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3.15 (목)
말씀 양주희 포항화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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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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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받아 전해 주는
선생의 사랑을 알라
작성일: 2012. 3. 15(목)저녁, 16일(금) 새벽
작성자 :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저녁 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하기 전 주일 수요 말씀을 읽었
습니다. 말씀을 보면서 영계에 쑥 빠지는 기분이 들 정도로
말씀이 깊이 들어왔습니다. 말씀을 다 읽고 기도를 하면서
늘 똑같은 수준의 계시를 받아 선생님께 보내드리는 것이 너
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선생님께서
보시고 결재해 주시는데 보시는 선생님도 힘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수준까지 올라가지 못하는 것이 죄송해서 기도 가운데
차원을 더 높이고 싶다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의 말씀은 문서로 봐도 영계에 빠지듯 깊은 은혜를 주시는데
그 말씀을 받기까지 선생님의 노고를 생각하며 기도를 하였
습니다.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저에게 “선생의 손을 보아
라.” 하셨습니다. 그때 볼펜을 꼭 잡고 글을 쓰고 있는 한
손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월명동 미술관에 전시된 지금까지
선생님이 사용하셨던 볼펜들이 나열되어 있는 장면이 보였습
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집중하며 기도하라 하셨고 기도를
한 뒤 주님께서 다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깊은 사랑이다.
인류를 향한 깊은 사랑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해 줄 수 없는 신의 사랑이다.
나 예수가 말씀으로 나타나
너희 가운데 있을 수 있는 것은
바로 너희를 향한 깊은 선생의 사랑이 있기에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모세가 시내산에 들어가
무엇을 한 줄 아느냐.
여호와 하나님께
“이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사
이 민족 가운데 영원히 함께하심을 보여 주소서.”
간절히 기도하였다.
여호와 하나님은 그 간절한 기도의 응답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근간이 되는 열 가지 계명을 주어
세세토록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하심을 보여 주셨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십계명이다.
또한 시대 사명자인 모세를 통해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도록
늘 말씀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주었다.
이것이 너희가 말하는
소위 모세 5경에 해당되는 것이다.
이 말씀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더욱 여호와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되었고
말씀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늘 체험하며 살게 되었다.
그러나 그 마음에 말씀을 두기 싫어하는 자들이 생기니
곧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하나 둘 생기기 시작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은
더 이상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수 없었다.
말씀으로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말씀으로 모든 축복을 주시고
말씀으로 모든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이스라엘 민족은 정녕코 몰랐기에
말씀 보기를 생명시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스라엘 역사를 보아라.
하나님이 주신 법궤를 생명시하며 지냈던 때와
말씀을 몰라 방종하며 살았던 그때를 보면
확연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지금도 동일하다.
각 개인 각 민족 각 나라 모두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자 한다면
먼저는 여호와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을 생명시하며 가야 한다.
이것이 축복을 받는 가장 큰 비법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그 시대를 측량하시고
말씀으로 선악 간에 모든 것을 분별하고 계신다.
말씀으로 함께하심을 나타내시고
말씀으로 그 시대의 모든 운명을 판가름하시어
복을 받을 자에겐 복을
심판을 받을 자에겐 그에 합당한
선악 간의 대가를 치르게 하신다.
심판이 무엇인 줄 아느냐.
말씀을 듣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심판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을 듣지 못해 결국 영의 구원도 상실하기에
말씀을 듣지 못하는 심판이
가장 무섭고도 두려운 하나님의 큰 심판임을 알아라.
너희가 늘 수시로 듣고 있는
그 말씀이 얼마나 귀한 줄 아느냐.
너희 영혼을 구원시킬 말씀이다.
한 번에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만드는
가장 최고 깊은 말씀을
너희가 듣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말씀으로 변화가 일어나고
말씀으로 죽을 자들이 살아나
나 예수에게로 나아오니
그 얼마나 귀한 말씀이냐.
말씀 한 자 한 자가
바로 나의 눈물이며 나의 사랑이다.
말씀이 곧 나 예수일진대
선생은 날마다 나 예수의 큰 사랑을 기록하여
너희에게 보내고 있음을 알아라.
이스라엘 민족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지 못하니
말씀을 생명시 못 하며 잃어버릴 때도 있었다.
말씀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었건만
말씀을 잊어버리니 하나님마저 잊어버리는
안타까운 민족이 된 때도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지극히 사랑하사
시대마다 선지자를 보내어
말씀의 줄기가 끊이지 않게 해 주셨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진정 알아야 한다.
(다음날 새벽에 이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성삼위의 사랑이 곧 말씀으로 나타나니
이 시대는 선생을 통한
성삼위의 임재하심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특히 이 시대는 사랑의 시대이니
사랑의 기준자가 있어야
그에 합당한 말씀이 선포되고
그로 말미암아 시대의 운명이 돌아가게 된다.
말씀을 가진 자 곧 그가 하늘의 사명자가 되어
이 땅에 이룰 성삼위 뜻을 이루니
그를 통해 함께하시며
그를 통해 하늘 뜻을
이루시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선생은 날마다 깊은 심정의 성산에 올라
이 시대 온전한 말씀을 받고자
날마다 간구하며 나아온다.
이 시대를 향한 성삼위의 사랑을 나타내고자
마치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말씀을 간구했듯
그리하고 있음을 알아라.
말씀 몰라 구원길 가지 못하는 자들 생기지 않도록
얼마나 세밀히 말씀을 받고자
몸부림을 치는 줄 아느냐.
시대 발판에 따라 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으로 모든 인류의 운명이 돌아가니
선생은 오직 말씀 받기에 목숨을 건다.
지금 이때가 아니면
더 이상 시대 말씀을 받기 힘드니
선생은 날마다 나 예수에게 간구 또 간구한다.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도 무엇을 한 줄 아느냐.
육으로는 온갖 고통을 당하여 괴로울지라도
오직 나 예수의 사랑이 곧 말씀임을 알았기에
날마다 나 예수에게 말씀을 간구하였다.
말씀 한 자 적을 수 없는 그 상황에서도
머리를 종이 삼아 기억력을 볼펜 삼아
내가 해 준 말씀들을 기록하였다.
혹여 그 말씀을 잊어버릴까 날마다 되새기며
볼펜을 꾹꾹 눌러 쓰듯
머릿속에 저장한 선생의 심정을 너희들은 아느냐.
‘내가 이곳에서 나가면 이 귀한 말씀들
꼭 제자들에게 전해 줘야지.’라는 심정으로
정신이 혼미할 때도 말씀을 잊지 않기 위해
나 예수를 날마다 붙들고 갔음을 알아라.
말씀이 곧 나의 사랑이기에
내 사랑을 전해 주기 위해
선생 목숨 위태로울 때도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이 말씀들을 잊지 않을까
이 생각만 한 선생이다.
네가 볼펜을 꼭 쥔 손을 보았느냐.
선생에게 있어서
볼펜은 단순한 볼펜이 아니다.
나 예수의 사랑이고
너희를 향한 선생의 마음이기에
그리 꼭 잡고 있음을 알아라.
볼펜 하나하나가 쌓일 때마다
너희를 향한 선생 사랑은
더 깊어 가고 있음을 알아라.
단순히 볼펜으로만 보면 안 된다.
그 말씀을 받기까지 몸부림을 친 선생의 노고와
입으로 외칠 수 없는 그 극한 상황에서
심정으로 외칠 수밖에 없는
선생의 사랑이 그 볼펜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중국에 있을 때
선생의 소원이 무엇이었는지 아느냐.
나의 귀한 말씀 받아 너희에게 전해 주는 것이
선생의 소원이었다.
‘한 자라도 적어 너희에게 전해 줄 수만 있다면...’
늘 이 생각으로 선생은 너희들 걱정이었다.
선생 사랑이 곧 말씀을 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말씀을 받고자 저리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선생 사랑받고 싶으냐.
나 예수의 사랑을 받고 싶으냐.
그러면 말씀을 귀히 보아라.
말씀을 생명시하며 보아라.
그 말씀이 나의 사랑이요 선생의 사랑이다.
아무에게 말씀을 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실 때
아무나 주신 적이 있더냐.
한 번도 없었다.
심정의 대상이 되고 사랑의 대상이 되었을 때
그에 합당한 말씀을 주시고 외치게 하셨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게 하셨다.
시대가 패역할수록 말씀의 기갈은 더할 것이다.
사람이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생명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이라는
아모스 선지자의 고백을 듣지 않았느냐.
이 시대가 악을 향해 가니
말씀의 기갈로 시대는 더욱 고통을 당하며
곳곳에서 탄식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될 것이다.
그런 이때 나 예수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다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생명수 말씀을 이 섭리에 주고 있으니
바로 선생의 처절한 몸부림과
나를 향한 절대적 사랑이 있기에
그러한 것을 꼭 알아야 한다.
말씀의 홍수 속에 사니
말씀의 귀함을 모르고 있는 자들이
이 섭리에 허다하다.
그러나 너희가 진정 알아야 할 것은
이 말씀으로 너희가 변화된다는 것이다.
이 말씀으로 너희 영혼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 말씀으로
진정 나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 말씀을 어떻게 봐야 되겠느냐.
말씀을 주는 자는 애가 타는데
그 말씀을 받아먹는 자들은
그 애타는 심정도 모른 채
말씀이 길다 짧다 이것만 생각하고 있으니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말씀으로 너희 운명을 바꾸어라.
말씀으로 너희 생명을 살리도록 하여라.
말씀으로 성삼위의 사랑을 느껴라.
말씀으로 말씀을 받아 전해 주는
선생의 큰 사랑을 깨닫도록 하여라.
지금도 볼펜을 꼭 잡고 글을 쓰는 선생을
너희가 보아야 깨닫겠느냐.
힘이 없어 볼펜을 놓쳐
글씨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애타게 써 내려가는
선생의 심정을 너희가 꼭 눈으로 보아야
그제야 말씀을 귀히 보겠느냐.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 크다 하였듯
선생 말씀 받기 위해
얼마나 처절한 몸부림을 치는지
너희가 보지 못할지라도
너희 각자가 선생 받은 말씀을 써 보면 알 것이다.
그러니 말씀을 귀히 보아라.
선생 사랑이 묻어 있는 생명의 말씀을 귀히 보아라.
종이와 볼펜만 있으면
목숨 걸고 말씀을 기록하여
제자들에게 전해 주리라 결심한
선생의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도 말씀은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는 것이다.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고
말씀으로 너희를 길렀기에
선생은 지금도 말씀으로
너희 가운데 함께하며
선생 사랑을 부어 주고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말씀이 풍부하다 하여
말씀을 소홀히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말씀이 넘친다 하여 말씀을 경히 여겨서는 절대 안 된다.
말씀으로 인해 너희가 나 예수를 만나고
지금도 내가 함께 하고 있음을 깊이 깨닫고
말씀 받기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는 선생을 위해
너희도 마음 다해 기도해 주어라.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
나 예수를 귀히 여기는 자요
말씀을 사모하는 자,
곧 선생을 사모하는 자임을 알고
말씀을 진정 사모하는 자 될지어다.
사랑하기에 말씀 속에 임한
나 예수와 선생 사랑을 알라 심정 다해 말한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