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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15 (목)

계시말씀 4107147b

선포일
2012.03.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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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하라 작성일 : 2012. 1. 13(금) 작성자 : 주 날개 ( 평소에는 졸지 않는데 새벽에 기도하다 나도 모르 게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순간 누군가가 저를 잠 세 계에서 낚아채는 느낌과 동시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 니다. 정신이 깨어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고 주님께서 는 사탄이 잠으로 기도하지 못하게 해서 주님께서 빠져나오게 해 주셨다고 하며 사탄을 이겨 기도의 승리 하라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사탄을 이겨 완벽히 승리하는 기도를 하고자 마음을 단단히 먹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는 선생님 홀로 기도하 시지 않게 함께 기도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이 날은 주님께 선생님 상황을 다 모르니 무슨 기도를 해야 될지 몰라 완벽히 비우고 주님께 마음, 생각을 맡겨 다른 차원의 기도를 깊이 하게 되었습니다. ) “주님, 사탄과 악인들을 멸해 주세요. 사탄의 역사와 악인들의 악행을 막아 주세요. 그들의 영은 이미 사망이지만 육이 살아 있으니 악행을 멸하여 주세요. 선생님은 생명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인데... 생명 구원하시는 주님 마음 아시는 분인데... 오죽하면 산산이 쪼개 달라고 기도하시겠습니까. 주 님, 선생님 기도의 근본 마음은 결국 나를 지키시려고, 섭리사 사랑하는 제자들 지키시려는 기도잖아요, 주 님.” 이제 나도 말해도 되겠냐. (주님, 오늘은 주님이심을 처음으로 100% 확신합니 다.) 네가 내 안에 100% 들어왔기에 느끼는 확신이다. 네 기도 다 맞다. 기도하니 선생 전하지 못하는 깊은 심정과 마음 영으로 깨닫게 된다. 선생 속 심정 어찌 다 말하냐. 나한테밖에 말 안 한다. 왜? 알아주니까 그 심정 알아주니까 나한테만 말하지. 그와 같이 너희가 영으로 선생 마음 알아주며 기도하면, 선생 내게 말한 속 심정 깨달아진다. (선생님 홀로 기도 하지 않게,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 는 조건을 세울수록 주님과 선생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이 저와 늘 함께합니다.) 조건 대 대가이다. 네가 선생과 함께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 선생 홀로 두지 않게 한 조건으로 받은 상이니 더욱 온전히 선생 심정 맞춰 같이 기도해라. (그러나 주님 마음이 슬프게 느껴져 주님께 여쭈었습 니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선생 어떤 심정인지 모르고, 어떻게 기도하는지 모르니 기도하는 것에 불이 일어나지 않고, 시원치가 않구 나. 선생에게 힘이 되지 못하는 구나. 부흥강사 통해 진심을 전하고, 심정 전해 주어도 순간만 듣고, 알고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구나. (주님 심정, 말씀, 제 주관이 아니길 바랍니다.) 네 주변 봐라. 네 교회부터 봐라. 그럼 내 말이 틀린지 맞는지 알지 않느냐. 분별이다. (주님, 그래도 목사님을 비롯하여 꾸준히 새벽부터 깊이 기도하는 자들이 그래도 있습니다.) 네가 나에게 구원의 대상은 누구라 기도했느냐. (하나님께서 창조한 모든 자, 악인이건 선인이건 모 두라 기도했습니다.) 나는 섭리 전체 모두가 기도하길 바란다. 진정으로 선생과 같이 모두가 기도하기를 바라기 때 문에 네 기도 기특하여도 슬픈 내 심정이다. 엘리야에게 바알과 아세라에게 무릎 꿇지 않는 자, 숭배하지 않는 자 7천이 있다고 하나님이 계시하셨다. 그 7천이 모두 때를 깨닫고 엘리야와 함께 같은 마음으로 나라와 시대를 두고 기도했다면 엘리야 때 역사의 판도가 어떻게 뒤집어졌을지 모른다. 그러나 엘리야는 기도하여 홀로 싸워 승리했다. 중심자는 반드시 이긴다. 의인이며, 하나님 역사하는 터전이기 때문이다. 허나 엘리야는 십자가 진 나의 고통만큼 고통 속에서 기도했다. ( `'고통 속에서는' 어떤 의미인가요?) 죽을 만큼 기도했다. 섭리사야. 섭리사 터전이란 너희이다. 시대 역사를 뜻하기도 하지만 내가 사랑하고, 선생이 사랑하고, 시대 신랑 된 나를 사랑하는 너희 한 명, 한 명이다. 터전은 땅을 의미하기도 하나 터전 위에 사는 자들을 의미 하기도 한다. 결국 너희를 지키기 위한 선생의 눈물을 알아라. 너희를 사탄과 악인들로부터 지키려는 선생의 애탐을 알아라. 또한 터전이란 한 나라를 의미하고 그 나라에 속한 백성, 그리고 그 나라의 왕을 의미한다. 너희는 선생을 지키고 섭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써 기도해야 되지 않겠느냐. 섭리 나라 백성으로 할 책임분담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깨어 기도하라. 정신이 잠 세계에 가 있고, 마음이 허공에 떠 있지 말고, 정신과 마음을 선생과 나에게 접붙임시켜 같은 중심에서 같은 마음으로 하는 기도에 나는 만족하여 그러한 기도를 나는 100% 흠향하며 그 제단을 전부 취하노라 (주님. 더 기도하겠습니다. 선생님 마음 알고, 주님 마음 알았으니, 더 엘리야와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그래야지. 그래야 한다. 사랑아. 사랑아. 선생 보면 내 가슴이 문드러진다. 몸부림이란 말로도 표현이 안된다. 소리도 내지 못하며 홀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있 자니 내마음 문드러진다. 너도 봐야 돼. 섭리사 모두 알아야 된다. 네게 보여 줄 테니 전해 줘. (저는 환상으로 선생님 기도 모습을 보여 주실 줄 알 고 있었는데, 칠흑 같은 어두움밖에 보이지 않아서 다시 자세히 보니, 어두움 속에 별 하나처럼 환한 빛 이 보였습니다. 보이는 그대로를 주님께 이야기하니 주님께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저 작은 빛이 어두음을 덮을 수 있을 것 같으냐? (주님, 빛이 어두움을 물리치기엔 너무 작습니다.) 어두움은 결코 빛을 덮지 못하니, 빛은 어두움을 덮 으매 세상을 비출 것이다. (주님... 무슨 말씀이신지...) 기도하는 자는 깨닫고, 선생은 이 계시가 무엇인지 안다. 선생은 마치 어둡고 컴컴한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에 한줄기 유일한 빛이다. 죄로 가득 메워진 세상에 유일한 하늘의 사랑, 온전한 선인이요, 의인이다. 조그만 빛처럼 홀로 죄로 가득한, 악함으로 가득한 세상을 밝히려고 선생은 몸부림친다. 사탄이 쥐고 있는 어두운 세상에서 기도의 빛으로 사탄을 홀로 몰아내고 있는 선생이다. 사랑아 너 또한 빛이 되어 선생과 접붙임 하여라. 섭리사 모두가 그리하여라. 빛이 모이고 모여 빛이 불같이 일어나 어두움을 비춤으로 완벽히 덮어 몰아내자. (네! 주님. 선생님과 함께 기도할게요.) 꼭! 꼭! 꼭 해야 돼. (네! 반드시 어기지 않고 시행하겠습니다.) 너희 각 한 사람, 한 사람 을 지키려는 선생과 나 예수임을 깨달아라. 너희를 지킴이 섭리를 지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선생을 깨달아라. 그래야 선생과 섭리를 위한 기도 불이 붙는다. 사랑한다. 더 깊이 전할 테니, 더 깊이 선생 위해, 나를 위해 기도해 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기도하자, 섭리야. 사랑해. 반드시 섭리와 너희를 지키려는 내 마음 알아라, 제발. 사랑한다. 안녕. (말씀을 마치고 다시 주님을 불렀습니다.) 위로해 줘. 오늘은 네가 나 안아 줘. 선생 앞에서 내색 못하는 내 심정 있다. 선생 향한 안쓰러움, 선생 고생하는 모습을 보는 내 아픈 가슴 있다. 안아 주고 안아 줘. 선생 목숨 걸었다. 나도 말릴 수가 없다. (주님.......) 그가 홀로 기도하는 모습 보고, 그 안에 있는 선생을 악인들이 괴롭히는 것 보면 내가 너무 가슴이 저며 온다. 지키자. 기도해서 지키자. (주님. 선생님 지킬게요. 기도할게요..) 기도해. 꼭 해. 당부, 당부한다. 너희가 선생 기도하면 선생에게 천사 천군의 수가 배로 늘어나고, 선생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능력 또한 배가 되니, 기도하여 선생 지키고 시대 중심에 세우자. 사랑한다. 오늘 기도하여 깨달은 것 선생에게 꼭 고백해라. 선생 맘 알아주니 선생 힘 된다. 알겠지? (네!) 선생 힘주자. 함께하자. 알겠지? (네!) 더 깊이 내 안에 들어오길 바란다. 사랑해. 신랑 구주 예수. 2012. 1. 13 새벽 3시 48분