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4 (수)
새벽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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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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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0120314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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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작성일 : 2011. 12. 15. 새벽 4시경
작성자 : 주사랑빛
[부족한 자가 새벽을 통해 전능하신 신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기만 했습니다.
경배의 기도를 드린 후, 회개와 사랑의 고백 기도를
드렸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니,
마음에 불이 왔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느새 제 곁에 와 계셨습니다.
너무 감격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새벽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졌습니다.
주님께서 새벽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를
간구드렸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너희는 모두 섭리 나라에 살면서
삼위의 말씀의 양식을 먹고 살고
삼위가 너희를 위해 창조한 만물을 사용하며
삼위의 사랑과 은혜에 취해 살고 있다.
이 모두는 내가 낸 자, 선생의 조건이 크고도 크다.
모두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며
살고 있음을 알고 있다.
선생을 위하는 너희의 마음도 모두 알고 있다.
그런데 나의 사랑들아,
선생을 진정 위한다면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새벽녘, 온 세상 적막을 깨고 그가 나를 부른다.
나 예수만이 온 세상을 통치할 전능자임을
그는 알기 때문이다.
새가 알에서 깨어나 새로운 세상을 보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힘이 필요하다.
잠들어 있는 온 세상을 깨우는 것은 쉽지 않다.
몸부림으로 그가 오늘도 홀로 온 세상의 적막을 깨
버린다.
이는 오직 나 예수의 시간을 맞춘 것이다.
너희가 진정 선생을 위한다면 선생과 함께 기도하여
라.
선생과 발맞추어 뛰고 달려라.
선생의 몸부림과 같이 너희도 몸부림을 치며
삼위의 시간에 너희의 시간을 맞추어 보아라.
세상의 시간에 맞추면 결코 새벽을 깨우지 못한다.
사랑은 동행이다.
사랑하면 함께 동행하며
힘들고 어려워도 기쁘고 즐거운 일에도 늘 함께한다.
같이 한다.
그리하다 참지 못해 사랑을 나누고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고 서약한다.
함께하지도 않으며 사랑이 지속되고 불타는 것을
보았느냐.
늘 함께하는 것이 사랑이다.
선생을 진정 위한다면 사랑한다면,
선생과 동행하여라.
그의 발걸음에 너희의 발걸음을 맞추어라.
너희의 육성이 모두 잠들고
삼위에 대한 사랑과 정성만이 깨어나길 원한다.
지구촌 모두가 잠들어 있을 때
홀로 나를 부르며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이다.
선생은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하루에 3번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있다.
선생의 사랑이 섭리사를 향한 나의 진리가 선포되게
한다.
어미의 태에서 처음 난 자가 호흡을 하지 않는다면
어찌 하겠느냐.
죽을 수밖에 없다.
아침에 눈을 떠 잠에서 깨어난 자가
호흡을 하지 않는다면 어찌 되겠느냐.
이와 같이 새벽기도는 첫 호흡과 같으니
호흡을 하는 자마다 나 예수를 만날 것이다.
호흡을 하지 않고 죽어 있는 자는
육성에 빠져 흑암을 만날 것이다.
내가 잠언으로 줄 테니, 받아 적고 전하라.
1. 새벽기도는 첫 호흡과 같다.
갓 태어난 자가 호흡하지 않으면 죽는 것과 같이
새벽기도를 하지 않으면 영이 죽을 수밖에 없다.
2. 새벽을 깨어 기도하여라.
이는 너 자신을 위한 일이다.
3. 선생을 진정 위한다면
새벽부터 승리하는 선생과 함께 기도하여라.
세상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너 자신을 이기게 된
다.
4. 하루의 시작은 새벽이다.
새벽에 승리해야 하루를 승리한다.
하루를 승리해야 평생을 승리한다.
평생을 승리해야 재림에 승리하는 자가 된다.
5. 나 예수는 지상에 육신의 몸으로 왔을 때,
늘 새벽을 깨워 여호와의 의중을 살피고,
뜻을 받고 행하였다.
6. 선생은 평생 나와 대화하며 행하였다.
첫 단추가 새벽기도이다.
7. 새벽을 깨우지 않는 자는
아침에 일어나 호흡을 시작하지 않고 죽은 자와 같
다.
8. 선생을 닮아 온전한 신부가 되고 싶으냐.
새벽을 통해 삼위의 능력과 지혜를 구하여 받아라.
반드시 좌정하여 너희의 간구를 들으리라.
9. 인생을 성공하고 싶으냐.
새벽을 온전히 깨우는 자가 되어라.
선생은 누구보다 ‘온전히’새벽을 깨운 위대한 자다.
10. 애인을 만나는 시간이 있듯이
새벽은 삼위를 직접 만나는 시간이다.
그러니 어떠한 시간 보다 귀하다.
애인을 만날 때, 가장 멋있게 갖추듯이
새벽 시간 삼위를 만나기 위해 갖추어라.
11. 새벽기도는
역사를 승리로 이끈 의인들의 공통된 성공 비법이다
12. 선생은 10대 때부터 새벽기도를 통해 의를 쌓았
다.
13. 평소에 사랑하는 자와 혼인하는 것이 정상이듯
이
새벽을 깨워 늘 나와 사랑을 나눈 자와 혼인하는 것
이 정상이지 않겠느냐.
14. 나 예수가 재림하는 때와 시기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깨어 기도하는 자는 느끼며 깨닫는다.
‘곧’이다.
15. 어두운 한밤중에 신랑이 오겠느냐.
동트는 새벽녘에 신랑이 오겠느냐.
16. 어두움이 깊어지면 새벽이 가까워 온다.
시대의 환란이 깊어지면 때가 가까워 온다.
지금은 어두움의 끝에 다 닿은 때구나.
17. 나 예수는 천군 천사를 이끌고
새벽 시간 각자를 기다리고 있다.
새벽을 깨운 자는 나를 맞이할 것이요,
깨우지 못한 자는 나를 맞이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18. 새벽은 정신 무장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19. 새벽은 연단 시간이다.
20. 선생이 새벽을 깨워 나에게 나아옴으로
나의 깊은 진리의 보석을 발견하였다.
너희도 그리하여라.
21. 세상을 이기려면 새벽을 이겨라.
22. 선생은 하루에 지구 한 바퀴를 도는 것과 같이
불가능한 일을 홀로 해 내고 있다.
이는 새벽에 나와 대면함으로
삼위의 희망과 소망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
오늘도 홀로 인류의 멍에를 둘러매고
부지런히 달린다.
23. 새벽시간 (시)
새벽은 승리의 시간
새벽은 희망의 시간
새벽은 구원의 시간
새벽은 휴거의 시간
새벽은 변화의 시간
새벽은 사랑의 시간
새벽은 삼위의 시간
새벽은 호흡의 시간
새벽은 눈물의 시간
새벽은 부활의 시간
새벽은 나와 너만의 시간
영원 끝까지 함께할 시간
24. 차가 주유소에서 주유를 한 후에 달릴 수 있듯
이,
너희 각자가 새벽시간에 기도로 능력을 받은 후에야
인생의 길을 달릴 수 있다
25. 새벽을 깨어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26. 새벽, 깊은 슬픔으로 기도하여라.
이는 인류를 향한 나의 심정이다.
27. 새벽은 사탄 불가침의 시간이다.
28. 인생을 성공하고 싶다면, 새벽에 나를 만나라.
29. 지금 이때는
악의 세력이 모든 시간을 장악하려 한다.
그러나 새벽은 삼위의 시간이므로
절대 침노할 수 없다
30. 새벽을 깨어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진정한 위로자이다.
31. 졸지 마라.
사탄이 졸음의 약을 태워 마시게 한 후, 끌고 간다.
32. 간절하게, 깊게, 진정으로 기도하여라.
입술만 움직이지 말아라.
정신이 움직이게 하여라.
마음이 움직이게 하여라.
이러한 기도가 삼위를 움직이게 한다.
33. 선생은 한평생 새벽에 무릎을 꿇고
삼위께 경배하였다.
너희도 그리하라.
34. 첫 새벽을 깨어 나에게 다가오는 자에게
가장 먼저 눈길이 간다.
35. 지구 세상을 창조할 때
빛을 가장 먼저 창조하였다.
36. 새벽 시간을 잃은 자는 하루를 잃은 자이다.
37. 새벽 시간을 잃은 자는 심장을 잃은 자이다.
살 수가 없다.
38. 선생을 향해 나 예수는
‘새벽부터 승리한 자’라 일컫고 싶구나.
39. 선생의 가장 큰 조건은
새벽을 깨워 삼위를 만난 것이다.
이를 통해 세상에게 가장 귀하고
온전한 삼위의 진리를 받아 냈다.
40. 섭리사 모든 신부들은
반드시 새벽을 깨어 나를 맞아라.
그리할 때, 그날에도 나를 맞아 휴거된다.
이것이 오늘날 너희에게 선포하는 법이니
행하여 축복을 받아라.
41. 새벽 잠언은 너희가 매일 마시는 식수와 같다.
하루 중에 물을 마시지 않으면
갈증으로 살 수가 없듯이
새벽 잠언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영혼이 메말라 살 수가 없다.
42. 선생이 매일 캐어 전하는 새벽 잠언은
보석 중의 보석이다.
그 가치는 가늠할 수가 없다.
43. 새벽 잠언을 듣지 않고 행하는 하루는
마치 영양가 없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아서
너희 영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44. 새벽 잠언을 귀히 여기고 행하려 노력하는 자를
나 예수도 귀히 여긴다.
45. 매일 새벽 잠언의 알을 낳기 위해
노력하는 선생의 몸부림을 너희가 아느냐.
46. 주어도 받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구나.
나 예수의 눈 밖에 난 자요,
심정을 모르는 자다.
47. 새벽은 기도와 찬양과 말씀이다.
48. 새벽기도는 너희의 영혼을 강하게 무장시킨다.
환란과 핍박, 악평도 이길 수 있는 힘을 준다.
49. 나 예수와 사랑을 나누자.
신랑을 홀로 외롭게 만들지 말아라.
저 차가운 세상은 북풍한설이요,
너와 나의 세상은 따뜻한 봄날이다.
50. 나 예수의 품에 들어오너라.
내가 너희의 시름과 아픔을 모두 없애 주리라.
나 예수의 품은 새벽에 나를 맞는 것이다.
선생의 손을 잡아라.
그를 위로하여라.
가장 큰 힘을 주는 위로이다.
새벽에 나 예수는 십자가에 운명하였다.
간 대로 온다.
이 의미를 말하겠다.
나 성자의 의미는 새 시대를 말함이다
새벽은 새역사, 구약에 비해 신약
신약에 비해 성약을 말한다.
깨어 기도한 자들은 깨달아 알지어다.
모두 이 새벽에 나를 맞고, 그 새벽에도 나를 맞아
라.
선생과 같이 매일 새벽을 깨어 기도하며
승리하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에게 능력과 힘의 성령을 보여 주리라.
모두가 선생과 같이 새벽을 깨어 승리하길 원하는
주니라.
“주님, 선생님과 같이 새벽기도를 잘 드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간절하고 뜨겁게 기도하여라.
나 예수가 눈앞에 있음을 믿고 대화하듯이 고하여라.
선생과 같이 신령과 진정으로 나를 대면하라.
말을 흐리지 말고 또박또박 분명히 하여라.
생각하면서 기도하여라.
절대 믿음으로 기도하여라.
감사 기도를 꼭 하여라.
선생과 같이 인류와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소원을 믿고 간구하여라.
‘내일은 없다. 오늘이 마지막이다.’ 생각하며 기도하
라.
사랑을 고백하여라.
깊은 슬픔으로 회개하여라.
삼위의 심정을 깨닫기 원하여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집중하여라.
자신의 상황에 맞게
반드시 정한 시간에 꾸준히 오랫동안 기도하여라.
기도가 안 될 때는 간절히 나를 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