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5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3.15 (목)
- 성경 본문
- 살전 4장 8
첨부 파일
- PDF
20120315 계시말씀.pdf
103.2 KB
사랑 앞에 희생자와 배교자
작성일 : 2011년 11월 27일 새벽 2시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하니 예수님께서 오셔서
“시간이 없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을 펴라.”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나의 사랑을 기록하라.
진리와 사랑은 하나이니라.
나 예수가 신부들에게 권고하니
사랑 앞에 희생하라.
사랑이란 나 예수와 내 사랑의 대상체 너희들을 의
미하니
너희는 사랑 앞에 희생자가 되어야 한다.
무엇을 희생해야 되느냐?
표상인 선생을 보아라.
사랑 앞에 즉 나 예수와 너희 앞에
모든 것을 내어 준 자가 선생이지 않느냐.
선생은 너희의 허물로 헐벗고 굶주렸으며
시대 십자가를 맨 몸으로 지고 가느라
온몸과 마음이 상처투성이가 되었다.
그런데 세상에 속한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은
선생의 그 영광의 상처를
이성죄와 신성 모독죄로 깎아내리고 힐문하여
그들의 영은 이미 그들의 불의의 말과 불의의 행동
으로
하나님과 나 예수에게 심판을 받았노라.
살전 4장 8절을 보아라.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
라.>
그들은 살전 4장 8절처럼
선생을 저버린 자들이 아니요
나 예수의 육이 되어 재림역사를 펼치어
너희 영혼을 구원하라고
선생에게 성령 즉 진리와 사랑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린 자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은 사랑인 나 예수와 선생 앞에
희생한 자가 아니요
사랑인 나 예수와 선생 앞에 살후 2장 3절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
니>처럼
사랑에 배교한 자가 되었노라.
배교는 살전 4장 8절처럼
선생을 보낸 삼위를 저버린 자를 말한다.
그러니 섭리사 너희도 이 말을
다른 이에게 해당되는 말로 여기지 말고
자신이 진정 나 예수와 선생처럼
사랑 앞에 희생자가 되었는지
사랑 앞에 배교자가 되었는지
점검하라.
사랑 앞에 희생자는 선생과 선생을 보낸 삼위를
저버리지 않고 그의 성령
즉 진리와 사랑을 실천한 자요
사랑 앞에 배교자는
선생과 선생을 보낸 삼위를 저버린
곧 선생을 불신하고 선생의 말을 행하지 않는 자이
다.
그러므로 너희는 살후 2장 3절을 자세히 보라.
살후 2장 3절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
니>
너희는 사탄이 들어 쓰는 악평자들이
선생과 섭리사에 대해 어떤 말을 하여도 미혹되지
말라.
미혹은 그들의 악평에 관심 두어 악평을 호리라도
듣고
그 악평을 인정하는 것도 아니요 부정하는 것도 아
닌
미지근한 태도를 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너희는 악평은 호리라도 듣지 말고
너희 마음부터 온전히 악평을 부정하고
말씀에 확신하며
그 악평의 말이 잘못되었다 인정하여
말씀 앞에 확실히 서라.
이것이 미혹을 이기는 방법이니
너희는 악평에 너희 힘을 쏟지 말고
오직 섭리사에 충실하여
말씀을 순종하고 실천하는데 힘쓰길 바란다.
미혹하는 자, 악평하는 자 그들은 먼저 배교하여
선생 앞에 있는 삼위를 저버렸다.
그리하여 그들의 악한 마음과 정신, 생각, 사상에서
나온
악한 행위를 통해 악한 습관,악한 체질이되어
최종 그들의 영, 혼, 육 마음을 사탄이 지배하는
악인이 되었다.
그 이유는 선생 안에 있는
진리요 사랑인 성령을 저버림으로
즉 선생 마음과 혼과 영과 육에 살아 숨 쉬는
삼위를 저버림으로 생기게 된 것이니
너희는 저 배교자들과
불법자이자 멸망의 아들인 사탄처럼 되지 않기를
이 시간 권고한다.
배교자 불법자들이 나타난다는 것은
나 예수의 재림이 곧이라는 말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미혹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여 나 예수 앞에 서라.
또한 살전 4장 3절-6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
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
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
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처럼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라.
하나님의 뜻은 선생 통해 일어나는 육적 휴거를 통
하여
너희 영, 혼, 육, 마음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다.
음란이 무엇이겠느냐.
너희 정욕에서 나온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아
니겠느냐.
음란함은 삼위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할 것이니
삼위와 선생을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고
너희 육성을 사랑하여 나온 모든 행위가 음란함이다.
그리하여 이 음란함을 사탄이 취함으로
너희 영과 마음과 육을 사탄의 것이 되게 하니
너희는 이 음란함 즉 타락한 생각과 행위를 버리고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삼위 앞에 나아오라.
거룩함과 존귀함이 바로 삼위의 신성과 능력인
하늘 최우선의 삶을 말함이 아니겠느냐.
하늘 최우선의 삶이 거룩함이요
자기 최우선의 삶이 음란함이니
음란은 거룩함을 대적함이니라.
또한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
곧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자들처럼
색욕과 정욕을 따르지 말고
공의의 하나님은 반드시 너희의 억울함을 풀어 줄
것이니
너희는 무슨 일이 있어도 형제를 사랑으로 대하여라.
이것이 분수를 넘어 형제를 해하지 않는 행위니라.
마지막으로 살전 4장 7절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처럼
하나님은 너희들 안에 있는
선생을 믿고 따르는 그 사랑으로
너희를 거룩하게 하시니
너희는 선생을 믿고 증거함으로
선생을 악평하는 배교자가 되지 말고
선생을 증거하라는 진리와 사랑인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음으로
사랑의 희생자 되어 삼위를 기쁘게 하는 자 되어라.
사랑 앞에 늘 희생자 되어 너희를 구원하는
나 예수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