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5 (목)
목요일 새벽잠언 3d755993
- 선포일
- 2012.03.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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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3d75599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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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5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주 편) 내게 맡기고 나의 뜻을 알고 살아라.
2. (주 편) 내게 맡겨야 내가 행하니, 나의 뜻을 알게 된다.
3. (주 편) 내게 안 맡긴 자는 자기 뜻대로 하니 나의 뜻을 모른다.
4. 주님이 코치해서 그리는 그림과 주님이 아예 그려 주시는 그림은 가치
가 다르다.
5. 주님의 코치를 받고 그린 그림 작품과 주님께 맡겨서 주님과 합작해서
그린 그림 작품은 다르다. 주님께 맡겨서 그린 그림은 주님의 작품이다.
6. (주 편) 내게 맡긴 자는 나의 진정한 신부다.
7. 계시도 내게 맡기어 내가 직접 준 계시가 있고, 내가 코치해 준 계시
가 있다. 내가 직접 준 계시와 자기 의지를 통해서 내가 코치하여 준 계
시는 다르다. 내가 줘서 받는 계시와 달라고 해서 받는 계시는다르다.
8. 월명동 자연성전은 주님께 맡기고 행하여 만든 것이다. 그래서 아름답
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천국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는 이 세 단어
가 기본이다.
9. 자기 것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주님은 조금만 해 주신다.
10. 처음에 주께 맡기고는 주님이 해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떠난다.
11. 주님을 사람 대하듯 대하는 자는 엄한 형벌의 대상자다.
12. 주님은 절대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반면 절대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심판자이시다.
13. 주님은 끝까지 사랑하시되 행위대로 사랑하신다.
14. 주님이 사랑하지 않아서 지옥에 간 자는 한 명도 없다.
15. 주님의 사랑을 다 받고도 자기 마음대로 행해서 지옥에 간 것이다.
16. 자기가 좋아하는 행위를 하다가 지옥에 갔다.
17. 주님이 좋아하시는 행위를 하면 지옥에 못 간다.
18. 자기가 자기를 좋게도 예정하고 나쁘게도 예정한다. 자기 행위에 따
라 결정되는 것이다.
19. 개미가 코끼리에게 맡기듯 주께 맡겨라.
20. 주께 맡기고, 자기는 안 했는데도 잘됐다.
21. 주께 맡기지 않고, 피땀 흘려 목숨 걸고 행했는데 망했다.
22. 잘 먹으면 건강하고 살이 찌듯이, 주님이 행하시면 그러하다.
23. 자기가 하면 자기만 기쁘고 주님은 안 기쁘다.
24. 주님께 드려라.
25. “주님께 다 드릴게요.” 이 한마디가 천국과 바꾸게 된다.
26. 주께 안 맡기면 인생 운명이 돌아간다.
27. 주님께 맡긴 자는 ‘주와 동행’, 주님께 안 맡긴 자는 ‘홀로 행함’이다.
28. 주께 맡기고 변질되지 말아라.
* 1번부터 102번 잠언(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전해 준 잠언)까지 다 받
고, 잠깐 잠이 들었는데 꿈에 한 현상을 보았다.
섭리사를 나가려고 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기도하고 붙잡아서 다시
살아남아 현재 열심히 하는 그 사람이 꿈에 보였다. 그 사람이 내 옆에
와 있기에 그와 같이 놀았다.
잠에서 깨고 주님께 물었다. “왜 하필 그 사람이 꿈에 보였습니까?”
주님은 “내가 그냥 너를 놔뒀으면 오늘 이같이 잠언을 못 받을 것인데,
새벽에 내가 너를 붙잡아서 이같이 잠언을 받은 것이다. 고로 그 사람을
꿈에 보여 주었다.” 말씀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비유도 거기에 해당되는 비유를 쓰듯이, 꿈에서
도 현실에서도 그에 해당되는 것을 보이며 계시를 준다. 고로 계시를 풀
때는 그렇게 풀어라.” 하셨다.
이것을 모르면, 흔히 사람들은 “왜 내가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이 꿈에 나
타나고, 생시에 나타났지?” 한다.
<그림>
* 이 후에 이어지는 잠언은 금요일과 토요일에 전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