였다.
너희도 이러한 삶을 살아야만 한다.
마치 선생이 그 인생을 바쳐 나를 위로해 준 것처럼
너희는 나와 내가 보낸 자 선생을 위로해 주어야만
한다.
너희 각자가 매일 조금씩이라도
나와 선생을 위하여 기도해 주고 위로해 준다면
그 위로의 기도들이 합하여져
실질적으로 고통을 덜어 줄 수가 있노라.
그동안 선생이 혼자의 몸으로
얼마나 너희 각자 각자를 위로해 주었으며
그 고통들을 덜어 주었느냐.
더 나아가 아예 너희의 죗값들조차
대신 짊어지며 구원시키겠다 몸부림치고 있지 않느
냐.
이러한데 너희는 받은 은혜를 갚지 않겠느냐.
그저 매일 조금의 시간을 들여
선생을 위한 위로의 기도를 해 주는 것이
그리도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더냐. 아니지.
게으름과 나태함, 태만함을 버리고
어서 선생을 위한
위로의 기도에 불을 붙여라.
그 기도 소리에 선생의 마음속
억울함, 분노, 고통들이 다 날아가게 하여라. 알겠느
냐.
또한 나와 선생을 위한
위로의 삶을 사는 방법이 있다.
그건 현재 나와 선생이 보낸 자로서
선생과 심정 일체 되어
오직 위로의 삶을 살고 있는
부흥 강사의 삶을 보며 본받고 그렇게 살면 된다.
(주님, 전에 성령집회 때 참으로 안타까운 말씀을 들
었어요. 부흥강사님이 하루에 몇 시간 잔다는 말씀은
다만 섭리인들의 삶의 수준을 끌어올려 주기 위해,
보다 더 부지런한 삶을 살게 하여
선생님과 일체시키기 위하여 하신 말씀이고
그렇게밖에 못 주무시는 이유는
부흥강사님의 사명이 그러하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섭리인들 중 육적으로 판단하여
부담스럽다고 얘기하지 말라는 자도 있었고
자기 자랑한다고 판단한 자들도 있었대요.
왜 이렇게 아직까지도 섭리의 중심을
함부로 판단하는 역사가 남아 있을까요.
선생님도 저희들이 함부로 판단하여 피해자가 되셨
는데
아직도 그러하니 너무 슬픕니다.)
그러니 성경 역사상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역사가 깨어져 왔느냐.
중심을 함부로 판단함으로 깨져온 것이다.
섭리인들아,
너희가 함부로 판단한 죗값은
고스란히 하나님의 심판대 위에 올려지게 된다.
특히 하나님의 역사의 중심을 함부로 판단한 죄는
천국과 지옥도 좌우할 정도로 무서운 죄이니
어서 회개하여 청산시켜야 한다.
그리고 너희의 판단의 눈을 버리고
나와 선생이 보낸 부흥강사의 삶을 본받아
그대로 살아라.
(주님, 육적으로 판단하여 아예 부흥 강사님의 삶 자
체와 완전히 똑같은 일, 생활, 사명, 패턴으로 살라는
것이 아니라 각자 각자의 삶과 개성대로 적용시켜
본받아 살라는 것이지요?)
그렇지. 육의 눈을 닫고 영의 눈을 떠라.
이는 마음의 눈, 심정의 눈을 뜨라는 말이다.
이와 같이 부흥 강사의 삶을 본받아
나와 선생을 위로하는 삶을 살아라.
안녕.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