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5 (목)
양주희 포항화목교회
- 선포일
- 2012.03.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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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는
나의 깊은 심정을 깨달아라.
작성일: 2012. 3. 15(목) 6;04
작성자 :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새벽 기도 때 말씀을 듣고 기도하면서 주님께 감사의 고백
이 나왔습니다. “주님. 나의 주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
다. 섭리의 주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계시는 이 섭리에 거하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라
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네가 큰 것을 깨달았다.”하며 계
속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이 시간 나의 마음을 받아라.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나의 이 애타는 심정을 부어 주니
이 마음 받아 너희가 진정 변화될지어다.
너희는 간구하여라.
나 예수가 너희 각자의 예수가 되게
진정 간구하여라.
너희 모든 생각 사고를 나 예수에게 맡겨
나의 것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여라.
아예 나에게 맡겨야 한다.
아예 나에게 맡겨야 돼.
그래야 내가 너희를 저 천국까지 이끌 수 있다.
사탄 마귀는 이 깊은 비밀을 알기에
항상 너희의 생각을 나와 멀어지게 만든다.
나와 아예 상관없는 자 만들어
나와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
저 사탄의 술수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 머릿속에
온갖 잡다한 것들이 꽉 차 있으면
그 머릿속은 잡통이 되어 버린다.
온갖 쓰레기 같은 것들로 꽉 차 있으면
정녕코 나 예수가 함께할 수 없다.
그러니 맡겨라. 아예 맡겨라.
너희의 머리통을 아예 맡겨라.
꿀통 비유를 들어 말한
나의 이 애타는 심정을 아느냐.
내가 너의 것이 되고 네가 나의 것이 되어야
진정 휴거되어 나 예수 따라갈 수 있다.
너희와 나 사이에 그 어떤 것도 들어오지 못하게
지금 딱 달라붙게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도록 하여라.
사탄은 0.001%의 틈이라도 있으면
그 틈으로 너희와 나 사이를 갈라놓는다.
그러니 아예, 아예 다 맡겨야 한다.
너희가 버리지 못하고
꽉 잡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이
너와 나 멀어지게 만드는
아주 큰 틈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내어 주었건만
어찌하여 너희는 그까짓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
나를 따르려 하는 것이냐.
나 예수를 사랑하면
나를 진정 사랑하여 따라가고자 한다면
아예 다 버려야지.
내가 지금 너희에게 애원하는 이때가 기회이다.
이때 너희를 나 예수에게 딱 붙여라.
그리고 나에게 고백하여라.
“나의 하나님. 나의 예수님.
진정 나는 주님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것입니다.” 라고
진실로 고백하여라.
내가 그 한마디에 애간장이 녹아
너희 손 꼭 잡고 너희를 이끌어 줄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야.
진정 나에게 너희의 모든 생각을 맡기고
나 예수를 좇겠노라 심정의 기도를 하도록 하여라.
지금은 너희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나 예수를 의식하여
심정의 마음을 담은 한 마디의 고백이
너희의 운명을 돌리는 것을 알아라.
오늘 이 시간도
내가 이렇게 나타나 한마디 하는 것은
“나의 예수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이 한마디가 내 발길을 잡은 것을 알아라.
이처럼 너희의 진실된 한마디의 고백이
내 마음을 잡아
너희 곁으로 이끄는 것을 알아야 돼.
사랑하기에 나는 너희에게 사랑을 간구한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사랑의 힘으로 나 예수를 뚫고 오길 원한다.
너희와 나 사이에 백짓장 같은 아주 얇은 막이 있으니
그 막을 뚫고 오기 쉽지 않아
포기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사랑의 힘으로 뚫고 오라 하였다.
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그 힘으로 나를 뚫고 오도록 하여라.
선생이 나를 사랑하니
어떤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오직 그 사랑의 힘으로 나에게 나아오지 않느냐.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이 사랑의 힘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와 나 오늘 뜨거운 사랑으로 만나
뗄래야 뗄 수 없는 자들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사탄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행악자들이 두려운 것이 아니야.
너희가 나를 진정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너희의 가장 큰 걸림임을 알아야 한다.
나를 깨닫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니
사탄의 올무에 걸려 넘어가는 것이다.
선생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진정 깨닫지 못하여
선생 오해하고 섭리를 나가게 되는 것이다.
선생에 대해 그리 가르쳐 주어도
내 말을 깊이 듣지 않으니 그런 것이 아니냐.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선생에 대해 깊이 가르쳐 주고 있으니
제발 내 말을 생명시하며 듣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를 영원 끝까지 책임지고자
이때 너희 영혼을 위해
깊은 말씀을 부어 주고 있다.
그리고 선생에 대해서도
친히 가르쳐 주고 있는 거야.
선생 알아야 나와 끝까지 같이 갈 수 있기에
선생을 가르쳐 주는 나의 애타는 심정 아느냐.
선생을 알고 깨닫고 믿고 인정하고 따라가는 것이
곧 나 예수로 오는 길이기에
나는 오늘도 심정 태워 “선생을 알아라.”
외칠 수밖에 없다.
사랑하는 자야.
나의 애타는 마음을 느끼느냐.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이 마음이 느껴지느냐.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한다.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는 것을
심정 깊이 느껴야 해.
“선생과 하나 되어라.
선생과 일체 되어라.
선생 통해 나 예수에게 나아오너라.
선생과 진정 하나 되어
나 예수와 일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섭리의 깊은 비밀이다.
선생 통해 나 예수와 하나 된 자만이
최첨단 구원길을 가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깊이 새겨들어야 한다.
사랑하기에 오늘도
너희 곁에 함께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
사랑아.
이제 네가 할 일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
내가 너를 통해 외칠 것이 더 늘어날 거야.
내가 너를 사랑하기에
너를 통해 내 심정을 외칠 것이다.
그러니 너는 날마다
나 예수와 일체 되게 간절히 기도해야 된다,
어명을 전하는 자의 심정처럼.
왕의 명을 전하는 자가
어떠한 심정으로 전하는지 알아야 한다.
왕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아느냐.
그러니 너 또한
내 말에 능력이 나가게
더 심정 깊이 기도해야 된다.
단순한 말의 전달이 아니다.
내 사랑을 전하는 것이고
내 심정을 전하는 것이다.
내 애타는 마음을
너도 그 심정으로 외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더욱 간절히 기도하여라.
너희 한마디가 한 생명을 살린다는 심정으로
간절히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선생 통해서도 코치해 줄 것이다.
그러니 선생과도 의논하여라.
선생 지시 받고 움직여야
사탄이 틈타지 않는다.
선생과 하나 되어 움직여야
더욱 능력이 나가게 되어 있다.
그러니 늘 선생과 함께하도록
너의 책임을 꼭 해야 해.
알았지.
사랑하기에 오늘 내가 너에게 한마디 하였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