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5 (목)
에스더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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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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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5일 에스더 작정 새벽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에스더 기도 기간 15일째입니다. 보름이 딱 지났네요. 에스더 기도 기간에 가장 해야 할 것
은 우리의 모든 생각과 모든 마음과 사랑을 주님께 다 맡겨 버리는 것입니다. 아예 이 40일 기도기간
안에 그동안 주님께 맡기려고 했으나, 맡기지 못한 것을 다 맡겨 버려야 됩니다. 이 시간도 마찬가지입
니다. 우리의 생각을 우리에게 맡겼다가는 잡통이 되고 맙니다. 잡생각통이 되고 말죠.
우리의 머리, 우리의 생각을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기기 바랍니다. 에스더가 기도했죠. 에스더는 왕에
게 구한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가장 공의롭게 판단하시는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공정한 판단을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간구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긴 거
죠. 이미 모든 민족의 운명이 왕의 말로 인해서 멸하는 상황에 가버리게 되었어요. 이미 모든 것을 하나
님께 맡겨버렸기 때문에,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심정이 나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 그와 같이 우리도 주님께 다 맡기지 않으면, 우리는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왜 그동안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지 못 했는가. 인간의 생각, 우리의 삶, 우리의 모든 몸, 이 모든 것들을 주님
께 맡기지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역사입니다. 성약 천년 마지
막 역사 이 말씀으로 성약 천년역사가 펼쳐 나가고,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육적휴거 영휴거를 이룰 준
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으로 굳건하게 서야 합니다. 그래서 이 시간 주님께 완전히 맡기는 시간 되
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느 정도 어렵다고 해서 다시 휴거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휴거. 아주 쉽게 한 가지로 설명해
드리고, 잠언말씀 먼저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휴거를 이루었을까? 어떻게 구시
대의 자녀의 주관권에서 나와서 신부로 나오고, 신부로 부활되는 신부의 삶을 살게 되었을까? 바로 그
생각이 주님과 일체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서 그 생각이 완전히 주님과 일체
되었기 때문에, 그는 신부로 부활되고 주님의 몸이 되었던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을 주시면 선생님의 생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주님의 심정과 마음으로 하늘의
심정을 받고 그 단계로 깨달았기 때문에 주님의 몸이 되어서 그 심정을, 이 시대에 그 심정을 외쳐 준
것입니다. 맞습니까? 휴거, 어떻게 이루냐? 바로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주신 말씀과 심정을 주시지 않
습니까? 그 말씀을 선생님과 같은 심정을 받는 자는 휴거를 이룹니다. 그 수준대로 충격을 받고, 그 충
격을 받고 감사함을 받고, 그 수준대로 행복을 느끼며, 그 수준과 같은 생각으로 깨달을 때 우리는 똑같
이 주님의 생각과 같게 되어서 주님이 원하시는 휴거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시간도 휴거 되어야겠죠? 낙오되면 안 되겠죠? 이 시간 휴거되려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모든
것들을 그냥 받지 마시고 선생님이 받으시는 그 느낌 그대로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특히 이번 한 주
간 주님께 맡기는 주간인데요. 그냥 맡기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특히 어제 말
씀과 오늘 새벽잠언은 주님께 아예 맡겼더니, 한 장에 15개의 잠언을 쓰고 한 장에 18개의 잠언을 썼다
고 했습니다. 제가 원본 가지고 나오려다가 못 갖고 왔는데요. 선생님의 잠언은 어느 때는 3장에 한 잠
언이 있기도 해요. 그래서 이건 잠언이 아니라 말씀이네요. 주님의 잠언은 아주 간단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사천리로 아주 쭉쭉쭉 받으셨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잠언과 오늘 잠언은 “주님께 다 맡겼더니 아예 주님이 주시는 잠언이다.” 했습니다. “주님
이 코치해서 주신 잠언이 아니라, 주님이 아예 주시는 잠언이다.” 했습니다. “주님께서 코치해서 주신
잠언과 아예 주시는 잠언은 차원이 다르다.” 고 했습니다. “주님께 코치를 받고 사는 삶과 아예 다 맡기
어서 주님께서 행하시는 삶은 다르다.” 는 것입니다. 오늘 그와 같은 심정을 깨닫기를 간절히 간구하면
서 오늘 귀한 말씀, 잠언의 말씀, 더욱 더 다른 때와는 달리 심정을 깨워서 휴거를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번 주 잠언, 벌써 75번째 잠언입니다.
75. 내게 맡기고 나의 뜻을 알고 살아라. (주편)
(여러분 설명도 없어요. 들을 때 바로 바로 깨달으면서 다음 잠언 넘어갑니다.)
76. 내게 맡겨야 내가 행하니 나의 뜻을 알게 된다. (주편)
77. 내게 안 맡긴 자는 자기 뜻대로 하니 나의 뜻을 모른다. (주편)
78 주님이 코치해서 그리는 그림과 주님이 아예 그려 주시는 그림은 가치가 다르다.
79. 주님의 코치를 받고 그린 그림 작품과 주님께 맡겨서 주님과 합작해서 그린 그림 작품은 다르다.
주님께 맡겨서 그린 그림은 주님의 작품이다.
80. 내게 맡긴 자는 나의 진정한 신부다. (주편)
믿습니까? 이 단계가 휴거되는 단계죠. 주님께 완전히 맡긴 단계가 휴거되는 단계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 휴거 그림에 보면 휴거되어 올라가는데, 천사들도 예수님도 올라가실 때 은하수나 SS들은 딱 잡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보고서 “휴거되는 자들은, 은하수나 SS들은 딱 붙잡으면 갈 수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어림도 없습니다. 여러분, 행함으로 갑니다. 만들어야 되요. 주관권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와 같이 붙잡아야 됩니다. 누구를요? 예수님을. 선생님을요. 예수님을 붙들고, 그 보내신 선생님을 붙
들고, 아예 맡기는 삶을 살라고 아예 상징적으로 그림을 그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맡기고 행하
는 자, 완전하게 붙드는 자는 얼마나 튼튼하게 붙들었습니까? 삼각자세. 저는 아직까지 기억나요. 단단
히도 붙들었습니다. 그렇게 완전하게 붙들고, 완전하게 맡긴 자는 휴거가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어요.
오늘 말씀 한번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81. 계시도 내게 맡기어 내가 직접 준 계시가 있고, 내가 코치해준 계시가 있다. 내가 직접 준 계시와
자기 의지를 통해서 내가 코치해 준 계시는 다르다. 내가 줘서 받는 계시와 달라고 해서 받는 계시는
다르다. (주편)
여러분, 주님이 나에게 주셔야겠습니다. 믿습니까? 주님이 아예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 단계로 아예 가
야되겠습니다.
82. 월명동 자연성전은 주님께 맡기고 행하여 만든 것이다. 그래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천국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는 이 세 단어가 기본이다.
왜요? 아예 하나님이 하셨기 때문에. 아예 성삼위가 행하셨습니다. 아예 성삼위가 행하신 모든 것들은
그야말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합니다. 여러분, 자연성전의 상징은 바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입니
다. 아예 주님께 맡기고 살아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아예 신비한 인생작품이 나오게 됩니다. 바
로 휴거의 인생이죠.
83. 자기 것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주님은 조금만 해주신다.
여러분. 이 비밀을 깨닫기 바랍니다. 여러분, 주님이 많이 해 주셔야죠. 조금만 해주시면 안 되겠죠. 많
이 해주시도록 아예 나는 주님 것이라고 하기 바랍니다. 그런데 여러분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나
주님 꺼예요. 그래서 주님이 많이 해주시기를 구했는데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84. 처음에 주께 맡기고는 주님이 해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는 떠난다.
85. 주님을 사람 대하듯 대하는 자는 엄한 형벌의 대상자다.
이 말은 어떤 말이냐 하면, 주님은 사람처럼 실감나게 모셔야 됩니다. 안 보이는 영체로서 어떤 존재하
지 않는 희미한 존재체가 아니라, 확실한 사람처럼. 그러나 그거보다 더 확실하게 존재하는 존재자입니
다. 그래서 사람 대하듯 대하라 했죠. 그러나 사람과 같은 수준과 위치로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
처럼 실감나게 대하지만, 사람과 같은 수준으로 그 위치와 수준으로 대할 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86. 주님은 절대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반면 절대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심판자이시다.
믿습니까? 주님은 이러하신 분입니다. 멋집니다. 여러분, 멋집니다. 다음 잠언입니다.
87. 주님은 끝까지 사랑하시되 행위대로 사랑하신다.
어떻게요? 행위대로. 지금 이 시간 행위대로 사랑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88. 주님이 사랑하지 않아서 지옥에 간 자는 한 명도 없다.
그럼 어떻게 해서 지옥에 간 걸까요?
89. 주님의 사랑을 다 받고도 자기 마음대로 행해서 지옥에 간 것이다.
자기 마음대로 행해서 지옥에 간 것이다. 그래서 어제 말씀했죠. “자기 마음대로, 자기 육성대로 행하지
않도록 기도하라. 너희의 생각, 너희 혼자의 생각으로는 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바로 너희의 생각이
예수님의 생각으로 완전히 전환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기도하여라.” 그 힘으로 만이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행해서 뜻을 못 이루면 괜찮은데,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마음대로 행하지 않도록 다 주님께 다시 한번 맡기기를 바라겠습니다.
90. 자기가 좋아하는 행위를 하다가 지옥에 갔다.
갔어요. 여러분. 갔습니다.
91. 주님이 좋아하시는 행위를 하면 지옥에 못 간다.
여러분, 지옥에 가고 싶으십니까? 주님이 좋아하시는 행위를 하고 어떻게 지옥에 갑니까? 주님이 좋아
하시는 행위를 하면 못 가요.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주님이 좋아하시는 행위를 하면 안 가는 게 아니
라 못 갑니다. 반면 주님이 좋아하시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에 안 가.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것입니다.
92. 자기가 자기를 좋게도 예정하고 나쁘게도 예정한다. 자기 행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잘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마음에 새기면서 이제 93번째 잠언 전해 드리겠습니다.
93. 개미가 코끼리에게 맡기듯이 주께 맡겨라.
그러면 밟히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밟히지 않습니다. 우리 시대 가운데 밟히지 않으려면, 개미
가 코끼리에게 맡기듯이 주께 다 맡겨야 되겠습니다.
94. 주께 맡기고 자기는 안 했는데도 잘 됐다.
여러분, 이 잠언은 잘 이해하셔야 되요. “주께 나 다 맡겨버렸어. 몰라.” 이것이 아닙니다. 주께 맡긴 자
의 행위는 다릅니다. 그들의 행위가 달라요. 이 잠언을 잘 이해하셔야 되겠습니다. 주께 맡기고 자기는
안 했는데도 잘 되었다. 자기의 생각대로 한 것이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95. 주께 맡기지 않고, 피땀 흘려 목숨걸고 행했는데 망했다.
최고의 잠언입니다. 주께 맡기는 자는 망하지 않습니다. 주께 맡기는 자는 절대 쓰러지지 않습니다. 섭
리길을 가는데 쓰러졌다, 망했다 할 때 정답은 하나입니다. 주께 맡기면 망하는 것이 없습니다. 쓰러지
지 않습니다.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섭리길 가면서 넘어졌다, 쓰러졌다는 것은 주께 맡기지 않았다
는 것입니다. 주께 맡기면 자기가 안 했는데도 잘 됩니다.
96. 잘 먹으면 건강하고 살이 찌듯이, 주님이 행하시면 그러하다.
주님이 행하시어 건강하고 살찌는 영혼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97. 자기가 하면 자기만 기쁘고 주님은 안 기쁘다.
우리는 주님의 기쁨이 되어야지 않겠습니까? 마지막 역사, 주님을 믿고만 살 수는 없습니다. 주님께 기
쁨을 드리면서 사랑을 완전하게 드리면서 살아야 되겠죠. 자기만 하면 자기는 기쁘고, 주님은 안 기쁘십
니다. 그리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다음 잠언.
98. 주님께 드려라.
다 드리십시오. 모든 것을 다 드리십시오. 남김 없이 하나도 죄까지 다 드리십시오. 다 맡겨야 됩니다.
마음, 몸, 생각, 사랑, 죄짐 보따리까지 모든 것을 다 주께 맡기는 것입니다. 주님께 드려라. 아멘.
99. “주님께 다 드릴께요.” 이 한 마디가 천국과 바꾸게 된다.
아멘. 할렐루야. 뭐 이렇게 간단해요? 주님 말씀이니까. 왜 이렇게 간단하고 심플할까? 주님의 말씀이니
까요. 주님께 다 드릴께요. 이 말 한마디가 천국과 바꾸게 됩니다. 여러분, 한번 고백해 봐요.
100. 주께 안 맡기면 인생 운명이 돌아간다.
101. 주님께 맡긴 자는 ‘주와 동행’, 주님께 안 맡긴 자는 ‘홀로 행함’ 이다.
102. 주께 맡기고 변질되지 말아라.
우리가 꼭 지켜야 될 말씀이죠. 약속하는 마음으로 읽겠습니다. 여러분, 주님께 변질되지 마십시오. 아예
처음에 맡겼으면 끝까지 맡기는 것이 완전한 휴거입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1번부터 102번 잠언까지 월
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여러분에게 전해 준 잠언입니다. 이 잠언까지 다 받고, 선생님이 잠깐 잠이 들었습
니다. 그런데 꿈에 한 현상을 보았습니다.
섭리사를 나가려고 했던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기도하고 붙잡아서 다시 살아남아서 현재 정
말 열심히 하는 사람이 꿈에 보였습니다. 나가려고 했던 사람인데 선생님을 붙잡은 사람이예요. 그래서
지금 너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선생님 옆에 와서 같이 놀았대요. 잠깐 이 순간의
잠을 깨고 나서 주님께 딱 물었습니다. “예수님. 왜 하필이면 그 사람이 꿈에 보였습니까? 왜 하필이면
그 사람입니까?”
주님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그냥 너를 오늘 놔뒀으면 오늘 이같이 잠언을 못 받았을 것이다. 그
런데 새벽에 내가 너를 붙잡았기에 잠언을 준 것이다. 고로 그 사람을 꿈에 보여 주었다.”
선생님이 붙잡지 않았으면 그 생명이 없습니다. 그런데 또 엄청 열심히 합니다. 이와 같이 이 새벽 예
수님이 선생님을 붙잡지 않았다면, 이런 어마어마한 잠언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선생님을 붙
잡았기에 이런 잠언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징적으로 그 사람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바로 붙잡지 않았으면 그냥 없앨 잠언인데 붙잡아서 생긴 잠언, 그래서 그 사람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비유도 거기에 해당되는 비유를 쓰듯이,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그에 해당되는 것
을 보이면서 계시를 준다. 고로 계시를 풀 때는 그렇게 풀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어떤
꿈에서 누가 나오면 “왜 평소 생각지 않은 사람이 꿈에 나오고, 생시에 또 나에게 나타날까?”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때는 주님께서 계시를 주시는 것일 수도 있으니, 잘 보고 판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꿈에 계시를 받고 이어지는 잠언은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쭉 또 전해서 여러분에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죠? 주님께 맡긴 잠언, 주님께 완전하게 맡김으로 천국을 반드시 얻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에스더 기도 15일째죠. 여러분, 에스더의 심정을 좀 받으셨습니까? 기도 소리가 많이 달
라지기는 했습니다. 지난 주에 속태워 울면서 이야기를 했더니, 눈물이 먹혔습니다. 저부터도 너무 더
심정깊게 깨닫지 못하는 것을 심정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 순간이라도 내가 잘했다 하는 것들이 부끄러울 정도로, 요즘에는 주님께서 너무 깊은 심정
울분을 통하는 심정을 한 번씩 더 주실 때마다 ‘참 나도 너무 부족하고 정말 선생님의 심정을 아직까지
더 받지 못했구나.’ 깨닫게 되면서 더 간구하고 애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 선생님의 심정, 선생님의
심정이 내 마음 속에 들어와서 시대를 외쳤던 선생님의 그 간절한 심정이 들어오기를 간절하게 기도하
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에스더의 심정을 받으셨습니까? 40일의 기도기간에 그 심정을 받아야 됩니다. 자, 에스더
의 기도는 무엇일까? 에스더의 기도는 먼저는 악한 자들을 멸하는 기도이기 이전에, 악한 자들로부터
받은 억울함을 하늘 앞에 고해서 살리고자 하는 기도입니다. 악인들이 아니라, 우리를 내 민족을 살리기
위한 기도였습니다. 먼저 악인들을 멸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억울함으로
죽게 생겼으니까 악인들의 행위를 드러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왜요? 이거는 그냥 “멸해 주시옵소서. 행해 주시옵소서.” 가 아니라 그렇지 않으면 저들의 악한 행위가
드러나지 않으면 우리가 죽게 생겼습니다. 그 시대적 배경이 그러했다는 것입니다. 왜 지금 선생님께서
에스더 기도를 선포하셨을까? 바로 이와 같은 마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악행이 드러나지 않고서는 민
족을 살릴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우리가 억울하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알지 못 하면 기도할 수 없습
니다. 억울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살려달라는 기도가 나오게 됩니다. 모르면 알지 못 하는데, 어떻게 ‘죽
으면 죽으리라.’ 살려달라는 기도를 할 수 있겠습니까?
못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기도가 안 될 때마다 생각해 보세요. 나는 왜 기도가 안 되는가. 깨닫지 못
해서 안 됩니다. 그 심정이 아직 불타지 않으면, 하고 싶어도 안 됩니다. 그 때는 안 되서 눈물을 흘리
게 됩니다. 여러분, 그런 눈물이라도 흘려야 됩니다. 제가 아주 뒤집어지게 이 순간 뒤집어지게 해달라
고 기도했잖아요. 이 순간 운명을 바꾸어 달라고. 지금 빨리 운명을 바꾸어 달라고.
그래서 어떤 한 사람이 너무 심정의 애가 타서 월명동을 간 겁니다. 내가 이 순간 뒤집어지고 뭐라도
받고 가야 된다고. 여기서 뒤집어 달라고 했는데 못 받은 겁니다. 어떤 마음이 생겼냐면, 울분이 터지더
래요. 분통이 터지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제대로 받았다고 했습니다. 주님 심정, 뭔가 뒤집어지고 가야
되는데 자기는 못 받으니까 분통터지더래요. 울분이 나더래요. ‘나 왜 이러지? 왜 못 깨닫지? 이렇게 뒤
집어달라고 했는데 왜 못 깨닫는 것일까?’ 분통이 터지더래요. 그 심정 받은 겁니다.
어떤 사람은 깨닫지 못 했는데도 분통이 안 터집니다. 여러분, 분통이 터져야 합니다. 왜 나는 주님의
심정대로 선생님의 심정대로 간구하지 못 하는가. 그것으로 울분을 터트릴 줄 알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에스더의 심정이 아니면 에스더의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의 에스더는 먼저는 선생님이
십니다. 이 에스더 기도를 처음 시작하실 때 “바로 나 내가 에스더와 같은 입장이니 기도하자.” 하셨습
니다. 먼저는 그 모든 상황들을 놓고 기도할 자가 에스더의 입장입니다. 믿습니까?
그 심정을 가지지 못 하면 에스더의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에스더가 억울했는가? 성
경말씀 첫 번째, 에스더 기도를 시작할 때 에스더는 왕비니까 유대민족이 멸망을 당해도 아예 멸망당하
지 않습니다. 그 때 모르드개가 뭐라고 했어요? “니가 유대민족이 멸망을 당하고, 니가 왕비니까 너는
살 것으로 생각하느냐.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에스더는 자기를 위해서 구한 것이 아니라,
민족과 혈통을 위해 구했습니다. 바로 자기의 민족과 자기의 혈통 모르드개를 위해 기도를 한다고 했습
니다. 이들이 억울함을 당해서 죽을 위기에 있었어요. 이미 죽을 날이 정해져 있었어요. 이것을 알고 민
족을 위해, 혈통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고로 죽으면 죽으리라 심정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지난 주에 선생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왜 선생님이 그토록 억울할까. 대둔산 용문골에서 기도하다
보면 추워지는 것을 보면서 밤이 오는 것을 알았고, 따뜻해지는 것을 보고 낮이 오는 것을 알았다는 것
입니다. 그 정도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눈물 뿌리면서 그 바위 위에서 기도했다고 했어요. “이것이
개인만을 위한 기도라면 나는 못 했다. 개인만을 위한 핍박이라면 나는 못 받는다.” 했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선생님 한분 만을 위한 핍박이라면 이렇게 받겠습니까? 아니요. 이 억울함을 당
하구요? 아니요. 우리 섭리 전체 앞으로 전도될 자, 이 성약역사로 올 모든 자들을 위해 지고 가는 십자
가입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예수님 혼자만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구요. 그러면 십자가를 지실 이유가 없죠. 모든
그 시대의 표상이었던 이스라엘 민족, 그 중에서도 표상이었던 유대종교인들, 그리고 그 표상을 통해서
구원받아야 할 온 인류를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전체를 위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피눈
물흘리지 않았어도 됐어요. 그렇게 물과 피를 다 쏟아내는 고통을 받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한 사람의
죄가 그렇게도 컸단 말입니까? 아닙니다. 선생님이 매일 어떤 심정으로 기도했냐면, “주여. 내 죄가 이
렇게도 큽니까? 내 죄가 이렇게도 큽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주님. 악한 시대의 죄이지 않습니까? 그러
니 지고 가야죠.” 그러니 지고 간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개인만을 위한 기도였다면, 개인만을 위한 역사였다면 이렇게 갈 필요가 없고 이렇게 억울하다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아예 싸워야죠. 이판사판 결판을 내야죠. 우리 민족의 한 사람, 한사람 여러분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운명까지 다 걸려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습니
다. 오직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냥 개인의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면서 오는 어려움이
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오면서 오는 핍박과 환란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 그것을 모르는 자들, 이 민족을 위해 먼저 전체의 표상이 되는 한국민족을
위해서 전체의 주님을 맞을 기독교인들을 위해서 주님이 어떻게 오는지 알지도 못하는 저들 무지한 자
들 이 시대 전체를 놓고 기도했기 때문에 밤이 오는지 낮이 오는지 모르게 기도를 하게 된 겁니다. 지
금도 선생님 혼자라면 그렇게 기도할까요?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눈물짓지 않아도 됩니다.
아니 그 홀로의 몸이었다면 이와 같은 어려움을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표, 표상의 운명은 전체의
운명이 됩니다. 여러분, 이것을 꼭 기억하셔야 되요. 왜 계속 선생님의 느낌과 그 감동을 못 받는가 하
면 선생님은 그냥 말씀을 주시는 자가 아니예요. 그 느낌 그대로 받으면 안 되요.
우리 목회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안 돼.” 하고서 막상 목회지에 가면 선생님을 잊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예요. 목회현장, 내가 만약에 말씀을 전할 때마다 이 앞에 선생님이 계신다면 어떨
까요? 완전히 달라져요. 말실수 하기가 무서워요. 면담할 때, 모든 생활할 때, 잠잘 때, 모든 것 예수님
아니라 선생님이 계신다고 생각해도 그렇게는 안 합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똑같이
하실 거예요? 그런 자는 선생님이 정말 인정하는 사람일 겁니다.
대표, 표상의 운명은 전체의 운명 선생님과 우리는 별개가 아닙니다. 이 시대 표상이예요. 섭리사로 온
우리들만 표상이 아니라, 아예 온 인류 지구 전체에 살아서 존재하는 모든 인간들 지금 죽어있는 모든
영계의 사람들, 주님을 기다리는 영과 육 모든 자의 표상이 선생님이십니다. 표상입니다. 주님이 보내셨
습니다. 아예 그를 통해서 신부의 역사를 선포하시고, 신부의 말씀을 주시면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
는 구시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역사를 이루어 내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같은 운명
권이예요. 그 운명권은 섭리민족 전체의 운명권이 아니라, 이 세계의 운명이 되는 거예요. 그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은 민족의 운명을 트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어요? 민족은 이미 틀어졌습니다. 섭리민족 틀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건 안 되
요. 그건 틀어졌을지라도 여기는 틀어지면 안 됩니다. 고로 이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기도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에스더기도 몇 시간씩 해요? 아침부터 새벽부터 6시간, 7시간씩 하는 겁니다. 누구를 위
해? 민족을 위해, 섭리의 민족을 위해서. 믿습니까? 선생님과 함께 하는 우리가 섭리민족에 사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요. 나 혼자 잘하면 된다? 나 혼자 구원받는다? 대표가 그러는데 우리가 어떻게 구원
받고 살겠습니까? 그 모든 대표의 운명은 우리 전체의 운명입니다. 그래서 기도해 줘야 됩니다. 정말 그
가 굳건하고, 모든 것을 싸워 이길 수 있도록 기도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길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혼자 구원받기는 너무 쉽죠. 전체를 구원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혼자만 인생을 살아가요. 섭리에서도 자기만 구원하고, 자기만 챙기
고 그러면서 나는 어려움이 없다고 해요. 자기 혼자 챙기니까요. 전체를 챙기며, 생명을 관리하며, 생명
을 계속해서 관리하는 사람들은 절대 어려워요. 나 하나 구원하기도 어려운데, 생명들을 다 끌고 가려니
너무나 어렵다는 것입니다.
에스더가 민족과 혈통 때문에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기도했듯이, 선생님 또한 섭리민족 전체를
위해 기도하기 때문에 죽으면 죽으리라 심정으로 지금까지 무릎이 닳을 정도로 기도하셨어요. 너무 많
이 기도하셔서 다리가 휠 정도로 고생을 하셨어요. 다시 축구하면서 피셨잖아요. 너무 많은 기도를 했어
요. 이것은 개인의 기도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개인만을 위해 기도하면 이렇게 기도할 수 없다는 것입
니다. 여러분, 그 심정 받아야 해요. 내 상태를 벗어나 대표가 누구인지, 나의 운명은 어디에 달려 있는
지 놓고 기도해야 됩니다. 이 심정을 받지 못 하면 안 됩니다. 믿습니까?
에스더는 왕에게 구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께 구했습니다. 하나님께 구했기 때문에 하나님 만이
공정한 심판을 하시사, 하나님께서 그 민족 유대민족과 그 혈통 모르드개를 살려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공정한 심판을 하십니다. 오
직 하나님만이 의와 죄를 아시고, 규정하십니다. 너무나 사람들은 신기하죠. 본인들이 하나님이고, 예수
님이예요. 무엇이 죄다, 무엇이 죄인이다, 무엇이 의인이라고 하면서 규정하는 인간들은 안 되겠습니다.
고로 우리는 하나님께 맡깁니다. 자꾸 사람들이 죄를 규정하잖아요. “너희들이 죄인이냐? 너희들이 이
단이냐?” 본인들이 죄를 규정하는 거예요. 이제는 에스더는 왕비의 권력을 가지고 민족을 살릴 수 없었
어요. 왕의 조서가 있었기 때문에. 이 때는 하나님만이 들어줄 수 있어요. 누가 죄인이냐고 주장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의와 죄를 규정합니다. 보낸 자의 권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공정한 재판을 구합니다. 무엇이 진정한 의이며, 진정한 죄인지, 하나님이 아시고 하나님이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거죠. 그래서 그 전에 회개해야 됩니다.
왕비의 권력으로 하만을 치고, 민족을 살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력으로 그 권위로 말미
암아 하만을 치고 민족을 살리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유대민족은 몰라서요.
기도하라고 했을 때 몰랐습니다. 왜? 하만이 어떤 계략이 꾸미는지 잘 몰랐습니다. 우리도 모릅니다. 여
러분 알면, 기도합니다. 알면, 이렇게 나 몰라라 하면서 살지 않았습니다. 느끼며 산다고 하지만, 이렇게
기도하지 않고 선생님께서 에스더기도 선포하시기까지 기다리지 않았어요. 저희가 먼저 슬픔의 베옷을
입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그렇지 않습니까?
모르니까요. 사탄이 어떤 계략을 꾸미는지를 정말 몰라요. 그냥 지식으로만 알고 있어요. 우리를 괴롭
히고, 역사를 깨뜨리려고. 여러분, 하만이 그냥 나무를 세운 게 아니예요. 하만이 아예 죽이려고 나무를
세웠어요. 아예 죽이는 날을 정해 놨습니다. 아예 왕의 허락까지 받았어요. 아예 죽이는 날을 정했어요.
똑같습니다. 사탄은 단순히 악평하기 위해서 계략을 꾸몄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 아닙니다. 우리 전
체를 죽이려고 계략을 꾸미는 거예요. 여러분, 믿습니까? 이 심정 받지 못하면 안 됩니다. 주님의 심정
과 하나님의 심정을 깊이있게 받지 못 하면 안 됩니다. 아예 섭리사를 없애려고, 계략을 꾸미려고 합니
다. 섭리사는 마지막 역사, 마지막 성약의 재림역사를 깨뜨리기 위한 계략을 꾸미는 것입니다. 그러면
없는 거예요.
마지막 역사, 마지막 성약의 재림역사, 하나님의 역사 자체를 깨뜨리려는 것을 왜 모른다는 겁니까. 가
슴으로 깨닫지 못 하면 반응이 없죠. “그런가보다.” 에스더 기도기간에도 “그런가보다.” 하면 정말 어쩔
수 없어요. 정말 민족을 위해, 내가 살기 위해 기도하지 못한 자가 어떻게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주님이
오시는 날에 주님을 제대로 얼굴 보며 맞을 수 있습니까? 민족의 재림의 역사를 위해 휴거의 역사를 위
해 단 한번도 정말 마음을 다해서 눈물흘리며 큰 조건 세우지 못 했는데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너 큰 일 하고 싶냐?” 고. 저는 큰 일이 뭐냐고 물었어요. “너는 뭐
라고 생각하느냐?” “큰 일? 선생님 옆에서 도와주고, 목사가 되고, 유명한 사람이 되는 것을 저는 큰 일
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 큰 일은 저 천국가고 싶어요. 저는 천국가고 싶습니다. 저는 천
국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강한데, 그 강한 마음이 이렇게까지 내가 뜻을 이루고 역사를 이룰 줄 몰랐어
요. 정말 섭리길 와서 너무 감사합니다. 천국가는 길을 완전하게 발견했으니 너무 행복해요. 나는 앞으
로 다른 거 없습니다. 내가 학교를 다니겠습니까? 직장을 다니겠습니까? 돈 다 필요없습니다. 명예 다
필요없습니다. 내가 결정하겠습니다. 내가 선생님 따를 거예요.” 했습니다.
앞에 보이는 게 있어야죠. 천국가고 싶은데. 어떤 사람은 “천국을 뭘 그렇게 원하냐?” 합니다. “뭘 그
토록 원하냐?” 하면 저는 “너는 뭘 원하냐?” 합니다. 사람들은 빌딩, 그리고 한낱 마음에 드는 남자와
여자를 원하는데, 저는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세계를 원합니다. 그것이 영원한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게 큰 일이예요. 그리고 선생님 곁에서 예수님 곁에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지금도 선생님을 제대로 못 보고 예수님을 제대로 못 보잖아요. 아니 천국
가서까지 그렇게 살면 너무 싫을 거 같아요. 영원히 보고 싶을 때마다, 보고 싶은 그 주관권에 가서 살
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인생으로 태어났는데 저는 그렇게 살고 싶어요. 저는 그런 큰 일 하고 싶어요.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너 참 지혜롭구나. 너 그렇게 기도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말씀하시
기를, “큰 일을 하려면 너 조건을 세워. 큰 조건. 작은 일을 하려면 작은 조건을 세워. 큰 일을 하려면
큰 조건을 세워.” 하셨습니다. 여러분, 큰 일을 하고 싶습니까? 섭리역사에 왔으면 작은 일은 벗어났을
텐데요. 정말 큰 일을 행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작게 받고 싶지 않아요. 더
크게 받고 싶죠. 아니요. 하늘만큼 땅만큼, 받고 싶은대로, 주시는 만큼 주실 수 있다면 그 모든 사랑 다
주실 수 있을 만큼. 받고 죽을 만큼. 그렇지 않습니까?
큰 사랑 받고 싶으면 큰 조건 세우시기 바랍니다. 큰 일, 바로 휴거 이 재림의 역사를 맞아서 완전한
휴거를 위한 큰 일을 이루기 위한 것이 우리의 목적이 아니겠습니까? 그 큰 일을 행하기 위해서는 큰
조건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얼마나 큰 조건을 세우셨습니까? 여러분, 금식이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21일 금식 선포하셨었어요. 제가 최고 금식, 섭리사에 와서 10일 밖에 못 했어요.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21일 금식을 그 때 말씀하신 거였어요. “너 큰 일하고 싶으면 큰 조건 세워
라. 모든 죄를 완전하게 회개하고, 완전하게 시대가 어떠한 것인지를 네가 한번 깨달아봐라.” 하셨어요.
그렇게 21일 금식을 선생님이 선포하셔서 시작을 했는데 ,하루가 딱 지나서 선생님께서 저에게 물으시
더라구요. “너는 금식을 하면서 무엇을 깨달았느냐.” 저는 여기서 여러분들게 답을 말하지 않습니다. 선
생님 하루 금식을 했는데 이걸 깨달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께서는 “너는 금식 끝이다.
금식 왜 하냐? 굶어서 육적인 고통을 느끼려고 금식을 하냐? 아니 깨달으려구.” 하셨습니다.
진정으로 금식이라는 것을 육성을 다 버린다는 거잖아요. 육성이 생각이 안 나요. 배만 고파요. 너무
배가 고파서 육적인 것을 못 해요. 육적인 것을 버리는 상태에서라도 주님의 생각을 받기 위해서 금식
을 해요. 그래서 금식은 깨달으려고 해요. 이성으로 타락한 자가 일주일 금식을 했어요. 그런데 깨닫지
못 했어요. “내가 무슨 죄를 졌는데? 그냥 하라니까 해야지.” 이런 사람들은 100일 금식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깨달아야 되요. 자기의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한번 깨달아야 됩니다. 그리고 통회자복하며,
기도하는 것이 금식의 목적이예요. 똑같애요. 그것이 조건입니다.
여러분, 깨달아야 되요. 큰 조건 세워야 되죠. 에서더의 기도기간, 이 40일의 큰 기도조건을 세워 보시
기 바랍니다. 그냥 조건 말고요. 정말 뒤집어지는 조건이죠. 주님의 심정까지 깨닫는 큰 조건입니다. 끝
까지 각오하고, 신념을 가지고 결단하는 끝까지 가는 그 조건을 세우기 바랍니다. 분통이 터져서 뒤집어
질 때까지. 믿습니까? 민족, 여러분 그러면 민족은 무엇입니까? 민족은 땅이 아닙니다. 땅만 있으면 그
건 대지죠. 땅만 있는 것은 대지예요. 그 땅에 사는 사람이 있을 때 그 사람들을 보고 그 민족이라고 말
합니다.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이 있어야만 민족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역사, 섭리민족은 무엇입니까? 바
로 성삼위 하나님, 보낸 자, 바로 섭리민족은 따르는 자들이 있기에 역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
로 역사입니다. 성삼위 하나님, 그가 시대의 말씀을 보내주시사 그 보낸 자가 그 말씀을 전할 때 말씀을
뜻을 이루어가는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섭리의 민족입니다.
고로 역사를 무너뜨리려면 누구를 무너뜨릴 수 있어요? 하나님 무너뜨릴 수 있어요? 안 되요. 보낸 자
무너뜨릴 수 있어요? 안 되요. 섭리의 대지라도 있습니까? 땅을 무너뜨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이 땅
을 지금 당장 불태운다고 한들 우리가 구원받았는데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사람을 무너뜨려야죠.
사탄은 사람을 괴롭혀요. 왜? 하나님의 역사를 깨뜨려야 하니까. 이것이 바로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역
사란 하나님의 구원역사, 바로 신앙의 역사입니다. 그냥 역사가 아니예요. 그냥 일반 세계사가 아니예요.
세계사도 하나님의 뜻대로 잘 왔죠. 세계사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았을 때, 그 때마다 탕감을 주셨
죠. 그렇게 해서 이루어 오신 모든 역사 자체가 바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여기서 사람이 제대로 행하
지 못 했을 때는 죄를 그 죄에 따라서 형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것도 구약 4천년, 신
약 2천년, 성약 천년의 역사는 바로 신앙의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아예 주님의 뜻으로 이루어진 신앙의
역사입니다.
신앙은 무엇으로 존재해요? 진리와 사랑입니다. 신앙은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진리와 사랑으로 존재합
니다. 여러분 성경 한번 보세요. 성경은 하나님의 역사죠. 역사를 쭉 훑으면, 거기에 진리가 있었어요.
그리고 그 모든 것의 근본은 무엇이죠. 사랑입니다. 진리와 사랑. 진리와 사랑을 하나님께서 쫙 부어주
시면, 인간의 믿음과 실천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요. 그래서 신앙은 무엇
으로 존재하냐면, 신앙은 진리와 사랑으로 존재해서 그 힘을 받은 우리가 그 힘을 가지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고로 사탄은 바로 진리와 사랑을 건드립니다.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이 현실을 한 번 보시기 바
랍니다. 첫 번째 말씀을 건드리고, 두 번째 사랑을 건드립니다. 이 두 가지로 선생님은 오해를 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진리와 사랑을 깨뜨리면 우리의 믿음도 깨지고, 우리의 실천도 깨지게 됩니다. 사탄이
두 가지를 건드리게 되요. 첫 번째 말씀, 두 번째 사랑을 깨뜨리면 우리의 믿음과 실천은 자동적으로 깨
지고, 역사는 깨지고, 섭리사는 무너지고, 신앙은 무너지고, 하나님의 뜻은 깨지게 됩니다.
신앙의 핵심인 진리와 사랑만 건드리면 됩니다. 진리와 사랑이 무너지니 믿음과 실천이 무너지게 됩니
다. 진리와 사랑, 이것이 무너짐으로 믿음과 실천이 무너진다. 어제 말씀과 연결되요? 어제 말씀 정말
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 그리고 보낸 자, 그를 뚫고 들어가야 되요. 무엇을요? 악평, 무지, 역경, 환란,
핍박, 각종 개인의 어려움과 이 세상의 모든 어려움이라는 막을 뚫고 들어갔을 때 비로소 시대 보낸 자
와 일체되면서 예수님과 일체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힘으로 뚫는다고 했죠? 진리와 사,랑 믿음
과 실천의 힘으로.
그래서 어제 주제 말씀이 “진리와 사랑, 믿음과 실천으로 천국을 뺏는다.” 했습니다. 믿습니까?
진리와 사랑이 무너지면 믿음과 실천이 무너집니다. 진리와 사랑, 믿음과 실천의 힘으로 각종 어려움을
뚫고 들어가야 하는데 진리와 사랑에 문제가 생기니까 뚫을 힘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사탄이 역사를 하냐면, 아예 뚫을 힘이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 실천하고
있어요. 그러나 여기 다 진리와 사랑을 건드려 다시 믿음과 실천력이 딱 떨어지게 하죠. 진리와 사랑이
없어지게 만들죠. 그러면 자연적으로 뚫지 못 하게 합니다. 그러니 악평, 환란, 어려움을 뚫지 못 하게
하니 보낸 자를 못 만나요. 주님을 못 만나요. 보낸 자, 선생님을 만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진리와 사랑
을 건드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억울하지 않습니까? 억울해요. 너무나 억울합니다. 주님과 만나지 못
하게 합니다. 아예 이것을 뚫을 힘을 빼버립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힘을 빼버려야겠습니다.
그들의 힘은 무엇입니까? 비진리와 미움입니다. 불신과 의심, 이 힘을 다 힘을 빼버려야겠습니다. 비진
리와 미움의 힘을 빼버리고, 왜 자기들이 이렇게 해야 되는지 모르는 그 힘을 빼버리고 사탄의 힘을 빼
버려야죠. 그런데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사탄의 열의는 우리의 열의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안타
깝죠. 그래서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만 주님의 뜻대로 성장을 하고, 제대로 완벽하고, 그 뜻을 제대로 완
벽하게 받아들이고, 진리와 사랑으로 무장을 하게 된다면 우리의 힘은 엄청나게 됩니다. 이것이 없기 때
문에 사탄에게 그냥 당하게 되는 거예요.
이들의 비진리의 힘과 미움의 힘이 아주 강합니다. 사탄들은요. 이것을 우리가 힘이 없고 열의가 없다
면 무슨 힘으로 싸우겠습니까? 에스더 시대 때 하만 무슨 짓을 하려고 했습니까? 유다민족을 없애버리
는 것, 아예 다 씨를 말려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사탄은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아예 섭리민족을 없
애버리는 것입니다. 악평자들을 통해서 이런 말을 많이 들었죠. “송두리째 뒤흔들어 버릴거야.” 저는 어
떤 말까지 들은 줄 아세요? “너 정조은 기다려라. 내가 섭리사의 근간을 뒤흔들 것이다.” 저는 웃었습니
다. “근간이 누군지 아냐? 주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니가 선생님이 시작한 역사인 줄 알았냐? 너는 그거
잘 걸렸다.” 나는 그것으로 기도하고 있어요.
근간을? 이 사탄이 하는 짓이 똑같아요. 사탄의 말이죠. 사탄이 하는 말입니다. 사탄이 하는 짓이죠. 근
간, 섭리사의 근간을 뒤흔들어 봐라. 주님만이 톡톡 튀어나올 것이다. 그렇지 않습니까? 누가 이 근간을
뒤흔들겠습니까? 기도해야죠. 간구해야죠. 큰 소리치고 호통치는 그 모든 힘을 다 빼버려야겠습니다. 그
힘을 빼버려야 호통을 안 치죠. 한사람, 한사람 그 사람들을 무너뜨려서 섭리민족을 무너뜨리려고 합니
다. 여러분, 무너지면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역사를 따랐기 때문에 역사
가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선생님도 그 역사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섭리민족이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역사가 커진 이유는 여러분이 따라왔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사탄이 여러분들의 힘을 뺀다는 것은 진리와 사랑을 부인하게 함으로 힘으로 힘을 뺀다는 것입니
다. 억울합니다. 한 사람도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도 섭리사에서 빼내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
다. 그게 억울한 거예요. 내 형제, 나의 혈통, 나의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한 사람도 허락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되요. 에스더가 어쩔 수 없이 기도했고, 모르드개가 어쩔 수 없이 기도했나
요? “주여 민족을 살려주시며, 모르드개를 구해 주시옵소서. 한 사람도 나의 민족이고 나의 몸이오니 살
려 주시옵소서.” 라고 에스더가 기도했듯이 우리도 이렇게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한 사람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단 한생명도 유실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눈물, 예수님의 눈
물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이 시대가 창조목적을 깨닫고, 주님의 역사를 깨닫지 못함으로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립니다. 이 시대의 역사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도하지 못 하고 주님의 심정을 제대로 받지
못 함으로 억울함의 눈물을 흘립니다. 주님은 가장 억울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억울함을 당해서
억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세요. 여러분, 깨닫기 바랍니다. 제발 우리가 억울함을 당해서 예수님
이 억울한 게 아니예요. 여러분, 오늘 말씀에 다 나왔습니다.
주께 다 맡겨라. 주께 맡기면 절대 무너짐이 없습니다.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주께 맡기지 않으면 망
합니다. 믿습니까? 그것을 보고 주님은 눈물을 흘리신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가 억울함을 당하는
것을 보고 주님이 억울한 것이 아니라, “저 어찌 억울한데도 내게 간구하지 않는가. 내게 간구하지 않는
가. 저 억울함을 가지고 내가 기도하지 않는가. 죽으면 죽으리라 민족을 살려주시며, 형제를 살려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는 것인가.” 그게 하나님은 억울하시고, 주님은 그게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그 억울함의
심정을 가지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께 맡기면 망하지 않습니다. 주께 맡기지 않으면 망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 우리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우리의 편이 되어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어요. 우리의 재산은 특히 섭리사의 재산은 예수님 밖에 없어요. 그가 보내신 선생님 밖에 없어요. 여
기 가서 우리가 그 믿음과 그 진리와 사랑이 흔들리면 민족은 다 흔들립니다. 보람이 없어요. 우리가 돈
을 보고 따라갑니까? 섭리사에 와서 명예가 있습니까? 우리가 가진 명예는 주님의 신부라는 명예입니
다. 우리의 면류관은 주님의 신부라는 면류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육적인 사람들은 오지 않겠죠.
우리의 면류관은 그것입니다. 오직 주님 없이는 살 수 없는 우리들. 절대 주님께 맡겨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막을 뚫고 들어가야 되겠죠? 이 시간도 막을 뚫고 들어가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기 위해
서 나의 주관, 나의 생각, 나의 육성, 의심, 무지, 아직도 인정하지 못 하고 아직도 구하지 못 하는 이런
모든 것의 막을 뚫고 들어가야 해요. 어떤 힘으로요? 정말 가장 큰 힘, 사랑의 힘, 사랑을 받아야 되요.
주님의 심정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완전하게 섭리인이 되어야 해요.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구해야 됩니다. 아예 여러분의 모든 생각을 주님께 맡기고, 제발 이와 같은 심정
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의 운명은 모든 자들의 운명이 됩니다. 저는 이 기도만 하면 눈물이 나
요. 정말 주님 뜻이 이루어져야 되는데요. 그래야 나도 살고, 우리 민족도 살고, 선생님도 사는데요. 주
님의 뜻이 안 이루어지면 우리는 다 죽는데요. 그래서 우리 선생님도 죽고, 나도 죽고, 섭리민족도 죽는
데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이 마지막 재림역사의 뜻이 이루어져야 되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이루
어져야 되니, 제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힘을 빼가는 모든 것 억울합니다. 주님이 드러
내 주셔야 되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참고 볼 수가 없죠.” 이것을 가지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바로 우리가 있는 이 곳, 교회 여러분들이 있는 이 모든 곳이 대둔산 용문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
금은 그와 같은 심정으로 나의 가정을 살리며, 나의 생명을 살리며, 단 한명도 용납하지 않는다. 나의
생각 단 하나 티끌같은 생각도 저들의 모든 생각에 용납하지 않는다고 생각으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그 동안 섭리 오래 뛰었다는 사람 중에서 선생님의 증거를 직접 듣지 못 하고, 제자들의 증거를 듣고
오해를 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해요. 온전치 못 해요. 그 동안
온전치 못한 증거를 듣고서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면 머릿속에 다 정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왜요? 티끌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티끌도 저들에게 허락할 수 없구요. 단 티끌도 조금이라도 사탄에게
우리의 생각을 허락할 수 없어요. 모든 죄악의 생각을 다 태워 버리고, 의심의 생각을 다 태워 버리고
다시 우리부터 거듭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한 사람의 생명도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믿습
니까? 찬양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겠습니다. 진실로 여러분의 마음을 다해서 간구하고, 간구해서 막
을 뚫고 들어가서 주님을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진실로 기도합니다.
오늘 찬양 ‘이 심정을 다 바쳐서’ 찬양할 건데 이렇게 이 심정을 다 바치는 이 기도가 강합니다. 이 심
정을 다 바친 모든 기도, 이와 같은 마음으로 이와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이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각오와 결단을 가지면서 끝까지 기도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발 우리의 마음이 뒤집어
져서 주님의 심정과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정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저부터도
더 기도하겠다고 결심하니까, 우리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선생님과 같은 마음으로 뒤집어 주시
리라 믿습니다. 바로 그러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겠사오니,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이 심정 다 바쳐서’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